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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 친구 부모 솔직히 이해되지 않아요?

(판) 2021.05.13 01:16 조회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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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건이랑 아무 연관은 없는데요
정민군 아버지도 너무 이해가 가지만 a 부모도 전 어느 정도 이해가 가서요
여기도 자식 가진 입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나해서요

경찰이 못미더운건 오히려 A쪽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해요. 이춘재 사건만 봐도 무고한 사람 잡아넣었잖아요. 죽기 직전에 같이 있던 사람이 내 자식인데 용의자로 괜히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에요. 경제력이 없어도 무조건 저라면 내 자식도 중요하기 때문에 변호사 붙여줄거 같아요. 안그래도 애도 당황했을텐데 경찰이 어떻게 몰아갈지 믿을 수 있나요.(범죄를 저질러서러기보다 상황 자체가 누구라도 당황할 상황)

신발을 버렸다는 것도 처음엔 100퍼다 생각했는데 토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하니깐 토사물 묻은 신발이면 버릴만한 거 같기도 하구요.

a를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근데 전국민이 너무 탐정놀이와 마녀사냥을 과도하게 하는 거 같아요.
계속해서 나오는 영상들도 사실 별거 없는거 같구요

석연치 않은 점들도 있지만 좀 억지스러운 부분들도 많지 않나요 자식 가진 입장이라 생각하면 저만 이렇게 생각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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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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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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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해서 나오는 영상들도 사실 별거 없는거 같구요ㅎㅎㅎ???? 알바 티나잖아 임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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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5.13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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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너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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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ㅂㅂ2021.05.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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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이준서 이모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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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니2021.05.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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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됨. 멀쩡히 대학생활 못해본 방구석 정신병자들만 이해못함. 친구랑 코 삐뚤어지게 마셔본 사람은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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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야감방가자2021.05.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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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해 전혀 안 되는데 너는 이준서라서 이해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이준서 부모 본인되시나?ㅋㅋㅋㅋㅋㅋㅋ찌질이개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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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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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범인이 손정민씨 친구인지 아닌지는 지금 어쨌든 아무도 모르는 상황인데 솔직히 손정민친구 가족들 신상 탈탈 턴 건 진짜 너무 갔다고 생각함. 만일 이랬는데 친구가 범인이 아니었어, 그럼 그냥 아 아님말고 이러고 잊어버릴 거잖아. 이건 진짜 빼박이다 싶은 것도 나중에 보면 아니었던 사건들 있는데 그냥 재밌으니까 사람 마녀사냥하는거고 이런거 다 돌려받게 되니까 최대한 죄 좀 짓지 말고삽시다. 판결 다 떨어지고 친구가 잘못했다는 판결나고 나서 그때 신상캐고 이 사람한테 진료받지 말자고 여론이 나와야지 이건 뭐;; 그리고 저는 처음 여기 판에서 친구 몰아가지 말라는 여론 나왔을 때부터 이친구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억울한 사람 잡기 싫어서 말 아꼈던 사람인데 원글쓴이 말 다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맨 마지막 영상 부분은 동의하는데요. 솔직히 별거없잖아요 ㅋㅋ 그냥 친구가 지나다니는 거 영상 찍힌게 다이고 그거마저도 모자이크 되어서 진짜 그 친구가 맞는지는 알 게 뭡니까? 그리고 막 뛰어다니는 사람들 영상 갖고와서 소름끼치네 어쩌네 했는데 그냥 장난치는 고딩들이었고 ㅋㅋ 방구석 탐정놀이 좀 작작해요 그런다고 도움될 거 하나 없으니까. 그냥 관심만 가지고 잘 해결되나만 보면 되는데 마녀사냥 장난아니다 진짜. 이 댓글 보면 또 단순히 지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반대 테러하고 튀겠지, 세모자 사건 때도 좀 지켜보자고 했더니 온갖 패드립 다 한 판녀/판남들 뭐 어디가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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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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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분위기 조장 글들도 다 캡쳐해놔야 함. 나중에 글삭하고 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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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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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a부모나 집안이 대단한사람들인거는 확실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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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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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가 정말 이번 사건이랑 아무 상관없는 무고한 애라기에는 그 후에 보인 행동들이 너무 수상하고 미심쩍음 만약 내가 내 친구를 불러냈는데 뭐 어쩌다가 난 진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걔가 죽었다? 나한테 도의적 책임은 없어도 내가 그 애를 안불러냈다면 걔가 그런 봉변을 안 겪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엄청 죄송하고 죄스러울 것 같은데 걔는 그런 것도 없고 계속 문가 숨기려는것 같은 행동을 하면서 말도 바꾸니까 자꾸 의심이 가는 거임 의심받기 싫으면나타나서 해명할 법도 한데 계속 숨어있는 것도 의혹을 부풀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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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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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군도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은데 그쪽 부모님이 제일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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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2021.05.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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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들도 단순 참고인조사에 변호사를 대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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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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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래요 여자애 술취해서 바닥에 나뒹구는거 성인 남자경찰 두명이 업어 올려도 잘 안되는데 성인 남성 술취해서 뻗으면 못옮겨요 친구가 더 왜소해 보이더만 절대 친구가 들쳐업고 가서 고의로 한강에 빠뜨릴 수는 없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술 만땅 꼴아서 한겨울에 화장실에서 토하다 기절했다가 벌떡 일어나서 또 집 가는 애들 많이 봐서... 그래놓고 기억도 못하는 애들 많아요 아무튼 잘은 몰라도 사람들이 몰아가는 것처럼 무슨 마취제를 준비해서 멕이고 한강에 빠뜨려 죽인 계획살인은 너무 갔다고 봐요 말이 됩니까;; 바보도 아니고? 그리고 그 친구 부모들도 남자 둘이 술먹다가 아들 꽐라돼서 하는 말 별거 아니다 싶었는데 막상 아들이 친구 핸드폰 가져오고 이러니까 한강에 있겠거니 해서 일단 한강으로 찾으러 간 거 같고 그와중에 아들 취해서 횡설수설하고 정민이는 없고 그때부터 큰일 터진 거라 생각해서 정민이 부모한테 전화한 거 같은데요 신발 왜버렸냐 친구꺼 왜 가져왔냐하는데 제 동기들도 술꼴아서 친구 옷입고 오고 지꺼는 버리고 오고 그런 사람 많았어요 특히 남자들 그래도 각자 집가고 걱정도 잘 안합니다 다 취햐서 알아서 갔겠거니 하죠 ... 그냥 계획적인 살인이라기보다는 뭔가 사고였거나 그랬을 확률이 높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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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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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드디어 이런글도 올라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꼭 천벌받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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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21.05.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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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이준서 이모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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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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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너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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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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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해서 나오는 영상들도 사실 별거 없는거 같구요ㅎㅎㅎ???? 알바 티나잖아 임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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