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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보태준거 없이 바라는 시댁 어떻게 방어하죠

(판) 2021.05.13 20:30 조회49,79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살연하와 결혼한 연상녀 입니다.
연상이 죄인가요?
남편도 연봉이 적은편아니지만
저도 기술직이기에 여자치고 적은 편 아닙니다.
장거리 하다 결혼하고 남편직장쪽으로 왔는데요.
어차피 애기 낳고 육아하려면 5년은
직장 힘들것같아서요
요새 저도 살림하랴 자기개발하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몇년 후라도 돈 필요하면 복귀해야하고 그러려면 그저 놀면 안되니까요.

그런데.. 제겐 시댁이 문제입니다.
보태주신건 1도 없고요 바라지도 않고요
간섭도 싫고 내가 능력 없는 것도 아니고
우리끼리 간소하게 반반 결혼 했습니다
그런데 시모는 남편 총각때처럼 월 30 용돈 꼬박꼬박 달라하시고요.
어버이날 낀 이달엔 150짜리 가전 모델명 부르며 사달란 말만 하고 뚝 끊으시는 태도..
너무 황당하고 자꾸 친정이 생각나요
10~20도 니들 아껴써라 하고 돌려주시는.

어떻게 헤쳐나가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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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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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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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잘라요. 한 번 해주면 형편이 되어 해주는 줄 알아요. 그리고 만약 해줘야 하는거면 친정도 똑같이 해주세요. 친정부모님은 미리 말 해놓으시고요. 냉장고 원하면 친정도 같이. 뭐든 같이 해줘요. 시부모도 알게 하고요. 그리고 님네는 죽겠다고 하세요. 남편이 정리하던지 시집에서 그런 말 안하던지 할 겁니다. 해주려면 똑같이 해요. 카드로 막 긁으니 남편이 정리 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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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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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자르세요. 욕먹을 각오 연끊을 각오하고 자르세요. 어차피 돈 아쉬워서 또 연락옵니다. 평생 빈대에요. 아프면 돈들어가니 암뇌혈관실비 보험 들어있나 확인하시고 없다면 보험이나 들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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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ㅈㄴ2021.05.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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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며느리의도리로써 해드려야합니다 자식의 도리는 효도이고 효도중에 최고봉은 캐쉬입니다 여자가 결혼을 했으면 그집에 몸과마음을 바쳐 효도를하는것은 당연한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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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니2021.05.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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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친정에 해주쇼 월급에 맞게 닥 나눠서 차라리돈으로 때우고 신경아예 않느고 사는걸 보여줘야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보여줘야지 돈으로 지랄하면 돈으로 죽여야지 효과가 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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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2021.05.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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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완전 상황 똑같은데요, 저는 최소한의 도리만해요. 명절/어버이날만 10만원씩 용돈드리고 안줘요. 결혼2년밖에 안됐지만 친정은 너희 집도 없는데(전세살이ㅠㅠ) 아무것도 주지마라고 하시고 시모만 더 달라고하네요. 그러면 집와서 남편을 잡아 죽일듯이 쪼으고 양쪽집 무조건 똑같이 합니다. 집값이 너무 올라 우리는 이제 거지라고 매일 남편한테 말하고 뭐 달라고하시면 저희는 집도 없어요. 돈없어요. 이사가야하는데 돈좀보태주세요 직설날립니다. 뭐라하든 저도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요. 마음 편하게 먹으시고 그냥 무시하고 똑같이 대해주세요. 저는 모아둔돈도 제가 더많고 반반결혼인가 싶을정도인데.. 축의금도 시부모는 다들고가고 친정부모님은 당연히 제축의금은 돌려주시고 보태주고싶은데 제가 완강하게 안받는다하니 스드메 가격만 주셨는데 시가는 안주니까 그냥 제 비상금이에요. 어린이날이라고 친정은 아기 장난감사라고 용돈주시는데 시모는 어버이날이라고 달라하고 곧 본인 생일이라고 용돈박스 5만원짜리로 된거 받고싶다하고 ㅋㅋㅋ 무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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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바라기2021.05.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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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락사도 괜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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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y22...2021.05.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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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하세요~ 해드리면 친정도 똑같이 해드리세요~ 시댁이랑 싸울 에너지가 충분하다면 상관없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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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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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손바닥안에 없으면 남편 하는대로 사는거죠~ 남편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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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2021.05.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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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뻔뻔해져야지 어째 연하 하나 휘어잡지못하고 쩔쩔매서야 어디 세상어캐사냐 걍 욕먹고살아 아님 호구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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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5.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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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용돈 줄이고 친정도 엄마보고 부탁해서 받는척이라도 해주라하고
매달 똑같이 주고, 매달 부모님 용돈주느라 어려우니 니 용돈 줄여라 이런식으로
남편한테도 말해서 용돈 줄이면 알아서 지가 엄맣나테 연락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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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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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돼요.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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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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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거 없이 생신상 바라더라 아들은 애초에 애미소유는 아닌데 사람을 소유물처럼 여기는건 시애미가 더 심한데 손주 머리카락 잘랐다고 소유물처럼 여기지말라고 유세하는데 훈화가 너무 많고 같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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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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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인건 아무 상관없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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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5.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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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든 시댁은 바라기만하고 모든 친정은 배려하기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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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uri2...2021.05.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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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란다고 다 해주면 버릇되요~~절대 네버....이혼얘기를 꺼내더라도 다 들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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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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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똑같은 돈 친정에도 보내라고 하세요.
그리고 시부모한테도 알리라고 하세요.
자기가 받는만큼 처가에도 똑같이 간다는 것.
부모님한테는 받은 돈 쓴이이름으로 저축해달라고 하세요.

쓴이가 부모자식 사이를 갈라놓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방법없어요.
위 방법을 쓰면 남편도 서서히 정신차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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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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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동안 남편은 뭐해요? 글이 잘못되었어요 자꾸 요구하는 해준거 없는 시가가 아니라 중간에서 커트를 못하는 남편이 제일 큰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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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벌써2021.05.1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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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님 상황도 어렵다고 계속 앓는소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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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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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일, 돌 손주들한테 금 한쪽도 안준 시부모생각나네ㅋㅋ 금반지, 팔찌 여러개중에 시부모껀 없음. 남보다 못한 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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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2021.05.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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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해드리면 저희 친정에도 해드려야되요 매달 60만원씩 저희 한테는 부담이고 기념일마다 그렇게 큰돈 못드립니다 저희 부부끼리 상의해서 생신,명절 용돈은 10만원 드리기로했고 저희 집 사고 차 사고 집에 여유생기면 그땐 용돈 더 챙겨드릴께요 지금은 저희도 힘들어요 라고 남편한테 말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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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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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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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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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되면 친정에 똑같이ㅣ 돈을 써서 남편에게 느끼게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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