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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판) 2021.05.09 01:47 조회12,38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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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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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5.0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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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딸이라고 고등학교도 안 보냈나 보네요 댓글에 어머니 중졸이라고 하신거보니
그럼 가능하죠 고딩때부터 공장 다니셨을테니
같이 공장 다니는 사람들이 귀엽고 안쓰러우니 잘해주셨을테고 충분히 님네 엄마 같은 상황에서는 가능합니다
님 엄마 나이때 중졸 자체가 흔하지 않아요 완전 깡촌에서 경제적으로 힘든 집안에서 학교 안보내고 아래동네는 부산으로 윗동네는 경기도권의 공장에 취업했어요
엄마 인생이 마음 아프네요 교복입고 학교가는 학생들이 얼마나 부러웠을까요
엄마한테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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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면2021.05.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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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엄마는 60년대 생인데 울 오빠를 26엔가 낳았고.. 내 친구중에 엄마랑 16살 나이차이 나는 애도 있음~ 어떤 환경에서 살았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데 60년대생들 부터는 여자들도 대학도 많이 가고 그래서 10대때 아기낳는거는 좀 흔치 않았다고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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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5.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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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67년생인데 35살에 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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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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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졸하면 19살임..중졸이어야 가능하다는게 어떤 논리인지 모르겠음...너희들 고졸하고 대학가면 19살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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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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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는 않았습니다...
나랑 몇살 차이도 안나는데...
보통은 중학교졸업자 99%가 고등학교로 진학했고,
고등학교에서 대학/전문대학 으로 진학하는 비율도 60%이상이었습니다.
중졸후에 공장다니다가 20살에 아이출산한다는건 ..
굳이 찾자면 100명중에 1명가량 있었을겁니다.

그리고 제도적으로 거의 고등학교를 가게 되어있었기 때문에,
님 어머님은 님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강압으로 고등학교를 포기하고
강제로 취업을 하게 되었을겁니다.
즉, 부모라는 작자들이 딸의 인생을 걱정하거나 사랑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을 위한 돈벌이기계로 썼다는 얘기죠.
님 어머님은 집에 정을 붙이기 힘들었을것이고,
이른 결혼으로 집을 빠져나오려고 했을겁니다.
시골에는 남존여비사상이 지금도 극심한 상황이라서요.

공장도 멀리떨어져있지 않을 것이고,
결국 그 남존여비사상, 자식을 부모를 위한 물건으로 보는 사상이 팽배한 그지역에서
남자를 만났다 한들, 결국 그렇게 여자를 "성욕해소를 하고 시부모 종으로 부려먹을"
그런 의도를 가진 남자를 만났을겁니다.

어머니도 희생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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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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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년생인데 고3때 수능끝나고 임신해서 스무살에 애낳고 지금 아들 대학생인 친구있고 비슷하게 애낳아서 곧 손주볼 아이도 있음. 어느 시대나 그런 케이스 많아요. 흔하다 × 많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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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5.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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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졸이라면서요 가능하죠 울엄마는 초졸이고 공장다니고 일했는데 20에 결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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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xㅇ2021.05.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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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세대엔 중학교 졸업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 하는 세대다. 지금 시대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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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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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엄마 59년 생인신데... 그때도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시집가는 친구들이 가끔 있었지만 흔한일은 아니었다고 해요. 저희 엄마는 23살에 결혼하셨는데 주변에서는 빨리 결혼하는 편이라 하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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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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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니 58년생이고 시누이가 79년생인데 늘 아이 일찍 낳은거 부끄러웠다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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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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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0년대생 여자분들은 보통 24~29사이에 결혼하신듯? 대졸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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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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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찍 결혼하셨네요~~흔한일?이라기 보다는 조금 일찍 결혼하신거뿐이예요...신랑이 68년생이고요..신랑은 저랑 아주많이 늦게한편인데 신랑친구들 부부동반으로 보거나 친구 아들딸들 결혼식한다고 청첩장 오는거보면 제가아는한은 20살에 아이아빠가 되신분이 두분..19살에 아이엄마가되신분이 한분계시네요..19살에 엄마가되신분의 손주는 지금 저의딸이랑 같은 중학교에 다닙니다ㅜㅜ 그런데 흔하다 흔하지않다 그게 중요한건가요?흔하지 않으면 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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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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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오십년대생들도 그때는 이십대 초중반에 시집가는게 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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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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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흔하건 흔하지 않건 뭘 의심하는지 모르겠네요. 요새도 19살 20살에 결혼하는 애들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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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2021.05.0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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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60년생... 나랑 24살차이! 나 첫째임. 엄마가 젊다는 소리 자주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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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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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나 그때나 할사람은 하겠지만 흔한일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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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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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글쓴이 말고 다른 자식이 있다는 건...그러니까 글쓴이 글에 나오는 언니라는 사람 이야기인가요...그 언니라는 사람이 엄마 자식인지 궁금하다는 거예요?

애야 16에도 낳을 수 있고, 우리나라는 미국보다는 그런 면에서 덜하긴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10대 미혼모는 있어요, 그 때에도 있었고
19이면 있을 수 있지만 솔직히 단순히 나이가지고 친엄마인지 아닌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엄마한테 물어보든지 그 언니한테 물어보든지, 둘다 아니라고 하면 믿어야지 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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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2021.05.0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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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보통의 여자라면 고등 졸업 후 몇년 직장생활. 결혼. 대졸의 경우도 일년에서 삼년 직장생활 후 결혼이 내가 본 평범한 사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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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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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정말 아무의미없는건데 혼인신고도 애낳고 할수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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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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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50년대생이신 우리 부모님, 친척 어르신들, 그 지인 분들도 다 20대 중후반에서 30대초반 정도에 결혼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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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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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엄마 나이때 중졸 자체가 흔하지 않아요 완전 깡촌에서 경제적으로 힘든 집안에서 학교 안보내고 아래동네는 부산으로 윗동네는 경기도권의 공장에 취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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