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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사기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김찌니111 (판) 2021.04.21 22:30 조회137,801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우선 주제와 맞지 않는 글을 쓰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4월 3일 결혼한 새내기 유부녀입니다.

작년 11월 서울에서 신혼집을 계약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인테리어 업체를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업체와 미팅을 진행한 뒤 견적도 마음에들고 말이 너무 잘통하는 업체와 1월에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동업하는 업체로 대표 둘다 나이가 매우 젊은편입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의아했지만 본인들이 다른사람 밑에서 7년간 일을 배우다가 이제 창업을 했다.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저렴하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시작은 있으며 그 시작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알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너무 싸거나 너무 비싼 업체는 의심해봐야된다 들었었는데, 바보같이 제가 그냥 가볍게 무시했네요

제 집은 15평형 아파트로 베란다확장도 함께 2월 1일 부터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절대 큰 집이 아닙니다. 솔직히 정말 작은집이지요. 근데 아직도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았습니다.

집이 매우 작아 공사가 일찍 끝날것이라 생각했지만 설날이 껴있기 때문에 완료일을 넉넉하게 잡자 그러기에 이사날을 2월 27일로 잡았습니다.

퇴근후 왕복 두시간 거리를 일주일에 세번 이상 방문했습니다.

근데 공사가 시작한지 3주가 지나도 이렇다한 변화가 없었고 이거 정말 27일에 이사할 수 있는거 맞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이렇게 진척이 없는 것 같냐 물어보자 본인들은 기초공사를 아주 중시하기 때문에 단열 및 누수 관련 기초공사를 아주 꼼꼼히 하고있다. 아파트가 오래되었다보니 손볼곳이 많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바닥을 새로 미장한것도 아니라 아직도 집 곳곳이 공사전과 마찬가지로 울퉁불퉁합니다.

그러다가 2월 24일 한파로 인하여 싱트대와 복도쪽 배관이 파열됐다고 이사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사를 일주일 미뤘습니다.


2월 26일 집에 방문했을때 그들이한거라고는 확장공사와 석고보드 설치 및 벽체 도장작업 밖에 없었습니다. 화장실은 철거시 모습 그대로 그 어떤것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구요.
그당시에도 아무리 이사가 미뤄졌어도 이해할 수 없는 공사속도였습니다

약속한 이사 하루 전인 3월 3일 또 연락이 왔습니다.

싱크대 발주를 잘못내서 가구설치가 불가능하다 날짜를 미뤄야한다. 그렇게 3월8일로 이사를 또 미뤘습니다.

그 사이 그 사람과 미팅을 했는데 건조기와 세탁기를 넣기로 했던 베란다 확장부분이 아무리 생각해도 겨울에 동파위험이 큰것같다. 관리소장도 와서 말렸다고 하며 세탁기를 화장실로 넣자고 하길래 화장실에 세탁기를 넣을 수 있냐 물어보았고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 이미 제가 구매한 모든 가전제품의 모델명과 스팩을 공유 한 상태였습니다.

3월4일 이사에 맞춰 받기로 했던 가전들은 3월 8일로 미루게 되면 한달 이상 기다려야 한다길래 울며 겨자먹기로 완성되지 않은 집에 가전 먼저 넣었습니다.

본인들이 보양 잘 해줄거고 먼지나는 공사는 이제 끝났으니 가전이 먼저 들어와도 전혀 상관없다는 말을 또 믿었지요 바보처럼..

가전이 들어온 후 집에 가 보니 신혼이라고 새로 산 가전들은 각종 먼지와 물때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새 가전이 아닌 고물상에서 주워 온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서러워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이사날인 3월 8일까지 페인트가 아직 다 안말랐다는 핑계로 그 어떤 가구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더이상 이사를 지체할 수 없어 미완성의 집으로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싱크대 역시 미완성이라며 일주일만 사용하고 있으라며 합판으로 만든 임시 싱크대를 설치해주고 갔습니다.

상판이 인조대리석도 아닌 나무 합판입니다. 그 싱크대를 2달이 다되가는 지금까지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에 젖어 상판이 뒤틀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구입한 인덕션과 식기세척기는 완성된 싱크대가 있어야 설치해줄수있다고 해서 아직까지 수령하지 못했습니다.

돈을주고 인덕션과 식기세척기를 샀는데 두달동안 가스버너로 밥을 해먹고 있으며, 마감역시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설거지를 한번 할때마다 물난리가 납니다.

결국 밥해먹고 사는건 거의 포기했습니다.

심지어 전혀 문제 없다고 화장실에 넣기로 한 세탁기는 마련해둔 공간보다 너무 많이 튀어나와 변기의 절반을 가릴 지경이었습니다

그럼 그냥 기존과 같이 베란다에 놔 달라 하니 확장 부분에 수도와 배관 설치를 안해 불가능하다고 원룸 자취방도 아니고.. 결국 세탁기를 거실에 두기로 이사날 이사 도중 정했습니다.

원룸 자취방도 아닌데 거실에 세탁기라니요...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뿐이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옷장과 수납장 등 모든 가구를 제작하여 사용하기로 했는데 들어온 가구가 하나도 없으니 이사짐정리도 하나도 하지 못했구요. 아직까지 짐을 한켠에 쌓아두고 살고있습니다.

제작주문한 시스템행거는 사정사정해서 이사후 일주일이 지난후에 겨우 설치 받았네요..

그것도 주문제작품이 아닌 저렴한 시제품으로..

이사날 화장실에는 샤워수전과, 휴지걸이, 거울 등 그 어떤 액세서리도 달아놓지 않고 변기와 세면대 달랑 두개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상태 그대로 퇴근해버려서 친정아버지가 수전을 달아주셨습니다.

하지만 더 큰문제는 그렇게 자신만만해하며 한달을 넘게 소요한 기초공사입니다.

이사 후 친정아버지가 달아주신 수전으로 남편이 샤워를 하고 제가 샤워하러 들어가자마자 아랫집사람이 노발대발하며 올라왔습니다. 천장에서 물이 폭포처럼 흐르는 영상과 함께..

그렇게 자신만만해하더니 이사날 바로 아랫집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전화해 따져 물었고, 다음날 와서 점검해보니 자기네 잘못은 아니다 어쩌고 하는데 그럼 누구 잘못이겠습니까. 이사날 누수가 발생했는데.. 누수공사한다고 싱크대 및 가구 설치가 또 일주일 미뤄졌습니다.

그 후로도 싱크대만 나중에 설치하고 다른 가구부터 설치해달라고 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인부를 두번써야하는 이유인지... 아니면 애초에 해줄생각이 없었는지..

주방가구 모두, 샤워파티션, 서랍장2개, 중문, 다용도 수납함 1개, 현관문 도장 기타 등등의 일들을 무조건 하루에 전부 다 해야한다고 고집부렸습니다.

그렇게 그들과 공사를 약속한 당일 가구공장에서 코로나확진자가 나와 가구 출고를 못한다고 공사를 미뤄야한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을 또 미뤘습니다.

일주일 후 가구공장에서 여전히 가구를 안내보내준다고 자기네도 사기당했으니 다른곳에 발주를 다시 넣어야한다고 또 다시 일주일 미뤘습니다.

하지만 점점 연락이 안되더니 일주일 후 공사하기로 한 당일 사이즈 미스로 인한 가구 재제작 필요 하다며 또 설치를 미뤘습니다. 그 후 제 담당자는 공황장애로 인해 입원했다고 연락이 아예 안되었고 그사람도 더이상 일을 할 수 없으며 저도 그 사람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과 한바탕 싸우고 난 후 동업자가 자기가 공사 마무리 해준다고 하여 또 믿고 2주간 시간을 또 줬습니다.

이 이주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기간 내내 너무 신경쓰여 쉬어도 쉬는것같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이번주 월요일이 마지막으로 잡은 일정인데 가구제작은 모두 끝마쳤지만 자기들끼리 이해한 일정이 달라 설치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하루 더 미뤄 어제 공사를 진행하려 하였는데 또 가구업체에서 상차를 늦게 해줘서 사다리차와 가구 도착시간이 맞지 않아 설치를 못한다고 하루 더 미루자 해서 오늘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오늘부터 담당자는 전화 연결이 아예 안되고 동업자는 연락이 정말 어렵네요.

열통걸면 한통 받을까 말까입니다..

저와 어제 통화한 내용으로는 가구가 예상보다 늦게 도착해서 보관할곳이 없어 관리실과 조율해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두겠다고 했었습니다.

그 후로 갑자기 관리실에서 자리가 협소해 가구를 놓을 자리가 없어 가구 보관이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김포에 있는 자신들의 창고에 가구를 보관하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보니 이번주 내내 공사 및 사다리차 이용 관련 문의는 한건도 들어온적이 없으며 주차장 물건 적재 문의 역시 들은 적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들이 매번 일정을 바꿀때마다 가구 모양은 안보여도 되니 상하차 하는 사진을 보여달라 요청했습니다.

한번도 받은적이 없어요.

하기로한걸 안한걸 떠나서 입만 열면 하는 거짓말때문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매번 가구는 완성되어있다고합니다. 완성되어있는데 왜 설치를 못할까요?

왜 매번 전날까지는 무조건 공사 할 수 있다고 하다가 당일에 공사를 못한다고 그것도 우리가 먼저 연락을 수차례 해야 말을 하는 걸까요??

지금까지 제작요청한 모든게 전부 다 차에있다 사무실에있다 창고에있다 하고 말했지만 그들이 제 집을 위해 제작한게 과연 한개라도 있었을까요??

심지어 오늘 오전 열한시쯤 겨우 연락된 동업자 역시 가구제작은 완료 되었으며 본인이 12시 부터 우리 집으로 와 공사를 진행 할거란 통화를 했습니다. 가구는 오후에 상차하기로 했다 하는 답변과 함께..

아 이제 내가 정말 등신이구나 싶습니다..

상차는 무슨 현재 이 시간까지 공사는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이상 기다릴 수 없기에 이제 다 그만두자고 공사포기각서를 쓰자고 말했고 그쪽에서 받아드렸습니다.

하기로 하고 하지 않은걸 떠나서 진행해놓은 공사들도 정말 엉망입니다.

바닥마루는 걸을때마다 쩍쩍 소리가 나네요..
제대로 된 마감도 하지 않아 나무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받았지만 검색해보니 실내건축업에는 조회되지 않더군요.

이것과 함께 현금영수증 미발행으로 신고하고싶습니다.

이 밖에 제가 진행할 수 있는 절차가 있을까요?

상호명이 103으로 끝나는 그 두 사람들도 제가 두달 넘도록 고생한만큼 마음고생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으로 찍지 못한 부분이 넘쳐나게 많으며 공사 하자 및 제가 요청한 하자 보수 내용도 함께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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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K2021.04.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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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양아치에게 당했네요. 신생 업체 피해야 하는 이유 전부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술은 떨어지고 자본금은 간당간당하기에 최대한 덤핑가에 일감 받아놓고 여기 대충 저기 대충 거짓말로, 사정조로 돌려막기식하다 어느 순간 손 놔버리는 쓰레기들. 이제는 단가 문제가 아닙니다. 샤워와 동시에 누수 터진거 보면 기존보다 더 큰 비용 들여 전면 공사해야 합니다. 동네 단골 많은 실력 인증된 업체 또는 유튜브나 블로그에 공사 현황 공유하는 인지도 있는 업체 선정해 전면 재공사 및 기존 업체에 대한 대응 방안 조언 받으세요. 그치들도 자기네 업에 먹칠하는 쓰레기들 혐오하니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 알려줄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미 당하셨고 추가 비용 넉넉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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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Ili2021.04.2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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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사기로 경찰에 고소장 제출하면서 위에 말씀하신 미등록 업체, 세법 위만도 같이 말씀하시면 될것 같아요.. 민사로도 손해배상 청구하시구요 그런데 공사 업자중에 이런 놈들 많아요 a공사 돈 받고 대충 하고 자기들 돈 쓰다가 b공사 돈받아서 a쪼금 메꾸고.. 아마 돈 돌려 받으시기는 힘들것 같아요 여력되시면 고소하시고 증거 수집 한 뒤에 새업체 불러서 고치시는게 나을겁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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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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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업체에 걸렸네요. 동업에, 초짜에, 약속 미행에, 댓글 잘 읽어 보고 아직 잔금 지불하지 않았으면 포기각서 받고, 꼭 공증한 후 새 업체 알아보세요. 인테리어 잘 된거 같아도 몇년 지나면 뜨고, 하자 나오고 하는데, 맘 고생이 너무 심했겠어요 새로운 업체는 좋은 사람 만나서 집 이쁘게 꾸미고 알콩 달콩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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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ㅡㅡ2021.04.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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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 성충 특 이기적이고 어디서든 기생할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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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맞춤법사랑2021.04.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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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3월에 인테리어 들어가서 오늘 딱 끝났는데 집닥어플이용했거든요. 이런일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인테리어 알아보시는분들은 집닥이 아니더라도 인테리어 업체 중개해주는 어플 이용하는게 좋을것같네요. 특히 업체 포트폴리오 보고 결정하세요. 가격 좀 비싼것같아도 맘고생하느니 그게 나은것같아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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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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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나는 부모님집 인테리어 내가 대신알아보고 25평짜리 아파트 인테리어비용만 3300들었는데 그래서 너무너무 죄송했는데 돈값하더라구요... 인테리어한지 6년이 지났는데도 어제 인테리어한것처럼 깨끗하고 이뻐요,, 이유는다있음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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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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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말했잖아 인테리어 공사 같은 거 할 때 꼭 옆에 붙어 있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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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2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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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 행복하고 축복받아야될 신혼이 아모양이라니.. 앞으로의 결혼생활도 순탄치는 않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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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Taboooo...2021.04.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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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로운 시작인 ‘신혼’이거늘.. 진짜 열받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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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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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잘못걸렸네.. 딱 인텔 하는 날마다 꼼꼼하게 검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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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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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와드리고 싶어요! 아버지가 인테리어 사업 하고있어서 지금까지 상황 설명드리고, 최대한 돈 많이 안드는 방향으로 복구 할수있도록 최대한 도와드릴게요.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댓글 남겨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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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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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셀인카페에서 봤었는데 정말 속상하실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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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베니2021.04.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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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읽는 내내 제가 더 속상하네요.. 거짓말 그리고 무책임함.. 젊은 공동대표ㄴ들이 사업자로써 나쁜 건 다 갖고있는데.. 꼭 자문받으셔서 절대 손해보지마시고 쉽게 용서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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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스2021.04.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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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남편이 인테리어회사운영해서 압니다.. 이업계 얼마나 깡통이 넘치는지 그런 깡통 새로 다시 보수하러 다니는게 요즘 제 남편이 젤 많이하는 일입니다..젊은사람이 동업하에 싸게 진행해준다거나 신생업체다 하는말 절대 믿으시면 안됩니다. 정말 이런일 너무 많이봐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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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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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테리어업자들 진짜 ㅂㄷㅂㄷ 사기꾼 아닌사람 어케찾는지 뭐 인증 마크나 이런거 있음 좋겠다.. 우리집도 십년전에 엄마아빠 처음으로 큰돈들여 인테리어 맡겼었는데 다 망쳐놓고 돈만 쳐벋아가고 지네는 잘못없다 큰소리치고.. 이런일 겪어본적도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모르니까 그냥 당하기만하고.. 결국 더 큰 돈들여서 다른 업체에서 보수하고.. 안하니만 못한 집 됐어서 엄마아빠 되게 속상해 했었는데.. 화난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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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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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혼인데 넘 고생많았네요 정말 맘고생많으셨겠어요-!!!! ㅠㅠㅠㅠ 이런 업체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피해주기전에 알려져서 응징당해야 할듯요!! 꼭 잘 해결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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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2021.04.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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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을수록 울화가 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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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2021.04.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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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 가장 안락함을 느껴야할 집을ㅡㅡ 저 쓰레기같은것들ㅡㅡ 실력이없으면 하지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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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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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아치 업체들은 열번 전화하면 한번 받을까말까하는건 똑같구나.. 근데 잔금 다 치루신거예요? 그냥 계약금만 걸고 일 진행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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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2021.04.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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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기만해도 혈압오르네요 얼마나 맘고생하셨을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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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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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테리어는 내돈주고 스트레스 오지게받는 일인듯..ㅜ 제대로된 업체 찾기 정말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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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4.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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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답답하네요 어찌 저렇게 일도 못하고 비양심적인지..;; 같은 인테리어 업자로서 창피하고 짜증나네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괜히 나름 이 업계에서 프라이드 가지고 열심히 일한 사람들까지 욕 먹게하고!!!! 고객과의 약속은 젤 첫 번째로 진행했어야하고 물론 실력은 베이스로 깔고 업계로 나왔어야죠!!! 거리가 같다면 저희가 다시 해드리고 싶네요 전,후가 실력차이를 보여드리고 싶네요...;; 말만 믿지 마시고 그 동네에서 오랫동안 하고있는 곳과 많은 시공 사진들을 참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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