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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집 이상한이웃

ㅇㅇ (판) 2021.05.13 15:47 조회3,884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글씁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지금 4살된 딸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정말 아랫집 때문에 미치겠어요

며칠전 휴무라서 오랜만에 유치원에서 아이 데려오면서 아이 친구랑 친구 엄마랑 저희 집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그런데 뭔가 아래에서 쿵쿵 천장을 치는 소리가 들리더니, 저희집이 시끄럽다고 악쓰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서둘러 친구엄마가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아랫집도 현관문열고 나오더라고요... 그러더니 그집 딸로 추정되는 얘가 막 소리지르면서 누가 공공주택에서 저렇게 뛰냐고 악을 썼습니다....사람이 내는 소리가 아니었어요... 그집 엄마는 얘를 말리면서 현관문을 닫으려고 하고 있고요(정말 무서웠습니다...위협이 느껴졌어요)

아이가 어려서 조금 뛰었을 수 있지만 저렇게 까지 하는게 맞나요? 고소는 불가능한가요???

아그리고 저뒤로 악쓰는 소리가 계속들려요... 뭐자기가 병원또 가야한다는 소리도 들리고요....(약간 정신병이 있나 추측도 됩니다)

물론 아이가 가끔 뛰긴하지만 낮에 못보는 아빠보고 신나서 그러는건데... 저는 진짜 최대한 조심하거든요ㅠ정말 이런거 고소 못하나 궁금한데 올라오지는 않아서 증거물은 딱히 없고... 괜히 아이한테 해코치라도 할까봐 무섭고 위협적이네요.... 혹시 방법 아신다면 꼭 댓글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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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5.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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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뛰는소리 안당해보면 그 고통을 모름 진짜 가서 패버리고 싶음 가끔뛴다고요?? 그건 댁이 엄마니까 가끔이라고 생각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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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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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사람은 정말 괴로워서 미칩니다 애가 뛰면 아래 사는사람은 온집안이 막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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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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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뛰는 소리를 옆에서 보고 듣는걸로 판단하면 안돼요. 아래층에선 천둥소리에 진동, 울림까지 더해서 들려요. 더구나 언제 머리위에서 콰당 울릴지 모르니까 늘 조마조마해서 조용한 순간에도 완전 긴장상태. 목을 움츠리고 살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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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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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m.pann.nate.com/talk/359625227 이 글에 나오는 윗집이 혹시 쓰니네집 아님?아니라면 저런 윗집 만나서 한번 당해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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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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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년때매 층간소음 살인이 일어나는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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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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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면 이 여자야 니 애가 뛰는 소리는 오죽하겠냐?? 4살 여자 아이 뛰는게 별거 아닌거 같지? 아랫집 사람들은 정신병와 그 소리로도. 고소는 아랫집에서 해야할 판인데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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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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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련이 아랫집 이상한 이웃이라고 제목 써놓은거 봐라 ㅋㅋㅋㅋㅋ아랫집 입장에서는 느그새끼 죽일만큼 _같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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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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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맘충 소리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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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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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애가 고3 됐을때 윗집에 초딩 연년생 3형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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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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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하아..... 지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고통을 주는지 정말 모르는구나..... 하아.. 욕 나오는데... 왜 욕을 들어처먹는지 모르는 사람같아 안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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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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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엄마야. 그 귀한자식 남들한테 __의 자식 소리 듣게하고 싶니? 무개념 엄마밑에서 자란 애새끼가 뭘 보고 배우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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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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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랑 조금 벗어난 얘기지만.. '애'랑 '얘'는 발음 자체가 다른데 왜 혼동해서 쓰는건지..'돼'랑 '되'랑은 차원이 다른데.... 글 보다가 내용도 답답..자기 집에서 내는 소음은 생각도 안하는 쓰니도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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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자선2021.05.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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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저뒤로 악쓰는 소리가 계속들려요... 뭐자기가 병원또 가야한다는 소리도 들리고요....(약간 정신병이 있나 추측도 됩니다) ---> 명예훼손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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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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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 입장에서 니네가 이상한 이웃일거야. 층간소음 매트 두꺼운거 사서 깔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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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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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방법좋네요 나도 윗집 애가 뛰면 문열고 나올때 기다렸다고 저렇게 소리질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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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21.05.1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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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인제공을 쳐 하지마세요 뭔 고소드립이야 뻔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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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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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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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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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새끼 뛰게 하려면 단독주택에서 살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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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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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뛰는소리 안당해보면 그 고통을 모름 진짜 가서 패버리고 싶음 가끔뛴다고요?? 그건 댁이 엄마니까 가끔이라고 생각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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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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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뛰는 소리를 옆에서 보고 듣는걸로 판단하면 안돼요. 아래층에선 천둥소리에 진동, 울림까지 더해서 들려요. 더구나 언제 머리위에서 콰당 울릴지 모르니까 늘 조마조마해서 조용한 순간에도 완전 긴장상태. 목을 움츠리고 살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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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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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사람은 정말 괴로워서 미칩니다 애가 뛰면 아래 사는사람은 온집안이 막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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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처2021.05.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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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두 집의 이야기 다 들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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