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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불륜 뮤지컬 배우 이야기><3>감동이 아닌 더러운 길을 걸으며, 불륜을 노래하는 상...

쓰니 (판) 2021.05.11 15:42 조회58,473
톡톡 결혼/시집/친정 이것좀봐줘

<  지난 이야기 1.2편 링크입니다. > 

# https://pann.nate.com/talk/356727399 # <1>

https://pann.nate.com/talk/356749173 # <2>

=========================================================================  

# 근황상황 # 

안녕하세요.

밑에 댓글로 짧게나마 몇일 근황을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지금까지 제가 겪은 상황들에 대해,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고, 그로 인해 남겨주신 댓글로 인해 상간녀 실체가 밝혀져 상간녀의 과거까지 알려지면서 전남편과 상간녀 ,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 메세지가 왔었습니다.

 

메세지를 보면 여전히 둘은,불륜을 저지르고도 죄의식 없는 뻔뻔함으로 잘못없는 저의 가족들과 제 지인들이 받은 고통과 상처는 생각하지 못하고, 상간녀와 상간녀 가족들,상간녀 지인들, 자신들이 받는 피해만 생각하고 있네요. 

 

지금 이 글로 인해 사실과 진실이 밝혀지고 있으니,

 

상간녀가 메세지로 하는 말,

"당사자들끼리 이야기를 하고 싶어 연락한다며, 판결 이후 법적인 모든것이 끝났었지만

본인은 지금 준비하는 공연뿐 아니라 이전의 많은 작품? 방송?을 포기했었다고...

꽤 긴시간이 흘렀음에도 이런일들이 생기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메세지를 받고 또 한번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모든 일에는 골든 타임이 있는데, 이제와서 저런 말한마디로 해결될거라 생각했나봅니다...

불륜을 들킨 그날부터 소장을 받고 2년간 재판이 진행되는 그때, 판결 이후까지 단 한번도늬우치지 못한 본인의 잘못을 이제서야 이 글로 인해 느껴진걸까요?

 

 

본인의 이야기를 전할 길이 없었다는 말로 이해시키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못하는... 여전히 뻔뻔하고 이기적인 상간녀더군요. 

 

더불어 전남편도

"자신의 마음이 전달되었을 거라 생각했다며 더 이상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조금씩 치유되며 행복하길 바랬다..."

"더 이상 얼룩지기 싫다...

"상간녀에 대한 오해를 푸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글을 보니 이제는 자숙한다고만 될게 아닌것 같다"는 전남편까지.  

 

이런 말도 안되는 메세지들로 저와 저희 부모님을 설득시키려 합니다.

 

저 역시 화나고 답답한 마음에 소송 기간 중에 진실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 당시 너무 큰 아픔으로 이성적으로 글을 쓰기 힘들어

그들의 거짓을 입증하기 위해 법으로 심판한 불륜.상간녀 판결문을 받아들기까지 참고 기다렸습니다.

 

지금 본인들이 이야기했던 정말 자숙해야 했던 기간에는

"호화스러운 해외여행에,

지인들에게 새로운 사랑이라며 서로를 소개하고,

급하게 나오느라 다 빼지 못한 제 짐이 남아있는 신혼집에 상간녀가 와서 생활하고,

현재는 서울로 상경해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며, 

꿈에 그리던  서울에서 곧 시작될 작품도 하게 되었고,

여전히 그 속에서 거짓연기로 억울함을 호소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지금"

 

이 모든 행동들이 자숙의 시간이었고, 충분히 힘들어했다고  이야기하는건가요?

지금까지

상간녀는 자신이 받아든 상간녀 판결문이 종이 한 장이 끝이라고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니 저리 가볍게 생각하는거겠죠...

극과 극의 삶을 살다 저와 저희 가족은, 이제서야  저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저의 이야기로 두 사람의 실체와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이 뭐가 그리 화가 나고 억울한건지 알 수 없습니다. 

소송 판결에서 승소하였다고 저와  가족들이 겪은 지난 악몽의 시간들이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마음의 상처가 아물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시간이 약이겠죠... 

제가 답을 하지 않으니 이제는 부모님께 메세지를 보내나봅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마음 약한 부모님은 한번의 용서를 생각하셨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먼길 오가며 식사 걸렀을까봐 밥을 먹이고 올라가는 길에 챙겨 먹으라고 과일을 챙겨 주셨던 부모님 입니다.

그렇게 무릎꿇고 연기하더니, 그날 바로 대구로 가서 또 다시 전남편과 상간녀는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이렇게 자식의 선택을 믿어주신 죄밖에 없는 부모님입니다.

그러니 상간녀 부모님 또한 자식이 저지른 일로 입는 피해를 제 탓으로 돌리는건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사람으로써 할 수 없는 기막힌 행동 중 일부만 이야기 했을뿐인데... 

 

그리고, 마녀사냥 아닙니다.

멋대로 몰아세워서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는게 아니라,

상간녀가 제게 했던 행동들, 겪었던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이유로 상간녀를 마녀사냥할만큼

이 쪽 공연계에서는 인지도도 없고, 저 또한 관심 없습니다. 

 

이 글은,

판결이 났지만 그동안 제가 고통받았던 시간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도 없는 상간녀와 전남편에 대한 답답함으로 썼으며,

상간녀외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은 없습니다.

더이상은 저의 이야기로  전남편과 상간녀가  저와 부모님께 연락하는일 없길 바라며,  

누구든 가정법원에 들어가 사건번호만 입력해도 진실 여부가 밝혀질 사실임에도,

함께 작품 활동하고 있을 컴퍼니 관계자분들과 동료 배우들,

그리고 관객분들 앞에서 여전히 본인의 억울함을 이야기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을

상간녀 배우의 거짓 연기에 속아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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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조언 감사합니다.  

 몇일전 2편 글 위에 # 현재 근황 #에 대해 적은 이후,

“글 내용에 전부 직접적 증거가 있냐며, 믿을수가 없다“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2년 재판 기간 동안 제가 제출한 불륜 증거자료에 반박 할수있는 그 어떤 증거자료도 제출 하지 못하고, 우리는 불륜 관계가 아닌 선후배 관계 일 뿐...이라는
말과 글로만 반박서를 제출한 사람은 제가 아닌 전남편과 상간녀였습니다. 

법원에서 인정하였던 제가 제출한 영상,사진,문자,음성파일을 올려서

쉽고 빠르게 확인 시켜 드릴수 있었다면,  이렇게 2년간의 억울한 일을 긴 글로 적진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저에게 쪽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던 분들에게는 개인적으로 보내드려 사실유무를 확인하셨을겁니다.  

 

저는  진실만을 이야기하였고, 더러운 증거자료를 자세히 올릴 수 없어 글로 풀어서 세세하게 적고자했을뿐입니다. 

만약 그들이 불륜이 아니라는 하나의 증거라도 올린다면 저는 두배로 올릴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상간녀의 지인이거나, 평소 본인의 행동과 말에 거짓이 많으셨던 분은 남의 이야기

또한 믿지 못하고 거짓이라 의심스러우실겁니다.

모두에게 제 입장이 되어 제 편이 되어 달라고 올린 글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분들은 본인이 편한대로 해석하시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글로 승리자?가 되어 그들을 지켜보고 싶은 마음도 관심도 없습니다.

저는 두 사람으로 인해 지금까지 시간낭비 충분히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남은 제 인생을 꿈꾸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댓글로 고소하겠다며 진실을 덮으려 하지만 진실은 절대 가릴수도 덮을수도 없으며,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들은 인생을 본인과 본인가족들의 안위만 걱정하고일말의 죄책감없이 살아왔기에, 제 일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상간녀에게 질타를 보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본인의 잘못을 알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반성하는게 인간의 도리가 아닐까요?  

누가 그러셨죠?

제 인생에서 더 이상 잃을게 없으니 이렇게 당당하게 글 쓰신거라 믿고 싶다구요!  

 

누구에게나  제2의 인생 이라는 결혼은 행복한 꿈일것입니다.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과정 속에서  한 사람에 대한 믿음만으로  가능한 결혼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시련과 아픔은 없을거라 생각하고 행복만을 꿈꾸었기에...

더 큰 상처와 고통으로 얼룩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잃을게 없을거라는 말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생을 살면서 남들에게 질책받을만한 행동과 처신으로

가식적이고 지저분한 삶은 살지 않았기에,

현재 잃었던 것을 아주 빠르게 얻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저를 믿고 응원해주는 지인들과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다시금 인생의 탑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상간녀 덕분에 하루라도 빨리 제 인생에서 파렴치한 인간을 걸러 낼 수 있었음에 고마워하며,

몇몇 댓글에 답해보았습니다. 

상간녀와 전남편의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분노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에 종종 보이는 상간녀에 대한 모욕적인 댓글은 의도가 아니었으며,

무분별한 댓글로 인해 공감해주시는 분들게 피해가 가지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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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뮤지컬배우,불륜뮤지컬배우,안동상간녀배우,안동상간녀,상간녀뮤지컬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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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베르톨트2021.05.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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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간녀가 누군지알고 진짜 그랬기에 지지합니다. 옛부터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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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2021.05.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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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믿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믿었던 한 남자가 배신을 했다면... 본인들은 어떠 실 것 같습니까? 댓글을 단 본인들이 당사자이고, 본인 누나, 여동생이 저 사람이라면요?저 댓글에 내용들처럼 저렇게 단호하게 나올 수 있을까요? 1년이 365일이면 2 년이란 시간은 도대체 몇 일까요? 저 사람은 도대체 얼마동안 지옥을 오가며 살았던 걸까요? 하루가 길다고들 말하면서 저 당사자는 그 긴 시간을 분노와 저주와 증오와 함께 했을 겁니다. 사람을 믿을 수 없다 얘기 했을 거고 , 본인 때문에 친정부모님 그 외에 사람들 한테 너무 미안해서 고개를 들 수 없었을 겁니다. 모욕죄? 명예 훼손? 그걸 몰라서 저 사람이 저렇게 올려 놨을까요? 아마도 저 사람은 그 걸 감수하고 올려 놨을 겁니다. 왜냐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들이였기에 본인 스스로는 많이 힘들었고 슬픔에 잠겼을 거고, 상실감과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죽고 싶다고 생각 했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젠 앞 만 바라보고 가셨음 좋겠습니다. 그 상실감과 그 분노와 증오가 어떨 건지 감히 저조차 상상도 못 하겠지만.. 몆 년의 결혼 생활이 신뢰감이 깨진 상태로 유지 되는 것 보다 이혼이난 막다른 골목에서도 참 좋은 선택을 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너무 우울해 하지도 말고, 슬퍼 하지도 마세요! 저 사람들이 본인 인생에 다는 아니니깐요! 저도 저런 비슷한 경우를 당해 봐서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요! 벌 받을 놈들은 언젠가 벌 받게 되겠지요! 우리 그렇게 생각 하며 살아요! 여기에 가입도 안 되어 있었는데, 힘을 실어 드리고자 짧게나마 가입 후 글 올립니다^^~ 다음에는 정말 좋은 행복한 사연들로 올려 주세요^^ 늘 행복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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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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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일을 직업으로 둔 사람은 말한마디, 손짓하나까지 조심해야죠..특히나 요즘처럼 사방에 카메라가 깔린 세상이니 더욱더 조심해야 본인이 좋아하는 일 계속 할 수 있겠죠. 전남편 분 뮤지컬배우 학원 성추행으로 검색하니 14년도 기사있네요. 공연계는 저런 전과가 있는 사람도 거르지 않네요. 정말 개탄했습니다. 물론 살인을 저지른것도 아닌데 못할게 뭐 있냐 족쇄채우지마라 하지만, 윤리적 문제가 있는 전남편은 나랏돈으로 만든 지역 뮤지컬에 출연한다는게.. 제가 낸 세금으로 저런 사람 출연료로 줬다는게 짜증납니다. 더군다나 관람가도 만 7이상..여고생 성추행범이 만7세이상 공연에 참가하다니.. 여자분은 성남에서 6월 공연있으시던데..출연 못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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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생이란2021.06.1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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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황좀 올려주세요 이대로 식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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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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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태그에 실명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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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생이란2021.05.3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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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원합니다 화력 쌘 보배드림에도 정리해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잘못을 했음에도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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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에휴2021.05.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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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타지역 사람인데 안동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겨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는데요. 말씀드려서 더 불편하게 만들진 모르겠지만, 5월에 경북경찰청 홍보대사? 로 사이버범죄예방 홍보 영상도 찍었다고 나오네요. 음,,, 글쓴이 분에게 소문때문에 힘들다는 넋두리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전혀 그런거없이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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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5.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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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뮤지컬은 시작했고~~~끝까지 글안내리는 글쓰니 보란듯이 더 흥해라ㅎㅎ뮤지컬대박나세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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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5.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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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동엔 인재가 그리 없나요? 모른척하시는 건가요? ..두 번 다시 저런 사람들이 무대에 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부끄럽습니다.. "좋아요"라도 누르고 싶어 가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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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냐쟈냐2021.05.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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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상간녀편 드는 사람 그 여자 친구인갑지 ㅋㅋㅋㅋ 근데 냅둬요 ㅋㅋㅋ 어차피 걔 친구도 몇 없음. 첨언하자면 난 안동 사람은 아니지만 안동에 꽤나 연고가 있음. 그래서 아는데 남자들끼리 하는 말이 걔랑 술자리 하고 그 날 걔 못 먹으면 ㅂㅅ이라 할만큼이었음. 근데 나는 일단 그런거는 둘째치고 걔가 위로 오빠 하나 있고 밑으로 남동생 하나 있는데 남동생이 몸이 불편한데 어릴 때부터 어디 가면 집에서 지가 막내인척하고 동생을 부끄럽게 여기고 숨기는게 참 인간 안 됐다 생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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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5.1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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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명 B급 배우니까 모르죠 지역에서 활동하고 서울서는 단역밖에 못하는 처주지도 않는 배우가 뭐ㅋㅋ 유명했으면 벌써 연예뉴스에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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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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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들 있는 공연은 보다가 현입되서 티켓값 지불 못함ㅡㅡ 알려질만큼 알려지면 어짜피 덕들 눈치봐야해서 못쓸거임. 주연급도 아니고 조연이면 뭐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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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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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인이면 조심해야지. 남의집 가정 파탄냈으면 법정 처리를 떠나 욕먹어도 싸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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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야뚜야2021.05.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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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사람 인생을 망쳐놓고 지들은 버젓이 잘 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글쓴이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저라면 온 힘들 다해 그들의 인생 또한 망쳐버리고 싶을거에요. 지금 쉴드 치시는 분들은 지인들인가요??? 어떻게 다 읽고 심지어 승소까지 했는데도 글쓴이를 이해를 못하는지.... 쓰니 힘내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버젓이 공연하고 방송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연계나 방송계 일을 할 때마다 이 일이 꼬리표처럼 붙어다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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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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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상간녀가 92년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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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자선2021.05.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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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건 여기서 인민재판 하지 말고 경찰에 가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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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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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남편분과 상견녀분이 참 잘 어울리네요. 그동안 자숙은 안 하셨으니 이제부터 자숙하고 사람들 앞에 안 보이셨으면... 이제 이혼도 했으니 더이상 다른 사람 망치지말고 두 분이 영원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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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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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투브에 검색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가슴출렁거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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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21.05.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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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론 꽃길걸으시길 . 그리고 상간녀.전남편은 남은생 가시밭길만 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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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1.05.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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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이사람 맞아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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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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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 꾸준히 활동해오던데 맞나요?
인스타에 한번씩 무슨 촬영간다며 해외가고 했던데..
그게 아니였군요??
-
더 이상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조금씩 치유되며 행복하길 바랬다...더 이상 얼룩지기 싫다...

상간녀에 대한 오해를 푸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말은 그여자분이 하신건가요??
-
쓰니님 진짜 몇년동안 마음고생하셧네요.
제가 지난 몇년동안 그여자분 인스타 간간히 봐왔는데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제나름 고향에서 나온 배우이기도하고 해서 팬심?으로 그 분의 인스타에들어가
근황도 보고 그분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 나 자신 너무 부끄럽네요
;;;;;;;;;;;;;;;;;;;;;;;;;;;;;;;;;;;;;
전남편분과 그런 만남을 가지면서 열심히 활동하셨던게 맞다면 진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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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시간 어떠한걸로도 보상이 안되시겟지만
진짜 그여자분께 걸러내줘서 가져가줘서 고맙다고 생각하시고
시간이 약이니 .. 점차 나아지시길 바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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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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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안동 뮤지컬배우 검색하면 바로 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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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꾸02021.05.1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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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왜 화력을 못받았지... 지금에서야봤네요.... 화력 붙어라. 검색했더니 연관검색어에 붙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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