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선배님들 조언좀>

ㅇㅇㅇㅇ (판) 2021.05.07 02:47 조회41,358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결혼 선배님들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신중히 이새벽에 고민끝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3살 20개월차 이쁜 남자아기가 있고, 혼전임신을 하여 와이프와 살고있습니다. 와이프 나이는 26살 입니다. 아직 식은 안올린상태입니다.

제가 좀 꼰대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저의 집안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안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도 흔히 말하는 땡전한푼없이 장사하나로 누군가는 볼때 작은 금액일수도 있습니다 100억원대 자산가 이십니다.

와이프는 부모님이 중학교때 이혼을 하셨고 아버님 밑에서 자란 이혼가정의 아이고요. 혼자서 알바도 하고 열심히 마음고생하며 살아온거 같습니다.

요즘들어 문제점이라고 해야되나.. 이런문제가 초반에도 여전히 지금도 있습니다. 고부갈등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희집은 화목하고 남들이 볼때 정말 니네집은 웃음이 끊이지 않아라고 말할정도로 서로 아끼며 정말 화목하게 지내는 집안입니다. 서로 가족간에 도울건 누구라도 먼저 나서서 돕고 합니다.

역시 부모님 친형 등등 와이프가 힘들게 살아온걸 알고 사랑도 많이주고 지원도 많이 해주려고 합니다.
문제는 고마워 하질않는거 같다는 겁니다.

애기 임신했을때도 조리원비용 수술비용 등등 부모님이 최고급으로 지원도 하셨고, 태교 여행이라고 비니지스석으로 최고급호텔도 잡아주셔서 여행도 했습니다. 근데 감사합니다라는 척 표현을 한번을 안합니다. 그냥 그시기엔 예민하니까 넘겼습니다.

이런 문제가 아이를 낳고도 계속 발생하는겁니다.
부모님은 어린나이에 아이낳고 지내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대학도 보내준다 커피숍도 차려줄테니 해봐라 등등 이런것도 다 마다합니다. 별로 좋아하질않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대하는 태도도 쌀쌀맞고 흔히말해 싸가지가 없어 보입니다. 부모님도 느끼실거고 이야기도 시도 해보고 해도 자기말만 딱딱 기분나쁘면 표정에 다 나타나고 이런문제가 허다합니다.

부모님은 와이프에게 가끔용돈 등등 순금등등 먹을거며 매일 생각해서 반찬거리 등등 해서 줍니다 근데 감사하다는 말을 제가 시키기전엔 하질않습니다.

한번은 과일을 부모님이 가지고 집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밑에서 전화 하니까 들어오세요가 먼저 나와야 기본 사람 인성 아닙니까? 밑으로 내려가서 쪽 받아서 옵니다 ㅎㅎㅎ 각종 보약 다 안먹고 썩어서 버렵습니다.

그래 여기까진 어색 하니까 좋다 이겁니다.
제가 부모님 식당을 물려받아 운영중입니다.
코로나시기 인해 타격을 받아 직원을 해고 하고 어머님이 오셔서 무일푼으로 도와주십니다.
인건비라도 아껴서 니네 조금이라도 더 보탬하라고.
그럼 기본적으로 감사하는 표현은 1년이 지났는데 한번은 해야되지않을까요?

이번 어린이 날에도 애기먹을거 사주고 나머지는 니용돈하라고 와이프에게 주셨습니다. 문자 카톡이라도 놀고 왔으면 인사라도 감사의 표현이 있어야되지 않을까요

혼자서 지금 끙끙 화가 나는걸 참으며 씁니다.
정말 1부터 10가지 많은걸 이야기 하기도 그렇지만 분명 진지하기 이야기 해봐라 하는분들 있을겁니다.
저도 성격이 참고사는 성격이고 거의 스님이라 꾹꾹 참다 말한번씩합니다. 그럼 결과는 결국 싸웁니다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는 식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절 대합니다.

처음에 부모님도 너무 잘해줘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정말 계속 살아도 될까 아이가 너무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이라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89
6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위기의부부]
1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5.09 16:21
추천
166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워서 그래요(가정교육).. 그런엄마한테 배우면서 자랄 아이도 걱정이네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5.10 09:33
추천
90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와이프 의견도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주변에 비슷한 환경인 지인이 있는데 해주면서 생색이란 생색은 다 부리면서 뭔가 해주니까 .. (그리고 해주면서 와이프 후려치기까지 시전 니가 우리 아니었음 이런거 해봤겠니 .. xx못만났음 화장실 청소나 하고 있었겠지 라는 말 까지 들어 봤다고 함) 어디다 말도 못하고 우울증 까지.와서 .. 나중에야 저도 알았거든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고구마백개2021.05.10 08:37
추천
81
반대
4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억대 자산가이신데 식당 인건비아끼라고 식당일을 도와주신다고요??? 주작인듯.
답글 2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1.06.07 11:3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가 인제 3살인데 무슨 커피숍을 해?
애키우기도 벅찬 나이대구만.
그리고 와이프도 아직 어려서 살림도 서툴어서 오래걸릴꺼 같은데.
쓰니는 집에와서 육아70%는 하면서 그런소리 하는거야?
와이프 일 시킬꺼면 가사,육아 남편이 7~80%해라!
그래야 여자가 체력이 되서 일할수 있는거야.
답글 3 답글쓰기
소리니2021.06.07 11:2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리고 시부모님이 대학보내준다 커피숍차려준다 하면 보통사람은 더 긁어먹을거없다 얼씨구나~ 할테지만 글쓴이와이프는 낼름 받아쳐먹고 나중에 시부모님 나이드셨을때 시부모님 안모실래요. 난 우리 아이만 데리고 놀러다닐거야~하고 커피숍에서 번 돈으로 자식새끼랑 룰루랄라 놀러다니진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시부모님한테 고마울거리 만들지 않고 시부모님은 아주 가끔 인사하러만 만나고 평상시에는 남편과 셋이서만 뭉쳐있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소리니2021.06.07 11:2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쓴이 부인은 아마 고생을 좀 많이 해서 기브앤테이크에 너무 익숙해있을 수가 있어요. 너무 독립적이라 어른이 주시는거니까 감사합니다~ 하고 그냥 인사하고 받으면 될걸, 받았으니 꼭 같은급으로 되돌려줘야한다거나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냥 안줬으면 하는 성격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굳이 시부모님하고 살갑게 지내고싶지 않다던가요. 아내분이 고치면 두루두루 좋기는 한데 아마 생각고치기가 쉽진 않을거에요.

예를 들어서 A가 옆집하고 친해서 인사하고 다닌다고 해봐요. 근데 옆집 아주머니가 친척 누구가 무농약 나물이 맛있다면서 무쳐서 줬어요. 근데 보편적이라면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받고 빈 반찬통주면서 과일주거나 혹은 반찬을 한걸 갖다줘야하는데 글쓴이부인분은 깊이 친해지긴 싫고 그냥 부담스러워서 반찬 받기도 싫고 가끔 만나면 인사만 하고싶어해요.

결혼을 했으니 아무래도 시댁엔 가긴 가는데 너무 친하게 왕래하도 싫고 고맙다는 인사를 할 거리를 만들기싫은 거일 수도 있어요. 뭐 받고 고맙습니다~ 하는게 아니라 찾아뵙고 어머님~ 그동안 별일없으셨어요? 하는걸 원하는 부인분이실 수도....시부모님한테 안녕하세요~ 는 잘 하시면 그런 성격일 것 같아요. 그런 성격이면 그냥 시댁에서 지원끊는 수밖에요... 지원해줘봤자 아내분은 고마워하지도 고마워할 거리도 만들고싶지 않고 혼자서 하거나 남편하고 둘이서 하고싶어할거에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3: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억대 자산가라 해서 다 흥청망청 돈 쓰지 않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3:3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산가는 건물주로 살지 굳이 식당에 인건비아낀다고 도와주시진 않는데요ㅋㅋ주작같긴한데 님들 식 안 올려서 그런듯 혼전에 애가 벌써 3살인데 식도 안올리고 그리고 님 존내 도둑새기임 지금 아내 26 결혼당시 23 혼전이니까 임신 당시 22 개새기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2:2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의 주작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1:4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억원대 자산가이신데요 에서 거른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0:2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보약은 님이 직접 챙겨먹으세요.
님이 3살짜리 애도 아니고
꼭 입에 부어줘야 먹나요?
보약썩어서 버린게 어째서 아내의 잘못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내가 님이 못먹게 보약을 숨겼다가 썩혀서 버린건가요?
님은 어째서 그 보약의 위치를 몰랐을까요?
알면서도 뇌리에 기억 안한거 아니에요?
이건 내가 신경쓸 일이 아니라 아내가 책임질 일이라고?

비슷한 시댁이 있어서 잘 아는데
그 보약 다 아들인 님꺼잖아요.
자기 보약은 자기가 챙겨먹으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그리고 우리부모님이 주신 보약이 그렇게 귀중하게 여겨졌으면
님이 님보약은 식당에 갖다놨다 먹고,
아내보약도 혹시 부모님이 주셨다면 님이 관리하다가
집에 갔을때 아내한테 한포씩 먹으라고 줬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0:1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매일 생각해서 반찬거리 등등 해서 줍니다 <-- 이 부분이 문제인거에요.
아무리 좋은 장모님이라고 해도
매일 님 사업장에 찾아와서 님 생각했다면서
글쓴님이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식재료를 내민다 생각해보세요.

겉에 이물질이 붙어있는 홍합, 손질안한 곱창, 검은콩깍지가 잔뜩 붙어있는 콩나물,
유기농이라고 하면서 벌레도 먹고, 흙도 잔뜩 붙어있는 상추.
직원시키지 않고 님 혼자서 다 손질해서 반찬까지 만들어서
장모님을 대접한다 생각해보세요.

매일매일 찾아오시는 반찬거리를 든 장모님이 좋아보이겠어요?
한발 양보해서 대접까진 아니래도 장모님이 님 사업장에 수시로 와서
자기가 준 식재료가 어떻게 반찬으로 되었는지 확인을 하러 온다면 좋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10:1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보면서 쓰니 와이프가 잘했다는 건 아닌데 뭔가 안쓰러운 생각이 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2021.06.06 09:3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못받고 자라서 베풀줄도 모르는사람임 가정교육제대로 못받아 싸가지없는것도 맞고 ㅎㅎ 돈도많은데 뭐하러 성격이상한여자랑 꾸역꾸역살지? 미모가 전지현급인가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06 09:3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뻐서 임신으로 잡았으면 만족하세요 예쁘고 어린아내에게 무슨 예의범절까지 바라는지 욕심도 많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06 09: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이없어서 그럼 26살에 철들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흐음2021.06.06 09:08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말도 안되는 소리 ㅋㅋㅋ 당연히 감사해야 할 일임 글에 있지도 않은 시부모님 잘못 상상해서 부인 편들고 있네.... 나도 기혼 여자인데, 저렇게 해주시는 시부모님들 좋은 분들 맞고 저렇게 해주시는 마음에 감사인사는 기본이지;; 어디서 참견하고 생색냈다는 정황이 보이는지.. 오히려 자격지심에 자존심세우는것같구먼.. 여기 글쓰는 사람들 남편이 처가에 그런다고 생각해봐라 글쓴님이 화내야 할 상황 맞음 다른 문제가 있는데 인지를 못하는거면 아내랑 얘기해서 뭐가 문제인지 들어도 보고.. 다른 심각한 문제 없으면 와이프가 고쳐야 함
답글 1 답글쓰기
2021.06.06 09:0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 임신으로 땡잡았네요. 쓰니가 싸가지 없다고 느낀 부분이 원래 성격이고 쓰니가 몰랐다면 콩까지 아니면 내숭이었을 수도. 이래서 피임이 중요함.
답글 0 답글쓰기
sjshsh2021.06.06 09:0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교육못받아서 그래요 애들 교육도 문제될수도.. 단 양쪽만 다 안들어봐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06 09: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 나이에 어쩌다 아이 생기고 같이 살면서 한편으론 먹고살 걱정은 없어져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과연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결혼한건지.. 지금의 삶이 최선이었을지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만약 친정이 조금이라도 여유있고 친정 엄마가 챙겨줬으면 굳이 지금 남편이랑 결혼 안했을 수 도 있고.. 하물며 남편과 시댁의 태도는 너한테 이정도 해주는걸 감지덕지 해라. 니가 나가면 어쩔건데... 로 보여짐...
답글 0 답글쓰기
평범시민2021.06.06 08:5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가정환경 후진사람이랑 결혼 하면 안됨. 저건 다 님 와이프가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아서 그럼. 진짜 이혼가정에서 자란 후진티 줄줄줄.........왜 결혼하셨어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댓글2021.06.06 08:5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니들집이 잘살아서 손주 낳아줬는데 도와주는거 가지고 여자가 왜 고마워 해야 되는건데?그여자가 나이가 서른 넘으면 니말을 이해하겠어 하지만 아직 너무 어린나이야 지금 그 어린몸으로 애낳고 감정도 왔다갔다할텐데 고마워할 맘도 안생긴다고 요즘26살이면 정말 너무 어린 나이야
답글 2 답글쓰기
ㅇㅇ2021.06.06 08:35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감사합니다란 말을 안하는건 잘못한건 맞고. 근데 다시 읽어보니 아내입장에서 싫을수도. 나는 친정이 더 잘살고 친정에서 더 해주는데 시댁에서 딱 이 쓰니 집 정도 지원해주심. 재산은 친정이 100억대 넘는 자산. 사업하는 집이고 시댁은 그냥 아껴서 모아서 주시는 집. 안주셔도되고 나는 친정에서 더 받는데도 뭔가 감사함을 바라는 그거 너무 싫음. 그냥 그럴거면 안주셨음 좋겠음. 자꾸 반찬 핑계로 집에와라하고. 과일 다 먹지도 못할 양 자꾸 주시고. 쓰니집 사정이랑은 다른게 난 친정에서 더 돈 주고하는데도 자기들이 엄청 해주는거처럼 생색내시고. 시부모님 아니면 내가 이정도로 못사는줄 앎. 무슨 나를 친정에선 나온 사람이고 시댁 들어온 사람 취급하고. 보통 친정엄마가 해주는 일들도 꼭 시어머니 본인이 해주려하고. 난 자기딸 아닌데.. 산후조리도 본인이 해주겠다하심 ㅋㅋ 친정도 바로옆에있고 우리엄마 전혀 이런거 안해줄 사람아닌데. 자기가해주겠다고 ㅋㅋ 기겁함 진짜 ㅋㅋ 그러고 본인은 이런 시어머니 없다 이런 생각 가지고계심. 직접적으로 말은 안하지만. 우리시부모님 시집 살이.시키는것도 없고 늘 만나면 시부모님이 우리돈 못쓰게 밥 사주시고 용돈도 종종 주시고 좋은 분들이시지만 너무 간섭하고 자기집 식구로만 생각한달까. 그런게 너무 싫음. 처음 신혼집 구할때도 들어와서 안살고 따로 살거냐 물어보고. 너무 당연한걸 물어서 진짜 기분 나쁘던데. 집도 친정집 반밖에 안되면서 옹기종기 모여 살잔건지. 쓰니 아내도 좀 문제는 있지만 보니까 쓸데없는거 해주고 생색낼거같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웹툰인기 판타지
만화남성 스테디셀러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