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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집식구들은 밥에 다들 미쳐있나요?

(판) 2021.05.08 00:11 조회190,19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삼십대중후반 여자입니다.
점점 시집식구들을 겪다보니 화가 점점 쌓이고 있어 없던 우울감이 생기고 있는데요. 모든 시집식구들이 다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연애때시절부터 툭하면 밥을 먹자고 통보를 합니다. 현재 제남편은 그당시에 너무 당연하게 엄마가 오늘 밥사준다는데? 라며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일주일에 두세번도 만났습니다. 일이 바빠질때는 이주에 한번정도였어요. 초반에는 밥사주고싶다하니 어른들이기도해서 그냥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이런자리가 계속되니 미쳐버릴것 같더군요 결혼식 다음주부터 밥타령은 제대로 시작된 느낌이었습니다. 애를 낳고 조리원퇴소날부터는 진짜 무슨 밥에 미쳤나싶을정도로 집착을 하시더군요. 퇴소한 날부터 계속 매주마다 오셔서 밥사주신다고 나고자고 하시는데 저는 혼자 집에서 신생아인 애 보고 자기들끼리 먹고오겠다는 뜻인가요, ? 신생아가 있는걸 뻔히 알면서 왜자꾸 밖에나가서 사준다고만 계속 반복하시더라고요. 그것도 저를 쳐다보면서요 보통 애가 있고 밥을 같이 먹고싶으면 밖으로 나가자고 조를것이 아니라 포장이라도 해오는게 정상아닌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무슨날만 되면 자꾸 밥사준다 아니면 저희더러 밥을사줘야하지않겠냐면서 계속 자리를 만듭니다.



저는 새로꾸린 제가정과 함께하고 싶지 이사람저사람 같이 모이고 싶지 않아요. 안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미치겠는데 애를 데리고 나가려해요. 저희 식구는 단한번도 애를 데리고 음식점을 데려간적도 없고 설사 나가야한다해도 제가 짐도 다 챙겨야하고 시부모님이랑 있는경우 애가 저한테 더 달라붙어 너무 피곤해집니다. 남편자식은 어른준비하듯 뚝딱하면 되는줄알아서 더미쳐버릴지경입니다.

시부모님은 왜 아들을 독립을 못시키고 집착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결혼전에도
그랬다면 모를까 남편은 약간 무뚝뚝한 성격이고 초반 연애시절 부모님을 소개받기전까지의 기간에도 가족식사하는모습을 단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점점 심해진 계기는 저희 부모님을 이제 호출하려듭니다. 보통 사돈지간에 아무리 편하게 생각한다해도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데 시간이 언제 괜찮으신지 물어보는게 기본적인 예의아닌가요? 단한번도 묻지 않고 밥사드릴테니
나오시라고해라고 통보를 합니다

이게 계속되니 정신이 돌아버릴것같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무슨 나오라면 나오고 들어가라면 들어가는 동네 꼬봉처럼 느껴지니 점점 홧병이 생기고 속이 답답합니다

남편 자식과 대화를 하려하지만 욱하는 성격으로 처음에 받아치고 나중에 풀어주는식으로 대충 넘어갑니다 그러다보니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이제는 제가 왜 화가 나있는지 모르는것같습니다.

게다가 시부모님 이야기만 하면 욱하는 모습을 보이고 쩔쩔매는게 있습니다. 왜 본인 엄마한테 유독 휘둘리고 식사자리를 못만들어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이럴거면 엄마랑 매일밥먹고 살지 왜 저랑 사는건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저도 점점 시부모님이 불편해지고 거리를 두게 되는데 남편은 계속 시부모님을 불러들이고 싶어합니다. 애도 보여주고 같이식사자리를 만들고싶어해요. 제가 자꾸 미루려고하면 욱해서 저한테 엄마가 사주신다는데 가라면 가지 뭘 자꾸 따지냐고 합니다. 언제나 이런 말이 오갈때에는 싸울수있는 환경이 아니라 그상태로 어물쩡넘어가고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는 말을 그렇게하지 않겠다고 하며 시부모님과의 계속되는 식사자리를 문제 삼는것이 아니라 본인의 말투만 고치겠다라는 말로 끝이납니다.

저희 친정식구들하고는 단한번도 외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식사 포장을 해서 집에서 돌아가며 애를 보고 밥을 먹는 식이고 부모님 생신때도 코로나로 집에서 대충 촛불만 끄고 집으로 오는 식입니다. 저희 식구들은 나가지 않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애기가 있기 때문에 애기 시간에 모두 맞춥니다.

이모습을 보면 남편도 느끼는게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아닌가봐요. 제가 너무 맞춰주걸까요? 쓰다보니 저희집이 좀 만만해 보이는것 같네요


이사람들은 밥에 미쳤나요? 아니면 며느리만 들이면 가족식사에 대한 환상이 생기는건가요? 시부모님만 오시면 저만 우왕좌왕 바빠지고 불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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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amyas...2021.05.0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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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에 미친게 아니라 며느리 대동하고 행차하시는데 미친거죠 눈 딱 감고 다음 호출 들어오면 조용히 애기 짐 남편더러 준비하라고하세요 님은 관여하지마시고 애만 보시고 뭐가 빠지든 챙기지마세요 식당 가셔서 음식 나오면 애 남편한테 안기시고 내가 먼저 먹고 애 볼테니까 당신은 좀 기다리라고 선수치세요 시모가 뺏아가면 뺏아가는대로 관심주지말고 음식 천천히 드세요 남편이 애 안보냐고 눈치주면 시부모님께서 맛있는거 사주신다고 하셔서 모처럼 사주시는거 감사히 잘 먹는건데 무슨 문제있냐고 받아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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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2021.05.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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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타령은 핑계고 조금이라도 자주 만나야 친해진다는 고집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있는거같아요. 몸아프단 핑계를 대서라도 만남을 최대한 거절하시고, 남편한테는 친정과 동등한 횟수와 장소에서 만나뵙겠다고 하세요. 남편이 아내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길, 그렇게 변화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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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2021.05.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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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나이 오십인데 살면서 애엄마가 꼭 알아야 할 몇가지요. 밤늦게 집에 갈 때 시가는 아이 손에 사탕 쥐어 줍니다. 가는 길에 운전하는 아빠 귀찮게 하지 말라고요. 친정은 아이 이 닦이고 목욕까지 시키고 심한 경우 잠옷(내복) 입혀서 차에 태워요. 집에 가서 내딸 힘들지 않게 바로 재우라고요. 지금 친정 부모님 호출이건 뭐건 해봐야 소용 없어요. 며느리 힘든건 눈에 안 보이고 친정은 딸 힘든거만 눈에 보이니 말입니다. 이럴경우 친정 소환해 봐야 백전백패예요. 아이 엄마가 대차게 나가지 않음 끝이 안납니다. 아이 유치원 입학 부터 생일 학원.. 등등 모든걸 간섭하게 될겁니다. 밥이나 먹자가 후일 아이에 대한 통제권 쓰니 가정에 대한 통제권으로 변질 됩니다. 남편은 틀렸으니 기대하지 마시고 여차직하면 갈라선다 심정으로 거절하시고 통보하세요. 미리 약속 안하시면 내부모님 오라가라 할 수 없다 부터 저도 애도 컨디션 봐가며 나가겠다 부터, 오늘은 제가 힘드니 애만 보내겠다 부터, 애만 몇번 보내세요. 엄마손 떠나면 아기 큰일이라도 날 것 같이 느끼는 것도 패착의 요인입니다. 아이 밥 한끼 덜 먹고 엄마 손 몇시간 떨어져 있다고 큰일 안납니다. 개난리 부르스 겪어봐야 아이만 보내겠다 하면 담에 먹자로 바뀔거고 거절도 일관성 있게 주구장창해야 알아 먹습니다. 아기 낳을때 생사 오락가락한 사람들이 애 엄마들이예요. 그깟게 뭐가 무서워서 전전긍긍 하시나요. 걍 들이박고 남편 개지랄 떨면 개무시하고 그놈의 밥도 안주고 안쳐다 보면 됩니다. 주말에 애 던져 주고 나오셔도 되구요. 본인말고 이 일 해결할 사람 없어요. 이 동네 미친년은 바로 나!! 딱 이렇게 하셔야지 시가에서는 알아 먹습니다. 정신 사이클이 쓰니랑 같지 않으니 그쪽 사이클에 맞춰서 널을 뛰셔야 그쪽도 압니다. 초장 이렇게 하면 아이랑 내 가정 편하게 개울건너 남의 집 보듯 시가랑 지낼 수 있어요. 경험상 드리는 말씀이니 대차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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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ㅈㅆ2021.06.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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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해가 안돼
저남자는 귀찮지도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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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5.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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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박 답답허게 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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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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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준다고 해도 지랄이냐. 무슨 상처라도 있나요? 왜 이렇게 베베 꼬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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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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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간다고 해요 밥 안먹는다고 하세요 남편새끼 지랄하면 님은 더 지랄해요 앞에선 말도 못하고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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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2021.05.1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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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는 단 하나 어렸을적에 못 먹고 자랐을수도 있어요 제 전남친도 성인이 된 지금 못 먹었던 음식 사먹는데 행복함, 못 샀던 가전제품 사는데 행복함2 저희들에게는 당연한것들이 그 식구들에게는 당연한게 아니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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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1.05.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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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시댁이 잘한건 아니지만 님두 지금 한참 예민할때이죠. 같이 사는 남편도 같은 공기 쐬는것도 막 거슬리는... ㅎㅎㅎㅎ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모두 시어른. 할머니 할아버지 남편 아내 엄마 아빠의 역할이 처음이라 서투르고 그래서 타이밍 안맞고하니 삐거덕 거릴수밖에요. 여기 게시판 특성상 저런 집이 있을까?? 라는 정도에 이상한 집이 많아 다들 그럴거라 생각하지만 정상인집도 많습니다. 당분간은 몸과 마음이 힘들고 코로나도 있으니 식사자리는 불참하겠다고 말씀드리세요. 이런말은 어떻게 전해도 서운한건 매한가지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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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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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밥먹으러 나가자하면 어차피 막무가내 통보식일테니 몸이 안좋다고하면서
남편이랑 애만 보내세요
식당에서 애 봐가면서 밥을 먹어봐야 자꾸 나가자는 소리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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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라2021.05.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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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집은 시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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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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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부모님께 똑같이 해달라 하세요 남편이 당해 봐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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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2021.05.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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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왜자꾸 지부모 만나려고하고 애보여주려고하겠어요? 지랑 지부모 하하호호 애웃는것만보며 밥먹을때 님이 아등바등 애짐챙겨 밥먹여 종노릇하니 얼마나 편하겠어요. 지가 힘들면 애데리고 나가잔말 쏙 들어갑니다. 그렇게 애 보여주고 싶으면 짐챙겨 혼자 데리고 나가라하세요. 내가 어떻게 애 보냐 하면 그것도 못하는게 무슨 아빠냐고 혼내주세요. 원래 남자는 애못본다 어쩌고 하면 쪼인트를 까버리세요. 여자는 뭐 원래 애보는 사람이냐고요. 그렇다고 하면 할말없음..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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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1232021.05.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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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하고먄 있냐 ? 고구마 2000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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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5.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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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진짜 격공이네요! 전 며느리 시모 사이에서도 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조리원 퇴소하고 이주뒤에 밥먹자고 아가씨랑 왔는데. 밖에서 먹자드라고요??? 회사 출근한 아들이 절대 안된다고 말렸죠 ㅋㅋㅋㅋ그렇게 기분나쁜티 팍팍내고 저희집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때 전 바보라서 몸조리해야하는데 밥을 차려드렸네요. 진짜 후회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 그 이후에 신랑이 절 아주 많이 이해해줘서 지금은 시집살이 안합니다. 시키면 이들이 지랄하고 본가에 안가거든요. 근데요. 꼭 이렇게 해야 알아듣나요? 개돼지도 아니고 꼭 지랄을 해야 아는 이런 상황이 너무 여ㅅ같아요. 친정부모는 안그러는데 시짜들은 솔직히 ㅁㅊ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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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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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해서 저럼. 자식 다 키워놓고 심심한데 본인 옛날에 신생아 키울 때 고생한 건 기억 못 함.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는데 점점 친구도 줄어드니까 자식내외 사돈내외랑 놀려고 하는 분. 아마 왕년에 일주일에 5일은 모임 가지고 술 마셨을 껄. 울 아빠도 그렇게 밖에서 술자리 좋아하더니 나이들고 친구 없으니 자식 붙잡고 놀아달라고. 너무 외로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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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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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주작은 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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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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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돈부르는것도 개념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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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021.05.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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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타령이 더함 자고가라 자고간다 멀면 이해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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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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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먹자하면 시모에게 애맡기고 밥 편하게 천천히 먹어 외식에 사준다는데 왜 거부해 애맡기고 무조건 편하게 밥만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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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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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가지말고 아기랑 남편만 보내요. 그시간에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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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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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돈 어려운줄 모르고 자꾸 불러내는거 제정신 아니네요.. 그렇다고 5성급 호텔에서 편하게 밥먹게 해주는것도 아닐거 아니에요? 님 부모 있는 자리에서도 님은 아기보느라 쩔쩔매고 정신없고 시부모는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게되는 꼴을 님 부모가 보게 될겁니다. 지시하고 통제하는 맛에 자꾸 며느리 부르는겁니다. 거기에 놀아나지 마시고 밥먹으러가면 밥만 드세요. 애는 남들이 보라고 하세요. 그런다고 나쁜엄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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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5.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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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식구들은 밥에 미쳤습니다. 밥밥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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