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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형제자매&외동썰 풀어주라!! ๑^ᴗ^๑

ㅇㅇ (판) 2021.04.20 20:52 조회82,34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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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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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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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형재/자매/남매 랑 친하다 안친하다 추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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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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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나 성희롱했는데 그거땜에 내가 개1지1랄떨어서 사과받고 헤어졌는데 동생이 그거듣고 빡쳐서 걔 여친 사귈때마다 연락해서 그 ㅅㄲ 성희롱남인거 아세요?해서 헤어지게 만들고 걔 볼 때마다 성희롱남이다 무서웡 이러면서 꼽주고 진짜 심했을때는 걔가 게시물이나 상태 업뎃해도 미래 성범죄자의 심리군 이러니깐 걔 모든 에스엔에스 다 탈퇴했음 진짜 성격 개1또라이같은데 이만한 동생없음 내 동생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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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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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초딩때 오빠란 존재자체가 너무 혐오스럽고 ㅈㄴ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머리채 쥐뜯고 싶을때가 있었는데, 내가 짝꿍이 진짜 심할 정도로 맨날 놀리고 그 나이대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꼽줬단 말임 그러다 하루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수업시간에 엎드려서 책상이 ㄹㅇ 물바다 될 정도로 울었는데 그걸 오빠가 알게 됨 그래서 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 다 말했는데 오빠가 그거 듣고 걔 이름 물어보길래 말해주니까 온동네에 걔 찾아다녀서 걔한테 한번만 더 내 동생 괴롭히면 가만 안둔다고 함 그때 이후로 걔 나 한번도 안 건듦 이럴때 생각해보면 옆에서 추접스럽게 밥먹는게 한심하다가도 그래도 오빠는 오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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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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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언니가 좀 뇌에 뭐가 안 좋게 태어났거든? 막 장애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불치병인데 밖으로는 티가 안남 근데 공감능력이나 사람 간의 대화기술 이런 게 좀 떨어지거든 그래서 왕따도 많이 당했고...그런 게 쌓이다보니깐 공부도 잘못해서 안 좋은 특성화고 갔단 말임 제빵한다고 갔다가 자기 체질이랑 특성이랑 너무 안 맞아서 대학가서 다른 쪽으로 가려는 중인데 내가 공부를 좀 곧잘 하는 편이라 할머니든 가족들이든 나한테 너무 기대가 큼 나도 공부열정이 있긴 한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거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당연히 내 성격상으로만 봐도 난 열심히도 할 거고 좋은 성적도 받아야겠는데 너무 부담되고 걱정되다보니깐 수행 하나에도 목숨을 거는데 체육수행같은 건 조카 재능이잖음... 체육에 재능없어서 죽도록 하는 데도 안되거든...성적 관련이면 작은 거라도 목숨을 걸다보니깐 더 스트레스받고 모든 게 다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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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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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동인데 외동의 장점이자 단점은 이거임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시에 부모님의 기대 또한 독차지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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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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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는 바야흐로 내가 초등학생 때 오빠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내 또래 남자애가 계속 시비 털길래 개빡쳐서 삼다수 빈 깡 통으러 걔한테 던지니까 울면서 부모님을 데려옴... 그렇게 난 걔네 부모님한테 혼났고 난 서러워서 울고 있는데 오빠 새끼는 그냥 무시하고 놀더라 그때 오빠 친구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조카 더 서럽더라... 결론은 그냥 있으나 마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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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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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친구가 갈굼 당해서 괜히 빡쳐갖고 오빠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했는데 오빠 친구들이 내 친구 갈군 단펨 들어와서 내가 니들 그런 짓 하지 말라고 안 했냐 니들 여기서 우리만 없으면 나댈 수 있냐고 담배 좀 핀다고 니들이 최고 같다고 생각하지 마라고 그게 제일 병신 같은 짓이라면서 내가 진짜 니네 같은 애들 _같다고 얘 니들 보다 아래로 보지 마라면서 나중에 니 같은 애들이 잘 되겠냐고 걔네 한테 엄청 머라함... 그 후로 오빠들이랑 내 친구 갈군 애들 완전 빠이하고 걍 진짜 끝.. 걔네도 끝났고 갈굼도 끝났고 그랬어... 근데 ㅅㅣㅂ 내가 어마어마한 빽을 가진 애라고 소문이 나버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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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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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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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쌍둥인데 동생을 '아우' 라고 지칭할게 유치원 나이였는데 내가 같이 나쁜짓하자 꼬드겼는데 아우랑 같이 엄마한테 걸린거야?! 그래서 그때 내가 혼나는게 무서워서 아우한테 떠넘겼는데 아우가 그거 책임지고 혼자 다 혼나줘서 이놈도 쓸모는 있구나 라고 생각했던것 같아(참고로 지금은 고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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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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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오빠랑 언니 둘 다 있는데 오빠는 어릴 때 나 괴롭힌 언니 혼내줬어서 그때 좀 멋있었음ㅋㅋ 근데 나랑 사이 ㅂㄹ 안 좋아서 그냥 있었는데 성인 되고 나니까 사이 괜찮아짐⫬ㅋ⫬ㅋ⫬ㅋ⫬ㅋ⫬ㅋ 언니 옷 입었을 때가 좋았는데 나이 먹으면서 언니가 내 옷 입음 허허... 그리고 언니가 좋다는 건 나도 좋아보이고 안 좋다하면 안 좋아보이는 거 뭔지 알지 그리고 같이 잘 놀구 선물도 잘 사줘 히히 요즘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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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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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동 너무 싫다.. 난 사람을 좋아하는데 중학생 때부터 부모님이 다 맞벌이 하셔서 너무어무 외로웠음. 내가 외로워하는 거 알아서 아빠가 강아지 고양이 고슴도치 햄스터 물고기 이런 반려동물을 맨날 키우자고 데려왔는데 지금도 강아지랑 고양이 같이 키우고 있는데 외로움은 안 없어져. 행복하고, 심심하진 않지만 사람만이 채울 수 있는 그 외로움은 아직도 채워지지 않음. 내가 학창시절 제일 좋았던 기억은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갔을 때임. 친구들이랑 같은 방에서 잘 수 있잖아.. 같이 떠들고 놀고. 지금은 22살인데 아직도 친구 집에서 자는 일 있으면 한달 전부터 설레고 미침. 진짜 동생이던 오빠던 언니던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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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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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외동이면 심심하겠다 외롭겠다 그러는데 솔직히 태어날 때 부터 외동이라서 그런지 그런 거 못 느끼겠고 먹는다고 바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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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2021.04.2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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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는 오빠랑 나이차도 얼마 안 나니까 맨날 같이 놀고 가족인데 친구고 친구인데 가족인 그런 느낌이고 든든하기도 했음 근데 성인 되니까 그냥 먼 사촌 정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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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2021.04.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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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니 친정식구가 대박좋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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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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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인 1방/ 1인 1컴 안줄거면 형제자매 반대한다. 진짜 이것때문에 싸움일어나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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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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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개막내 포지션과 첫째 포지션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 장녀고 밑에 남동생 하나 있음 근데 사촌이 19명임 다 나보다 위야 나이차이 20살 넘는 사람부터 한 살까지 다양함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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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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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적부터 오빠랑 그닥 안 친했거든?? 어릴적에 문에 손 껴서 손에 시꺼멓게 멍들었을때도 오빠 앞에선 안 울고 아빠 와서야 울었는데... 사이가 안 좋은건 아닌데 걍 할말이 없고 어색해. 데면데면하고 가끔 서로 돈 빌려주고 먹을거 사다주고 나는 가끔 용돈도 받고 아주가끔 싸우는 사이임. 근데 나 수험생때 집안이 기울어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군대 있었던 오빠가 넣어주는 용돈이 아주 고맙더라. 자기도 힘들텐데 집안사정알고 나보고 밥굶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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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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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14년동안 외동이다가 동생이 태어났어 부모님이랑 같이 동생 키우는데 진짜 가슴으로 낳은 딸 키우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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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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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면 사람들이 나랑 동생이랑 친구인줄 안다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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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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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때 초등4학년 오빤6학년 같은 학교 다녔는데 그때 4학년에서 제일 덩치크고 힘쎈 남자애가 나 유치하게 괴롭혔는데 바로 오빠 찾아가서 말했더니 오빠 바로 내려와서 걔 한손에 멱살잡이함~오빠가 지금도 키도 크고 한덩치하는데 어릴때도 그랬음~그 후로 그 아이는 절대로 날 놀리지 않았음ㅋ 어릴땐 오빠랑 밖에서 마주쳐도 서로 아는체 안했는데 그렇다고 사이가 나쁘지도 않았고~평범한 남매였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나중에 오빠가 친구들하고 술자리하는데 간적이 있었는데 오빠 친구들이 그렇게 저놈이 너 자랑하고 다닌다고ㅋㅋ나 자랑할정도로 잘나지 않았는데ㅋ 암튼 우리오빤 겉으론 무뚝뚝해도 뒤에선 엄청 츤데레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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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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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매 였는데 그렇게 싸우다 20대 후반부턴 둘도없는 베프로 지내려는 즈음 언니가 먼저 그 먼곳으로 가버렸어.. 지금은 외동아닌 외동인 되어버렸는데, 형제있는 사람들 부러워.. 평생을 갈 인생의 베스트 프렌드 있을때 잘 지켜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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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극혐2021.04.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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