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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유흥업소 출입 후 함께 살수 있을까요?

아이셋맘 (판) 2021.05.12 07:37 조회18,826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결혼 11년차 아이 셋인 가정입니다.

몇개월전 (코로나전)에 남편의 폰을 보다가 유흥업소 출입 및 관계을 한것을 보았습니다. 한두번이 아닌 여러번에 술도 안마시고요..ㅜㅜ

그때 막둥이 출산하고 1년 덜 되는 시점들 입니다.

그리고 항상 야근이라고 절 속이고 다니고, 피씨방 가고.. 매일 12시에 들어왔네요 ㅠ

이후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이구요. 우울증으로요. 남편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 되었네요.

바로 이혼을 하고 싶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건지 뭔지 헤어질 수가 없네요. 아이 셋의 아빠이고 아빠 없는 아이 만들고 싶지 않고,, 자 또한 혼자 살아가기 무섭습니다. 직장은 있었지만 육아로 지금은 주부생활을 하고 있구요 ㅜㅜ

남편은 잘못된 행동으로 반성하고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그런데 남들 글들을 보면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다" "다시 또 그런데 간다" 이런 글들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

어릴때 결혼하고 해서 재산 없이 지금은 집대출, 차대출 등 빚만 가지고 있네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죠??

담배도 끊는다고 해놓고 몰래 피는 모습을 걸렸네요.

근데 또 미안하다 꽃 사오고..
지금은 모든 돈관리 제가 하고, 피씨방도 안다니고, 집에도 일찍 오네요. 모든거 잘못했고 다시 새로 시작하자고 말은 엄청 해주네요. 매일 미안하다 말해주고.. 잘할께 하는데..

정말 남자 고쳐 쓸 수 있을까요?
평생을 이남자랑 살 수 있을까요?

조금 더 지켜봐야 할까요?
유흥 생각하면 미쳐버릴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까요??

우선 지금은 함께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나쁜쪽으로 댓글이 많을 것 같은데.. ㅠㅠ
좋은 쪽으로 답변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ㅜㅠ


남자분들 유흥 다녀오신 분들 답변기다립니다.
저희 남편 다시 돌아올까요?

그리고 남편 유흥업소 갔다가 잘 살고 계신분들 있으실까요??

저 이 남자 믿고 다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추가>
윗 글에서 오해가 있는듯요.
제가 혼자살아가기 무섭다고 말한게 경제적인 이유는 아니고 혼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입니다.
그동안 직장 다녔고 지금 아이 셋이 있어서 퇴사를 결심했구요..ㅜ 아이도 막둥이는 어려서요.
빚이 있는 이유는 아무 것도 없이 어린나이에 결혼 해서 이구요...
남편보다 연봉도 많이 받은 적도 있고 혼자 살아라고 하면 할 수 있지만,, 아이를 위해 참아볼려고 합니다.

전 그냥 잘 지내시는 분들은 어떻게 마음가짐 하시는지 정말 예전으로 잊고 돌어갈 수 있는지 궁금하고,
남자들의 심리가 유흥이 진짜 끊기 힘든지 궁금해서요.. ㅜ

관심과 답변 너무 감사드리고,,
상처도 받았고ㅜ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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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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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i2021.05.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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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기계다 하고 사세요
남편이 저지경인데 애를 셋이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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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2021.05.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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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 일할 자신없고 애 땜에 이혼 못하실 분이니 내 남편은 유흥업소 단골이다 인정하시고 애키우는데 열중하며 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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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2021.05.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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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와 상황이 너무 비슷합니다. 저는 알게된지 두달반쯤 되었어요. 결혼전부터부터해서 결혼기간 10년내내 일주일에 두세번씩 갔더군요... 월요일 점심시간에도 주말에도 운동간다하고 거길 갔더라구요... 아이둘이고 저도 직장생활 하고 있어 경제력 충분하지만 그래도 이혼 용기가 안생깁니다. 죽여버리고 싶거나 제가 죽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저도 외로움을 잘타는 성격이고 특히나 이혼하고 혼자 아이들 양육하며 직장생활까지 할게 엄두가 안납니다... 그런데서 남자들 받아주고 영업하는 술집년들도 싹 잡아다가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습니다ㅜㅜ 하루하루 세상과 나를 원망하며 버티는중입니다.. 이혼을 한다해도 이기억은 사라지지않을텐데 이 괴로운 시간이 과연 끝은 있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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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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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그냥 취미생활? 정도로 생각할듯... 연애질하고다닌건 아니니... 님은 이미 여자가아니라 애들엄마 가족이 된... 이런글보니 슬프다...ㅠ 미친새끼 평생 룸이나다니면서 살지 왜 엄한여자 꼬셔서 인생망치고 지롤이여ㅡㅡ 애는 셋이나 낳게만들고 아오 평생 남편 취미생활을 눈감아주고 덮을수있으면 함께사시면되요...저거 버릇못고침ㅠㅠ atm╋애들 아빠역할까지만 생각하고 그이상 기대안하고살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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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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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어요. 생각날때마다 속으로 찢어 죽이고 싶어요. 본인도 아는지 지가 잘못 하고도 별거하자고 해요. 미친 ㄴ이. 난 내모든것이 곧 가정이기에 깰수가 없어요.정말 아이들 하고 집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억울해서라도 지켜야해요. atm기라 여기고 돈이나 벌어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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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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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폰 아내명의로 하구요. 위치추적 깔고 하세요. 할수있는 장치는 다하세요. 지금부터 재산 명의 아내 앞으로 하구요. 믿는다 해도 또해요. 근데 끝낼때 빈털이라면 조심할거에요. 남자 새끼들 애낳을때 와이프정신 없을때 딴짓해요. 살거면 저런 장치들을 하시고, 이혼시 빚은 남편이 책임진다는 증서도 하고, 대출은 다 남편 앞으로 하세요. 일단 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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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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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도 문제지만..애가 셋이나 있는 아빠라는 인간이 야근이라 뻥치고 피시방엘 갔다고???? 진짜 개 상놈의 새끼다.. 저런새끼 뭘 믿고 애를 셋이나 낳았어요?..진짜 베플말대로 숨이 턱턱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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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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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애가 있는 한 이혼은 쉽게 결정 할 거 같지 않아요 남편과 결혼 할 때 이남자가 백프로 완전무결하거나 전지전능하고 앞으로의 일생이 일백프로 만족할 걸 확신해서 결혼한 건 아니잖아요 남편에 따라 제 인생이 종속변수가 되는 자체가 저는 싫고 그렇게 살지 않을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결혼생활을 선택한 거지 남편 하나 보고 결혼한 건 아니니까요 힘내세요 처음부터 그런 남자를 몰라보고 결혼하셔서 아이들까지 낳으신 건데 뭐 어쩌겠어요 인생은 먼 길이라 가면서 하나씩 버리는 게 인생이라더군요 지금은 쓰니 인생에 남편을 어 정도 버려야 할 시간 같으네요 그런데 그러고도 애들도 있고 쓰니 인생 끝난 거 아니잖아요 여자로서 안살면 어때요 인간으로 성공하면 좋죠 애들 어느정도 키워놓으시고 쓰니도 좋은 남자 만나면 되죠 남자들은 이런 문제에 있어서 내버려두는 게 최상책이예요 아내가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냥 여자가 자기 인생 잘살고 중심 잡고 있는게 그나마 남자가 정신차릴 가능성 제일 높아요 뭐 남자 정신차리라고 여자가 잘살아줄 필요도 사실은 없는 거지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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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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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깨졌는데 돌아가기엔 너무먼길을 오셨내요 이혼할 맘없으면 위치추적기 돌리면서 사세요 저희남편도 룸클럽년이랑 7년동안 바람 통장내역 확인 이혼불사하고 남편이랑 같이가서 남편명의 인터넷뱅킹신청 통장내역 관리하고 위치추적기 돌려 사전에 더이상 딴짖못하게 철저희 관리하면서살고있어요 언제까지 이러고살아야하나 생각이들지만 혼자애키우고 살자신도없고 생활능력이안돼서 남들이보면 참 답답하다고하겠죠 부모님도 이혼하라고 하시지만 생활능력이 없어 그냥 삽니다 이혼이 쉽지도않고 이혼직전까지같다 이혼후 양육비 위자료 해봤자 살아가기힘들고 양육비 안주는 인간도 많던데 그냥 접고삽니다 용서절대 못하죠 그냥 사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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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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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삼 낙담 할 필요는 없겠죠 남편의 실체를 쓰니만 몰랐을 뿐 원래 그렇게 살던 남자였을테니까요 늘 사람들은 타인에게 배신감 느끼지만 알고보면 자기가 허상을 쌓아올린 믿음이 깨진 거지 배신감 느끼는 그대상은 원래가 그런 사람이였던 거잖아요 우리가 그만큼 알아야 할 걸 정확히 잘 모르고 살고 있고 그 엉뚱한 착각들이 사실은 인생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남편이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본인도 고칠 수 없는 고질적 습관으로 그렇게 사는 거에 대해 뭐 더이상 신경 쓰고 말고 울고 불고 할 시간보다는 그냥 자기 인생이나 나머지 아이들과 최선을 다해 행복할 수 있는 선택만 놓고 고민할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남편은 타인이고 아내가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근본이 바뀔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포기가 빨라서 아닌 걸 갖고 그 사람이 할 수 없는 노력이나 개과천선을 무리하게 바라면서 불행하게 눌 싸우고 살기 보단 지금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각자의 최선에 대해 논의하고 그이상 나빠지진 않는 걸 일단 목표로 살 거 같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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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5.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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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자고 결혼전 이긴하지만 아예 유흥업소 여자와 살려고 했었어요 그것도 두번이나 근데 그업계특성상 남녀관계 오래못갑니다 안심하시고 감시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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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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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11년차에 애 셋이면 쓰니 자체가 여자보단 엄마로서의 의무감을 지금은 더 가지실 시간들이네요 ㅜㅜ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쓰니 남편은 앞으로도 쓰니를 실망시킬 일들이 있을 겁니다 쉽게 못고치는 게 향략이라 자기 몸을 생각하지 않는 한 그거 못고치거든요 그냥 남편을 죄많고 약점 많은 불쌍한 인간으로 생각하시고 포기할 건 포기하셔야 아이들이라도 성장기에 큰 혼란 없이 무사히 자라지 않을까 싶으네요 쓰니 성격 자체도 외로움 타는 성격이면 이혼해봤자 100%또 후회하고 사실 분이세요 그냥 지금은 남편을 포기하세요 이 세상에 남편을 100%다 믿고 결혼생활하는 바보 같은 여자는 거의 없을 거예요 자기 인생이니까 자기를 믿어야지 남편은 그다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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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2021.05.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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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2년차이고 이제 갓 첫애 임신중인데 이런글 읽을때마다 숨막힘ㅠ 지금은 일하고 나밖에 모른다지만..언제 다른길 갈지 아무도 장담 못하는거니까... 지금 휴직중인데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절대 일 그만두지 말아야지 생각함.. 배신한 남편은 언제 든 버릴수있지만.. 애기 아빠로서는 힘들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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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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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도나 유흥으로 신뢰를 잃었을 때, 이혼에 대한 두려움으로 쉽게 넘어가면 안됩니다 이혼을 하라는게 아니라 네가 신뢰를 깨버렸구나 그러면 나는 살 수가 없어 아이들도 네가 키워. 강력한 메세지 전달해야 합니다 이혼 할 생각으로 유흥 안 갑니다 지루한 일상의 삶의 활력소였을거에요 지금은 반성하는데 계속 주눅들어 있다보면 또 뒷통수 칩니다 님도 용서하기로 했으면 용서하고 돈벌기 힘들지하고 둘사이 관계 회복해야 합니다 계속 수상한 짓 하나 안하나 감시하면 사이만 안 좋아집니다 저희 남편은 4년전 외도를 했어요 그 때 아이들이 4살3살이였고 남편은 객지로 돈 벌러 갔다가 떠난지 3개월 되었을 때 외도한 흔적이 있었어요 통화내역서 떼보니 보름만에 끝났지만 저는 다 엎었어요 본인의 행동이 얼마나 부끄러운건지 증거 다 수집해서 보여주고 아이들 다 키워라고 소리도 지르지 않았어요 잘못했다고 빌어서 살고는 있지만 언제든 이혼 각오 할 생각은 하고 살아야죠 더불어 배신은 상대편이 했지만 그때 저희부부가 가진거 없이 힘들고 사이가 소원할 때 였어요 그사람 용서하기로 했으니 여행도 가고 노트북한대 사줬어요 허튼짓 하지말고 게임을 하든 돈 열심히 버니 건담을 만들던 스트레스 풀고 살아라고 본인도 삶의 낙이 있어야할 것 아니겠어요 일만 하고 다시 잘하기에 잘해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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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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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상간녀는 아니라서 다행이고 단순 유흥이면 여지는 있습니다. 생활 패턴도 바꼈다고 했죠. 상간녀는 결국 그년한테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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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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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죄다 왜 저럼 저 지경인지 알고 애를 셋이나 낳았을까 여자혼자 아이 셋 키우기 참 좋은 세상이다 우리나라가 ㅋㅋㅋㅋ 아빠 없이 키울 생각하면 답답한건 당연한거지 이혼 안하고 이왕 살거면 잊어버리세요 잊은척이라도 해야죠 계속 곱씹으면 쓰니만 힘들고 그걸로 갈등은 또 생겨요 지금부터라도 쓰니가 이혼준비를 천천히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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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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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분은 더한 일이 일어나도 이혼 못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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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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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득 배우 엄*웅 생각나네요 우연히 유투브 보니 잘살고 있는듯 보이던데.. 그 와이프는 정말 괜찮은걸까요? 온국민이 다아는데.. 겉으로만 괜찮은척 하고 애때문에 사는걸까요? 어쨌든 보이는걸로는 잘사는 부부가 있긴있네요 속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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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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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팔자는 자기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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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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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애3명 남편이 알아서 키워라하고 버리고 도망가있겠다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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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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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 답인데 이혼을 못하면 그렇게 살아야지. 본인한테는 선택권이 없어요. 용서? 안하면 그래서 님이 어쩔건데요 ㅎㅎ 핑계는 많고, 결국 애 핑계대면서 능력 없어 이혼 못 하는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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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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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병이나 옮지마...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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