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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충격적인 한국의 치안 실태

ㅇㅇ (판) 2021.05.09 13:01 조회6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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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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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안이 좋은 것도 있고, 다들 치열하게 사는 거 아니까 챙겨주는 것 같음. 이렇게 물품 잃어버리면 얼마나 치명적인지 아니까. 나라고 생각하면 진짜 끔찍하고.. 물론 이렇게 깊게 생각하는 경우는 없겠지만, 훔치려는 생각보단 그냥 어휴 술냄새 요즘세상이 얼마나 흉흉한데 저거 다 털릴라고, 다들 요정도는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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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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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버스타려는데 20대 여자분이 만취해서 버스정류장 의자에 누워 있는거 보고 고민하다 그 여자분 휴대전화 들고 제일 나중에 통화한 사람한테 전화함. 여기 어디인데 휴대전화 주인이 쓰러져 있다. 파출소 바로 앞이니 신고하겠다 하고선 신고하고 경찰분들이 데려가는거 보고 갈 길 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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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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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사람들 정이 많은데 이게 순기능 일때가 있고 역기능 일때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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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2021.05.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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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때, 그 알딸딸 맛탱이갈때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20대 초 맨날 술퍼마시고 가방을 베개삼아 드러누워 잤는데 정신들면 맨날 엄마나 아빠가 쌍욕을하면서 데리러오고 난 늘 차 뒷자석에 자빠져있었는데 같이 마신 동기나 선배나 친구들과도 헤어질때까지도 늘 너무 멀쩡했다는거.. 우리나라 아름다운나라. 학교 맨날 공학관앞에 드러누워 자고있는거 공대생 오빠들이 가방속 책 보시고 학번 조회해서 연락해서 엄빠 오고 어디 풀숲에 드러누워있으면 또 소지품 싹 챙겨서 과대한테 연락 혹은 동기나 친구들 인프라로 부모님께 연락와서 또 집에 무사히 들어가고 밤에 술퍼마시고 2호선 내선순환 돌고 돌다가 동문선배님 만나서 집에 들어가고 맛탱이가고 정신줄놔도 아무일없이 정말 집에 잘 들어갔었네요. 지금은 있을수도 없는일일텐데...지금 그덕에 그 공학관 선배중 하나와 결혼해서 애낳고 조신히 사는중임. 명절에 전부치며 탁주 마시다가 6시간 드러누워 잔뒤로 술 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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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2021.05.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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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퍽치기 한테 안걸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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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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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루..치안은 땅이좁고 cctv로 다 찾아내니까 안하는거고 사기꾼은 많잖아 피싱 다단계 폰팔이호갱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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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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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없으면 다른 나라랑 별 차이없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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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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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한 4년전에 첫남친(?)이랑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술 진탕 처먹고 집 근처 놀이터에서 쿨적거리면서 울고있었는데..ㅋㅋㅋ(그때당시 언니랑 방 같이써서 밖에서 맘편히 울고싶었음..) 어떤 아주머니가 오셔서 위로해주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일 있냐고 왜 여기서 우냐고해서 이유는 말 안하고 그냥 죄송하다하면서 계속 울었음.. 원래 주사가 죄송합니다 반복하는거.. 뭐라고 위로해주셨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암튼 되게 따숩게 위로해주시고 집앞까지 바래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집앞까지 한 1분거리긴했는데 되게 감사해 아직도.... 난 그분얼굴 기억도 안나는데 그분은 날 기억하려나..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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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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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근래 핸드폰 여러번 주웠는데 진짜 주변에 사람들 그누구도 신경 안씀 ㅋㅋ 버스 터미널이나 쇼핑몰 이런곳이었어서 지나가는 직원들테 전해줬는데 나만 안절부절 하며 지켜보다 지나가는 직원 불러서 줬는데 벤치에 홀로 놓여져 있어도 아무도 진짜 아무도 눈길도 안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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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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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 고딩때 야자끝나고 집가는길에 쿨쿨잤는데 20대 언니가 나 깨워주심 ㅎ.ㅎ 추억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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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2021.05.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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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늦었단 이유로 지나가는 행인을 잡아 살인하고 강간하고 강도짓 하는게 당연한게 아님. 낮과 밤 상관없이 흉악범죄는 없는게 당연하다.
이런 치안을 보고 외국처럼 우리나라 한녀들 인권을 말살하자! 밤에 못다니게 하자! 하는데 무슨 정신병자 집단도 아니고 악의 소굴로 만들라는 ㅇㅂ들이 있는데 본인 딸, 누나, 여동생, 엄마들이 그런 곤경에 처하는걸 원치 않는다면 이런 얘기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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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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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 2월 코로나 생길때쯤에 친구랑 술 적당히 마시고 집에오다가 나보다 더 술마신거같은 취한여자가 길바닥도아니고 어떤 광장 올라가는 계단에 뻗어있길래 날씨는 너무 춥고해서 깨워서 경찰불러줄까요하니까 쪽팔리다고 부르지말아달라하길래 술취하면 택시태우기도 뭐하니 그집 가족한테 전화해서 여자분 아빠 차로 올때까지 기다려줌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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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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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허구한날 도와주고 배려해주고 하는건 다 남자가 해줘야함? 여자는 손이 없어 발이없어 진짜 여자를 도와줘야하는 것도 남자 배려해줘야 하는것도 남자 진짜 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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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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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고 살만해서 치안이 좋다는 건 글쎄... 런던에 잠시 살았었는데 맥도날드 사람 바글바글한 데서 누가 말걸길래 노 땡큐 하고 다시 고개 돌리니까 내 친구 핸드폰 사라졌음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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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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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페미가 말하는 한국의 치안하고 다른데? 뭐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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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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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한일이 있어 차를 주차해놓고 들어갔는데..브레이크 안 걸린 상태에서 시동끔...경사길에 내차가 내려가는걸 마침 지나가던 아저씨가 발견하시고는 차 뒤로 미시면서 근처 짱돌 찾아다가 앞바퀴에 두개 고정해주심....그 아저씨 덕분에 앞 건물과 주차되어있는 차들 안 박음 ㅠ 블랙박스 돌려보고 그 아저씨한테 사례하고 싶었는데 누군지를 몰라서 못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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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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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니까 생각났는데 예전 폴더폰시절에 버스에서 폴더폰 잃어버려서 찾다찾다못찾고 내려야해서 내려서 나중에 전화했는데 여자가 받아서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어쩌고 했었나했는데 그뒤로 감감무소식에 다시 전화걸었을땐 통화조차 안돼 전원이 꺼져있었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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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5.1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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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인들만 조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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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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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생때 지하철타고 등하교했는데 종종 잠들때가 있곤 했는데 잠들어있을때 교복 보시고 해당역이 되면 깨워주시던 분들이 많아서 진짜 잠들어있을때 한번도 놓친적이 없었던듯 멍때리고 있다가는 몰라도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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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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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착역인데 자느라 못 내리면 툭툭 쳐서 깨워줌ㅋㅋㅋ 우리 집이 종착역 앞이라 많이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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