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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거짓말하는 시어머니(남편이랑 같이 볼거에요)

ㅇㅇ (판) 2021.05.09 18:06 조회199,14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신랑한테 얘기하다 싸우기를 몇년 째 반복하고있어서 정말 제가 이상한건지..물어볼 사람도 없고 여기에 적어봅니다.
모바일이라 이해 부탁드려요.

시어머니가 이기적이고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시는데
남편은 그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식들한테는 돈이 없다는 걸 일부러 티내고,
남들한테는 자존심 엄청 쎄세요. 참고해서 읽어주세요.

그냥 팩트만 적을께요.

1. 시어머니 본인 친정이 엄청 잘산다고 함. 시어머니 오빠분이 무슨 기업을 운영하시는지 다니시는지 암튼 잘산다고 계속 얘기했었음. 평생을 그렇게 얘기하신듯 함.
그런데, 우리 결혼식을 한달 앞두고 있을 때, 회사에서 100명이 넘는 회사원들이 해외에 일하러 갔는데, 단체로 연락이 두절되어서 시어머니 오빠분께서 드러누우셨다. 병원에 입원해계신다면서 걱정이라고 하심.
그러더니 결혼식 날에는 시어머니 오빠분 회사 그 일 때문에 결혼식 참석을 못할 것 같으니 돈만 보낸다고 조카 한명 시켜 보낸다더니, 그 조카가 돈을 들고 튀었다고 햠. (제가 봤을 때는..친정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왜냐하면 멀미가 심하다며 간적이 없으심. 남편 본인기억에도 간적이 없음- 평소에 그렇게 자랑하던 친정식구들이 결혼식에 안올거니까 거짓말을 하신 것 같음. )
남편은 그걸 믿고 인터넷 뒤져보고 암것도 안나오니까 회사에서 기사 못나가게 막은 것 같다며 같이 걱정하고 있었음..


2. 아이가 태어나고 본인이 팔찌랑 목걸이 해주고 싶다셔서 금방가서 사주심. 그러더니 남편한테는 돈 없어서 그거 대출받아서 사준거라고 얘기하심.
우리 남편, 엄마가 대출까지 받아서 해줬다고 마음아파 함.
(내 생각엔 본인 돈이 있으신데, 자식들이 모르게하려고 거짓말하신듯 함. 소득도 재산도 없으시고 보험도 없으시니 대출이 나올 곳도 없을테니까.. 내가, 대출받았다는 얘기 들었다, 무리해서 해주시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받으면 우리맘이 편하겠냐고 말씀드렸더니, 사실 대출아니고 친정오빠한테 얘기해서 받은돈ㅇㅣ다고 말을 바꾸심.)
ㅡ그리고 설령 대출을 받았다 한들 선물해주면서 그걸 자식한테 얘기하는 부모가 어디있나요

3. 어느 날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내가 지금 어지러워서 병원을 갈건데 혹시나 크게 아파서 병원비 많이 나올까봐 친정에 얘기해놨다. 너희 애기낳고 사느라 힘들까봐 친정에 병원비 해달라고 미리 얘기해놨다. 하심. (자식이 힘든걸 아는데 병원 가기전에 저런말을 한다는게 제 상식으론 이해불가) 남편은 우리엄마가 이렇게 우릴 생각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해준말임. )


4. 시어머니 생신이(음력) 명절이랑 3일차이 났을 때, 시어머니께서 명절이랑 내 생일 다 챙기려면 너네 힘들테니 내 생일을 다음달에 지내자고 하심. (아니, 보통은 몇일 차이 안나니까 밥 한번만 먹자던지, 한번에 하자고 얘기하지 않음?) 남편은 역시나 우리엄마가 이렇게 생각해주신다고 나한테 얘기함


5. 결혼하고 제 친정에서 명절이라고 시어머니에게 선물을 보내시면, 그걸 받고나서 그와 비슷한 가격대로 마트가서 남편손에 들려보내심. 명절마다 그랬음. 우리집에서 항상 선물을 보냈는데 미리 준비하신적 없음. 사과박스를 보냈더니 사과박스가 왔던 적도 있었음.


6. 시어머니랑 시아버님 이혼 하셨는데, 나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시아버지가 임신 8개월부터 바람펴서 맘고생 하다 이혼했다고 했음. 알고보니 본인이 바람피시고 집나가서 아버님이 자식들 키우셨음.
.
이것 말고도 자잘한 거짓말..본인이 돈 없이 사는거 티내려는 말.. 엄청 많아요
맨날 친정 얘기 하시더니, 시어머니 오빠 분 돌아가셨다는데 가보지도 않고,
멀미가 심하셔서 아들 차 아님 어디 못가시는 것 처럼 얘기하시면서 노인정에서 보내주는 단체 관광버스타고 관광 다녀오시고,
저는 어디서부터 어디가 진실이고 거짓말인지 이제는 감도 안오는데,
신랑은 증거있냐고, 우리엄마 니가뭔데 그런식으로 얘기하냐고, 그리고 그랬다한들 니가 무슨상관이냐는 식으로 얘기해서 너무 화가납니다.
남편 말대로 제가 무슨 상관있겠어요. 그런데 저는 저런 어른한테 어른대접 못하겠고, 제 아이가 그런거 보고 배울까봐 애 보여드리기도 싫습니다.
출퇴근길에 매일같이 전화하고 어디 아픈데 없냐 온갖 효자노릇은 혼자 다 하니 옆에서 보는 저는 더 홧병날 지경입니다.
제 생각 빼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제가 의심병인건지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문제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한테 꼭 보여줄겁니다.



추가+)
시아버님께 확인하라고 하신 분도 계신데, 시아버님께서 암투병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아버님께선..시한부 판정 받으셨을 때, 같이 사시던분이 마지막으로 애들 엄마는 봐야하는거 아니냐는 말에, 자식버리고 간 여자 보고싶지 않다고 얘기하셨다더라구요..

남편 초등학생때부터 시어머니가 나가 사신 듯 해요. 아버님이 자식들 20살즈음 재혼하시면서 제 남편이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어머님이랑 다시 산거구요.

남편이 증거있냐고 자꾸 그러는 이유는, 시어머니가 어디에 딸이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듣고(아들만 둘이심. 남편 큰아들) 어머니한테 딸 있다고 들었다고 말하니까, 저한테 고소 하니마니 난리가 났었어요. 알고보니 딸이 있던 남자랑 살다가 시아버님 만나서 결혼하신 것 같더라구요. 이 사실은 저만 알고 남편은 몰라요. 이미 제가 이상한 얘기 듣고와서 증거도 없이 자기 엄마 몰아 세웠다고 생각하니까요. 더 얘기해봤자 저만 이상한 사람이죠.
예전에 저랑 남편한테는 이 동네 놀러와서 시아버님 만나 여기까지 시집와서 고생했다고 얘기하셨습니다.


남편말처럼 시어머니에 대한 안좋은 얘기들은 전부 주변사람, 남편 친척들 통해 들은 얘기라 사실인지 확인 할 수도 없고 증거도 없죠. 특히나 남편 친척들 얘기는 시댁에서 나온 얘기이니 자기 엄마한테 불리하게 말했을거니까 믿을 수 없다는 눈치입니다.



제 입장은요..

예전에 어떻게 사셨든 일단 제쳐두고라도, 자식하고 못 산 세월이 더 많으면 지금은 마음으로나마 자식들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자꾸 자식들한테 거짓말해서 자식을 바보만들고, 여우짓으로 본인 돈 없고 불쌍한 척해서 제 남편한테 짐을 지게 하는 모습, 고생하신 아버님까지 끌어들여서 거짓말하는 모습에 오만 정이 다 떨어진겁니다.

어떤 분 말씀처럼 이건 가스라이팅인 것 같아요.
제가 이건 좀 아닌데? 라고 얘기하면 무조건 화내고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세웁니다. 저만 점점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서 저한테만 뭐라고 하니 홧병이 날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싶은게 제 욕심입니다.


추가++)
자고 일어났더니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조언해주신 분들 전부 감사드립니다.
몇몇분들께서 큰 피해없으면 그냥 대충 넘어가면ㅅㅓ 살아라는 말도 있고, 치부까지 들춰내서 뭐하냐는 말도 있어서...
사실 그 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성격이 잘못된건 꼭 집고 넘어가는 성격이기도 하고, 시어머니가 저런 행동을 하니 별거 아닌것도 싫어보이고, 그래서 남편이 어머니문제로 저를 안좋게 보는것도 있겠죠.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명절에 부모님들께 돈 드릴 때,
제 실수로 시어머니 돈 챙겨드린 봉투에 오만원 한장이 빠져서 들어갔나봐요.
남편이 그걸 알고 저한테 엄청 화냈었거든요
니가 엄마 싫어해서 일부러 뺀거 아니냐며..
진짜 웃기지도 않더라구요
지갑에서 돈 빼면서 그걸 몰랐을 리 없다. 일부러 뺀거다 몰아가는데..
본인 엄마 일이라면 매번 저렇게 눈에 쌍심지 켜고 얘기를 하니, 그게 싸움이 되고
제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화도 나고 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싸우면서 1번일 얘기하면서 어머니 거짓말하시는거 이상하다, 저 얘기 너 회사사람들한테 했을꺼아니냐, 너 바보만드는거 난 싫다. 했더니, 증거있냐고 하는데..표정보니
아..저말을 진짜로 믿었구나...했어요
진짜 시어머니 문제만 아니면 싸울 일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알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내가 이상한건지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이상한건지.
오늘 저녁에 남편 퇴근하면 같이 보면서 얘기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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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ㅏ2021.05.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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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언증 시엄마에 가스라이팅 잘된 아들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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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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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엄마한테 자란 아들(님 남편)이 제정신일까요? 시모보단 덜하겠지만 정상은 아닐것 같습니다. 남편 말하는거 보세요. 증거 있냐니 ㅎㅎㅎㅎ 남편이 댓글 보면 꼭 명심하세요. 당신 엄마에게 자란 당신이 사리분별 못하고 아내에게 화내는 지금의 모습이 당신 자식에게도 보이도록 키우고 싶으세요? 으그~못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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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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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남편도 정상은 아닌 듯합니다. 본인 어머니가 바람나서 아버지가 키웠다면서요? 그걸 모를 리가 없는데, 뒤늦게 엄마 노릇하려는 걸 죄다 받아주고 있잖아요? 아무리 엄마 사랑이 그리웠어도 키워준 아버지에게 이혼 책임을 돌리는 거짓말을 하는데도 모른 척하는 건 정상 범위를 넘어선 거죠.

지금 시모가 문제가 아닙니다. 보통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은 쓰니 시모처럼 허언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을 못 견딥니다. 정상인은 내 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허황된 말을 거듭하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막거나 하죠. 배우자 앞에서 뻔한 거짓말 하는 부모라니, 부끄럽지 않겠어요?

그런데 쓰니 남편의 반응은 죄다 정상 범위를 벗어나요. 거짓말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정도면 쓰니 남편도 비슷한 성격일 수 있어요. 보통 거짓말에 관대한 사람은 본인도 거짓말을 쉽게 하거든요.

완전히 거짓말은 아닐지라도 쓰니에게 부풀려 말하거나 허세를 부린 게 꽤 있을 수 있습니다. 시모는 둘째치고 쓰니 남편이 정상인지부터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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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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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저능아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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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5.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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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콩가루도 박살난 집안 -> 멍청한 남펀 -> 그와 결혼한 별볼일 없는 쓰니 = 못배우고 내세울것 없는 전형적인 서민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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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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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딴 집안도 좋다고 결혼해놓은 모지리가 뭔 이제 와서? 남편이랑 이 글을 왜 같이 봅니까. 저딴 놈이 왜 여태 남편인지 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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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2021.05.14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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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허언심한거는 그렇다치고 남편은 혹시 좀 모자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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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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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딱 저런 정신나간 놈이었어요. 헤어지고 나니 그런 놈한테 시간낭비 가스라이팅 당했던 지옥에서 탈출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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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2021.05.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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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 하면 엄마랑 살지... 그리고 아들은 심각성을 모르고... 멍청한거지...
아니 자식들한테 거짓말해서 뭐더냐... 싶고... 남편은 진짜 남의 편인듯 하고 멍청한것같고... 아니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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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2021.05.1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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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동생 시어미니랑 유형이 비슷해서 적어요 진짜 까보면 쥐뿔개뿔없는대..있는척 티내는 그런 부류 답도없습니다 그래서 제동생 남편이 먼저 연끊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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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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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내용대로면 시모 어디가서 사회생활 못할 수준인데? 주변에 친구도 없고 곗돈도 몇번 들고 튀었을것 같음ㅋㅋ 남편 사짜기질 엄마 알면서 모르는척 해주는거 혹은 같이 짜고 님 속여먹는거 이 두가지 경우 아니고 진심 엄마 믿는거면 지능 모자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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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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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저런 거짓말하는거 못고쳐요~ 진짜 매사 모든게 거짓말일거예요. 주변에 저런분있어서...보면 돈도 있으면서 누가 뺏어가는것도 아닌데 끊임없이 거짓말하고...진짜 답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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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2021.05.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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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엄마없는 자격지심이 어마무시한가봐요. ㅜㅜ 슬프다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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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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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남편이 등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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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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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답없는 집안이네요 남편 고치고살거 아니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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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2021.05.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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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퍈분 실례지만 등신같아요. 아무리 자기엄마라서 믿고 싶은 맘은 들겠지만 딱 봐도 아닌건 아닌거에요. 차라리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그걸 쓰니에게 뭐라하고 있으니 오죽하면 쓰니가 이런 글까지 썼겠습니까? 이건 시어머니가 문제인걸 떠나서 그걸 결국 문제로 만드는 남편분 당신이 문제에요.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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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2021.05.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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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이미 눈이 흐려졌기 때문에 님이 바꾸려고 한다고 해서 안변할것같아요. 본인이 의지가 없잖아요?시어머니도 그렇구. 사람고쳐쓰는것 아니랬습니다...비정상적인 사람들이랑 빨리 연끊으시라고 얘기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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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2021.05.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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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없는게 조상이 도왔다 생각하시고 빨리 도망가세여. 남편바꿀생각하지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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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5.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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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읽어보니 글쓴이에게 그다지 뭐 피해가는것도없어보이는데 왜케 히스테리를 부리시는지... 그냥 네네 하고 넘어가듯사세요..뭐해달라는것고아니고.. 그냥 그러려니할것같은데..물론 저한테피해가 되는행동이나 요구사항이온다면 저도 뭐라고하겠지만...세상엔 이런사람 저런사람 별사람다있어요.. 시엄니가 저정도면 그냥 양호한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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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2021.05.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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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뭔 헛소리를 하던 냅두세요. 남편도 인지능력이 초딩만도 안되는거 같은데 불쌍하게 봐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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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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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번 빡치네 ㅋㅋㅋㅋ 생일은 지나서 하는거 아니라고 못박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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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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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아님 싸울일이 없다라 그게 젤 큰문제인데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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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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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없을 때 갈라서세요... 정신병자랑 정신병자한테 놀아나는 아들이랑 어떻게 평생 보고 살아요 끼리끼리 죽고 못사는 모자 놀이하라 하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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