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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어쩔수 없는거겠지?

ㅇㅇ (판) 2021.05.04 04:01 조회50,553
톡톡 사랑과 이별 댓글부탁해
나이차가 좀 있어서 난 학생이고 남친은 일해
그렇다보니까 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끔은 조금 거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어
장난칠때는 그 어떤 커플보다 유치하게 진짜 잘맞는데
꼭 남친이 피곤하고 힘든날은
내가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조금 어려워
당연히 난 일을 하고있지 않아서 그럴수 밖에 없겠지만
조금 답답해
나도 위로하고싶고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그냥 힘들었겠다 그러게 왜그럴까 말고는 해줄말이 없어
만나자고 하는것도 피곤한 사람한테 혹시 일처럼 느껴지는건 아닐까 싶어서 조금 미안해질때도 있고
근데 내가 겉으로는 안그래보이는데 속은 꽤 내성적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남친도 그렇게 잘 말 안하다가도 내가 너무 할말없어하면
이런부분은 좀 안맞기도 하다면서 한숨쉬는데 틀린말도 아니라 반박할말 없지만 당연히 서운할수밖에 없어
그런날은 그냥 일찍 전화를 끊는데 참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적어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
평소엔 아주 잘맞고 너무 좋아
많이 사랑받고있고 나도 너무 사랑하는데 내가 망상을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를 좀 받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새벽에 몰래 써봤어
다들 한마디씩 해주고 가줘..

+) 생각보다 별일아니라 생각했는데 많은사람들이 봐줘서 덧붙여봐. 일부 댓글들 보면 조금 상처받게 말 하는데 나는 무례한 충고 말고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했어..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 당장 헤어질수없다는걸 알게될꺼야. 댓글 다 읽어보고 있으니까 너무 상처받는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 글이었지 내 남자친구 욕하라는 말이 아니야. 내 생각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조금더 좋게 댓글 달아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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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1.05.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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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특히 20초중반은 꼭 본인또래 만나서 연애하세요 그나이대의 풋풋함은 또래밖에 없습니다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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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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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아깝다 내가 님나이이면 또래 남자들 여럿 만나고 다님 ㅋㅋ 진짜 젊음 소중한줄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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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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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에는 잘맞는데 어쩌고..그게 걍 안맞는단 소리잖아.그 소리 듣기 싫으니까 사족 붙이는거고.각 잡고 대화를 해보고,그래도 아니다싶음 헤어져.나이 많은 놈 만나서 왜 혼자 전전긍긍하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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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하늘2021.05.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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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한 또래 만나라~ 그래야 결혼해도 편안하더라~~ 위로4살~~ 밑으로 4살 ~~ 그 사이쯤이 좋더라~ 나이많아 남자 빨리 퇴직하니까 그것도 안좋더라~~ 결혼은 현실이니까 여러모로 생각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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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5.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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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학적으로 여자는 노화속도가 남자의 약 2배입니다(피부노화 피부 층이 얇은 것때문에 여자가 1.5배 가까이 빠릅니다.) 또 여자는 평균 17세에 성장이 멈추는 반면 남자는 23세까지 성장하기때문에 여자나이의 반이라고 봐두 무방합니다. 여자랑 남자는 다릅니다. 정신연령도 남자 30대중반하고 20대랑 별로 차이안남 나이먹어봤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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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5.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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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남친이 사회초년생인지? 적응하느라 힘들고 지쳐있다면 바가지만 안긁고 님은 님이 할일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기다려줘봐요. 만약 직장생활 한지 꽤 된 사람이면 일이 힘들어도 좋아하는여자 만나는 에너지는 또 다른거라.. 권태기가 오거나 맘이 뜬건데 피곤하다 핑계일수도있어요. 만약 만성적으로 일을 싫어하고 피곤해해서 계속 짜증부리는 타입이라면...사귀어봤자 여자가 많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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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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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고민하기 시작하면 또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아..역시..어렵구나를 느끼면서 점차 마음이 자연스럽게 덜어질거에요. 세대차이가 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한사람이.엄~청 사랑하지않는다면 결코 이루어지기가 힘들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스트레스받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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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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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27살이고 여자친구 19살 여고생임 나이차이 아무것도 아님 판녀들 보면 미자보고 여자로 보이냐하는데 여자로 보임 19살이면 성장 다 한건데 왜그리 욕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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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이요2021.05.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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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이차나는사람은 왜만나는지이해안됨;백종원소유진은 재벌이니 당연히행복한거고 일반인들은그게아니잖슴 나이차이많이나는거 좋게보는사람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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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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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차가 아니라 두사람이 안맞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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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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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사랑에는 나이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나이차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요. 그런데 피곤할때는 안맞는다고 했잖아요. 그럼 그 사람이 과연 당신에게 좋은사람일까요? 정말 좋은사람은 본인의 감정에 따라 그렇게 상대를 좌지우지 하지 않게 본인을 조절한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그런날은 양해를 구하고 만나거나 통화를 하지 말던가. 헤어지란 소리는 아니예요. 그냥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본인이 좋아 죽겠어서 그런 감정노동을 하는거면 어쩔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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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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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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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2021.05.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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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하네 너도 니할일을해 어린애들은 꼭 뭐가 되어주려고 하더라 ㅡㅡ 걍 니할일해 일이먼저지 연애가먼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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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담사2021.05.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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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서 헤어지세요 나중에 감당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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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2021.05.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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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딸 보는거 같네. 24살인데 30살 만나고 다님. 딸한테 너 친구들은 남친이랑 에버랜드 다닐때 넌 남친이랑 계곡가서 능이백숙 먹어야된다고 함. 별명도 능이백숙이라 부름. 어차피 딸이 결혼할것도 아니고 가볍게 만나는거라고 해서 딸 결정이니 크게 반대는 안하지만 많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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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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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나두 20대 중반인데 20대초반에 8살연상 7살연상 만나봣는데 헤어진거 절대로 후회 안한다ㅠㅠ 일단 그남자가 이기적인거야 어린 여친 만나면서 피곤한거 이해 바라고 한숨쉬면 너가 눈치봐야 되잖아 그러고 싶냐... 또래를 만나든 연상을 만나든 눈치보는 연애는 아닌거야ㅠㅠ 부모님이 너 그렇게 연애하라고 낳아주신거 아니잖아. 그리고 그냥 공부 열심히 하고 차라리 능력을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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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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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만났어요? 한참 좋아야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고민을 하는 건 아니신지... 저도 위로 24살까지 만나봤는데 나이 많은 사람이 경험이 많아서 날 더 잘이해해주돈도 잘 써주고 멋있어 보였죠.. (참고로 난 현타와서 또래 만나기 위해 이별을 고했음). 쓰니가 그 남자 일때문에 힘든 거 이해해 주려고 끙끙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왜 사랑한다면서 여자친구가 혼자 고민하게 만드는 건지.. 그 남자는 힘들어 질수록 쓰니가 어리다고만 생각해서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날들이 늘어날 거예요. 또래를 만나라는 댓글이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알바나 봉사활동 하면서 건실한 또래 청년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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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ㅣ2021.05.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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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나이 슴둘 전남친 내년에마흔. 연애초반에는 ‘이정도 나이차이는 가능해’이러다가 콩깍지빠지니깐 ㅈㄴ 아저씨처럼 보이더라. 그냥 아저씨 그리고 친구들한테 지 어린여자 만나고다닌다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고 만나서 관계못하고 헤어지잖아? 그걸 또 엄청 티내더라 너랑 __ 못했다면서 전화로든 톡으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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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5.0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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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 살 차이인데 ?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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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2021.05.0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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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생활해봐라 조개들의 적은 조개고 나이든 조개들을 어린 조개들이 얼마나 무시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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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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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 일하면서 대학다니는데 사람한테 깨지고 진짜 힘들때는 아무 말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있거나 울고싶더라고... 아마 그 분도 혼자서 케어하는 스타일같은데 그 때 계속 캐물으면 나도 화나더라고.. 그냥 냅두면 알아서 풀릴듯....? 다 알려고하지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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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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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분들 늘상 하는 말 있죠 남자들은 처음엔 잘해주다 결국은 다 변하더라고 사람이 쉽게 변합디까 그게 아니라 여성 스스로 그남자에게 도구를 자처하고 살다가 그 효용가치가 다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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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0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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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뿐 아니예요 결혼하면 또 아내들은 남편 이해 못하고 남편들은 아내에게 일일히 이해시키는 게 지쳐가고 남편도 아내를 이해 못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일일히 말하기 싫을 때 있고 대개 사람 사이가 그럴 때가 많아요 자기가 다 이해 못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나를 이해시켜줘야 할 의무란 건 글쎄요 저는 그런 의무는 없다고 보는 쪽이라 ㅜㅜ 상대방이 지금은 말하고 싶지 않아 하거나 말 할 여력이 없다 싶으면 그냥 그런 채로 내버려두는 편이예요 그걸 궁금해하고 안달하는 사람들은 대개는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인 척 하거나 특별한 관계에서의 당연한 권리 쯤으로 말하곤 하지만 사실 인간들은 자기 호기심 자기 불안과 자기 이익 때문에 상대방을 추궁하는 게 대부분이거든요 믿지 못하니까 다 알아야한다는 마음을 사랑으로 호도하고 싶진 않기 때문에 저는 상대방을 다그치거나 그 시간을 뺏는 건 안하고 살거든요 나중에라도 말해주겠지 안하면 안하는 대로 이유가 있겠지 하고 말아요 왜냐면 내가 정말 도움이 된다면 상대방이 결국 말해준다는 걸 알기 때문에요 쓰니가 남친을 위하는 맘이 참 이뻐서 하는 말인데요 남여 사이에 특히 여자 입장에서 남자를 이해하는 건 너무 너무 중요해요 남자를 모르고 사랑만 받으려니까 늘 불안하고 수동적이고 언젠가 버림 받을까봐 항상 남자에게 집착하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남자를 이해하고 정확히 안다는 거 그리고 두사람을 둘러싼 상황에 대한 명료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게 남자쪽에서 먼저 여자를 믿고 뭔가의 키를 넘겨준다는 거거든요 자기 키를 쥔 여자를 함부로 버리거나 그 괸계를 처분하는 멍청한 남자들은 거의 없어요 하지만 사랑만 받으려고 안달하는 여자들은 스스로가 남자의 도구를 자처하는 셈이라 언젠가 도구는 도구로서의 효용가치를 다하고 나면 더이상 그남자와 주체적으로 관계를 리드할 동력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갈수록 더 남자에게 집착하고 그남자가 하는 말한마디 제스춰 하나 행동 하나하나도 늘 눈치보고 의미부여해가며 힘들게 사는 거죠 그거 노예 심리예요 직장인들이 오너 앞에서 쩔쩔 매는 거나 마찬가지인 건데 여성분들이 아직도 이런 연애를 한다는 건 생각해 볼 일인 거죠 그리고 상대방이 말 하기 전에 정확히 그 스테이터스를 아는 게 사실은 진짜 능력이거든요 직장에서도 윗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말 잘듣는 직원이 아니예요 말할 필요 조차 없이 알아서 자기 롤과 레스펀을 정확히 알고 완벽하게 수행하는 사람이죠 윗사람이라고 일 시키는 거 좋아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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