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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도 챙기며살아야하나요?

(판) 2021.05.06 09:49 조회82,22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6개월차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저 되게 예뻐하시는데
어릴때부터 남편이랑 사이가 돈독했다는 시누는
오빠 뺐긴 느낌이 살짝나는지 좀 절 안좋아하는 느낌?
그렇다고 구박하거나 말띠겁게하는식으로
시누짓하는건 아니지만,
저희 결혼식 때 축하한단 말 한마디없고 축의금 만원한장
없었고 남편 부탁으로 제가 도움줬을때도 감사 인사 한마디
없던 정도...?그냥 저 별로안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서로 거리두고 예의만 차리고있어요
서로 생일때도 톡이나 선물도 안하고요ㅋㅋ
굳이 신경쓸일 없어서 편하긴한데 남편은 이제 가족인데
좀챙기며 지냈으면하고 바라는 눈치네요ㅠ
나중에 시누 결혼때 천만원정도 해주고싶다하는데
전 시누한테 만원한장 받은게없는데요...?
시누도 직장인이었는데. 만원한장 받고싶어서 그런게아니라
그냥 축하의 의미조차 안보여서 마음 닫았거든요 저는.
제가 "난 받은거없고 내가족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시누도 나에대해 그렇게생각할거다
우리돈은 공동돈이고 반반결혼에 수입도
내가 좀더많으니 시누한테 천만원은 절대못준다
오빠로서 체면이 있으니 백만원까진 주겠다"
했는데 가족끼리 따지고 그러는거아니라며 맘상해하네요
제가 너무 선긋는건가요? 그래도 언니인데 제가 먼저
다가가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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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5.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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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결혼에 여자가 수입이 더 많은데 지 동생 결혼에 천만원 주고싶다고???? 받은것도 하나없는데??? 뭔 개소리야 ㅋㅋ 이혼하고싶으면 천만원 줘라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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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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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끼리 따지고 그런거 아니니까 공평하게 아무것도 안하는대신 백만원이나 주겠다잖아. 난 받은게 없는데 백만원이나 준다니까???? 내가 이렇게 대인배라고. 날 싫어하는 사람에게 백만원이나 축의금을 준다고. 가족이니까 이렇게 해주지 사회에서 만났음 진작 연 끊은거라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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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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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한테 쓸때 친정에도 같이 쓰자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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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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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챙길필요 없음. 배운거 없는 시집식구들. 그래도 무시하거나 행동 함부로 안하고, 나는 배운 만큼 내 인성대로 산다고 생각하고, 곱게 대하고, 가능한한 어려운 시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다고 여기며 살았어. 결과는 통수 제댜로 맞음. 남편놈 딴집 살람하듯 시누년 챙기고 몰래 돈주고, 몇십만원 보험을 들어주고, 밥 먹으라고 불러서 갔더니 달랑 회뿐인데 장이 너무 입맛에 안맞아, 시누가 둘인데 둘다한태 말을했는대도, 신경도 안써. 결국 참다 참다 터뜨렸다만, 둘은 나한테 미안한게 없음. 지들은 피가 섞여서 배우자 한테 오히려 화를 냄. 잘할필요 없고, 가까이 할 팔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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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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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 결혼인데 시누를 왜 챙기냐는데 경제적으로 여유 없으면 예의도 팔아먹나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반반 결혼을 해도 결혼이라는게 가족간 결합인데 집안 형제들이랑 절연하나ㅋㅋ 여유없으면 희안한 생각들로 사나보네요 최소한의 인사치레는 하는게 맞지 반반 결혼이라고 서로 칼같이 안챙기나봄ㅎㅎ 근본없네ㅎㅎㅎㅎ 개인적으로 거지근성에 희안한 비즈니스 기괴 결혼같네요 글쓴이는 어떻게 챙겼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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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5.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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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천만원이나?!백이면 충분하고도 넘침.. 절대 가족 될수없고 되려고도 하지마세요 나도 오빠 올케 있지만 저는 올케언니한테 저나도 톡도 안합니다..저희엄마가 저보고 매정하다고 한동네살면서 언니랑 밥도 먹고자주보라고 하지만..절대 절대 그러면 안되구요..시누랑 올케는 사제적 거리두기 꼭해야합니다..그래야 트러블없이 오래갑니다..넘친해지려 먼저연락하려고도마세요..윽..나는 시누입장이지만 연락하고사는거 진짜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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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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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같은 소리 하네. 남편한테나 가족이지 무슨 가족이야? 남편한테 주고싶으면 니 용돈에서 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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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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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가 니가 쟤 오빠니까 천만원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입김 넣은거지 무슨..ㅋㅋ


그리고 만원 한 장도 못 받았는데 무슨 백만원씩이나 해요?
제가 속이 좁은 거겠지만 난 그냥 10만원 할 듯
그것도 신랑한테 니 돈 모아서 주라고 할 것 같은데
언제부터 그렇게 애틋 했다고 왜 결혼만 하면 남매 사이가 돈독해 지고 ㅈㄹ 이야
평소에 있을 때나 그렇게 잘 할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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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2021.05.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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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용돈 모아서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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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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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ㅂㅅ;; 만약 시누에게 천만원 주면 당연히 친정에도 천만원 용돈 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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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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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개소리야.100은 왜줘요. 만원한장 못받았으니 똑같이해요. 천만원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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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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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게 피곤하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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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1.05.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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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혼자 생각일까요~?! 시누 시모시부 모여서 결혼할 때 천만원정도는 해주겠지 라고 다같이 얘기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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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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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졌음 너랑 안살지...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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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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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주라고 해요, 대신 이혼 서류에 도장부터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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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21.05.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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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를 왜 챙겨요? 에휴 가족이라고? 그렇게 오빠랑 사이가 좋으면 왜 쓰니에게 그럴까요? 그냥 오빠보다 돈 많이 벌고 자기보다 잘나가는 같으니까 샘부리는 거지요. 자격지심이에요. 남편이라는 놈도 그렇게 챙겨주고 싶으면 자기 용돈 모아서 하라고 해요. 끄니가 돈줄로 보이나 보지요. 그리고 무슨 나이가 대수에요. 같이 노력해야지여. 남편이 많이 시누에게 잡혀살았었네요. 그러니 천만원 이란 잡소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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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2021.05.0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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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만원이나??? 나같음 줘도 내가 준다고 해요 주면서 저는 한 푼은 커녕 축하 소리도 못 들었지만 제가 손윗사람이니 다 품어야줘 호호 축하해요~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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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0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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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꼴뚜기가 어전 망치네 ㅋㅋㅋ 아내입에서 가족 아니다란 소리가 나왔으면 사태파악부터하지 가족끼리 시시콜콜? 지동생이 잣같이군거 알고있었단 얘기네? 축의금 천만원주고 아내한테 위자료 얼마줄지 계산부터하라고 전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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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ㅇ2021.05.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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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니 가족이지 내 가족이 아니다 ..
축의금은 받은 만큼 주는건데 .. 남편이 천만원 받은거 아니라면 그렇게 줄 필요 없습니다.
받은 만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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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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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투잡하든, 용돈을 모아주든 알아서 하라고 해요. 부부로서 의무는 양가부모님까지라고 해주고요. 투잡도 못하고 자기용돈도 못 아끼면서 애틋해하거나, 오빠로서 체면 운운하면 안되죠. 그냥 힘 안들이고 노력없이 아내 돈으로 생색내고 싶고, 자기 부모님 부담 덜어주고 싶다는거지. 남편은 아내 돈을 합법적 명분(?)으로 시가로 빼돌리고 싶은거예요. 지금은 시누이 결혼 천만원이지만 서서히 시부모님 병원 및 여행, 시누이 임신, 출산, 조카 선물 등등 명분 계속 늘어날거예요. 돈 따로 관리하자고 하세요. 자기 월급으로는 감당도 못할테니 빼액할텐데, 흑심 눈치채셨다면 미리 방책 세우세요. 뒤로 돈 건네고 배째라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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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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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동생들이 돈 더 없으니까 언니오빠들이 더 많이 내긴함. 근데 신랑이 지 돈으로 알아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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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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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챙길거없어요 그저 신랑수준에서 성의표시하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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