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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형님하고 비슷하게 해가야하나요?

흐규 (판) 2021.05.14 08:32 조회63,41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작년말에 신랑 형이 결혼했습니다.. 
연달아 결혼하느라 시댁쪽이 약간 부디껴 하시는데.. 
제가 임신을 한지라,,1년 앞당겨졌네여,,^^;; 
예단을 똑같이 해가야 하나해서요 
형님네는 시부모님이 반포쪽에 아파트 해주셨는데.... 
저희는 급하게 하는거니 만큼 강서쪽에 26평 아파트 해주셨어요 
형님네는 32평인데...;; 
형님네는 예단 삼천만원에 시부모님 가방 옷 천만원에 시아버님 양장 한벌 해주셨다는데.... 
저는 어케해야할지 고민이네요,,, 
구두해드리면 될까요? 
시아버님은 봄아우터? 
예단은 천만원.... 
이정도 생각하는데... 
형님네랑 똑같이 해야되는건지... 
아님 더 적게 해도 되는건지.. 
차남은 쫌 더 적게 한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아닌가? 
그렇다고 들은거같긴하네요,,,, 
대신 전 형님이 못한 혼수랄까...벌써 울 애기 가져가니까,,ㅎ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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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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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hoho2021.05.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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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혼수라~~~? 이 한심함은 누구의 몫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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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2021.05.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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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혼수라고 하는것들 죄다 머리 텅텅 비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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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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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 3천도 엄청적게해가는건데 어쩌다 있는집에서 며느리는 거지들만 들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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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2021.05.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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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봄아우터? 구두? 이지랄하네 혼전임신 세상 자랑스럽게ㅋㅋㅋㅋ아파트 쳐 받아놓고 천만원이 말이냐 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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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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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 너네가 받은만큼 받았었다 해도 조카 양심 없이 해가는건데 넌 그것보다 덜 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 애 가지고 강도질을 하네 애가 혼수네 어쩌네는 신발ㅋㅋㅋㅋㅋ 염치도 시장에 내다판 그지새끼들 엄청 많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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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021.05.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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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집값의 10%는 하셔야지요...
설령 형편이 그정도 할 형편이 안되더라도 될수있는 한 최대한도로 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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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1.05.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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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근성이 하늘을 찌르네. 글만봐도 못배운 티가 나는데 당신에게 아파트라뇨.... 부디 시댁에서 아들앞으로 결혼전 증여하고 이여자는 지분 없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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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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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 ㅡ 저기요. 3천도 작게한거구요. 지금집값을 보세요 강서26평이나 예전 반포나 가격 큰차이도 없을거에요 맨몸으로 시집가면서(이건 가는거죠) 3천예단이 많다니. 쓰니랑 결혼할 남자가 안됬네요. ㅉㅉ 꼭 쓰니같은 며느리/사위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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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이트판232021.05.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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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하고 상의하3 반포는 포천의 반이라서 반포인가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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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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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머리 치면 텅~소리 날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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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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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남 얘긴 어디서 들은겁니까 ㅋㅋㅋ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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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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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쪽이 3천해도 모자라요 집값의 10퍼센트정도 보내죠 그리고 무슨 울애기 혼수 어쩌고...ㅋㅋㅋㅋㅋㅋ 밖에선 그런소리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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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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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팔아서 혼수 때우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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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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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욕 다시켜먹네 ㅡㅡ짜증나게 뇌는 있냐 혼수가 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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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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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은 없으니 셍수해서 떼우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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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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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이 못한 혼수가.애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자랑이다 ㅋㅋㅋㅋㅋㅋ 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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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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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낳아서 시부모님이 입양하시는 거에요? 무슨 대리모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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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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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이 똥싸면 따라서 똥쌀거에요? 님 결혼 아니에요? 님네 아파트 해준 가격 생각해서 해가든지 말든지 하세요. 앞으로도 형님이랑 비교질 하지말고 성인이면 주체성을 좀 가져봐요. 그리고 애는 낳을때까지 그런 부심부리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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쯪쯪2021.05.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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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쓰신 글을 제 3자라고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님수준이 보이실꺼에요.. 예단에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받은건 형님댁보다 작아서 서운하고 님은 차남 핑게대고 적게해가고싶은거죠? 남부끄러움 따위는 개나 줘버린 혼전임신까지 거론해가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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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002021.05.1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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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는 없고 성욕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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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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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줄만 아니었어도 그러려니 했을텐데.. 마지막 문장이 완전 뇌에 주름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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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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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남 차남 무슨 상관이예요? 님네 아파트 받았잖아요. 형님네 받은 아파트 생각할 필요없이 님네가 받은 아파트만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했을때 님이 해갈 혼수는 5천만원 한다고해도 부족하지않나요? 요즘 아파트 매매가가 얼만데 님 진짜 양심없네요. 그리고 애가 혼수래ㅋㅋㅋㅋㅋㅋㅋ누가 님보고 애가 혼수래요? 형님네는 그 애라는 혼수 못해가서 안한줄 아나봐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되면 앞에서는 상대방 민망할까봐 혼수라고 해주는거예요. 아직도 대부분 뒤에서는 흉봅니다. 칭찬아닐뿐더러 혼수는 더더욱 아니예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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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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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시부모님들 아들들 잘못키웠구만 얼마나 머리에 꽃밭만 만들면서 키웠으면 혼전임신에 반포집해주고 혼수3천... 들어오는 여자들 족족 시부모 재산노릴것같은 여자들만 데려왔네 참 깝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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