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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연락에 집착하는 시어머니

고민많다 (판) 2021.04.20 13:59 조회30,60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ㅠㅠ댓글 조언 잘 봤습니다

제가 잘못햇네요... 첨부터 그냥 무시했어야 하는건데..

괜히 잘해보려고 한게 화근이네요 ㅠㅠ

이제부터라도 다 잘라내려구요

내용은 혹시나 아는사람 있을까봐 지울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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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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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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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아들 둘 놔두고 결혼전까진 생판 남이었던 며느리한테서 가정의 화합을 바라는지; 아들들도 안하는걸 왜 또 님이 하려고 하세요 의사표시 확실히 하시고 연락은 아들에게 하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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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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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까지 할 생각을 했다면 침묵하지 말고 시어머니에게 반격해요.
전화를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아들에게 직접 얘기하라는 둥, 그동안 쌓아놨던 말을 다 뱉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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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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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문자 보내놓고 교양있고 격식있게 며느리 잘 가르쳤다고 뿌듯해 할 시모를 생각하니...... 어차피 이혼까지 생각할정도면 시모가 뭐라 하던가 마이웨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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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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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결혼 후 일주일에 한번은 따로 연락드렸는데.. 맨날 하시는 말씀이 잔소리에다가 전화 자주 해라는 말씀만 들었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하는데도 쟈주하라니 좀 어이없었지요. 어느날 시어머니가 저한테 크게 말실수하신게 있어서 그 때 이후로는 전화 잘 안합니다. 이후 한 번, 신랑이랑 웃으며 전화했더니 또 전화 자주하라며 원래대로 기대하시길래 대답안했어요. 이젠 무슨 행사 없는 이상은 저 혼자서는 연락 안드려요. 그냥 기대 못하시도록 하는게 덜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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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힘내라2021.04.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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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종에겐 무관심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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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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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으로 하세요 시간날때마다 쓸데없는말로 20~30분씩하면 피하시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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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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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단 수신거부 번호변경 등등등 다해봤지만 결국엔 일하는중인데 별것도 아닌걸로 받을때까지 하시냐. 그런일은 애비한테하시라. 아 쫌!!!!이렇게 소리지르고 난담에 전화지옥에서 벗어날수있었네요..1년째 평화롭네여 ㅎㅎ결국 저만 나쁜년이 됐겠지만 뭐..상관없어요. 그분은 제 가족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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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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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잡히셨네요 뭐라하든말든 아무것도하지마시고 남편뒤로 숨으세요. 남편 주ㅣ잡듯이잡으시구요. 저도 시어머니 얘기로 톡된적있을만틈 심각한 시엄마였는데 그아무것도안하고 뭐라하면 대놓고 한판붙고 몇번했더니 완전 어려운 며느리됐습니다. 여전히 전쟁중이지만 이젠안질겁니다. 걍 또라이되니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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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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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가 답이죠.나는 그 기대에 맞춰드릴 생각없으니 모르쇠로 가세요.저도 전화하라그러면 네~~대답만 잘하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전화안했어요 ㅎ 몇년은 서운하네 뭐네 그러다가 애낳고 남편이랑 잘사는 모습보면 알아서 눈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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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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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는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질 않고 내가 희생하면 되지 생각하지 않는데 쓰니는 왜 하는지요? 한쪽이 희생해서는 행복해질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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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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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시어머니가 한가~하니 집에서 할짓없어 저래요. 얼마전 이거랑 비슷한글에 제가 댓글 달았었는데, 우리 시어머니 70 다 되신 연세에도 집에 있기 싫다며 바쁘게 일하러 다니시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저한테 전화하세요. 그것도 용건만 간단히. 오히려 제가 궁금해서 전화드리면 바쁘다고 툭.ㅋ 님 시어머니 그렇게 한가하면 일하러 다니시라고 해요. 일하러 다니느라 바쁘면 시간도 없고 기운도 없어서 저런짓거리 안함. 아니 못할거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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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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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세요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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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2021.04.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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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댁 남편놈은 댁 편 못들어주니 댁이나 웅얼거리지말고 할말 하세요. 입 뒀다 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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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2021.04.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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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한번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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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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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카톡 첨부사진 밑에 쓰신 말들 저희한테 하지말고 순화해서 시어머니께 하면 안되나요? 이혼 생각까지 하는 마당에 남들한테는 화내듯 쏟아부으면서 가해자한테는 말못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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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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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가 필요하면 조선시대에 태어나지 그러셨어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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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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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라서 철이 늦게드는 거 같다뇨 알아서 잘 교육시켜서 결혼 전에는 철이 들어있도록 하셨어야죠... 진짜 골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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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이이2021.04.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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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 ㅡㅡ 지가잘못키워놓고 진짜 왜남의딸한테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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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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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혼한다 난리치세요. 아들들이 안 받아주는데 만만한 며느리가 다 받아주니 이러는 거잖아요. 연 끊던가 이혼하던가 하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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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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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나 길게도 보냈네 아 토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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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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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자식한테는 암말 못하고 만만한게 며느리지..그럼 님도 강하게 연락차단 해요. 남편보고 내가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거리두는꼴 보고싶냐고요. 남편이 중간역할 제대로 못한다고 하면 님도 오는 불필요한 연락 하지도, 받지도 말고 편찮으실때나 집안에 일 있으실때만 연락하세요. 며느리도리 어쩌고카면 걍 쌩까요. 그놈의연락 귀신 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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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4.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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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하고있네 노망났나 할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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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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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아들 둘 놔두고 결혼전까진 생판 남이었던 며느리한테서 가정의 화합을 바라는지; 아들들도 안하는걸 왜 또 님이 하려고 하세요 의사표시 확실히 하시고 연락은 아들에게 하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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