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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호주에서 12년 살았던 팽현숙의 영어 실력

ㅇㅇ (판) 2021.04.21 12:33 조회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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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12년 살았다는 팽현숙과

1년 살았다는 최양락


두 사람이 영어 학원을 찾았고,

팽현숙은 시드니 12년 거주 부심을 부리면서

영어 퍼펙트하다고 함





그리고 레벨 테스트를 받는데..


 

먼저 최양락부터 테스트를 함


 

 

 

 

오오~ 의외의 실력에 다들 놀라고



 

 






  

고등 학생 수준 문법인

'Have been' (현재완료형)이 포함된 질문을 받게된 최양락


 

 

그 질문에 have been 용법을 써서 

대답을 척척 하는데...



 

 

 

 

 

최양락의 영어 레벨 테스트가 끝나고





이번엔 시드니 거주12년 부심을 부렸던 팽현숙의 차례

 


아까와 같은 질문을 하는데...




패널들도 엄청 기대하고 보는데...

 

 

 






























 

 


네????????????????????




 

 사실은...영어를 못하는 귄카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문서답하는 팽현숙







그래서 물어봤다!!!!


 

"시드니에서 12년은 어떻게 버틴건지....?"




 

그렇게 해서 잘 살았다는 팽현숙



 






옆에 있던 최양락의 말


 


"하나 엄마(팽현숙)는 답답한 게 없었다니까!

상대방이 답답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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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3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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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포임. 안타깝게도 저 나이또래에 저런 한국학부모들 많음. 특히 다 걸고 온거 아니고 기러기아빠가 돈 보내주고 엄마는 그냥 애들이랑 있으려고 온 경우 이 나라 언어를 배울 의지도 이유도 없음. 애들이 영어가 빨리 느니까 몇년 지나면 애들이 비자업무부터 인터뷰 학교 행사같은거 다 엄마한테 통역해서 알려주고 어딜가든 대신 말하고 주문하고 엄마는 걍 허수아비처럼 동네 한국아줌마들 만나고 한인타운만 다니고 그러다 애들 대학가면 한국가는거임... 그게 잘못됐다 말할 수 있나? 싶지만 애들이 그 과정에서 겪는 불안감이나 불편함 등을 생각하면 답나옴. 애엄마는 법적 보호자지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애가 엄마를 보살피는 거나 마찬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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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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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호주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 싫을듯. 우리나라에도 이민와서 한국말 못하고 자기네 나라 말로 막무가내식으로 한국말 못한다고 저러면 진짜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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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2021.04.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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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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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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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졸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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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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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이런 아시안들 많음 특히 중국인ㅋㅋㅋㅋㅋㅋ 영어 하나도 못해도 잘만 다님 오히려 중국어로 막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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