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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회생활 잘하고싶은데.... 이리저리 휘둘려서 너무 싫습니다....(장문주의 진지합니다)

사회부적응자 (판) 2021.05.14 08:36 조회19,843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 사회초년생입니다.

28살에 대학교 졸업하고 이후에도 알바 4개 정도를 해봤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저는 4개 전부 다 공통점이 오래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1.근로학생(대학생시절때 그나마 6개월 가장 길게 했음. 이건 혼자하는일이라 터치없어서 가능)
2. 공장에서 창고정리,포장알바(2주)
3. 도서관 사서 보조(1주)
4. 공공근로
(방역, 2개월정도 계약기간이였고 2개월 만료 후 연장제의왔지만 윗사람에게 욕먹는게 싫어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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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다니면서 여러가지 화난것도 있었고, 억울하게 당한것도 있습니다만. 제가 느낀점이 제가 판단력이 없어서 대처를 잘못해서 일이 터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욕 한마디에 멘탈이 흔들리고, 말해야할 타이밍 참아야할 타이밍을 못잡는.. 한마디로 눈치가 없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예1) 일이 하나 있었는데 사고가 났습니다. 저의 잘못 40% 바로 윗사람 잘못 60%이였습니다. 근데 윗사람이라는 직급 이용해서 100% 저의 잘못으로 몰았습니다. 이때 제가 어떻게 했어야하나 판단을 못한 제 자신이 미웠네요. 제 잘못이 아예없다고 할수는 없어서.. 뭐라 할수도없고.

예2) 공장에서 3일차 알바 하고있었는 일인데. 사수가 저하는거보고 답답했는지 일처리가 느리다고 합니다. 계속 뭐라뭐라하면서 "너 군대 보직 어디나왔냐?" 물어봅니다. 통신병이라고 대답했더니 "꿀 빨다 왔네" "부잣집 아들이네" 이런소리 하니까 솔직히 그놈한테도 열받고 제 자신한테도 화가나서... 멘탈 나가서 때려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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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 말고도 사연 더 많은데 생략하겠습니다. 글을 올린이유는 제가 회사에 취직하더라도 알바할때처럼 이리저리 휘둘리고 욕먹고 멘탈나갈까봐 무섭습니다.

(1) 이리저리 안휘둘리게 판단력을 기르고싶습니다.
(2) 님들은 욕먹을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죄송하다고해도 계속 뭐라하고, 대답안하면 대답안한다고 내말 씹냐 이렇게 나오네요....
(3) 사회 초년생이 사회생활 좀 잘하는팁이라던지 사이트링크된거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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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mnm2021.05.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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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하나하나 맞아여...누가 가르쳐준다고 그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부딪쳐서 그대로 단단해 지는게 맞는데 다만 그과정에서 얼만큼 예쁘게 다듬어지냐가 중요한거죠....거르고 걸러서 나한테 맞는말만 받아들이세요. 한곳에서 오래일하는거, 진짜 세상에 별사람 많아서 휘둘리면 쓴이만 손해라는거, 회사사람은 회사사람일 뿐이라는거, 자존감키우는거(자존심 말고), 스트레스 건강하게 해소하는법 한두개 갖고있는거, 회사생활말고 개인만의 생활을 만들라는거. 휘둘리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상처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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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anner2021.05.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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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수십년 인생 경험자로서 팩트만 알려주면 쓰니는 아직 멀었어...사회에 버러지들은 버글버글함...그런데 그 버러지들을 공격하면 오히려 쓰니가 감빵가서..인생 조짐...그러면 해답은 ??? 그 버러지들을 무시해야 됨..그런데 문제는 ??? 무시가 안되고 쓰니만 멘탈 나감...ㅎㅎ 버러지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쓰니를 공격하는 것임..ㅎㅎ 결국 그 버러지들 내공이 쓰니 내공보다 높다는 것임...답은 없어...내공을 기르는 수밖에 ..... 어떻게 기르냐고?? 그냥 계속 개고생하다보면 저절로 길러짐...근데 보통은 중간에 포기하거나 도망가거나 자살하거나ㅠ ㅠ....이렇게 버러지들의 승리가 되는 것임....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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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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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치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고작 4개월 가지고 자기자신을 판단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쓰니님이 지금 왜 그때 말하지 못했을까 그런말 들었을때 참지 못했을까 생각하는거 부터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휘둘리는게 아니고 사회생활을 접하고 경험한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의 사장이여도 자영업을 해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있고 억울한 상황 정말 최악의 상황 다 올수도 있습니다. 내가 문제여서 생기는 일도 있겠지만 내문제가 아니여도 욕먹을때도 있고 이해 안되는게 천진데 다 이해하고 살아가야 할때도 있습니다. 겁먹지 마시고 사회생활 하실때도 이것저것 하면서 경험도 쌓고 노하우도 쌓아가시면서 좋은것과 싫은것 이정도는 참을 수 있는것 이건 꼭 말해야 겠다 싶은것 하루하루 생각하시면서 성장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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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ㅍ2021.05.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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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 약임 나이라도 어리면 다들 이해해줌 근데 나이도 많으면서 기대치만큼의 일을 못하니 작은 일이라도 고깝게 보는거임 자존심 세우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내가 해야될일이 뭔지 잘 생각하면서 일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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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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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 만만해보이지 않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이미 찍히셨으면 바꾸기 쉽진 않겠지만..여자들은 화장 세게하는 쎈언니 메이크업 효과 있다고 하거든요 남자분이시니까 운동도 좀 하셔서 벌크업하시고 눈빛 행동 표정 당당하게 다니시고 어깨펴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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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2021.05.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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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을 휘둘려고 하는 인간들.. 퇴사 등 물리적 거리가 생기면 볼일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개소리 일뿐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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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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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멘탈 수련이 시급해요 이 악물고 버틴다 마인드 누가 뭐래도 내가 깨지면 안됨 근데 사회 초년생한텐 그게 잘안됨요 당연함 사람 대하는것도 어렵고 다 그래요 이 악물고 다들 하는거예요 힘내요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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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1.05.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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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다니세요... 이건 스스로 고치기엔 어려워요 저도 같은 문제로 회사 많이 옮겨다녔었습니다..... 제가 지금 사회초년생으로 돌아간다면 상담받으러 다녔을거에요 병원아니라 진료기록 안남구요 편하고 좋아요 심리상담소 검색하면 많이나오니 집근처 가까운데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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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2021.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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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바 경험은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바와 회사의 정직원은 엄연히 다를뿐더러 충분한 교육 과정이 있습니다. 모두 배워가면서 하는 거고 그 속도 차이라고 생각하시구요. 정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배움에 대한 열정만은 잃지마시고 적극적으로 자문하고 배우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조직 문화가 좋은 곳으로, 좋은 사람들을 만나시길 희망합니다. 옛날 꼰대문화, 군대식 문화 없는 좋은 회사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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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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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런 말은 참겠는데 근로기준법 안지키는 곳은 못 참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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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2021.05.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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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너무 낮으신것 같아요. 직장 다니다보면 욕먹을 일이 얼마나 많은데..내가 한 일은 무조건 내가 책임진다 라는 생각으로 일하세요. 그리고 밤을 세워서라도 악착같이 해 내면 인정받습니다. 그러면 하고 싶은 말도 할수 있는 사람이 되더라구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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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2021.05.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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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러면서 회사 잘 다닙니다.
개같고 지ㄹ같아도 어쩌겠어요. 돈은 벌어야하잖아요.
멘탈이 약하다기보단 자존감이 낮아보여요.
나는 약하고 멘탈이 쿠크다스야. 잘난게 하나없는데 내가 뭐라고 말을 하겠어 같아요..
스펙이나 자존감을 쌓을 수 있는 일을 찾아 차곡차곡 나를 높여주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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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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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년생이면 휘둘리는게 당연해요. 마흔 가까이 되니까 그제서야 내 기준도 생기고 회사 내 위치도 생기고 좀 단단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속상할 수는 있지만 자괴감은 느끼지 마세요. 속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한발 떨어져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요. 진짜 내가 부족한 일들도 많고 상대가 지랄맞을 때도 있는데 아 씨 지랄맞네 하고 넘겨버리세요. 그런 사람은 꼭 내가 아니라 누구한테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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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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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일단 병원 상담을 받을것 같아요. 그게 엄청나게 도움될 수 도 있습니다. 일처리에 대한, 혹은 사후 처리에 대한 트러블이 여러번 발생한다면 님께서 성인 ADHD같은 집중력 장에, 그로인한 우울감, 대인기피, 자신감 하락등을 겪으신 것일 수도 있어요. 님의 잘못이 아니라, 어떤 증상의 발현이라는거죠. 그리고 휘둘리지 않기 위해선, 체력과 힘, 행동할 수 있는 근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해요... 뇌는 몸을 움직일 수록 활성화되고, 활성화된 뇌는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자신감을 상승시켜줍니다. 한번에 해결되지는 않을거에요 절대로... 3년 정도를 목표로 삼고 한계단씩 차근차근 올라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좋은 날이 올거에요. 저도 20대 후반에 사회생활시작해서 근 5년간을 헤맸습니다만,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아주잘 살고 있습니다. 병원╋수영 을 병행하면서 정말 삶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자기발전을 꾸준히 해서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무언가 하나의 무기를 가지셔야 해요. 하지만 너무 큰 부담은 갖지 않고 자신을 천천히 발전시켜 나가기만해도 괜찮아질겁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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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페미는질병2021.05.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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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준 100%로 만족할 수 있는 회사는 어디에도 없음
어느곳이든 하자가 있지만 다른 조건을 보고 일하는거고 정말 성격이 이상하지 않는이상
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눈치는 생기고 일하는 능력도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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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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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치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고작 4개월 가지고 자기자신을 판단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쓰니님이 지금 왜 그때 말하지 못했을까 그런말 들었을때 참지 못했을까 생각하는거 부터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휘둘리는게 아니고 사회생활을 접하고 경험한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의 사장이여도 자영업을 해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있고 억울한 상황 정말 최악의 상황 다 올수도 있습니다. 내가 문제여서 생기는 일도 있겠지만 내문제가 아니여도 욕먹을때도 있고 이해 안되는게 천진데 다 이해하고 살아가야 할때도 있습니다. 겁먹지 마시고 사회생활 하실때도 이것저것 하면서 경험도 쌓고 노하우도 쌓아가시면서 좋은것과 싫은것 이정도는 참을 수 있는것 이건 꼭 말해야 겠다 싶은것 하루하루 생각하시면서 성장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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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nm2021.05.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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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05.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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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누가 가르쳐주는게 아니고 스스로 체득 해야함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본인이 스스로 더 잘 알듯
정신적으로 강해지기 위한 노력, 하다못해 독서, 운동 등을 1이라도 꾸준히 하기
(2) 욕을 자주 먹는 다는 건 상대방에게 약해보이기 때문이기도 함
싸울 필요는 없지만 만만해 보일 필요도 없음
(3) 모두에게 처음은 힘든 것 뭐라도 찾아 보는 노력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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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2021.05.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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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수십년 인생 경험자로서 팩트만 알려주면 쓰니는 아직 멀었어...사회에 버러지들은 버글버글함...그런데 그 버러지들을 공격하면 오히려 쓰니가 감빵가서..인생 조짐...그러면 해답은 ??? 그 버러지들을 무시해야 됨..그런데 문제는 ??? 무시가 안되고 쓰니만 멘탈 나감...ㅎㅎ 버러지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쓰니를 공격하는 것임..ㅎㅎ 결국 그 버러지들 내공이 쓰니 내공보다 높다는 것임...답은 없어...내공을 기르는 수밖에 ..... 어떻게 기르냐고?? 그냥 계속 개고생하다보면 저절로 길러짐...근데 보통은 중간에 포기하거나 도망가거나 자살하거나ㅠ ㅠ....이렇게 버러지들의 승리가 되는 것임....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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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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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나를 기분 나쁘게 한다고 해서, 나의 행동과 말이 쉽게 거칠어지거나 우울해지지 않도록 해요. 기분이 잘 나빠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지만 그 나이에는 쉽지 않을 테고, 차선은 기분이 나빠지더라도 행동과 말을 절제할 줄 아는 것입니다. 무조건 참지도 말고, 무조건 급하게 반응하지도 말되, 때와 상황에 맞춰서 응하는 기술을 연마하고 터득해야 합니다. 일단,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거칠어지지도, 위축되지도 않게 하는 것을 연습하도록 해요. 가운데를 잘 잡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감정과 생각을 따르지 말고, 자신의 정신을 굳건하게 해서 깊이 생각한 후 결단을 내리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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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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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회사를 가나 저런인간은있고 ..
겪으면서 이겨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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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2021.05.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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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회성 문제가 아니라 그냥 참을성이 없는거 같다. 말을 막하는 인간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어딜가나 저런 인간들 하나씩은 꼭있다. 진짜 별거 아닌 몇마디에 멘탈 나가서 그만둔다? 그런식이면 아무것도 못함. 저기 예시로 들어논거 읽어보면 다른 나머지 일들도 별일 아닐거라 생각되거든.... 내가 봤을때는 저러면 장사도 못해 장사하면 멘탈나갈일이 훨씬 더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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