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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여잔데 여초직장에서 일하다 정털려버림...

ㅇㅇ (판) 2021.04.21 10:24 조회32,406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다들 안녕 난 29살이고 직업은 요리사야..번화가에 위치한 큰 식당에서 요리사를 하고 있어. 어렸을때부터 요리하는걸 좋아했어서 내 꿈은 자연스럽게 요리사가 되었고 요리공부 열심히하고 알바해서 번돈으로 요리학원도 다니곤 했어! 그렇게 대학을 졸업하고 이것저곳에서 요리를 했고 지금 여기서도 요리사로 일하고 있지
내가 양식 만드는걸 좋아해서 양식집에서 일을 하는데 근무환경도 좋고 바쁘긴하지만 일하는것도 나름 재밌어 주방에 있는사람들도 거의 다 좋은사람들이고 하지만 주방은 나랑 이모를 제외하면 다 남자지만 홀은 2명빼고 다 여잔데...얘네 때문에 일하기가 너무 싫다.....주방이모도 마찬가지구.... 지금부터 그 이유를 얘기해볼까 해...아마 대부분의 여자들은 공감할거야...

1. 아까 말했듯 주방은 일단 나랑 이모빼고 다 남자들이야. 근데 이모가 나랑 남직원들을 너무 차별해ㅠㅠ 가령 남직원들이 지각을 하면 "어제 힘 좀 썼어~~??" "어제 바빠서 많이 피곤했나보네"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간적이 많은데 내가 어쩌다 한번 지각하면 진짜 눈에 쌍심지를 키고 정색해...근데 그것도 남자들 없는 곳에서 따로....그렇다고 많이 지각한것도 아니고 늦어도 4~5분....나도 사람이다 보니 어쩌다 늦잠을 잘때가 있고 예상과다르게 버스가 갑자기 너무 막힐때도 있고해서 늦은건데...여자들은 알거야...괜히 젊은여자 시기하는 나이좀 있는 여자들.....이모가 딱 그런사람이야...뭐 시킬때도 절대 나보고 해달라고 하지 않아 "너가 이거 할래 아님 저거 할래" 이러는데 제 3자 입장에선 오히려 내의견을 존중해주는거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난 이거하기 싫으니까 니가 이것좀 해라' 이뜻이거든.....결국 눈치껏 내가 이거 한다 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2. 주방에 좀 잘생기고 키 큰 남직원이 있는데 난 그 남직원을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거나 그런감정이 전혀 없어. 내 스타일이 아니거든. 그치만 사람은 되게 좋고 나랑도 잘 맞고 같이 주방에서 일하다보니까 금방 친해졌어. 나이도 비슷하구. 근데 홀에서 일하는 어떤 여동생이 그 남자애를 좋아했나봐....난 주방에서 일하고 홀 일하는 친구들이랑 출 퇴근 시간도 달라서 접점이 그리 많진 않아서 잘 몰랐어.....가게 단톡방이 있긴한데 단톡방이다 보니 그런 사적인 얘기는 잘 안하거든....어느순간부터 이 친구가 나를 비꼬듯이 말하는거야 그 왜 그런거 있잖아...내가 어느날 좀 늦게 일어나서 화장을 좀 잘 안하고 출근했더니 와가지고 "언니는 눈화장하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이러고...식사 시간때 은근슬쩍 다른 직원들 눈치못채게 나랑 같이 밥 안먹으려고 하고...멀게하고....직원들 식사도 내가 하기에 "오늘 밥 어땠어?" 하고 물어보면 그전엔, "완전 맛있었어요!" 하던 애들이 어느순간부터 "아...네..그럭저럭 맛있었어요..." 이러더라고....

3. 지난번에 가게 리모델링 해서, 하고 난 이후 이제 뭐 물건들을 옮겨야되는 그런 상황이 있었어....무거운 물건들도 꽤 있었는데 이것도 어찌됐든 나도 해야될 일이고, 남직원들 열심히 옮기는데, 여직원들은 청소하는 척 하면서 멀뚱멀뚱 구경하는거야....근데 사장님이 날보더니 "OO아, 넌 안해도돼~" 하길래, "아니예요 저도 같이 해야죠" 하니까 사장님이 여작원들한테 "봐라 얘들아. OO이 얼마나 멋지냐 너희도 그러고 있지만 말고 가서 좀 도와줘" 하는거야....아...결국 걔네들도 하긴했지만 거의 나 들으라는 식으로 투덜대면서 옮기기 시작하드라....아니 내가 하라고 했냐고.....그리고 애초에 다같이 해야되는게 맞지 않나? 주방도 아니고 홀 물건들 옮기는건데.... 그뒤로도 그렇게 은근한 조리돌림에...기싸움에....진짜 짜증나더라 ㅠㅠ

맘같아선 당장 때려치고 싶지만 곧있으면 1년 다돼가서 1년채우고 퇴직금 받고 그만둘려고....29년 살면서 여자들 기싸움이나 돌려까는거야 익숙해서 상관없긴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이런거 점점 심해지드라...특히 20대 초에서 중반 애들.....언니 언니 거리면서 뒤로 돌려 맥이고....눈치보면서 멀리하고...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ㅠㅠ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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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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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모인곳은 항상 시기 질투 왕따가 있음 여초가 리얼지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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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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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여초직장" 이라서 생기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20대 초반 생각보다 많이 어려요. 일 시켜보면 어린거 확 티나요. 눈치없고, 시간만 때우다 가고, 잘생긴 이성 있으면 공사 구분못해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가 봤던 20대 초반들은 대부분 정신연령이 고등학생 수준이더라구요 ㅎ 사회물 좀 먹어야 눈치가 생겨요. 그 주방 이모라는 분은 좀 주책바가지긴 하네요. 그런데 남녀불문하고 이성한테 유독 관대한 사람들이 있어요. ㅋㅋ 남자들도 같은 남자는 쥐잡듯 잡으면서 여자한테는 잘해주는 사람 많습니다 ㅎ 여튼 너무 하나하나에 다 반응하지 마시고, 그냥 적당히 먹금하고 할일 하세요. ㅎ 본인 정신건강에 나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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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ㅈㄴㄱㄷ2021.04.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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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직장이여서라기보다는 그냥 공적 사적 구별못하는 어린애들사이라서 그럼. 심지어 걔넨 직원보다는 알바잖아. 우리도 신입 뽑을 때 20대 초중반은 쫌 예의주시함. 여자남자상관없이 빌런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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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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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후 나는 이런 글 진짜 짜증나서 읽지도 않았어요 본인도 여자잖아요 여초 직장 이상하다며 여자 싸잡아서 욕하면 본인은요? 본인은 그런 여자들과 다른 고귀한 여자인가요? 남초직장이라고 뭐 다를 줄 알아요? 좋은점만 있겠어요? 누워서 침뱉기인걸 알아야지 본인 같은 여자들 때문에 아무 잘못 없이 가만히 있던 멀쩡한 여자들도 싸잡아서 욕먹어요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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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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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의 여초여초 여적여여적여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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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3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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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홀애들 평생직장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고 같은 요리사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요 그게 더 낫죠 업무적으로 대화도 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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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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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남자도 많은 직장이구만 어디가 여초직장이란 거임....발생한 문제도 남녀 적절히 섞여있는데 역할에는 치우침 있는 직장 특징이구만...그냥 성별 떠나서 더럽고 치사한 인간들 많으니까 그럴수록 자기 상황 잘 파악하려고 해봐... 남초여초도 구분 못해서 어떻게 해쳐나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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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2021.04.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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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초직장 원래저럼. 여기있는 여자들 인정하긴 싫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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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4.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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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초 아니고 남초인데 소수의 여자들 중에서 일부만 떼서 나머지 따시키고 하루의 절반은 남 까는 소문이나 내고 괴롭히면서 남자들 앞에서는 술마시고 힘들다며 쳐울고 지가 실수하면 입단속 시키고 별거아니라며 넘어가고 남이 실수하면 여기가서 진짜?진짜?별일이야 저기가서 정말?정말? 죙일 사람 멕이고...역겹다 정말 토나올거 같아 웃긴건 지는 피해자고 억울하대 딴데가서도 그지랄 하더니 결국 사고치더만 도대체 나이먹고 일부 여자들 왜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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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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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20대 초중반 여자애들 고딩수준임 일진놀이하는것마냥 끼리끼리 모여서 파벌 만들고 일하러 온게 아니라 뒷땅까고 노가리 까러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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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021.04.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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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진짜 극극극여초거든요? 근데 시기 질투 이런거 일도 없어요.. 아마 알바생들이 어려서 그렇고 원래 식당같은 곳이 텃세가 있더라구요 님이 그냥..착하고 그래서 만만해보였나본데 잘못걸린것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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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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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할건하자 여초는 어딜가나 항상 말많고 탈많고 피곤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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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2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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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여자 반반 있는 회사 있었는데 이사가 남자여자 구분없이 악을 앵앵 질렀었음.
그리고 남대표 조카 무식해서 개 빡쳤고 상사 언니들이 잘 챙겨줘서 그나마 버텼음.
상사언니가 이상하게 작업해도 괜찮아 잘했어 거리면서 칭찬부터 해주고 고칠부분 알려줬음. 맨날 밥사주고 먹을거 주고;; 남자대표랑 남자사장이 그지같이 회사 운영해서 답답해서 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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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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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프로그래머임...전에 다니던 회사들 남자만 많아서 재밌게 회사 잘다녔었음 마지막 회사 개발쪽인데 이상하게 여자가 많았음...역시나..은근한 시기질투가 느껴지고 이 이후로 나 새로운 사람(특히 여자)랑 사귀는걸 못함...내가 원래 혼자 밥먹는거 싫어하는데 저 회사 이후로 혼자 밥먹는게 너무 행복하더라 그 이후로 회사도 못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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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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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사마려워요!!!!으응 부를륵..푸득 부륽..으앙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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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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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금 여초 다니는데 여자랑 남자 반반인 직장 다닐 때가 진짜 악몽이었음. 다 섞여 있을 때는 남자직원들이 단체로 여자직원들 편가르기 하면서 무시하고,(그렇다고 남자들이 일을 더 했냐 하면 그렇지도 않음. 성차별 성향이 있는 사장이 무조건 남자들만 감싸고 돌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사장한테 아부하면서 빈둥거리는 사이 여자직원들이 남자직원들 일까지 다 해야만 하는 분위기였음) 남자들끼리 있을 때는 여자직원들 외모 품평 지적질 ╋ 순위 매기기 하고, 남자 직원 일부가 모여있을 때는 자리에 없는 남자 직원 뒷말 했음. (어쩌다보니 일의 내용이나 직급상 내가 처한 위치가 묘해서 남자들 사이에 끼는 일이 잦았음. 아마 나 없는 자리에서도 나 엄청 신나게 씹었을 게 뻔함) 지금은 여초 직장인데 일만 잘 하면 뒷말 없음. 물론 뒷말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경험상 사람 사는 곳에 뒷말 없는 곳 없음) 사실 그렇게 계속 남 씹는 이야기만 계속 하는 사람 절대 없고, 설령 뒷말 하더라도 그 내용은 99% 업무에 관한 이야기임. 결국 회사 분위기는 회사 구성원의 성비가 아니라 구성원들의 성향에 따라 좌우되는 것일 뿐임. 내 주변에 남초나 성비 비슷한 회사 다니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봐도 앞에 나온 것 같은 회사는 거의 없음. 사장 및 그 사장한테 비비고 다니던 남자 직원들이 그냥 쓰레기 같은 것이었음. (그래서 나도 금방 그만뒀지만... 멀쩡한 남자직원들도 있긴 했는데 저 분위기 적응 못하고 금방 그만 두었음). 반면에 여초 부서에서 근무하는 내 친구 이야기 들어보면 여왕벌 같은 상사가 있어서 어린 여자애들 못잡아먹어 안달난 곳도 없는 건 아니라고 함. 그런데 이런데 글쓰는 사람들 보면 꼭 직장에 이상한 사람 있는 이유를 "여초"라서...라고 둘러댐. 오히려 피해의식 있나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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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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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못생에 머리옷 유행따라하면서 책상위는 화분 미스트필수에 분홍분홍 귀욤귀욤 아이템같은거올려놓고 주임 아님 대리 애매한 직급단 여자들이 신입오면 지랑 친한애몇이랑 별개똥같은 이유로 뒷말함 예를들면 내말에대답을안했다는둥 뭐먹자는말에인상썼다는둥 여튼 넘나하챦은이유 지친한애몇은 딱히 신입이 미운짓을한건없지만 자기랑 친한애가 맘에안들어한다는이유로 말걸면 떨떠름하게 대응 ---이런여자가 여초에꼭 하나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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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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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남초에서도 2년정도 일해봤고 지금은 여초에서 8년째 일하고 있는데 둘 다 정치나 시기 질투 이런 거 하나도 없었어요. 업종마다 케바케인 것 같아요. 저희 업종은 워낙 클라이언트가 공동의 적이다보니 사내 직원들끼리 전우애가 생겨서 남초고 여초고 상관없이 우리끼리 똘똘 뭉치거든요..ㅋㅋ 또라이는 성별 무관 있었다 없었다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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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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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인정..20살애들이랑 일하는데 너무 대충~대충~ 하려는게 옆사람 힘빠지게함..근데 22 23만 되도 다는 아니지만 대충 눈치있는애들은 잘함..근데 20살 21살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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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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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초를 안겪어봤구나...
난 간호사인데 병원 식당여사님들이나 청소여사님들 진짜 드세고(?) 남녀차별하고 텃세 오지는데
좀 잘해주니까 알아서 잘해주시던데ㅋㅋ 아플때 츤데레처럼 약 지어서 좀 챙겨드리고 영양제 놔드리고 그랬더니 알아서 먹을것도 내꺼 따로 챙겨주고 그러더라
할머니 환자분들한테도 커피 자판기가 무료라 자주오는 어르신들 커피 한잔씩 뽑아주면서 혼자오셨어?? 친구는 어따두시고??하면서 친근하게 굴면 알아서
말 잘 듣고 오면 나없으면 나부터 찾음 ㅋㅋㅋ걍 둥글게 살았더니만 친절상도 받고
맨날 보고 지낼 얼굴들인데 잘 구슬려서 내편으로 만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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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2021.04.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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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여적여는 과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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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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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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