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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얘기하다가 헤어졌는데요 남친프사좀봐주세요..

32살여자 (판) 2021.05.13 22:06 조회21,19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얘기하다가 사상이 달라서 차엿어요

https://m.pann.nate.com/talk/359615348
이거보시면 왜차였는지 나와있어요

하지만 저는 헤어진지도 별로안됐고4일
다시연락와서 제의견도 맞는말같다고 연락오길
기다리고있어요
정말 ..이런사람 저 못만날거같아요.
그래서헤어진지도 싫구요..

근데지금프사바꿔서보니깐
저런프사인데..앞으로그러면혼자살겠다는건지..
저랑다시재회할맘 없어보여서
더 슬프네요..
그래도 슬퍼서 자기도 힘둘어서 한 프사였으면 좋겠는데
저의미는 뭔지 잘 모르겠어요..
남자분들이나 남자잘아시는여자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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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5.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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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새끼가 알아서 떨어져 나갔으면 감사하고 사세요. 조상님이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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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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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은 제가 사탄이고 싸이코라고 하는데 솔직히 남친네 집은..일억몇천짜리 집 하나가전부에요] 아무리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여친에게 사탄, 싸이코 라는 막말을 하는데 좋은 사람이라는 건가? 그리고 원글 읽어보니 쓰니가 한 말 중에 틀린 말 하나도 없었어요. 남자의 속마음은 '너네 집 재산가져 와서 우리집에 줘야 한다' 이 생각인거 같아요. 즉, 여자의 돈으로 본인 집 일으켜 줬으면 좋겠다. 여동생은 고생시키기 싫고 네가 대리효도 하고 돈쓰고 희생을 하면서 우리집 케어해라는 마인드인데 안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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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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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데이트 하면서 그 남자가 돈은 얼마나 냈음? 쓰니네 집 형편에 대해선 언제 얘기했음? 자존감 좀 키워요. 남자 없으면 말지 님이 일군 재산도 아니고 쓰니네 부모님 재산을 왜 지네 집구석에 갖다 바치길 바라는 파렴치한 인간을 못 잊어 이 난리예요? 진짜 남자보다 니가 너 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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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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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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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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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권태기나 서서히 마음 식으면서 한 이별이 아니라 가치관 개념차이로 헤어진거니 미래 생각해서 이성적 판단을 내린거고 무 자르듯이 감정도 판단으로 자를 수 없으니 저런 프사로 자기위로 하고 있는거죠. 전편도 봤는데 내용만 보면 없는집 남자가 호구하나 물려고 한거 같이 보이지만 남자도 님 좋은 곳 많이 데려갔고 잘 챙겨줬다면서요. 그만큼 님에게 아끼지 않았고 너도 그러길 바란다는건데 이게 1없는집 쪽에서 저렇게 말해서 그렇지 님이 남자랑 비슷한 처지라면 남자는 님 집도 도우며 살았을지도 모르는거예요. 그동안 잘해준게 모두 호구 물려고 밑작업인지 아닌지는 님만 알거고요. 그리고 그런 놈은 못 헤어집니다. 지가 쏟아부은게 얼만데.. 또한 제 생각엔 지금 여러 댓글로 인해 명분삼아 남자가 나쁜사람은 아니구나 하며 혼자 자책하고 다시 연락할거같이 미련이 뚝뚝인데.. 나쁜놈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님의 가치관과 개념으로는 두 집안이 비등비등하지 않으면 트러블은 평생일거예요. 상대를 사랑하니 여유있는 내쪽에서 상대 부모까지 챙겨야지 라고 스스로 세뇌시켜서 납득하지 않는 이상 결혼하면 님도 불행해요. 납득도 쉽지 않고요. 서로를 위해 헤어지고 비슷한 집안과 결혼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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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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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1도없어요?본인좋다는 남자가 단하나도 없었어요?진짜 못생긴사람이 첫연애해서 존심에 매달리진 못하고 혼자 정신승리하는거같아보임.. 진짜 안타깝네요 얼마나 남자가 없고 자존감이 없으면 저런 폐차중에 폐차를 다시잡고싶어 질질짜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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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21.05.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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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방 부모까지 책임감수할만큼 사랑하시지않는데 왜 미련갖나요. 감당되시면 받아들이는거고 아니면 놔주세요. 나중에 갈등생길게 뻔하니 애초에 정리한건데. 어려운살림의 남친네 도와주기는 싫은데 놔주기도 싫은건 뭔가요. 떠난다할때 떠나보내세요. 그만큼 감당할 수 있는 여자분이 데꾸사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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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5.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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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가 혼자살고싶고 헤어짐이 아파서 그런거 같은건 당신 정신승리고...내가보기엔 걔는 당신을 잘알아. 똥줄타게하는법을ㅡㅡ..니팔자 니가꼬고싶으면 맘대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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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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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한마리 잃은거에 뭘그리 아쉬워하나,,한남들 계산속 모르니?여친돈 내돈,처가재산 내돈,,,,여자 등쳐먹는건 장난이고 아주 양심을 팔아 쳐먹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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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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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도 제로고 뚱뚱하고 못생겼겠지.그러니까 저런놈한테 목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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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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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여자네 얘도 ㅎㅎㅎㅎ호구녀야 언제즘 정신 차릴래?부모 욕먹이는 냔이구만..난 너같은 냔들 보면 죽도록 패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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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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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냄새 장난아닌 똥을 먹어봐야 아는 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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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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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와서 바꼈다고 연락온들 저게 본성이예요 얼마나 못났으면 ㅉㅉ 갖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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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ㅁㅁ2021.05.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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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작정하고 한여름에 고구마장수 컨셉잡은거면 칭찬한다야...
성공했어 이번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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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5.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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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저딴남자같지도 않는 놈을 뭐가좋다고 재결합운운하고 그러냐?저남자 너 간보는거고 너가 숙이고들어오길 바라고있는거다..숙이고 들어오면 그이후부터는 알랑방구껴가면 잘해주면서 지집에 돈들어갈일 생기면 무조건 쓰니한테 결재하라고할놈이다..제발 정신차려라...쓰니 부모님이 힘들게 일궈돈 재산을 니가 뭐라고 함부로 남자한테 받칠생각은을냐?글쓴것도 그렇고 조금 멍청해보이는데 남친이 그걸 이용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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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2021.05.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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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여~ 헤어졌는데 남친은 뭐구 남의 프사를 왜 봐여. 님 모자란 행동 때문에 부모님 재산 날리지 말고 재산이라도 지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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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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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상적이고 견실한 직장생활 하는 남자들은 저렇게 노골적이고 지니치게 개인사를 유추하게끔 하는 프사는 거의 안합니다 프사로 개성을 드러내는 일도 거의 없어요 물론 프사 자체에 별 의미 안두고 거의 안바꾸고요 여자들처럼 프사에 자기 기분 담거나 의미를 담거나 무슨 메세지를 메타포 처럼 하는 건 솔직히 나쁜 남자들의 전형적인 작업 기술이예요 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남자들은 프사에까지 신경 쓰고 살 새 없어요 학생도 아니고 말이죠 여자들하고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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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5.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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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사연인 진 모르겠지만 남자가 저런 프사 걸어놓는 건 그냥 끼부리는 거예요 쓰니한테만 보이는 듀얼 넘버 쓴 건가요 무슨 사회 생활 하는 사람이 저런 프사를 한대요 누가 봐도 쓰니한테만 하는 메세지인데 무직남인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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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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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대댓보니 질린다. 거지가 집안에 돈 좀 있어보이니 잘해준 거 같은데 그걸 추억이라고 미련 줄줄 흘리고 앉았네. 며칠 있으면 네발로 기면서 다시 만나자고 하겠네. 친정부모님 평생 일군 재산 남자에 미친 딸ㄴ이 시댁식구 호강하는데 갖다바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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