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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술만마시면 우리집에오는시어머니

ㅇㅇ (판) 2021.05.14 06:05 조회137,59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시어머니가 술만드시면 저희집에 옵니다 어제도 술 잔뜩 드시고 저희집에 와서 지금 주무시고 있는데 너무 짜증나요
시어머니는 혼자사세요 아버님은 3년전에 돌아가셨고요 근데 그이후부터 술만 드시면 저희집에 와서는 주무시고 갑니다
남편은 엄마가 많이 외롭지 않겠냐며 불쌍하신분이니까 자식인 내가 재워줄수 있지 않냐며 뭐라고 하는 제가 매정하대요
오는것도 술 실컷드시다 밤11시12시 그쯤되서 옵니다 그리고는 저희 출근할때까지 안일어나세요 그럼 제가 해장국 끓여놓고 출근하면 낮에쯤 일어나셔서 그제서야 밥먹고 집에 가시나봐요
어머니한테 오지말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싶은데 그럼 남편이 절 나쁜ㄴ으로 생각할테고 시어머니를 어쩌면 좋죠
속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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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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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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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장국을 끓이질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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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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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맞벌이하는데 술 처마시고 오는 시애미 시중들면서까지 남편한테 착한 년 소리 듣고 싶으면 계속 해장국이나 끓이고 살아야지 뭘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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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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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고 시모집에 모시고 가서 같이 자라고 해요. 거기서 출근하라고. 저거 합가하려는 시모와 남편의 큰그림. 집에 이불여분 싹 친정이나 지인집에 맡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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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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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도 모른 척 방에 들어가 계세요 해장국? 미쳤어요? 왜 끓임ㅋㅋㅋㅋㅋ 남편새끼 어ㅐ 지네엄마 안 챙기냐 하면 니가 챙기라고 하세요 출근준비 하느라 바쁘고 아침부터 피곤해 짜증나 죽겠는데 니도 안 챙기는 니네엄마를 내가 왜 챙겨야 하냐고 지르세요 ╋친정아빠찬스 쓰셔도 괜찮겠네요ㅎㅎ 술 드시고 오시다보면 사돈끼리 여러번 마주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네엄마가 진상짓 하는 것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몇번 당해봐야 찍소리도 못 하고 오지 말라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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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ek2021.05.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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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인데 뒷치닥거리를 왜 님이하남? 이해심않은 남편놈한텨 시키시고 오던말던 내색하지말고 그냥 출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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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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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쓴거 보니까 평생 그렇게 사셔야 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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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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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가 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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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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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장국은 왜 끓임? 남편이 끓이는것도 아니고 오는거 싫다면서 이중적인 행동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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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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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작 지배아파30년동안 키운 아들ㅅㄲ는 아가리ㅈㄴ터는거말고는 암것도 안함 ㅆㅂ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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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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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장국 남편보고끓이라해요 미쳤나 아니면 친정아버지 술마시면 꼭 집에와서 당분간 주무시라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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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5.1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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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랑 해장국집을 하나 차려요. 잘되겠네요. 장사끝나면 어머니 술드시고 주무시면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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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2021.05.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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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나 해결방법이 있어요. 시어머니 재혼시키세요.
빨리 영감하나 알아보고 시집보내버리면 절대로 아들 집에 안옵니다.
결정사에 빨리 알아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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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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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독립 안된 아기 남자들은 결혼하지 말고 엄마랑 살아 좀 세 ㄱ ㅇ는 하고 싶어서 여잔 만나고 정신적으로 독립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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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하객수보니2021.05.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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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저런 며느리 같은 부류들한테는 아파트까지 증여해주고 싶지는 않군... 가족의 의미를 너무 모르는 요새 여자애들.. 니넨 혼자 좀 살거라. 왜 결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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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2021.05.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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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럴꺼믄 왜 결혼을 한건지.. 시모나 남편분이나 아직 독립을 못하신듯요.. 그나저나 시모 골치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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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2021.05.1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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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친구분은 혼자 되셨어도 하나 있는 아들 출가 시키고 친구분들이랑 여행 잘 다니시고 직장동료분들이랑도 잘놀고 저런 짓거리 절대로 안하시는데ㅋㅋㅋ 매정하네어쩌네 저딴 말은 어딜가나 똑같은 레파토리네 반대로 친정엄마가 매번 저러면 개거품 물고 ㅈㄹ할거면서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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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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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장국을 왜 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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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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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건 막지 마시고 앞으로 해장국은 남편보고 '꼭' 끓이라고 하세요 아마 남편은 "내가 그걸 어떻게 끓여"라던가 "됐어 울엄마 그런거 안먹어도돼" 라는식으로 얼버무리겠지만 니가 끓이고 어른 대접 해드릴거 아니면 지가 못오시게 하겠죠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봐야지..... 진짜 이런거볼때마다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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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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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좀짠한데. 얼마나 사람이 외로웠으면 그럴까 싶음. 예전같앴으면 너무싫을것 같은데 나도 나이를 먹나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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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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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장국ㅡㅡ 보지말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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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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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당해봐야정신차리는걸까?시어머니와서 이렇게 할때 친정아빠는 뭐하신대요?친정엄마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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