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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경제적으로 힘들다 생각하는 20대 사회초년생분들은 꼭 봐주셨으면 좋겠음.

ㅇㅇ (판) 2021.05.11 11:05 조회13,156
톡톡 20대 이야기 채널보기

 직관적으로 내 경험으로 인한 조언만 해주기위해 음슴,반말체로 함을 양해바람.

 몇일전에 20대, 30대 판에 모아놓은 돈, 경제상황 등등 글들을 보고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몇자 적음.

 일단 간략하게 내 소개를 하자면 33살 은수저. 은수저라 한 이유는 나에게 빚이 없기 때문에.

 그 흔한 학자금 대출또한 없었고 다행히 "0" , 제로에서부터 사회초년생활을 시작함.

 본가는 수도권 27~8평 아파트. 그리 잘살지도, 그리 가난에 허덕이지도 않은 정말 정말 극 평범한 가정에서 자람.

 이정도로까지 구체적으로 내 배경을 소개하면 대충 내가 은수저라 말한 이유는 어느정도 납득할거라 봄.

 그리고 지금 내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 2천만원 중반대 차량 소유 (자력, 할부X)
  
 - 20평 아파트 전세살이 중. (부모님 1/3지원 + 나머지는 내돈)

 - 최근 연애는 6개월전.(현 솔로) *연애는 내나이대 보편적인 횟수와 기간.

 이렇게 TMI를 적은 이유는 내 구체적인 상황과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직접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서 내가 지금부터 하고싶은말에 대해서 적용가능한, 실행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이행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TMI를 적음.

 지금 부터 간략하게 20대 사회초년생을 위한 몇가지 좁디좁은 내견해의 조언을 해줌.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저건 니 얘기고" 라는 생각보다는 내 상황과 맞게 이중에서 몇가지정도는

 꼭 행동으로 실천해줬으면 좋겠음. 훗날 30살이된 여러분의 사정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제 각설하고 본론으로 적음.



 1. 쓰고남은 돈으로 저축하지말고 저축하고 남는돈으로 생활해라.

 2. 남들 개나소나 다하는 주식, 코인은 본인이 1천만원을 잃어도 아무런 타격이 없을때 시작해라.
    (대부분이 몇백만원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몇백만원으로 맨날천날 정신건강 스트레스
     받아가느니 차라리 부모님 제주도 효도여행을 보내드려라.투자는 일확천금이 아니다.)

 3. 그래도 일확천금에 대한 희망을 못버리겠다면 차라리 로또를 해라.
    (로또는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으니까.=정신건강)

 4. 목돈이 나가는 지출을 고민할때는 본인이 거주중인 동네의 집값 시세를 한번 보고
    다시 고민해 봐라.

 5. 저축은 '가속도'가 붙는다. 
    (이걸 경험하느냐 못하느냐는 실질적으로도 티가 나는 엄청난 차이다.)

 6. 푼돈과 목돈의 개념은 타인과의 상대적으로 비교하지말고 '나만의 절대적인 가치'로 보고
    저축을 실행해라.
    (시작전부터 상대적인 개념으로 접근하면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7. 짜잘한 지출비용은 왠만하면 아낄수 있을만큼 아껴라.
    (=상쇄시킬만한 방법을 찾아라)

 8. 힐링? 소확행? 자기계발? 셋다 2~3순위로 하고 1순위는 건강관리.
    (예전부터 지금 이시국까지 건강 나빠지면 어마어마한 돈이 나가는건 둘째치고
     가족에게까지 손벌려야 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

 9. 술을 좋아하면 일~이주에 한번꼴로 여럿이서 마시는 자리에만 참석해라.
    (술자리는 술값뿐만아니라 택시비or대리비도 나가는걸 꼭 염두해야한다.)
    (이시국엔 여럿이서 모이는 자리도 힘드니 사실상 끊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10. 유행하는 라이프스타일, 혹은 라이프아이템은 없어도 잘살았다. 그냥 그사세 정도로만 인지해라. (일주일마다 한번씩의 욜로타임 or 애플워치나 아이패드같은 최신기기 등등) 

11.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택청약은 절대 해지하지 마라'.
    (부모님이 해지하자 해도 절대 하지 마라)

12. 위 사항들을 읽고 30대때의 내 모습에 대한 목표가 그려진다면 이글을 쓴 내
    목적의 절반은 달성이다. 고맙다.



여기까지. 내 친구들중엔 정말 극과 극의 인생을 살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

자가소유 혹은 무리없는 외제차 소유, 요트, 카라반 등을 소유 하고있음에도 돈욕심이 넘치는 친구들이 있는 한편

자신의 문제점을 모르고 아직도 하루살이로 알바 두탕세탕뛰어가며 힘들다 니네는 금수저다

라고 불평불만, 신세한탄만 늘어놓는 하는 친구들도 있다.

전자의 경우 공통적인 점은 돈에 대한 개념이전에 저축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먼저 빨리 실행했

다는점이고 후자는 저축에 대한 개념을 무시하고 돈에 대한 개념만 인지한체 살아온 경우이다.

쉽게 말해서 "돈"을 이해하기 전에 "저축"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를 하고 돈에 접근을 하란 얘기다.

후자의 경우도 내주위엔 다수였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몇개 있었다.

1. 자신의 상황을 불평 불만으로만 술에 빠져 회피하려함.

2. 근성이 없음. 대부분이 남탓.=그래서 반성과 문제해결이 없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직장에서 1년 이상을 버틴적이 없음.)

3. 20대때 작은 목표라도 계획하고 이뤄내서 뿌듯해한 경험이 없음.

4. 저축과 푼돈을 무시, 투자를 일확천금으로 착각.


이글을 읽는 여러분중에 혹여나 위 4가지중에 한가지라도 해당이 된다면 그부분을 고치기 위한
 
플랜을 짜두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20대와 30대에 타인과의 가장 큰 차이는 '경제적인 상황'이다.

이걸 친구들, 혹은 지인들과 만났을때는 그 체감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진다.

부디 훗날 여러분이 느낄 그 체감(감정)이 여러분은 긍정적인 동기부여로 느끼는 30살이 됐으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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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p2021.05.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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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부터 뭐같아서 조언이라기보단 개소리로 들려요 ㅋㅋ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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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021.05.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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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정도면 은수저라고 생각하는구나.. 너가 학자금 대출이 정말0원일까? 너의 학자금 때문에 너의 부모님은 마이너스 일거같은데.. 조언? 은 너같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학자금 몇천이었던 사람이 열심히 일하고 재테크 해서 다 갚고 돈모은 이야기를 할수 있어야 조언이라고 들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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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2021.05.1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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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은수저 아닙니다 그냥 서민입니다. 그리고 내생각은 다름. 저축은 기본만. 돈을 아낄 생각하지말고 많이 벌 생각해라 (불로소득이 아닌 자기가치를 높여서 이직하거나 사업 그리고 안정적인 투자로) 입니다. 특히나 20대는요.
30살까지 직장다니며 7천만원 모은걸로 사업시작했는데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38살이 되었고 1억짜리차에 전세집하나 근린상가하나 있습니다. 사업체에 돈도1억정도 들어있구요. 열심히 노력하고 자기가치를 높이니까 돈은 저절로 모입니다. 난 아껴쓴적없음 당장 내일죽어도 안아쉬울정도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았음. 부모님한테 받은거 거의없을정도로 서민중에 서민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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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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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주변에 못난 애들이 많아서 너가 잘났다는 생각 가지고 조언한다고 하는거같은데 좀 어이없음 네가 조언이랍시고 하는 얘기들 그냥 어른들이 맨날 하는 소리고 솔직히 혼자 스스로 일어섰다고 하기엔 부모님이 어찌됐든 3/1보태주셔서 전세 산거 아냐 너 스스로 이룬거 얼마짜리 전센지는 모르지만 전세금3/2랑 자동차 아니니 나도 29지만 난 올해 청약당첨되서 3억 중반 분양받은거 5억5천됨 물론 현금도 1억 9천있는데 집에 쏟아부어야됨 그리고 앞으로 역 건설되면 더오를거고 차는 1억3천짤 이년전에 샀어 인생에 젤 후회하는게 이거임 매달 차로만 거의 유류비 포함 200나가서 앞으로 10년간은 차 안바꿀생각 팔까도 생각했지만 하차감때문에 포기 못함 글고 이시기에 전세 들어갔다고 자랑할게아니고 영끌 해서라도 집 사야됨 물론 나는 내기준 동수저인데 부모님 다주택자라 이번에 세금 너무 때려서 주택 처분하시는김에 동생은 6억짜리 증여해주셨고 곧 더블 역세권 확정되서 집값 더 오르는 중임 나는 지금 이미 분양권있기때문에 내명의 집 팔면 주신다고 하셨음 지금은 무조건 부동산이 대세임 그리고 부모님 안정성도 엄마는 공무원이시고 아빠는 퇴직하고나서도 자격증 따셔서 재취업 매달 최소 1000이상 수익에 부동산 수익도 따로 있지만 나 돈 많다고 생각 안함 세상에 부자가 얼마나많은데 백화점 명품관 가봐 은수저 생각 싹사라짐 주식도 주식이지만 확실하게 수익보려면 공부도 만만찮게 해야되고 위험성도 너무 높음 일단 목돈 만들어야함 목돈 만들어야 투자도 하고 그에 비례한 수익도 얻을 수 있음 그리고 가치가 오를만한데에 돈을 써야되는거임 전세나 자동차는 하락하는 가치인데 거기다가 썼다고 조언해서 괜히 사회초년생 이상한길로 걷게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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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숫자만디2021.05.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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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왜 내가 대신 오그라드는거지...제로에서 시작하는데 무슨 은수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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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5.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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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난 흙수저인줄 알앗는데 금수저였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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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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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박치기로 집사야 그나마 중산층
잘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다 비슷비슷하게 사니까 그게 중산층 인가보다 하는데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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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2021.05.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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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수저에서 글 내림. 내가 또 금수저구나 라고 처음 생각한 건 너 덕분. 그건 고맙다. 근데 조언은 너네집 멍멍이한테 하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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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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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가서 겁도 없이 주식코인 권하는거는 일단 믿으면 안 됨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일단 저축해라 돈 없을수록 저축해라 공격적인 투자는 전부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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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남자2021.05.1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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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도움 되지는 않는 글이고 은수저 라는거 에서는 약간 현실감각은 없는듯
뭐 그래도 어느정도 착실하게 열심히 산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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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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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원합니다♥ 열심히 사는게 비난받을일은 아니죠 은수저! 은수저라 생각할수도 있죠 빚없는거는 정말 큰거에요...1번부터 넘 와닿고 반성하게합니다^-^ 지금은 직업이 없어 모을돈이 없지만...직업있을때 생각해보면 적금 80넣을때나 100넣을때나 사는데 큰차이 없었고 남은돈 다 썼던거 같아요 지나고 보면 140적금들걸 싶습니다...ㅎㅎㅎ암튼 응원합니다! 내가 스스로 흑수저라 말하건 은수저라말하건 그냥 지금 만족하게 사는게 중요한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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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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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수저, 다이아수저 이하는 그냥 서민..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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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5.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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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왜 은수저임?? 동수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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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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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근데 수저의기준을 모르겠네요 순자산몇억이 기준인지... 글고 돈많은사람들은 진짜 엄-청많아요ㅋㅋㅋㅋ 빚만없어도 부자? 학자금대출이런거말곤 대출땡겨서 자가갖고잇는게 돈버는거죠 대출도 능력임. 20년도초에 주담대풀로땡겨서 집사고 주식에몰빵해서 돈벌엇어요 코로나로 운이좋았죠 운좋게 남들10년걸릴거 1년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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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021.05.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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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논점으로 들어가자면...
적금으로 4천 모아서 전세 껴서 서울 빌라삼...
적금 더 모아서 전세를 월세로 돌림...
그러다 추가로 적금들어서 3천 모아서 경기도 아파트 분양권 구입...
나중에 빌라 판 돈과 (재건축 노리고 샀지만 나가리되고 10년동안 2천 정도 오름)
아파트 전세입자 구한돈 합해서 아파트 잔금 치룸...
그 아파트 2배로 뜀...
적금만으론 돈 벌수 없으나,
적금으로 투자 밑천은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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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021.05.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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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부자는 아니나, 노후준비 되어계심.
나... 38살 미혼임...
경기도에 6억짜리 아파트 무대출로 소유 (사고나서 2배로 오름), 아반떼 무할부로 한대 소유. 아파트는 현재 전세주고 있어서 난 오피스텔 원룸에서 기거중.. 내년에 전세입자 나가면 아파트 들어갈 예정...
난 한번도 내가 은수저라고 생각한적이 없음....
어릴땐 우리집은 흑수저 였지만 지금은....
우리 부모님도 노후준비는 충분히 되셨으니까 동수저 정도는 되시겠지 싶음...
나는 그냥 아직 동수저 딸.....
나도 노후준비 마치면 그땐 동수저 되지 싶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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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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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너무 잘키우신듯. 내 자식들이 님같이 경제관리 한다면 걱정 0일듯 우린 30억 정도 있는데 너무 경제관념 없어서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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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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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님이 은수저면 난 재벌2세임. 이게 논점은 아니지만 본인은 중산층도 아니고 서민에 가까움. 객관적으로 알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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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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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 저축 중에 일부는 조금씩 주식이나 코인 하시길..대신 사고 자꾸 들여다보지 말고 그냥 냅둬. 결국 오르긴 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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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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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 30평대 신축아파트. 자가용 한대 굴리고 있는 30대 초반의 경험으로 이야기하자면 백날 천날 적금 모아봤자 자본주의의 원리를 이해 못하면 평생 부의 사다리를 못 올라감. 여러분 빚도 자산입니다. 감당할수 있을만큼 이자내며 생활이 가능하다면 빚과 자산으로 레버리지를 일으키세요. 전 더 빨리 못했던 것이 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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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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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저는 아닌거 같은 나도 아빠 회사서 4년동안 대학 학비 받아서 대출 없이 출발했고 부모님 근속 30년 이상 대기업 퇴직하셔서 국민연금 130만원 매달 들어오고 집 가지고 계신거 다 월세 줘서 매달 300이상씩 들어와서 노후는 그럭저럭 사는데 결코 저 돈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보험 이런거 들어가고 손자손녀 선물 사주고 두분 용돈 하시려면.. 그리고 매년 해외여행 두어번씩 가고 요즘은 못가시지만.... 결코 은수저 아닙니다. 저도 흙수저지요. 다행인것은 대학졸업하고 자취안하고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저축 할수 있었다는거 그리고 부모님 노후 준비 되어 있어서 결혼할때 부담이 없다는거 그거 입니다. 결혼할때 부모님이 서울이나 외곽에 집이나 한채 해주면 그게 아마 은수저쯤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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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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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수없는 꼰대 말투인데 맞는 말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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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5.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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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흙수저란다. 부모 순자산 기준으로 금수저 = 50억이상, 은수저 = 30억 이상, 동수저 = 10억이상, 그 이하는 흙수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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