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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윗집에 보복하게 제발 도와주세요

ㅇㅇ (판) 2021.05.10 13:08 조회62,90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방탈 정말 죄송해요.

무개념 윗집 때문에 저희가족 모두가 몇년을 계속
지옥속에 살고 있어서
조언이 간절하기에 화력 좋은 이곳에 적어봅니다.
댓글남겨주시면 참고해서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윗집에 7살 남자아이 4살 딸아이를 둔 부부가 살고있습니다.
한 3년전부터 서서히 시작된 층간소음이 이제는 살인충동이 들만큼 심해졌습니다.
윗집 큰아이가 크면 클수록 점점 심해지고있어요.

꼭두새벽부터 밤 늦은시간까지 발망치+의자 끄는소리는 기본이고 아이들이 이방저방 뛰어다니는 소리는 하루종일 시도때도없이 계속 들립니다.
거기에 쇳덩이 굴리는소리(아령을 굴리고 그걸 바닥에 쿵쿵 내려치며 놀고있음)
악쓰고 우는소리...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건
갑자기 엄청 크게 쿵!!하고 높은곳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는듯한 소리+무겁고 둔탁한게(쇳덩이소리)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자주 들립니다. 자다가도 소리에 놀라서 깨는날도 많습니다.
매일 오전 7시정도면 윗집애들 뛰는소리에 쉬는날에도 늘 강제 기상입니다. 심장이 벌렁거릴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애들이 뭘 알겠나 싶어서 처음엔 꾹꾹 참았으나 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작년여름?쯤에 몇번 올라가서 정중하게 부탁도 해봤고,
관리실에도 이야기해보고 했지만 전혀 조심하는거같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기들도 다른집 소리 들리는데 참고 산다면서
큰애가 둘째 태어나고 소외감에 예민해져서 혼낼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제는 관리실에서도 포기상태입니다. 관리실직원분께도 메트 깔아놔도 들리는걸 어쩌란거냐고 화만낸답니다.
(메트 거실에 아주 일부분만 깔아놨고 이이들방은x)

저번에는 장보고 오는길에 윗집 여자랑 아이들이 마침
나오길래 아이보고 제가

"어머나 안본 사이에 많이 컸구나~ 아줌마가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집 안에서는 뛰어다니는거 아니야 밖에서 신나게 뛰고 집에서는 걸어다니자~집안에서 그렇게 뛰면 경찰아저씨들이 이놈~~한다"

대충 저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으으응~~아왜~~싫어~~ 이러면서 우는시늉을 하더니 저에게 침을 뱉고 자기엄마 뒤로 숨어버리더군요.(애들 둘다 마스크도 안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아이엄마는 건성으로 그러지마 안돼 하더니 고개만 까딱하고 가버렸습니다. 가면서도 아이는 돌아서 저를 보며
계속 혀를 낼름거렸습니다.
살다살다 저렇게 버릇없는 아이는 처음봤네요.
윗집은 코로나때문에 위험하다고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지도않아요.

저희 큰애는 중3인데 최근 시험공부를 하다가
윗집때문에 도저히 못하겠다고 울면서 친구집에 공부하러 간적도 있고 시험공부를 거의 스터디카페에서 해야했습니다.
직년에 한참 온라인수업 할때도 윗집 애가 운동장마냥 이리저리 계속 뛰어다녀서 우리애들 둘다 수업에 방해된적도 많았어요.
진짜 심한날은 온라인수업조차 진행이 불가능해서 근처 시댁에 가서 하고 올때도 많았습니다.
얼마나 심하면 선생님께서 집 공사중이냐고 물으셨답니다.
저 역시 집에서 통화할때 상대방이 이게 무슨소리냐고
물어볼때가 많아요.

지난 겨울엔 저희집 작은애 방이랑 거실 벽을 타고 벽지가 조금씩 젖기 시작해서 윗집에 올라가 이야기 했더니 자기집 문제 아니라며 확인조차 못하게 하더군요.
누수 검사 하시는분 불러서 확인 해봤다고 윗집도 검사해야한다고 해도 아니라고 우기는바람에 결국 저희집 벽과 천장이 미친듯이 젖으면서 감당안되는수준이 됐고,벽을타고 바닥으로 물이 흐르는지경까지 와서
결국 관리실에서 윗집 수도배관 강제로 잠그고나니 벽타고 흐르던 물이 멈추더군요.
그때도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너무 심해서 윗집 보일러 터진거 수리한 뒤에 저희 아이방과 거실 벽지에 곰팡이랑 물얼룩이 심해져서 도배 새로 했는데 관련 비용 지불도 아직입니다.
자기들이 그걸 왜 줘야 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이웃끼리 얼굴 붉히고 싶지 않아서 가능한 좋게 해결하고싶었지만 아무리 좋게말해도 안되니 저도 결국 터지고 말았습니다.

층간소음 보복 방법을 검색해보니 우퍼를 달라는 말이 있던데 그건 불법이라 저희가 신고당할수 있다고 해서
윗집애가 쿵쿵거릴때마다 저도 같이 긴 우산으로 천장을 쿵쿵 쳐버렸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실패ㅜ.ㅜ
아무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던중에
아랫집에서 담배를 피면 연기가 윗집으로 간다는 글을 발견하고 고민끝에 실행에 옮겼습니다.
혹시나 다른집에 피해가 가지 않게 미리 옆집과 윗집 제외한 다른집에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했고
다행히 다들 그런집은 당해봐야한다며 협조해주셨습니다.

저는 윗집이 베란다에 빨래나 이불을 널고 창문을 열어두는 때를 체크해서 집중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담배 두세개로 시작했다가 너무 약한거같아서 한갑을 통으로 불을붙여 빨래 널어둘 때 마다 연기가 윗집으로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윗집여자가 소리지르며 베란다 창문 닫을때마다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듯 했어요.

그러다 지난주에 윗집남자가 찾아왔습니다.
무식하게 뭐하는짓이냐며 아이들한테 담배연기가 얼마나 안좋은지아냐고 따지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당황했지만 씩씩거리며 따지는꼴이 역겨워서 우리집이라는 증거있냐?우리집아니다. 그리고 무식하게 남의집 오면서 마스크도 안쓰고 침튀기며 말하는거는 좀 아니지않냐고 쏘아붙였습니다.
제가 계속 우리집 아니라고 우기며 문을 닫아버리니 잠깐 서있다가 올라가더군요.

그런데...
머리가 있는 사람이면 왜 그랬는지 뻔히 알거고 조금이라도 아이들 조심시킬지 알았는데 변함없이 쿵쿵쿵!!
처음엔 제가 심했나?싶기도 했는데 이젠 아주 조금의 미안함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어제는 못참겠는지 윗집남자가 또 찾아와 저를 고소하겠다고 하고 두고보자며 올라갔습니다.
제가 고의적으로 담배연기를 아이들에게 마시게 하고 있다며 명백한 아동학대라고 하네요...


윗집이 조용해질 때 까지 저도 계속 보복을 하고싶은데
다른집에서 양해를 해주셨다해도 이 방법을 계속 하는건 너무 민폐인거같고 다른 좋은방법 혹시 있으면 적어주시면 참고할게요.
끝까지 싸워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윗집때문에 도배 새로한거 피해보상+몇년간 소음에 시달려서 가슴이 벌렁거리고 괴로워서 잠을 못자는게 반복되다보니 결국 병원까지 다니며 약복용까지 하고있는데
법적으로 윗집 처벌할 수 있는지 법잘알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층간소음에 힘드신 모든분들 힘내세요ㅜ.ㅜ
당해보니 왜 살인까지 나는지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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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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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ㅃ2021.05.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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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에 고주파 쏴서 청력이상시킨다는 댓글봤는데 그건 넘 심하지않나 했더니 이제보니 증거없이 딴집 피해없이 그집 벌주는방법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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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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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윗층때문에 수면제까지 먹었어요 그 후유증이 아직도 있음 좋게 말하고 달래도 안되더라구요 그냥 어김없이 그날도 자다 놀래서 깼는데 무슨 정신인지 울면서 창문열고 윗층 호수를 울부짖었어요 무선 청소기가 부셔져라 그 무거운게 눈에 들어와서 침대 위에 올라가서 미친듯이 치다가 윗층 올라가서 문두드려도 안열어주길래 몇분을 발로 차고 비명 지르니 다른 세대에서 나와서 신고하고 난리 난리 죄송하니까 죄송하다 사과 드리면서 제가 오죽하면 이런다고 잠시만 양해 부탁드린다고 그러니 윗세대 라인 아저씨께서 윗집 문 두드려서 나오랬는데 묵묵부답. 애들 소리 다 들리는데 안나오니까 나 정신병자인가 욕하던 사람들이 그 윗집 욕하며 저기 애가 몇이다, 자기네도 당했다 뭐다 같이 욕 시전. 이판사판 알게 뭐야 진짜 눈이 돌아버리니까 무서운것도 없고 아주 동네에 미친년이 될 작정으로 지랄발광을 했더니 이제 좀 살만해요 아 ㅆ 쓰다보니 또 울컥하네 ㅅㅂㄹ진짜 내가 무교인데 저 층간소음으로 밤만 되면 알라신부터 온갖 신 다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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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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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설치해요. 윗집에서 경찰대동하고 내려와도 문열어줄 의무없음. ╋애들방쪽으로 담배태우거나 쑥하고 뭐고추섞어서 태워도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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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05.3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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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녁에 우퍼천장에 붙여서 야동 크게 틀고 가족식사하고 카페갔다가 오세요ㅎㅎ 밤엔 귀신소리도 좋습니다 처벌받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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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2021.05.3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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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분들 ㅠㅠ 저는 신랑이 직업군인인데 위층이 신랑 부대 여군이에요 발망치 가구끌기 맨날 뭐조립하고 미칠것같은데 복수도못하고 죽고싶어요 시끄럽다고 발망치 하지말라고 했더니 집에서 날라다녀야 되냐며 미친소리하고 저좀 살려주세요 머리가 매일 울리고 정신과 가봐야하나요 복수라도 하면 정말 죽고싶진않을텐데 복수도 못하고 죽고싶어요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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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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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보다 생선 구우세요.......!독하게 말린 생선으로요~ 홍어끓여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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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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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12시까지 칠갑산 트로트 메들리 틀고 진심 발망치로 출퇴근 기상시간 생활습관까지 다 알게되어서 매일매일 나간시간 들어온시간 적고 빨간매직으로 진짜 개빡돌아서 터지기 일보직전이라고 한 10장써서 현관 정문 층마다 다 붙임 누가봐도 개빡친게 느껴질정도로ㅡ 그 후로 아주 조용해요 잘 지내고 간만에 아침에 원치않는 기상없이 잠도 푹 자고. 좋아요 미쳐서 새벽에 소리도 질러보고 별짓다해봄 근데 계속 발망치찍었으면 나도 망치들고 올라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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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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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배비 영수증 첨부해서 내용증명 보내세요~ 며칠까지 안주면 민사건다고 하시고요. 층간소음도 녹음, 영상, 신고내역 등 증거첨부해서 소송도 가능합니다만 기간도 오래걸리고 딱히 효력도 없는관계로 우퍼랑 담배같이 태우세요. 저라면 여름에 문도 못열게 지옥을 선사해줄거예요.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독하게 마음먹으시고! 개념없는 윗집에게 꼭 한방 먹이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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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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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윗집이 이래요. 매일같이 소리지르고. 저도 애가 있으니 (돌전) 참자 했는데 하루는 새벽1시까지 소리질러서 싸움난거 같다고 신고했어요. 그 후로 조용해요. 아동폭력이나 싸움 의심된다 하고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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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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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ㅠㅠ옛날에 저같아서 알려드려요 저도 진짜 윗집땜에 죽을거같앴거든요 그래서 담배도올려보내고천장치다가 천장뿌셔지고 난리났는데 진짜 담배연기올라가는게효과좋은거같더라구요 근데담배 비싸기도비싸고 양도얼마안되잖아요ㅠㅠ 20개비밖에없는데 4500원쓰기엔 너무 비싸서 저는 담배하다가 쑥뜸으로 갈아탔었거든요? 저는 미니뜸으로 한번에 5개정도 태우고 2시간정도뒤에 또 5개태우고 그랬어요 화장실에서요 제가산 쑥뜸은 150갠가200개들어있었고 담배냄새랑 쑥뜸냄새 비슷한거아시죠?윗층에선 담배냄새 엄청난다고 경비실에 신고했더라구요 ㅋㅋㅋ 쑥뜸 가격은 5000~7000원사이였구요 담배보다 가성비엄청좋죠? 저는 일반 미니뜸썼는데도 효과좋았는데 네이버에 왕쑥뜸치면 엄청나오는데 가격도저렴하고 양도많고 그냥미니뜸보다 훨효과좋을거에요 참치캔통 위에 칼로 잘라서 환풍기에 테이프로 길게 위에 천장이랑 통이랑 이어서 붙힌다음환풍기틀고 계속 쑥뜸 쏴주세요 솔직히 그화장실은 거의못쓴다고 보면 되는데 화장실 2개니까 안방화장실쓰고 밖에 화장실은 쑥뜸전용화장실로 놔두세요 계속 꾸준히 피워주시고 만약 경찰불러온다해도 경찰도 집주인이허락안하는이상맘대로 못들어오니까 경찰불르면 들어오지못하게하고 우리집에서도 담배냄새 엄청들어와서 스트레스받는다 어디서나는지도몰르겠다 이런식으로 대응하고 넘기세요!! 진짜 스트레스 받는거 너무이해가서 꼭복수성공하셨으면좋겠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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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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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연기보내는거를 다른집한테 양해구하는게아니라 몰래하셔야돼요 그리고 우퍼 설치해서 똑같이 당하게끔하셔야되는데 이것또한 걸리지만 않으면되는거에요 다른집에 절대말하시면안됩니다 우퍼있을때는 집에외부인도 함부로들여서는안돼요 우퍼설치해서 저것들 잘때 계속 시끄럽게해줘야정신차립니다 저런무개념소음충들은 똑같이당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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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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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불법이라 해도 아니라고 발뺌하면 뭐라 못한다던데요 화장실 그 천장? 통해서 콘크리트에 하면 더 직빵이라던데 찾아보세요 저도 층간소음 진짜 ㅜㅜ그 심정 이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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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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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ㅆㅇㅋ 같은 애미 ㄴ. 코로나라고 ㅇㅅㄲ들도 유치원 어린이집 안 보내면 노마스크라니 ㅉㅉㅉㅉ 정신병자들한테 걸리셨네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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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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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가 불법이기는한데 경찰이 영장도 없이 들어올 의무는 없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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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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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층도 애새끼 세마리사는데 뛰고 소리지르고 지랄염병떨땐 문 부수고 쳐들어가서 창문밖으로 세마리 다 집어던져버리고 싶음. 무조건 우퍼 설치하시구요 안방이랑 애새끼들 있는방에요. 그리고 담배랑 쑥 같은거 욕실 환풍기에 대고 시간마다 태워올리세요. 그런 무식하고 뻔뻔한 년놈들이랑은 이판사판 공사판으로 가야합니다. 찾아오거나 경찰대동해도 꿈쩍하지말고 문 열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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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5.1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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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수피해는 전문가 소견첨부해서 민사거세요 층간소음은 큰소리날때마다 가정폭력 아동학대로 신고자 비밀로해달라하고 112 전화하시면되고 그정도면 전 담배연기 우퍼 다 할거같아요 막말로 지네는 님이 했다는 증거 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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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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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쉐이xx사서 안방 화장실 천장 시멘트에 밀착시켜서 설치 후 미궁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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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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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설치해요 아니라고 잡아떼면돼요 아님 까짓꺼 벌금내겠어요 진짜 스트레스 받을듯요ㅜ 화장실 천장에 문열어서 우퍼 틀어놓으면 다른 집에 피해거의 없다고들었어요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신문xxx ㅁㄱ 이런거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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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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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독주택으로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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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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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읽어도 심장이 벌렁거리네요ㅜㅠ 올초에 이사나간 딸 둘 미친 집구석때문에 일년동안 스트레스받은거 생각하면 진짜ㅜㅠ 아침에 알람이 필요없을 정도였음 담배연기 계속 올려보내요 지들도 피해를 받아야지 나쁜것들!!! 우퍼도 달아요~ 이시국에 집에 사람들어오는거 싫다고 딱 잡아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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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5.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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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 애들보면 미친년같이 볼때마다 욕해 그냥벌레취급,무시 이구역에 미친년 되는거임 부모는 모르나 애들한테는 무서울수있음 윗집뭐라하면 너희들때문에 그래 악아아악~~~~~~~~~~~엄청크게 악질러 그럼 부모가 애들위해서라도조심하지않을까??? 무조건 뭐라하건 악질러 아악아아아악 왜그러냐 물어보면 너희들때문에 미쳤다그래 윗집사람들 볼때마다 시끄러 시끄러 그게 소리질러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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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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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youtu.be/a_HrXfWsThU 스피커달아서 윗집에 이거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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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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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쿵 소리와 아이 비명소리 같은게 들리면 경찰에 아동학대 의심된다고 신고하세요. 요즘 시국에 경찰 출동 안하고 못 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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