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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미혼모... 가 될거 같은데요...

ㅇㅇ (판) 2021.05.13 11:34 조회91,03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혹시 현재 미혼모이시거나 관련하여 알고 계신분들께 조언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사실 전후 사정 다 적고 조언을 구하는게 도리라고 생각 됩니다만,
판이 생각보다 좁아서 누가 알까봐...
불륜 당연히 아니고 부끄러운 짓도 안했습니다.
결혼 앞두고 아기가 생겼는데 결혼이 어그러졌고, 애기는 지우고 싶지 않아서요.
다행히 저도 직장이 탄탄한 편이고,
아기 아빠도 고정적인 수입이 있어서 양육에는 문제가 없을거 같아요.
(본인 애인거 인정하고, 양육비도 주겠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혹시 아기를 낳았을때 아기 아빠 성씨를 주게 되나요
아니면 제 성씨로 애기를 올리게 되는건가요...?
아기 아빠 성씨를 주게 되면 가족관계 증명서에 남나요?
아무래도 혼자 산후 관리를 해야 할텐데,
나라나 시자체에서 운영하는 산후관리지원 제도에는 미혼모로 등록이 되나요?
미혼모로 지원 받을 수 있을까요?
또...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은 1.5룸 오피스텔이라...
아기를 키우기에는 너무 좁을거 같아서 집도 새로 구해야 할거 같은데,
한부모 가정으로 청약 넣을 수 있을까요?
물론 청약같은건 안되더라도 애기가 걸어다닐수 있을 때 쯤엔 좀 큰집으로 옮겨야 하겠지만....

주변에다가 물어보기에는 민감한 문제들이기도 하고
저도 좀 낯부끄러워서 익명을 방패 삼아 여쭤봅니다.
혹시 방 성격에 안맞는다면 양해 부탁드리고, 
현명하신 인생 선배님들께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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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쓴소리를 해주셨네요.
이기적이라는 말에는 감히 반박을 못하겠어요.
솔직히 애기 입장보다는 제 욕심 맞는거 같아서....
사실 제가 그... 자궁쪽이 그렇게 좋질 않아요. 언제 임신이 불가능해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애기 욕심은 있지만 남편이나 남자 욕심은 없어요ㅎㅎ
결혼 엎은 이유야 뭐.. 뻔하디 뻔한 이유입니다. 집안 환경 차이요.
애기 입장은 생각을 못했었는데, 좀 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능력 부분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덧붙이자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세후 수입이 350정도 되는거 같아요.
드라마틱하게 오르진 않겠지만 앞으로 더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진 않을거고요.
그래도 부족할까요...?
당연히 복지로 사이트나 그런부분을 찾아보긴 했지만,
제 소득은 해당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애 하나 키우는데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진다는 걸 귀동냥으로 들어서
좀 더 현실적인 방법들이 뭐가 있으려나 조언을 구한거였습니다.
이 부분은 처음부터 본문에 쓰는게 나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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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미혼모,조언부탁
1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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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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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긴데요.. 글쓴이 인생이나 아이 인생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셨나요? 안 그래도 험한 이 세상에 미혼모와 그 아이가 살아가기가ㅠㅜ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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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ㅠㅠ2021.05.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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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 말고 혼자 사세요 상위1프로 머리 외모 아님 살기힘들어요 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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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5.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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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혼모 아이로 자란 사람이 전데..지울수있을때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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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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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낳고 싶으시면 낳으세요 엄마의 간절한 기다림에 태어났다면 엄마 원망 안 합니다 사랑 듬뿍주면 괜찮아요 고정소득있으시니까요 다 지우라는 말 밖에 없는데 혹시라도 낳으신다면 저의 기다림도 아이의 탄생에 보탤께요 순산하시고 아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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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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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득은 그정도면 부족하게 키우진 않겠지만, 아이 입장에서 아빠의 부재는 홀엄마가 영원히 채워줄 수 없는 숙제더라구요.. 아이 입장에서 조금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생부는 딴 여자랑 결혼해서 새 가정 꾸린다 치고 혹시나 사고라도 나서 님 죽으면 애는 철저히 혼자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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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니2021.05.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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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싫다는데 부득불 이러시네 양육비 받지말고 혼자 알아서 키우세요 난 여자고 아들 하나있지만 남편하고 살아도 넘 힘들어요 남편이 돈 버니 애 키우지 나혼자 돈 벌고 애 키우려면 피눈물 나요 애 낳을때 비용 얼마나 드는지 모르죠 남들 다 해 주는거 못해 주는거 아빠 없는거 생각 안 해 보셨죠 아이가 원치 않을 겁니다 어릴때야 모르지 근데 애 맡길때는 있어요 어린이 집? 거기서 하루 종일 있을 애 생각은 안 하시나? 애 아프면? 초등학교 들어가면? 동네 소문 다 날건데 ? 세상 쉬운거 아닙니다 상처 받을 아이 생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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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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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본인의 인생을 위해서라면 아기 지우는게 맞아요. 난자 얼려놓고 자궁치료받다보면 나중에 이쁜아가 언젠간 다시 찾아옵니다. 그러나)) '아기 도저히 포기 못하시겠다.' 라는 마음이면 제 댓글 쓰니가 볼지안볼진 모르겠지만 제말 들어주셨음 좋겠어요. 전 쓰레기같은 남자만나서 결국 지금 딸 돌즈음에 이혼소송 준비중이네요.. 결국 저는 2년만에 결혼전 반짝반짝 그렇게 이쁘고 당당하던 제 모습 진짜 싹다잃고 정신과 약 안먹으면 단 하루도 못버티는 상태구요.. 그렇지만 제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이라고 생각되는일은 이 아이.낳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돌아가도 이아이는 낳을거같아요. 물론 이혼할거아니까 재산어떻게든 제앞으로 다 돌려놓구요 근데 문제는.. 아기를 임신한 막달부터 출산, 아기 6개월까지. 그 기간동안 남편이 진짜 필요해요. 이건 친정부모도 못해줘요. 그래서 이기간동안 남편이 못하면 서운한게 평생간다고 하는거예요. 대체해줄수있는 사람이 없거든요. 정말 힘들겁니다. 산후우울증 분명 온다생각하고 대처할방법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정말 쓰니님 생각보다 외롭고 힘들고 비참해요. 전그랬어요. 남편이 있어도 외롭고 내예상을 뛰어넘는 힘듦이였어요. 그러니 이 부분 꼭 대처할방법 찾으세요. 6개월 지나면 마의 10개월이 옵니다. 애착형성기간. 그땐 더미치죠. 아기가 내옆에서 1분도 떨어지지.않으려합니다. 아빠라도있으면 내가 그나마 밥을먹고 그나마 샤워나하고 설거지도하고 그러죠. 전 애아빠없이 해왔는데 그냥 아기 울리고했어요. 어쩔수없었죠 안할수없는부분이니.. 대신 밥먹는건 아기깨있을때 준비 다해놓고 아기잘때 식은밥 조용히 먹고 아기깨면 치우고 설거지는 진짜 어쩔수없이 울리면서하다가 그냥 3인 식기세척기 작은거샀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화장실.. 배변활동은 애기안고해요.... 그러다 뒷처리할때만 잠깐울리고 샤워는 애재워놓고하고 다 방법은 있죠뭐..ㅎㅎ 근데 죄책감 우울감은 엄마가 이겨낼 몫입니다.. 아시죠? 아기는 엄마아빠의 사랑이필요한데 우리아기는 엄마밖에없으니.. 2배가 아닌 3배,4배의 사랑을 줘야 남들처럼 클거예요. 이거 다 감당할수있으면 아기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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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2021.05.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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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선택이에요 그런데 육아휴가가 가능한 직업인가요? 육아에 대한 계확을 확실히 잡으시고 출산하셔야됩니다. 친정도움은 가능한지도 살펴야해요 결코 쉽지 않다는 것도 아셔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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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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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게 결심하셨을텐데 악플 뭐냐 니들 인생이 그지같다고 남에 인생도 그지같은 줄아니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 입장을 니네가 어떻게 알아? 생기지 않은 아이라면 굳이 만들기 전에 입장이니 뭐니 고려할수있겠지만 이미 만들어진 생명이다. 함부로 막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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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5.1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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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도 당신선택이 좋다 나쁘다를 논할순없어요.다만 지금 사회 분위기는 이혼녀보다 미혼모에게 가혹하죠...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쓰니의 인생도길고 태어난다면 아이의 인생은 더 길어요. 쓰니가 틀리고 사람들이 맞는게 아니라 쓰니는 인간일뿐이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가혹한거예요. 아빠가없어도 아빠를 가르쳐야하고 악의 없이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를 보듬고 이해시켜야하고 어린이집 입소부터 싱글맘은 오픈할수밖에 없어요. 지독한 사춘기를 겪을수도있어요.평생 아장아장하진 않으니까...누군가 만나 열심히 사랑해도 아이는 다른문제예요.그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아이는 아니예요.받아들이는거죠. 받아들이는 척했을때 학대나 차별문제도 생기고 재혼으로인한 이부동생 문제도 생길꺼예요. 평생 아이와 둘이 헤쳐나갈수 있겠어요? 아이가 혼자 나를 키워준 엄마를 이해하기까지...20년은 넘게 걸려요.자신있다면...동사무소가서 물어보시면 싱글맘,한부모 가정 지원은 있을꺼예요.소득기준에 따라 못받는게 있겠지만 청약 혜택은 있다고 알고있어요.정답은 없지만 어느쪽으로든 책임은 있어요. 평생갈 책임이예요. 아이에대한 친권포기각서는 꼭 받고 공증 받으시고 양육비조항도 공증 받으세요.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그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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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2021.05.1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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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 낳으시거든 양육비 매달 받지말고 일시불로 꼭 받으세요. 워킹맘 쉽지않아요. 최소 10살 전까지친정이나 자매도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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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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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엄마한테 나 왜낳았냐고 할것같아....... 낳겠다고 하시니 이 결정또한 대단한일이라 응원해드리겟지만 벌써 회사에 알려지는건 낯부끄럽단 생각을하시는분이... 평생 잘키울수 있을까 걱정이되네요 너무.지식도 없고 알아보지도 않고 선뜻 결정하신게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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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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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남자 양육비 준다는건 너무 믿지 마시구요. 그 돈 없다 생각하고 현실적으로 보세요. 아기 키우는거 보통 아니예요. 산후조리 안하고 바로 일 계속 하실건가요? 아이 봐줄 사람은 있구요? 엄마가 돈버느라 아이 케어를 직접 해주지도 못하는데 그렇게 낳아서 키우면 고마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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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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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결혼안하고 배불러도 일자리 문제는 없는게 확실한가요? 프리랜서면 상관없는데 일바 직장은 뒷소문날 것같은데요 견디고 다닐 수있는지 ᆢ육아휴직이 얼마나 가능한지 애가 열두살은 되야 혼자둬도 걱정안되던데ᆢ육아 진짜 힘들어요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애 정서는 둘째고 현실적인 게 최우선과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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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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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유리 인스타에다 디엠보내보시는게 빠르지않을까요? 전 충분히 상황만 되신다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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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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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키우기힘든건 사실이겠지 근데 남편있어야하고 없으면 절대안된다고 하는 여자들보니깐 시어미들이 왜 갑질하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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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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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무슨... 죄 ㅠ 아이가 안타깝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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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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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미혼모 시설이 있어요 애기랑 같이 들어가는데 거기도 알아보세요 2년정도 잇을수 있으니 본인성으러 올리시면 되고 한부모 가정도 신청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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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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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뭘 잘못해나가는사람이 결혼선호도가높음 도움안되고민폐만끼치는 남편데리고살바에는 돈주고사람쓰는게낫지 양육비도준다고 본인도 남자필요없고 아이만원한다잖아 .다 니들같이 남자없이 혼자살면힘들보괴롭고어려울거라 착각하지좀마 ㅉㅉ 불쌍한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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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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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궁쪽 안좋고 다시 안올 아이면 당연히 낳아야죠. 요즘 정자기증 받아서 아이 낳는 여자도 있는데요. 그 정도 수입이면 아이 혼자 키울수 있어요. 미혼모니 당연히 등록할때 엄마 성으로 하면 될것같고요. 혹시 전남친 맘이 바뀌면 소송 걸어서 친부등록하고 양육비 받으면 돼요. 현재는 호적법 폐지로 그냥 아이 등록부에 친부, 친모가 등록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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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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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인생도지키고 아이생명도 지키겠다는데 오ㅐ다들헛소리하지 뻑하면 이혼종용하는사람들이 왜들그래..안어울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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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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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엄마.쓰레기아빠 있는 아이보다 좋은엄마만 있는 아이가 훨씬행복할꺼임 부부사이가안좋으면 애한테는 커가면서 치명적인 결함이 생길가능성이높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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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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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혼모랑 관련없는 사람이지만, 한때 너무나 힘든 시기에 저도 판에 글올리고 댓글보며 맘 다잡고 위로받았을 때가 있어서 지나가다 댓글 남겨요. 저는 40초반 아줌마고 아이하나 있는데요, 아이낳을때부터 죽을뻔한 고비넘기고 양가도움 일절없이 열살까지 키워내며 그시간들 정말 말도 못해요. 아이아빠도 힘든 직업이라 육아에 많이 참여못했어도 아이아빠마저 없었으면 정말 이 아이하나를 키워낼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에요. 건강한 아이라 아픈적이 거의 없었지만 딱 두번 입원한적 있었는데 둘이서 주야교대로 아이케어하고, 특이 케이스긴 하지만 작년부터 코로나때문에 아이가 학교를 거의 안가니 저희 부부는 늘 비상태세였어요. 아이가 지금 열살인데도 맞벌이라 맘을 못놓고 사는데.. 하물며 글쓴님은 혼자서 이런걸 다 감당할수 있을것 같나요?? 한달에 300,아니 500백을 벌어도 돈으로 감당할 수 없는게 육아에요.. 진심으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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