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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후배가 선 넘으면 어떡하나요

0 (판) 2021.05.13 09:24 조회1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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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화문 모기업 직장생활 3년차 24살 여자입니다. 남들보다 일찍 취업해 3년차인데도 24살인데요,
그러다보니 나이 때문에 마음 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글씁니다..

작년 여름에 들어온 신입이 있어요. 저보다 6살 많은 분이신데, 분위기 한번 쓱 보더니 상사한테 애교부려서 포섭하고
저한테는 인생선배 운운하며 대놓고 무시, 깔보네요.
업무적으로도 제가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물어보고 시험하고 제 일정도 조정하려듭니다.

그게 벌써 1년째 지속되니 또 그뒤에 들어오는 후임들한테도 영향을 미치구요. 점점 자존감 바닥에 의욕도 사라지고,
요즘은 죽어도 별 상관없겠다 싶어요..

판에 종종 저와 비슷한 분들 글 읽다가 제 얘기가 되니
너무 고통스러워서 글을 쓰며 위로를 받고 싶어지네요ㅠㅠ

당장 퇴사는 못해서, 미친사람한테 견딜 수 있는 짬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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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ㄷㄹㄴ2021.05.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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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아직도 모르세요? 메모 좀 하세요. 일년차시잖아요 하면서 꼽주세요. 일년이나 근무했으니 꼽줘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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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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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쪽 전공 했고 그래서 설계알바 하다가 소장님이 잘 봐주셔서 꾸준히 알바 하다 4학년때 취업계 내서 연구소 직원으로 1년 다니고 졸업 하자마자 대리 달고 근무 시작 했어요. 그렇게 2년 더 다니다 보니 후임이 들어왔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후임. 이쪽 경력 1년 이직 해온 후임인데 내가 어리고 여자니까 선임들하고 담배 피우러 가면서 샤바샤바 하더라구요. 제가 시킨 업무는 뒷전이고 선임들이 시키는 업무만 먼저 하려 하고 내가 언제까지 줄꺼냐 하면 아... 급하신거에요?? 급하시면 직접 하세요 라는 말 듣고 그래 네가 나이어린 선임이 꼰대짓 하면 얼마나 지랄염병인지 한번 겪어봐라 마음 먹고 들숨날숨 가릴것 없이 갈궜어요. 작은 실수에도 크게 부풀려 갈구고 무시해주고 선임 들으라는식으로 어휴~ 나이만 많지 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네... 이래서 신입인가?? 하루에 너댓번씩 해줬어요. 라뗴는 말이야~ 하면서 그 나이 드시고 도대체 하시는게 뭐에요?? 도 하루에 한번씩 해줬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3개월 만에 나이어린 선임의 꼰대짓을 그만 두게 됐죠... 왜냐면 그 분이 울었거든요. 그날도 저는 남자새끼가 군대도 다녀왔는데 아무데서나 질질 짜고 그나마 있던것도 떨어지겠네요 라고 한번 더 밞아 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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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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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 후배가 다가오면 되도록 대화를 피하세요. 생글생글 웃으며 다가오면 뭔가 있나보다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래도 붙잡고 뭐 물어보면 한심하단표정으로(말투는 친절히) 누구씨, 일년 지났는데아직 이거 모르세요?라고하시고, 기분나쁘단 표정으로 아는데 물어본거라고하면 누구씨, 저한테 장난쳐요? 라고 하심 되겠네요. 그리고 부장급 상사, 높은 상사들에게 잘보이세요. 주위에 욕하고다니든말든 님이 그 신입을 쎄하게대하면 그들도 님 눈치보게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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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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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른자면 님도 더 도른자가 되면 되죠 왜 자꾸 겁내하나요? 그러니까 후배가 더 깔보고 더 욕하고 무시하는겁니다 진짜 너무너무 기분 나쁜 말 대가리가 없나 몇번을 쳐물어봐? 가족욕이라도 아주 작게 그 여자만 들리도록 하고 욕하고 난리치면 님은 울면서 도대체 왜이러냐고 내가언제 그런말을 했냐 사람들한테 내 험담하고 내 뒤에서 내가 하는 행동 말 다 사람들한테 욕하고 이런것 다 참아가며 조용히 잘지내려하는데 도대체 오늘은 왜이러냐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소리치고 회사 시끄럽게 만들어버려요 왜 답답하게 당하고 살아요? 어차피 왕따인데 함부로는 못대하게 미친개가 되어버려요 아무도 못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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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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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내 정치는 잘하나보네요. 상사 포섭했다는 말은 상사 맘에 들게 했다는 거자나요.
신입이 일을 못하면 일 못하는 걸로 꼽을 주세요. 꼽줄때는 인정사정 가리지 말고 막 줘야 함. 미치년 처럼...
만약 일도 잘하면 그냥 잘난 사람. 인정하셔야 해요.
회사는 연수 보다 능력이 중요함.
선넘는 놈들 단칼에 끊어내고 내 위치, 내 업무 지키는 것도 능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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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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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어도 되겠다 할 정도로 힘들겠다 싶으시면 죽기전에 저거랑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을 해보세요. 물리적으로 싸우라는게 아니고 뭐라고 씨부리면 배로 갚아주시던지 대놓고 듣기 싫으니까 무례한 소리 그만하라고 하세요. 그런 인간들 특징이 뭐냐면 상대방이 만만치않다 싶으면 안 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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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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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 딱감고 그때그때마다 따지는 수밖에 없어요.. 웬만하면 분란 만들기 싫고 조용히 넘어가고싶으시겠지만 아시다싶이 사람은 누울자리보고 발뻗기마련이라 니가 생각하는거만큼 만만하지 않다는걸 보여줘야해요. 틈을 주지마세요. 기분나쁘면 나쁘다 싫다 확실히 표현하세요. 꼽주시고요. 나는 쟤를 싫어한다는 느낌으로. 다른 사람앞에서 님을 시험하려고 한다면 지금 제가 모를까봐 물어보시는건가요? 내 스케줄가지고 왈가왈부한다면 제 스케줄은 제가 알아서할게요. 말을 왜그렇게 하세요? 이거하세요 저거하세요 계속 시키시고 일한거 가져다주면 일단 한숨부터 쉬세요. 기분 진짜 더럽거든요 그거. 그리고 팀장면담이나 부서장 면담 있을때 넌지시 흘리세요. 사실.. 하면서 너무 힘들다. 팀장님은 모르셨을 수 있다. 팀장님 계실땐 조심하시는거같은데 없을때는 너무 막대하고 퇴사생각까지 든다 이런식으로요. 님이 일을 잘해오셨다면 팀장님도 아차 하면서 저 신입을 좀 더 눈여겨 보시고 캐치하실거에요. 저런사람들 특징은 지가 잘못한건 모르고 내가 일한지 더 오래됐는데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 얘기하면 어린게 먼저들어왔다고 유세떤다느니 젊은꼰대가 심하다느니 개ㅈㄹ을 떤다는겁니다. 힘드시겠지만 약한모습 보이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행동을 바꿔보세요. 솔직히 성향이 그런 성향이 아니시라면 정말 힘드실 수 있어요. 남이랑 싸우는것도 무섭고 안먹히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그치만 해보고 안해보고 차이는 엄청 크답니다. 작지만 하나씩 연습해보세요. 거울보고 계속 연습해보세요. 이대로 퇴사하잖아요? 그 놈한테 한마디도 못해보고 퇴사한 나 자신한테 열받아서 평생을 후회합니다. 퇴사하고싶어져서 퇴사한다하더라도 작지만 큰 반란 꼭 해보세요. 할수록 늡니다 정말로요.. 응원합니다!!!!!!!!! 나이많은여우 이길 수 있어요 젊잖아요! 젊음을 무기로 이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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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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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쪽 전공 했고 그래서 설계알바 하다가 소장님이 잘 봐주셔서 꾸준히 알바 하다 4학년때 취업계 내서 연구소 직원으로 1년 다니고 졸업 하자마자 대리 달고 근무 시작 했어요. 그렇게 2년 더 다니다 보니 후임이 들어왔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후임. 이쪽 경력 1년 이직 해온 후임인데 내가 어리고 여자니까 선임들하고 담배 피우러 가면서 샤바샤바 하더라구요. 제가 시킨 업무는 뒷전이고 선임들이 시키는 업무만 먼저 하려 하고 내가 언제까지 줄꺼냐 하면 아... 급하신거에요?? 급하시면 직접 하세요 라는 말 듣고 그래 네가 나이어린 선임이 꼰대짓 하면 얼마나 지랄염병인지 한번 겪어봐라 마음 먹고 들숨날숨 가릴것 없이 갈궜어요. 작은 실수에도 크게 부풀려 갈구고 무시해주고 선임 들으라는식으로 어휴~ 나이만 많지 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네... 이래서 신입인가?? 하루에 너댓번씩 해줬어요. 라뗴는 말이야~ 하면서 그 나이 드시고 도대체 하시는게 뭐에요?? 도 하루에 한번씩 해줬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3개월 만에 나이어린 선임의 꼰대짓을 그만 두게 됐죠... 왜냐면 그 분이 울었거든요. 그날도 저는 남자새끼가 군대도 다녀왔는데 아무데서나 질질 짜고 그나마 있던것도 떨어지겠네요 라고 한번 더 밞아 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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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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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회사로 와야는데 그런 분은 ㅋㅋ 나 독사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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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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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고싶을정도로 힘드신가본데 죽을데 죽더라도 그사람한테 할말하고 따질건 따지고하세요 자존감도 바닥이고 으기소침해져서 쉽지않은거알아요 사람이 죽고싶을정돈데 뭐가 무서워요 용기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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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잘못받아치...2021.05.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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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척하고 얼굴앞에 갑자기 대고 눈부릅뜨고 아아악 소리질러봐. 한번 놀래키면 저런년 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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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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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사회생활 얼마안해본사람들이 나이로까지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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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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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이런 인간들은 어디서 튀어 나오는 걸까요 30이 넘으면 진짜 어른이 되겠다 싶었는데. 나이를 쳐먹어도 여기가 회사인지 학교인지 구분 못하는 인간들 천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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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2021.05.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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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뭐 잘못했다고 죽는다소릴함?? 바보네 진짜...저런사람들은 절.대 착하게 해주면안돼. 나이많은게 벼슬인가?? 짬좀 되니 저 ㄴ 일모르면 뭐 가르쳐주면서 은근 한숨쉬면서 개무시해주면됨. 나도그러고있거든. 기어오르게 만들면 안됨. 회사는 계급사회다.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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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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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답형 대답/자꾸 간섭 하려고 하면 왜죠? 왜그러시죠? 반문과 의문제기/일장연설하려고 하면 잠시만요 화장실 좀 잠시만요 저 이거 빨리 끝내고 얘기하죠 칼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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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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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쓴 대댓들 보니 이미 기가 많이 눌려있네요,,댓글러들이 방법을 말해줘도 그럴수 없다 변명하기 급급,,상대도 그걸 느끼고 더 ㅈㄹ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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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2021.05.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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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열한 경쟁사회인 직장이 연봉 5천 집안일보다 쉽다면서 왜이리 징징대는글이 많지? 남자가 집안일, 위대하신 여성분들이 쉽디쉬워서 퇴근해도 집안일반반해야 하는 직장일 하는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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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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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 어린 선배들이 나이 많은 후임들에게 선배라고 반말 찍찍 내뱉으면서 아무말이나 나오는대로 내뱉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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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5.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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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휘둘리지 마세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주위에 그게 티나면 나중에 쓴이가 불이익을 당할수 있어요. 연습이다 생각하고, 웃으면서 더 지능적으로 하세요. 그치만 그 사람이 쓴이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는 소리가 나오면 윗분들한테 쓴이가 찍혀요...아니면 사람하고 일적인 것 외에는 상대 안하고, 자기 갈길 가는 방법도 있지만 이건 모 아니면 도 임. 사회생활 해보니 이런 사람 한번 잘못만나면 미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그래도 난 가족이 아니라 헤어질수 있지만, 가족들하고 남편이 제일 불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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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2021.05.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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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언급한 간사하고 요사스러운 나이많은 신입같은 인간들 때문에 자존심 다 내려 놓고 처음부터 성실하게 시작하려는 선량한 나이많은 다른 신입분들은 오자마자 경계대상1호로 찍히는거같네요,,,,저 인간 여차하면 님 잡아먹을라 하는거 같은데 정신 바짝 차리셔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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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5.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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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선배 운운하면, 회사에선 제가 선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일정조정 및 간섭하면, ㅇㅇ님 일은 다 했어요? 여유가 많으신가봐요? 제일은 제가 알아서 합니다 잘라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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