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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여동생 때문에 속상하네요.

ㅁㅁ (판) 2021.05.06 14:14 조회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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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때문에 속상한 마음

 

어디 말하기도 그러고 대나무 숲에 털 듯 익명 빌려 여기에 털어요..

 

 전 30대 동생은 20대 후반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본인만 위할 줄 아는 모습에 속상하고 화나네요.

 

집에 남동생이 있음에도 배달 시켜 혼자만 먹질 않나

 

내가 사면 한번쯤은 자기가 산다는 말이라도 해줬음 하지만 너무 큰 기대인지

 

그런 말 조차도 않는.. 그저 고마워 이번에 내가 살께라는 말을 듣고 싶은건디..

 

인색하다고 봐야할지 철이 없다고 봐야할지 어려서 몰라 그러기엔 나이도 나이이고

 

내 가족이지만 속상하고 애석하네요

 

사이 좋은 자매가 아니라 괜히 말하면 싸움만 나고 그냥 내비두는게 맞는 거 같으면서도

 

괜히 어디가서 저럴까 걱정도 되고 참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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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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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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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건 동생 입장도 들어봐야 될거같아요. 만약에 여동생이 누가봐도 가족한테 사랑도 많이 받고, 챙김도 많이 받고 살았는데 남 챙길줄 모르는거면 싸가지 없는거지만, 둘째라서 사랑도, 관심도 뒷전에 서러운것도 많았다면 저런 행동들 다 이해가죠. 확실히 가운데 낀 자식은 챙김도 덜 받는다고 하잖아요. 어떤 상황이였는지를 모르니 동생분 욕할수가 없네요. 그리고 남동생은 누나들 잘 챙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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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2021.05.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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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님도 베풀지 않고 똑같이 행동하는거에요.
해주지 말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세요.
동생이 하는 것처럼 같이 있어도 님것만 시켜서 드세요.
똑같은 사람 되기 싫다구요?
네.. 그 사고방식이 평생 호구를 만드는겁니다.
최소한 지가 한 행동을 당해보면 어떤지는 느끼게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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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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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걸 언니가 한마디해야죠. 사실 부모가 뭐라했어야하는게 맞구요. 가정교육이 잘못돼서 그런겁니다. 받아보기만해서 그런거에요. 우리집은 남동생이 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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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大な乳2021.06.0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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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페미의 삶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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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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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딴에는 동생들 생각한다고 이것저것 해주는데 동생입장에서는 내가 원하는 바도 아니고 자기들 맘대로 해버린다고 느낄때도 있음 난 B방식을 원하는데 부모님,첫째가 맘대로 A가 맞다고 A로 해버리고 대신해줬으니 고마워하고 니도 똑같이 해야된다는 식이어서 동생들도 빈정상해서 하든지말든지 난 안할건데라고 냅두는 거에요. 내가 해준만큼 해줬으면 싶은데 안하면 그냥 첫째들도 해주지마세요 제발!! 좋은 의도였다고해도 자기맘대로 해놓고 어디나가서 동생이 배은망덕하다 이기적이다 이딴식으로 자기 포장하고 동생까내리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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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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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첫째고 여동생이 있는데 좀 이기적이에요 쓴이동생이랑 많이 비슷함… 근데 이게 언니로써 말하기 참 애매해요 내가 언닌데 쪼잔해보일거같기도하고 그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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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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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주위 딸딸아들인 집은 전부다 중간에 끼인 딸들 찬밥신세였음... 첫째는 첫째라고 온갖 좋은거 새거 다 사줘 막내는 성별도 다르고 막내니까 새거사줘 둘째는 뭐 사달라하면 언니꺼 쓰라고 안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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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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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딸아들집의 전형 : 맏딸은 맏이라고 대접받고 아들은 아들이라고 대접받아서 지들이 이기적인 줄도 모르고 둘째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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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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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이 정상이 아닌가요? 꼭 챙겨줘야 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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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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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걱정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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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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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이랑도 똑같네요. 우리집 남동생도 30인데 혼자만 생각합니다. 저나 가족이 옷이나 먹을거 이런거 사주면 고맙다고 한마디 안하고 받습니다. 이렇게 큰 것은 부모가 제 역할을 못한것, 동생 본인이 눈치가 없고 사회경험도 적은것 이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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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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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무슨 심보로 이글 자꾸 올리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니 여동생보다 니가 더 수준 미달인건 알겠다~~ 나이 젤 많이 처 먹고 여동생 까고 싶어 안달난 나 심성 ㅈㄴ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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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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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가 왜저렇게 됐는지 이해가 간다. 첫째한테 치이고 남동생한테치이고. 아무도 둘째 안챙겼겠지. 자기자신만 챙기니까 죽지않으려고 저렇게 된 거 같은데?? 너무하긴 뭐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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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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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라는게 인터넷에 동생 욕하는 글 올리는 게 더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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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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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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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얘기인줄 알았어요 지만 생각하고 남한테만 잘하고 지살건 다사면서 가족한테는 밥한번을 제대로 사는꼴을 못봤어요 30다되서도 노후 준비도 안되어있는 부모한테 뭐라도 뜯어먹을 생각만해서 돌아버리겠네요 며칠을 시달리다가 손절하기로 마음먹었어요 1원 한푼 안쓸거에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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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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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언니한테 많이 줬는데 언니는 본인이 준것만 생각하고 저를 아랫사람 대하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만 챙겨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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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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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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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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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을 꼭 챙겨야하나요? 그나이면 지가 알아서 하라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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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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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 교육이 잘못 되어서 그래요. 저는 딸이 알바해서 가끔 배달 시켜서 남동생이랑 먹을 때 엄마도 먹을 거냐고 물어 보고 주문하거든요. 그러면 저는 돈 엄마가 줄게 해도 아이가 괜찮다고 하면 다음에 제가 뭘 사주고요. 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도 필요한 것 있냐고 물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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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1.05.11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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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세는 성인이면 형제가 한집에 같이 살아도 일부 화목하고 형제 끼리 친한집 제외하고 각자 밥 먹고 꼭 필요한 연락만 하고 대화 잘 안 하는게 보통 입니다 동생분은 집에서 쉬고 싶은데 님이 배푼다고 주는 것도 엮이기가 싫고 귀찮아 싫을 수가 있을 것 같네요 받은 만큼만 주시고 주지 않는다고 따지지는 마십시오 남동생 분도 나이가 있으니 알아서 차려 드시는게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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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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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년도 그럼. 내가 더 돈 잘버는 건 사실이지만 밥 먹을 때 당연히 내가 계산하는 줄 알고 축의금도 안 낸 주제에 내 남편한테도 어려운 줄 모르고 용돈 달라고 하고 나는 몰랐다가 나중에 남편이 좀 불편한 눈치를 줘서 내가 쌍욕하면서 뭐라했더니 지가 더 억울하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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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2021.05.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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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둘째맘 모르는 개소리지. 니 동생은 평생 니옷만 물려입었어. 남동생때문에 뭐 해달라고도 못하고 어리광도 못부려. 야, 니 남동생을 니 여동생이 왜 챙겨야돠는데? 그 섹히는 손발없는 장애인이냐? 너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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