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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견미용학원 실태

ㅇㅇ (판) 2021.05.10 09:06 조회6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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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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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찬물목욕 !!!!!!! 지들도 겨울에 뜨건물 온도 엄청 올려서 씻으면서 아오 인간은 괴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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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휴2021.05.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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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간도 아닌것들 진짜 어떻게 생명을 저렇게 다룰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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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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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볼때마다 화난다;; 반려동물이 가족화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나올만한 얘기냐고; 심지어 관련일을 한다는사람들이;ㅠ 사람만큼 잔인한 존재도 없을거임. 관련기산 한줄도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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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2021.05.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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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서 자격증 따고 일하면 미용받는 애들 똑같이 저렇게 학대하면서 미용한다는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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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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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동물을 그저 돈벌 수단으로만 보고 달려드니 저런곳이 속출하는거 ㅅㅂ 능력없어서 다른걸론 돈못벌고 동물에 대한 어떤 감정도 없으면서 저런거 하겠다고 오니 학대받는 애들 데려다가 마루타처럼 막 학대해놓고도 죄책감을 못느끼지 인간이라면 저러면 안되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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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2021.05.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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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강아지는 예민한 성격이라 집에서 직접 미용해주는데 힘들긴 해도 할만해요~ 저런식으로 가르친다니 더더욱 맡기고 싶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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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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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서미용배운것들도 똑같은것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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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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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ㅋㅋㅋㅋ 애 유치원보내는 계집이나
애견미용실에 지 개 보내는 계집이나 똑같은 뇌구조인거같음
남들이 자기만큼 소중히 해줄줄 착각오지게하는거 ㅋㅋㅋㅋㅋ
생각좀해 니개, 또는 니애는 남들한테 그저 남이야 설사 돈을 받아도
변하지않는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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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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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마다 달라요. 모든 애견미용 학원들이 그렇지 않다는 점도 알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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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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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해서 수료한 사람들이 지금 내 아이 미용해 주고 있는거였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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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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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똑같이 돌아가게 되어있음 강사새끼들아; 저런 참혹한 모습 보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수강생들도 죄책감을 가졌으면 좋겠네 진짜 인간이 제일 징그럽다 그냥 고통스럽게 뒈지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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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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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반려로 안보고 사업수단, 돈으로 보면 생기는 일이죠.
슬프죠.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니...
애견인들 가족이라고 말하면서 가족이라면 저렇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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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2021.05.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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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히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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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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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똑같이 해주고싶다 저런짓 한 사람 언젠가 꼭 손발톱 뽑히고 탈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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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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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뜬장에서만 있으니 다리가 저렇게 휜 거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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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5.1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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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벌받아라... 생명을 저렇게 함부로 다루는 것들 꼭 되돌려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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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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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진짜 너무 화난다…. 사람답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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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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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학대하는 것들, 니인생도 가시밭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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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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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한 기술들이 동물에게 해가 되어 돌아온다는게 참;;; 우리집 11살 푸들할배 미용 우리엄마랑 아빠가 직접해서 내가 미용맡기자 하면 낯선곳에 있으면 깜지 스트레스받고 겁먹는다고 무조건 집에서 할꺼라고 할때마다 이해안갔었는데 이거보니까 집에서 하는게 낫겠다 싶다. 인간의 돈벌이를 위해 희생되는 생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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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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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523 이거 청원 링크야 한번만 해주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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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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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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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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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관심 가져주세요ㅠㅠ 6년전에 강아지 직접 미용해주고 싶어서 배우러갔었는데, 그 때 생각만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생각도 못 하겠어요. 애들 철장밖은 나가봤냐는 내 질문에 농장에서는 풀어준다했어요. 근데 강아지 중에 모래나 낙엽 묻어있는 아이가 한마리도 없었어요. 다 대소변만 몸에 가득하고.... 그리고 온 몸에 염색한 강아지 두마리가 있었는데 누런 콧물을 코에서 바닥까지 질질 끌고다녀요. 입으로만 숨쉽니다. 아직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그때 생각조차 안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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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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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눈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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