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말을 좀 함부로 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요

쓰니 (판) 2021.05.05 01:39 조회13,239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판에선 눈팅만 하다가
최근 고민이 생겨
오늘은 이렇게 가입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본론부터 말씀 드리면
제가 취미로 활동하게 된 곳에서
알게 된 동생이 한명 있는데
가끔 대화를 하고 있자면
마음이 상하는 말들을 하곤 해서 힘드네요 ㅎㅎ..

저와 활동 반경이 겹치고
취향이 비슷해 되도록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 친구가 했던 말들 중
기억에 남는 말들을
아래에 조금 적어 볼게요.

그리고 서로 이렇게 성격차이가 있을때
함께 지내며 계속해 상처? 를 받는다면
관계 유지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 지
대화방식을 바꿔야할지
조언 한 줄 적어 주신다면
정말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발류 ㅠ

1. 이전에 연락하고 지내던
썸남이야기를 할 때는
그래도 꾸준히 누구를 만나긴한다면서
그래 언니 나이에는
만나는 남자라도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기분이 상하더라구요.

2. 1의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이어졌던 친구의 말이
자기는 제 나이 또래와 만나본적이 없어서
언니 나이에도 누구를 만나긴 하는구나 라면서
신기하대요..
그러면서 제 친구들도 연애를 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미혼인 제 친구들 아무 문제없고
예쁘고 능력있고 다들 자기일 하며
자유롭게 연애하고 잘 지낸다,
그리고 제가 나이와 관련해서
그런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앞으로 조심 하는게 좋겠다고 했죠.
너가 악의는 없다는 건 안다를 덧붙여서..
제가 이렇게 말 하면 삐지진 않고
그렇구나 하고 잘 받아들이긴해요.

3. 오늘은 얼마전 저희집 세탁기 고장나
바꿨던 이야기를 하다가
돈은 누가 냈는지가 궁금하다기에
제가 했다 라고 하니
언니 정말 힘들게 산다라고 말하더라구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도 그런걸 신경쓰는지
몰랐다고 하면서요.
동생이 아직 좀 철이 없는 편이라
세상 물정을 잘 몰라요.
힘들게 산다에서는 빡쳤는데
계속 주절거리는 얘기를 들어보니
얘가 이런걸 아직 몰라 그러는구나 싶기도 하고
심경이 복잡 하더라구요 ㅠ

4. 그밖에도 칭찬이 될만한 표현을 할 일이 있으면
끝이 안좋게 말을해요;;
찍어준 사진이 잘 나와서
어플로 보정해서 프사를 해놨더니
찍어준 사진 잘 나와서 뿌듯하다.
비록 포샵이긴 하지만 이런식이에요

어쩌다 얼굴이 작게 나온 사진이 있으면
친구들끼린 서로서로 칭찬식으로 말 해주자나요
이 친구는 손이 엄청 크게 나왔다고
얘길해주고요...


5. 제가 지나가다 셔츠가 색깔이 예뻐서
너무예쁘다고 (사실 살것도 아니고
그러케 예쁜것도 아닌데 같이 호들갑떨고 싶어서
말한것도 있음) 했더니
이거 살려고? 어린척 할려면 뭐라구 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뒤에느5

6. 최근에 긴머리가 지겨워서
단발로 자르고싶다고 했더니
긴머리가 더 나은거 같다면서
이때도 어린척 할려면 ~ 이런말을 했는데
이 뒤도 잘 기억이 안나요.....

저는 그냥 친구들끼리 는
서로 기분 좋으라고 예쁘다 예쁘다해주고
좋은 말만 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이런 상황들이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 ㅜ ㅠ ㅠ ㅠ
늘 저렇게만 말하진 않고
고맙다는 말도 잘하고 해서
나쁜뜻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과민한건지 모르겠지만
저 상황들에서 직접 귀로 들었을때 뉘앙스는...
부정적이었었어요...ㅎㅎ.....,

ㅎㅎㅎㅎ... 조언의댓글 간절합니다.
뭐라고라도 한줄 적어주시면 꼭 참고할게요...

25
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심창민] [띵언] [대학교] [충격실화] [현재교수]
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ㄷ2021.05.06 09:31
추천
4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 사람이랑 왜 잘 지내고 싶은지가 이해가 안 감.
자존감 도둑냔 같은데요.
선 제대로 긋고 꼭 필요한 대화 아니면 하지 마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2021.05.05 22:36
추천
4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절이지 뭘 고민을 해. 애가 싸가지가 없네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2021.05.05 06:54
추천
4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 20대인가요?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말씀해주신부분 미루어보아 개념이 없는건 확실히 개념이 없네요 ㅋㅋㅋㅋ 자기가 한말에 다른사람이 기분나쁠지 아닐지 거르는 정도는 해야하는데 왜 기분나쁠 수 있는 지 기본 상식이라는 게 있어야 할텐데 제 3자가 봐도 너무 없는건 사실이네요. 이해될것 같아요. 웃기는년 ㅋㅋㅋ 지는 나이 안먹나. 나중에 지가 나이먹어서 지보다 어린애한테 지가 남한테 한말 그 입장 그대로 당해보면 지도 부글부글 끓을거면서 그때가서는 걔만 잘못했다는듯이 남탓할것처럼. 무슨말 하시는건지 잘 알것 같아요.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딸기2021.05.29 10: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나지 마요. 스트레스 받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2021.05.22 02: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왜 그렇게 본인에게 못 하는 사람을 만나시나요? 혼자가 더 낫거나 다른친구 사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익이요2021.05.09 15: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소리해주는거 고깝게듣지말어 진짜 나쁜건 나쁜길로빠지는걸 알면서 모른척하는게 나쁜거임 쓴소리해주는 사람이 좋은사람이라는걸 너무늦게깨달음
답글 0 답글쓰기
팩트폭격2021.05.09 01: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사이언스다 ㄹㅇ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7 18:2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까내리는거를 항상 입에 달고 사네요 ㅋㅋ 뭐가 잘 못된건지도 모르고 자기 언행에 문제 있는걸 알아도 고칠생각없는 사람.. 그냥 손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7 14:4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 애들(?) 나이부심 부리는 거 꽤 봄. 각자 그 나이에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나이갖고 뭐라하는 거 이해안감. 괜히 아줌마 틀딱 이래가면서 나이 더 많은 사람 후려치기하는 거 짜증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7 08:3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얼마 차이 안나는 동생이 “그러니까 니가 친구가 없지” 이런 말을 하는거에요; 그 이후로 손절하긴 했는데 그 당시에 말 한마디 못하고 그냥 웃어넘겼던게 아직도 생각할수록 화가 나요... 자긴 농담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말 하나하나 거슬리는 사람하고는 거리 두는 게 맞는 것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7 06:4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딱 그거네. 자기 기준에서 얘는 나이많고 예쁘지도 않고 개별론데 얘가 자기분수 모르는 거 같다 아니꼬울때ㅋㅋㅋㅋ 쓰니는 걔랑 그런 신경전 자체를 하기 싫은 건데 걘 일부러 살살 긁으며 신경전을 거네요. 근데 진짜 그런 이상한 사람 많아요. 자기 기준에 맞춰서 행동 안하면 지가 뭐라도 되는 마냥 남들 주제파악 시켜주려는? 근데 그런 사람들이 자존감도 겁나 낮고 편견에 똘똘 뭉쳐있고 그래서 어차피 바뀌지도 않아요.. 참교육해서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못하게 할거 아니면 그냥 손절하는게 마음편하실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7 06:3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랑 동생 몇살이에요? 동생은 성인 맞죠? 너무 철이없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7 03:46
추천
0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다들 너무 쓰니 우쭈쭈 해주는거 아니예요..?
난 동생 입장 이해 되는데;;

"쓰니 또래"를 많이 안 만났다는 거 보면 나이 차이 많이 나실거 같은데... 만약에 쓰니분이랑 동생 나이차이가 꽤 난다고 가정하면요, 막말로 쓰니 30대초반~중반, 동생 20대 초중반 인 상황이라면 충분히 이해 가는데요; 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면 더더욱 그렇구요..

사실 저도 현재 20대 중반이지만 30대 후반 미혼이신, 막말로 기혼일 나이대 여성들 보면 20대와 같은 연애, 패션 등등에는 신경 안 쓸거 같은 사람처럼 보여요. 신경을 안 쓴다기 보다는 20대인 나랑은 다를거같다는 느낌? 최소한 나이차가 있는 만큼 서로 선호하는 패션이나 미적 관점이 다를거라 생각해요. 20대는 상큼 발랄 캠퍼스룩, 캐주얼이면 30대는 섹시하고 지적이고 여성스러움이 드러나는 정장, 드레스, 스마트캐주얼 뭐 이런 느낌이랄까..

물로 동생분이 좀 무감각한 면은 있는거 같습니다. 저라면 이런 속마음 입밖으로 꺼내진 않을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일부로 비꼬거나 쓰니 맘 상하게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없이 내뱉은 말 같구요, 쓰니가 그런 주제에 대해서 남들보단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거 같아요. (요즘 MBTI 로 말하자면 동생부은 찐T입니다. 쓰니는 F같네요 ㅎ;)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쓰니는 뭐랄까 하이틴 영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살짝 호들갑 떠는 분이실거 같네요. 그리고 동생분이 보기엔 그게 나이에 안 맞게 행동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꼭 제 30대후반 이모가 20대 옷 입어보면서 저에게 잘어울리지 않냐고 답정녀식으로 물어보고 또 그걸 혼자 좋아하는 느낌일거같은… 덧 붙이자면 쓰니는 동생분이 자신을 동갑내기 친구로 대해주길 바라면서 자신이 젋게 보이고 젋게 살고 싶어하는거 같구요.

마지막으로 20대 초반 아직 엄마집에 빌붙어 사는 사회초년생은 네.. 돈개념이 없죠. 혼자 벌어먹고 독립할 준비가 덜 되어서 가정에 큰 돈(가전제품)이 들어갈 떄 거기에 책임을 덜 느껴요. 부모님도 책임감을 바라지 않고요. 그래서 아직 '세상물정'을 모르는거 같네요.

이런저런 정황들을 봤을때 동생분이랑 나이차이 많이 날거 같거든요..? 게다가 무감각한 동생분이 쓰니에게 알게모르게 상처 주는거 같고.. 그냥 헤어져요.. 정황상 쓰니가 동생분 찾지 않으면 동생분이 딱히 먼저 연락할거 같아 보이지도 않아요..그냥 만나면 나이 많은 쓰니가 이것저것 사주니까 만나주는듯.
답글 5 답글쓰기
ㅇㅇ2021.05.07 02: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친구관계가 아닌데...?
답글 0 답글쓰기
N2021.05.07 01:2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과민한게 아니고 속마음에서 님 싫어하는게 느껴지네요 본래 좀 비꼬는 어투도 있는거 같고요 님이 그냥 넘어가니까 자꾸 그러는거에요 우습게 보고.
너 지금 머라 그랬어? 딱 짚어 줘야 돼요 이런 애들은.
사람이 아쉬워도 돌려 까는 애들은 옆에 두지 않는게 좋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6 23:2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애를 왜 계속 관계 유지 하려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 사람이고 아마 님의 조언이 그 친구에겐 잔소리로 들릴거 같네요. 사람 자체가 너무 다른것도 그렇지만 예의를 모르고 본인이 남을 깎아내리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가까이 하기에 좋은 사람은 아니에요. 저라면 한두번 얘기하겠지만 그 후엔 서서히 멀어질 듯 해요. 솔직히 말해 싸가지 없는거죠. 어디가서 그렇게 말하면 누가 좋아해요. 본인은 나이 안먹을 줄 아나?
답글 0 답글쓰기
쓰니2021.05.06 23:1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충이 많으십니다 먼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런사람 겪어봤습니다 나쁜 친구는 아닌데 어딘지 나를 부정하는 태도를 기본탑재한.. 얘 뭐지 ? 나랑 잘지내기 싫은건가? 뭘원하는거지 싶은. 우선 친구는 공감 능력이 떨이집니다 상대방기분보다 자기 기분이 먼접니다 그 마음이 말에 다 드러납니다 그러니까 기분이 나쁘신게 당연하지요! 매번 마음상하는 말을 들으실때마다 비슷한 패턴이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이 패턴을 잘 파악해서 친구가 본심을 들키게 한번 만들어보세요.~그러니까 니 말은 ~~다는 뜻이니? 마지막으로 쓰니님께서는 친구와 화합을 바라시는 것이지요? 그런마음을 그냥 버려버리시기를 요. 사이 나빠지라는 뜻은 아니구요. 하나됨 일치됨 잘통하는 느낌 이런 바램을 포기하시라구요. 안되는건 안되는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e01272021.05.06 22: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 겁나 없네요... 글쓴이님 ㅠㅠ 내가 그렇게 별로인가 라는 생각 들게 하는 사람 만나지 마요 ㅠㅠ 쓴이님은 넘 소중하고 이쁜 사람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6 22:3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몇살이나 차이가 나길래..사람 만만히 보고 잡년이 사람을 지 아래로 보네. 주뎅이로 자꾸 은근 까내리는데 저거 절라 얄미운게 저런년들 특성이 지가 만만한 사람 한테만 저러지 딴사람한테는 안저래요ㅎ 사람봐가며. 님이 쩔쩔매가며 또 맞춰주니까. 저 사람은 저래도 되는구나.그게 된겁니다. 걍 안볼거 각오하고 할말좀 다해버려요. 저딴건 인생에 둬도 스트레스니 까짓것 그간 당한거 말로 되물어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5.06 19:43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반푼이라 공감능력도 낮고 사회화가 덜 돼서 그런거임 자기가 자기상태를 깨달아야 안그러는데 깨닫는 애들은 그나마 눈치가 좀 없던 애들이고 대부분은 평생 저러고 살다가 남한테 미움받고 그러더라 좋게 포장해야 악의없이 천진난만한 애 인거고 현실은 지가 미움받을 짓 골라서 하고 다니는 애 인거임 같이 다니면 끼리끼리로 분류돼서 쓰니도 같이 욕 먹으니까 적당히 거리 둬요
답글 0 답글쓰기
72262021.05.06 18:1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번이 대화중 감정이 상하는데 굳이 관계를 이어갈 이유가 있는 걸까요? 유유상종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님이랑은 너무 다르니 스트레스인거죠.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ㄴ2021.05.06 17:0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튜브 '서람tv' ('사람'아님) 검색해보시거나 나르시시스트에대해서 알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런 사람들 쓰니님같은 분들과 사고체계부터 달라요. 일단 글에나온 저 여자랑은 손절한다고 해도 앞으로 또 저런인간들 만나게 될텐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지식 갖추시고 방어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쓰니님 처럼 남 잘못도 이해해주고 아니겠지 내가 틀렸겠지 배려하고 생각해주시는 착한 분들만 귀신같이 알아보고 들러붙는게 저런 인간들 특징 중 하나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002021.05.06 16:52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고 싶으면 내 옆에 부정적인 사람을 두지 말아요. 즐겁고 아름다운 것만 보고 살아도 모자른 판에 왜 그런 친구를 가까이 두고 힘들어하는지 모르겠네요. 끊어버려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웹툰전체대여 10% 포인트백!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