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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남편출근시간에맞춰오세요

ㅇㅇ (판) 2021.04.21 08:39 조회50,20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같은아파트사는데 시어머니께서 남편 출근시간에 맞춰서 저희집에 오십니다 그리고는 신랑을 배웅해주세요
결혼2년째인데 하루도 안거르고 오십니다 이제는 남편출근시간만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뭐라고 말해야 시어머니가 알아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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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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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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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하고 얘기하고, 이제는 남편을 보내세요. 남편보고 불효자라고 하세요. 부모님께 직접 인사 드리고 출근하라고 하세요. 어딜 늙은 노모를 왔다갔다 하게 하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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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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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와서 배웅하는 시모도, 그걸 보고 가만히 잇는 남편도, 2년동안 참고 있는 쓴이도 정말 이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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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0대중반여...2021.04.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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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에게 말하세요, 시엄마 힘드실테니 앞으로 출근시간에 남편을 시댁에 보낸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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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2021.04.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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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배웅해주는 사람 있으니까 편하게 늦게까지 잘 것 같네요~ 기왕 오시는거 아침에 좀 일찍 오셔서 아침밥도 좀 해주시라 하세요 나야 땡큐지, 늦잠도 자고 먹을 밥도 차려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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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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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별의 별 시모가 다 있네요. 아직 신혼이라 얘기할 짬밥도 안되실거 같고.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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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4.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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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경운지 ㅋㅋㅋ 그렇게 인사가 하고 싶으면 밑에서 만나서 하던가 ㅋㅋㅋ
왜 ㅋㅋㅋㅋ 회사까지 데려다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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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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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별의별 사람이 다 있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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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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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오지 못 할 곳으로 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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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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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가미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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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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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을 시모집서 출퇴근하게하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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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xㅇ2021.04.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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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정신적으로 위험한 상태인 것 같은데 일단 정신과 상담받으세요. 글쓴이의 정신적 심리적으로 인해 나타나는 신체적 반응을 구체적으로 의사와 상담해요. 병원 기록으로 남기고 1달 정도 후에 진단서 요청해서 떼어다가 남편 앞에 내밀고 방법을 취하든 이혼을 하든 강단있게 나가야 할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글쓴이 상태를 보면 자살도 할 수 있겠어요. 그 만큼 심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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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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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송출연...하셔야할듯.. 전국민적으로 욕좀 쳐먹어야 정신차릴까말까 겠는데... 같이살면서 새벽같이 일어나 안먹는 남편아침 매일 차리는 우리시모가 낫네 ㅠ 전안일어나요.. 님도 가능하면 시모오든말든 일어나지 마요..... 심장두근거릴정도면 ㅠ ㅠ아고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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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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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사실대로 말해요. 남편에게 시어머님 마냥 편할수가 없지 않느냐...요즘 아침만 되면 가슴이 두근거인다. 당신이 10분만 일찍 준비해서 인사드리고 가라. 나도 내집에서 하루라도 편히 보내고 싶다고 하세요. 어머님께도 대놓고 어머님 남편보고 들렸다 가라고 할테니 아침에 오시는건 이제 그만 하세요. 감시 받는거 같고 아마래도 불편할수 밖에 없잖아요. 라고 당당히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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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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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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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끄응2021.04.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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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간 별놈의 집구석들 천지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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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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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이코 드라마인가. 신혼인데 남편이 암말도 안해요? 둘이 모자지간이여 부부지간이여. 님이 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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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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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을 남편이라고 착각하나봐요. 숨막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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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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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짓을 2년이나 참앗다고? 하루이틀만 저래도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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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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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오기 30분전에 남편을 시가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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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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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고 10분 일찍 나가서 시어머니께 문안인사 드리고 출근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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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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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고 시댁 들러따가라해요 머하는짓이야 2년내내 진짜 징그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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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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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을 십분빨리 시모집으로 보내요. 그 나이 먹었으면 부모 고생 그만 시키고 효도하라고. 싫다고해도 아침에 문안인사드리고 출근하라고 쫒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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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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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아파트에 사는 자체가. 불행 시작인데. 2년을참고살다니..- 다른아파트로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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