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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와 연끊은게 후회되요

ㅇㅇ (판) 2021.05.10 20:48 조회97,55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연끊지 말고
왕래하고 보면서
갈궈주고 복수할걸
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가슴에 사무쳐
가슴이 터질거 같네요
혼자 허공에 대고 말합니다
이럴거면 진즉에 쏴붙히고 다다다다 하고
말로 밟아버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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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5.1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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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지지고 볶으며 싸웠으면 남편이 떠났을거에요. 님은 건강을 잃었을수도있구요. 그런 후회하지마세요. 안엮이고 사는거 잘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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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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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관심이 복수입니다 없는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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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알2021.05.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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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신거에요. 그런분이었다면 계속 봤으면 내가 하고싶은말 다 털어 놓는대로 다른 말같지 않은 말이 쏟아져서 회복될 틈이 없어요. 정말 어려우시겠지만 본인을 위한 행복한 것들을 하며 아예 생각을 그쪽으로 하지도 마세요. 사람 미워하는 마음 갖으면 인상도 안좋아지고 거기에 쓰는 에너지가 긍정적으로 쓸수있는 에너지보다 소비도 빨라서 본인이 피폐해져요~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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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021.05.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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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고뽁는것 보다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잘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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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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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생각이 들어서 진짜 힘들었어요. 매일매일 잡아 찢어죽여버리고싶었고, 그런 생각때문에 제가 괴물이 되어가는것같더라구요. 근데 생각을 바꿨어요. 이제 그여자는 다시는 본인의 아들얼굴도, 손자손녀얼굴도 제대로 못볼거에요. 올해 환갑인데도 무시했어요. 평생 그렇게 살라고, 저는 저대로 행복해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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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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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똑같이 당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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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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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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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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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음 남편이 님이랑 같이 못살죠 -_- 그냥 연끊고 산게 최선이였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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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깨문싫어2021.05.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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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에게 공경 대신 욕하고 비난하는 대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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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이트판232021.05.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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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도 늦지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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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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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엮이면 사람 더 피폐해져요 제가 암 직전까지 가봐서 압니다 안보고 사는게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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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리2021.05.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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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정신건강에 나빠요 다 비우고 쓰니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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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21.05.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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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회되요 사묻혀 쏴붙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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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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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수하면 생각은 막 시원할거 같잖아요 근데 막상 복수하고 상대가 후회하고 변하면 저럴 수 있는걸 그때 왜그랬나 하면서 열받고 변하지 않으면 반성 없는 모습에 또 열받고 그럴거예요ㅎㅎ 어차피 건널 수 없는 관계인 사람하고 계속 보면서 지속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니 그냥 연끊길 잘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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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2021.05.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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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편한테 이제 시댁 안 가겠다고 했는데...
님도 남편이 중간에서 아무것도 안 했나봐요.
제 남편은 아무것도 안하고 저한테 자기 엄마 좀 봐달래요.
그래서 이제 시댁 안 가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하고 끝났는데도 천불 뻗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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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5.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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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시모 안 보고 사는데 세상 편해요.뭘 만나 얼굴보고 다투며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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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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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연끊은 부모도 자기 잘못을 떠나 천불날걸요. 그러니 생각안하는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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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ㅁㄴㅇㄹ2021.05.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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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모든 것이 끝나면 모르겠는데 계속 트러블은 생겨날거고 스트레스는 받을거고 주변사람도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그냥 이때다 싶을때 끊은게 잘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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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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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조금 해도 어차피 분 안풀려요.
왜냐하면 가장 고통스러운건
시어머니로부터 계속 학대를 받으면서도
만나는 자리를 피할수 없이 끌려나가고,
학대를 실시간으로 받을때 전혀 저항하지 못했던 자신이
너무나 깊은 상처가 되는거거든요.
그때 시어머니의 언행을 편들던 남편의 말이나 행동도 잊혀지지 않는거구요.

그 상처가.. 복수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내가 상처주는걸 피하지도 못하고 내가 원하는 시점에 계속 학대를 받으면서 고통을 받아야
완전한 복수가 되는데 ..
시부모와 며느리사이의 관계가 .. 시부모가 원치 않아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었나요?
시부모한테 막말하고서도 며느리는 전혀 사과없고,
다음에 시부모는 원치않는데도 강제로 며느리가 찾아가서 지랄할 수 있는 경우가 있었냐고요.
이나라엔 그런게 없잖아요.
오로지 시부모가 원할때만 만남이 이루어지죠.

저도 복수하고 싶어요.
님보다 더하게 복수하고 싶어요.
날마다 밤에 잠을 깨서 눈물 흘리면서 가슴을 치면서 울게 만들어주고싶어요.
내가 왜 결혼했는지 내가 울었던 횟수만큼
시어머니가 왜 이런 며느리인줄 모르고 결혼시켰을까. 라고 가슴을 치면서 울게 만들어주고 싶어요.
17년동안 울게 만들어주고 싶다고요.
근데 그게 안되죠.

어떤게 제대로 된 복수일까요.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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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5.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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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날 잡아서 찾아가서 하고 싶었던 말 다 퍼붓고 오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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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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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게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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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ㅁㅁ2021.05.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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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찾아가서 두들겨패지그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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