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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드라마 멸망 제작발표회

ㅇㅇ (판) 2021.05.07 09:28 조회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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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과 서인국이 목숨 담보 판타지 로맨스로 돌아왔다.





 


6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권영일 감독과 배우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이 참석했다.


 


 


'어느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목숨 담보 판타지 로맨스.









 


박보영은 극 중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라이프 스토리' 웹소설 편집팀 주임 '탁동경' 역을 맡는다.


이 날 박보영은 “동경이는 원대한 꿈을 갖거나 그런 친구는 아니다. 

꿈을 좇기보다 현실에 순응하다 보니 직업을 갖게 된 친구다. 

그런 것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100일밖에 남지 않은 시간에서 동경이가 

그 나머지 시간을 채워나가는 과정에 많이 공감됐다. 

부럽기도 하고 나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생각도 들어

이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으로 등장한다.


그는 출연 계기에 대해 "멸망과 동경이 만나는 이야기에서 매력을 느꼈다.

사라지는 존재의 슬픔의 감정에 공감하고 이해하게 됐다.

이런 존재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떤 마음이 들고

어떻게 희생할 지 궁금증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메인 커플)















신도현은 '탁동경'(박보영)의 절친인 미모의 웹소설 작가이자 

'주익'(이수혁)과 '현규'(강태오)의 중심에서

어쩌다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외 돼버린 '지나' 역을 맡는다.



 


이수혁은 '탁동경'(박보영)의 직속 상사인 '라이프 스토리' 팀장이자

어느 날 '지나'(신도현)에게 세상의 멸망처럼 강렬하게 찾아 온 남자 '차주익'을 연기한다.



 

 

강태오는 '차주익'(이수혁)의 동거인이자,

'지나'(신도현)에게 첫사랑의 후회를 안겨 준 남자 '이현규' 역을 맡았다.




 

 

(서브삼각)




 

 

한 편,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오는 1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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