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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팩트체크없는 기사로 아무 이유없이 개를 물어 폭행당해 만성신부전이 된 제 반려견이 가...

아가야사랑한다 (판) 2021.05.08 22:04 조회24,394
톡톡 동물 사랑방 억울합니다

"내 반려견 물었다" 상대 강아지·견주

폭행한 40대…2심도 집유 

 

https://m.news.nate.com/view/20210508n06476?mid=m03

 

 

혹시 오늘 올라 온 이 기사를 보셨는지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도배된 이 기사..

사람아이가 돌치레로 인해 39.8도를 오르락 내리락 해서 해열제를 먹이고 있을때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이거 꼬물이(반려견) 얘기 아니야? 왜 기사가 이렇게 났지??

너무 사실과 다르잖아!  급히 기사를 확인하고 검색을 했습니다.

 

하나 둘 우리의 얘기로 기사화 된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양주 길거리에서아무 이유없이 우리 반려견 아이가 상대 개를 문 것으로 되어있고

 마치 상대 개는 같은 견종이 아닌 애완견으로 표기 되어

대형견이 소형견을 물어 크게 상해를 입었고 정당방위 인데

억울한 판결을받은것 처럼 조작되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왜? 물었는지가 써있지않더군요.

 기초 교육과정을 밟지 않아도 누가,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을 아실겁니다.

해당 기사들은 육하원칙을 배제 또는 거짓으로 작성되어 사람들에게 오해와 공분을 일으키게끔 작성 되어있더군요 

 

 마치 우리 반려견 아이가 잘못 없는 지나가는 착한 개를 문것처럼 말입니다.... 

형사사건이 1심,2심???항소를 a씨가 했다는게 너무 황당하네요?

경찰에 신고해서 형사사건으로 넘어갔고 검사님에게 배정되어 형을 선고하셨고

그 이후 조정이 열린 사건입니다.  검사님 판사님도 혀를 내두르셨던 사건..

 

조정에서 합의를 하지않고 배째라로 나온 a씨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를 하다니요...

그걸 저희 가족은 알지못하고 있었는데 기사를 보고 항소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기사를 쓰기전에 사전조사나 사실확인은 하지도 않나보네요

 

저희 반려견 아이는 현재까지 치료비만 2천만원 가까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하는 반려견 아이이기에 이 돈이 전혀 아깝지 않고

조금만 더 살아준다면조금만 더 힘을 내 준다면...

그저 고맙고 감사한 우리 아이....

지금 우리 반려견아이는 32키로의 건강했던 골든리트리버가...

현재는 24키로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장의 기능을 못하기에

췌장도 망가지고 여러 장기들이 회복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힘내서 견디고 있는

우리 아이를 2번이나 가해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너무나  천사같은 우리 반려견 아이가...더 이상 공격받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우리 반려견 아이를 살려주세요............. 

 

아래 저의 탄원서를 첨부합니다...

 

 

 

존경하는 검사님

저는 이번 사건의 피해견주이자 폭행을 당한 피해자의 와이프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것은 저희 부부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이하 꼬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저희 부부는 하루 3회 이상의 산책은 물론, 2~3회 이상 수영이나 야외활동을 정기적으로 다니고, 애견 동호회를 통하여 정보를 교환하며 어떻게 하면 더 잘 키울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다른 애견들과 만나 교제하며 사회성을 기르고 언제나 매너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육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개의 특성상 간식이나 장난감을 빼앗기는 것을 매우 경계하고 때로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하여, 저희는 평소 다른 개들의 소유물을 건드리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해왔고, 혹여나 그런 일이 발생하면 즉시 사과하고 아이를 훈육한 후 그 자리를 피해 다른 곳에서 아이가 놀 수 있게 해왔습니다.

그것이 개를 키우며 다른 개와 견주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서로간의 기본적인 매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건이 발생한 20191020,

비어있던 수영장에는 저희 부부와 저의 친언니, 그리고 반려견인 꼬물이가 제일 먼저 입장하였고, 장난감 공을 던져주며 즐겁게 5분정도 수영하고 있던 차에 상대 견주와 개가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서로 장난감을 던지며 노는데, 상대 개가 꼬물이의 장난감에 욕심을 내고 계속 빼앗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혹시 모를 개들 싸움에 대비해서, 상대 개가 자신의 장난감에만 집중하고 놀 수 있도록 저희는 약 10분 이상 야외 운동장으로 나가 자리를 피해주었습니다. 꼬물이가 다시 수영을 하고 싶어 하기에 수영장으로 재 입장했지만 똑같은 상황이 2~3차례 반복되었습니다. 상대견주는 여전히 자신의 개를 말리지도 않고, 장난감을 제대로 던져주지도 않으며 안일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기 개의 행동을 교정해주지 않고 방치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장난감을 뺏기자 참다못한 꼬물이가 화가 나 장난감을 찾으려고 상대 개에게 입질을 했고 저는 바로 옆에 있었기에 즉시 상대견과 꼬물이를 분리시켜 꼬물이를 훈육하였고, 근처에 있던 저희 언니와 남편은 상대 개의 상태를 확인하며 견주에게 즉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상대견주는 본인의 화를 이기지못하고 갑자기 저와 꼬물이가 있는 쪽으로 달려와 제가 붙들고 훈육 중이던 꼬물이를 발로 거세게 가격하였습니다. 놀란 꼬물이는 반대쪽으로 도망갔고 임산부인 저 역시 크게 놀라고 당황하고 있었는데, 그자는 저에게도 손을 올리며 위협했고

아이가 잘못될까봐 저는 뒤로 도망쳤습니다.

 

기 개가 다쳤다며 다시 반대편에 있는 꼬물이에게 2차 가해를 하려 하였습니다. 앞을 막고 저지하는 저희 남편까지 위협하며 목을 조르듯 폭행을 가하고 또 다시 꼬물이를 2번이나 발로 때리는 잊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더욱 용서하기 힘든 것은 폭행 직후 경찰조사를 받지 않고 도망치듯 그 자리를 바로 이탈한 것입니다.

 

이번 조정기일에 있었던 상황을 남편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저희 가족의 행복을 송두리째 빼앗아가 놓고도, 조정기간 동안 남편과 꼬물이가 얼마나 피해를 입고 다쳤는지, 어떤 상황인지 관심은 일절 없었고 오로지 자신이 생각하는 금액이 아니면 합의를 하지 않으려고 하며 시종일관 무례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에서는 저희가 겪은 일에 대한 사과와 반성의 자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꼬물이의 치료기간 동안 저는 임신한 몸으로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서 수액을 8시간동안 움직이지 않고 맞을 수 있도록 함께 바닥에 앉아 있어야만 했습니다. 지금은 피하수액을 맞으며 매일 치료하고 있는 꼬물이를 보면 억장이 무너지고 눈물만 앞을 가립니다. 저희 부부에게 꼬물이는 재물이 아닌 소중한 가족입니다.

 

폭행의 여파로 신장이 망가진 꼬물이는 고기 등 좋아하는 간식을 먹지 못하게 될뿐더러 평생 주기적인 치료를 받게 되었기에 피해가 막심한 상황입니다.

진단서를 보면 복부타박에 의한 급성 간, 신장 손상으로 인해 현재 노령견의 신장과 같은 상황이 되었고 기대수명이 현저히 줄어든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건이후 꼬물이는 건장한 남성을 보면 경계하고 분리불안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해자는 딸이 외국에 있다며 이민을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 날도 도주한 것처럼 또 다시 도주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민사소송을 통한 2차적인 손해보상도 받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합의 과정에서도 우리 가족에게 정말 미안했다면 꼬물이가 괜찮은지 치료는 잘 받고 있는지 물어보고 걱정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검사님! 그저 보여주기 식의 사과는 저희 가족에게 어떠한 위로도 감동도 주지 못했습니다. 우리 가족의 행복을 무참히 짓밟고도 너무나 무례한 태도로 합의를 안 하겠다며 반성의 기색이 없이 먼저 일어난 가해자를 구속하여 엄벌에 처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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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2021.05.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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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만 내면 허위 기사 써주는 기자... 참 편한 직업이네요 나중에 감당 어쩌시러고 이런 허위사실을 기사화 하시는지 제대로 된 기사를 써도 모자를판에 그 엉망진창인 기사를 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피해 리트리버와 피해자 가족들을 욕했을까... 천벌 받아도 모자를 그 가해자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옹호 받고 있다니.. 세상 어찌 돌아가려는지 전과범에 또다시 재범을 저지른 사람이 보호받는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꼬물이는 어렸을때부터 저희 두아이랑 운동장이랑 수영장에서 잘 놀던 아이고 남의 장난감 욕심도 안부리고 착한 아이인데.... 오죽하면 최근까지도 저희 애들이랑 만나서 수영장 다녔을까요 만약 그 당시 가해자가 수영장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제대로 케어 했다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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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권진주2021.05.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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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분의 글을 읽으니 제 억장이 다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기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허위사실을 포함한 기사를 올려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는건지. 가해자와 어떤 관계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서로 싸우고 있는 상태에서 말리느라 폭행한 것도 억장이 무너질 판에 갈무리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아이에게 다가와 성인남자가 개에게 발길질이라뇨.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그걸로도 모자라 보호자까지 폭행하고 만삭 임산부에게까지 위협을 가했다니... 그 모든게 한 사람이 한 행동이라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허위기사 쓴 기자는 사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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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2021.05.0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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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자가 확인안하고 가해견으로 쓴 기자를 허위사실유포로고발 해야한다 누가 폭력을 행사해서 한가정을 힘들게만들었는데 거짓으로 기사쓴기자도 정정보도내야된다 그ㅁㅊㄴ 은 정말 자기개가 중요하면 다른개도 중요한거지 어찌 발로차서 말이안나온다 너같은인간은 콩밥좀 먹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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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뭐냐2021.05.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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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자식은 사람아이라고 표현하고 강아지한테는 우리아이 라고 쓴거맞나... 와;;; 자기 자식을 우리아이라고 하고 키우는 개를 강아지나 반려견이라고 하는게 맞지않나... 어이도없고.. 헷갈려서 그냥 본문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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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4172021.05.1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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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양반
이민간다고 해결될 일이 아녀
외국은 대한민국이랑 달러
어느 나라인지는 모르지만 반려동물한테 발 올리면 은팔찌 당첨이여
쉽게 못 나올겨
아니면 벌금이 어마어마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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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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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원에서도 A견주 개가 먼저 문건 인정했는데 기사에서 잘 못 쓴 부분이 뭐죠? 피해견이 맞은 후유증으로 신부전 상황까지 왔고 B씨는 전과가 있고 죄질이 좋지 않아 형을 받았다라고 정확하게 서술돼있는데. 쓰니는 입질이라고 표현하고 싶겠지만 객관적인 사실은 문 건 문거죠. 다만 먼저 왜 물었는지는 억울한 측면이 있으니 법원에서도 이에 맞춰 구형했고 기사도 그대로 쓴건데 왜 기레기라는 건지?? 사건 일어난 장소가 다르다는 거는 잘못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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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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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육하원칙 운운하는 사람이 개를 왜 아이라고 써요 지금이야 사람들이 헷갈린다고 뭐라하니 바꿨지만 처음엔 그냥 아이라고 썼잖아... 내로남불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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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2021.05.1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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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먼저 문 건 맞다는 거네. 상대 견주가 때린 건 폭행이지만 지 개가 문 건 입질이니 아무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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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021.05.0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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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2021.05.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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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자식인데 사람아이 .. 라뇨 ㅜㅜ 논란의 여지가 될듯합니다 본질을 흐릴 수 있으니 변경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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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2021.05.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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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아까전에 페북에서 리트리버가 작은 애완견물어서 애완견 주인이 그거 말린다고 리트리버랑 리트리버 견주 때렸다는 기사보고 나같아도 큰개가 내 강아지 물면 저렇게 때려서라도 말리겠다 라고 생각하고 리트리버 욕했었어요 근데 기사랑 전혀 다른내용이잖아요? 미친거아니가 진짜 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없나요? 이글 퍼지게노력하세요 꼭 ! 읽는 내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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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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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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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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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견아이ㅋㅋㅋㅋ신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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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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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첫페이지~두번째페이지 댓글들 조작했어요?? 판 다른 글들 보면 댓글쓴이들 닉네임 ㅇㅇ이 대부분인데 너무.. 닉네임들이 길고 다 다르니까 닉네임 바꿔가며 여론조작하는 것처럼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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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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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어찌됐건 리트리버가 먼저 입질해서 가해견인건 맞잖아요. 기사 어디가 사실과 다르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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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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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극 이민국이 탄원서 써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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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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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라면 기사가 사실과는 전혀 다르게 난거네요;; 저는 어제 기사읽고 본인의 반려견이 먼저 물려서 주인이 화나서 상대견주와 반려견에게 발길질을 했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전혀 다른상황이네요.. 아예 잘못된 정보를 공론화해 다른 피해가 생긴다면 그에 맞는 처벌을 받아야 될텐데 말이죠ㅠㅠ꼬물이와 견주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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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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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제대로 읽어도 우리아이가 리트리버 강아지인거 헷갈릴 이유기 없는데 헷갈리니 뭐니 논점 흐리는 댓글 나 공부못해요 티내는것도 아니고 걍 지들이 보기 불편한거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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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2021.05.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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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자식은 사람아이라고 표현하고 강아지한테는 우리아이 라고 쓴거맞나... 와;;; 자기 자식을 우리아이라고 하고 키우는 개를 강아지나 반려견이라고 하는게 맞지않나... 어이도없고.. 헷갈려서 그냥 본문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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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2021.05.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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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이 우리아이 써져있어서 개가 사람아이 문줄알았다 아오ㅡㅡ; 다보니 개들 사건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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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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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쩐지 정신병자새끼소행인거 같더라니 그런새끼가 강아지를키우는것도 말이 안되는듯 선처해주지마세요 지치지 밀고 끝까지 가시길바래요 저런 쓰레기는 중간에 포기해버리면 지가 우월한줄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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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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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2019년도꺼가 왜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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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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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라고 좀 하지마세요; 개가 애를 물었나 했더니 개 대 개네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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