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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림

ㅇㅇ (판) 2021.05.14 16:19 조회19,76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저한테만 나쁘다고 하시네요ㅠ

저 이기적인거 알고 여러분들 댓글 새겨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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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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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잘살자2021.05.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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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니가 식음을 전폐할 정도면 중한 장애이고 님도 정확하게 어떤 장애인지 말 못하는거 보면 작은 문제는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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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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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세요. 남친엄마는 그사실을 듣자마자 남친한테 니가 미쳤냐고 어디 여자가 없어서 장애인을 만나냐고 엄청 뭐라하시더니 헤어지라고 난리를 쳤어요 -> 이걸 다 전하는 남자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유전될 수도 있는 장애니까 반대하는 예비시모의 마음도 이해는 하셔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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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ㅈㅅ2021.05.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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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하지만 님 상황이 결혼은 욕심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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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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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글 보니 세기의 사랑 같겠고, 드라마 주인공 같아서 그 자체에 심취해 있는거 같네요. 뭐 엄청난 사랑을 하고 있다 하며 내 사랑은 역경속에서도 꽃을 피워 ㅇㅈㄹ 하고 있네요. 근데, 남들이 보면 그냥 쓰니가 겁나 이기적인 거예요. 그리고 글 보면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지금 드라마 여주같은 상황이다란 망상속에서 그 자체를 즐기고 있는걸로 보여요. 주변에도 겁나 비련녀 코스프레 하고 울며불며 하고 다니고 있을게 뻔하고요. 남자랑 그 가족에게 그만 피해주고 소설 속에서 그만 빠져 나오세요. 본인 병증도 축소하고...나이가 몇인데 대체 왜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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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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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유전될 가능성도 있고 임신기간과 육아가 힘든 상황이면 경증인 장애는 아니죠. 지인 중에 장애인 가족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쓴이나 제 지인을 봐도 장애에 대해서 좀 축소하려는? 경향이 있더군요. 쓴이 조건 때문에 반대하는거라 쓴이가 마무리 노력해서 남친 엄마 바꾸기는 힘들겁니다. 남친이 엄마를 설득해내는 방법 밖에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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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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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라도 반대 할거 알잖아요? 중증이든 경증이든 남녀 바껴도 어느 엄마가 이런 결혼을 그냥 허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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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2021.05.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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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하는 결혼..하는거 아니에요. 지금 좋게 어찌저찌 허락받아서 결혼한다해도 살면서 또 말 나올꺼고 문제 생길게 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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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2021.05.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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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으면 내가 장애가 있는데 상대편 부모님이 밥도 안먹고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반대하면 지금 쓰니처럼 망설일게 아니라 그 결혼은 접어야죠 내상황이 반대할 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고 일반적인 이유도 아닌데 결혼 하겠다고 남의부모님 쓰러트리면서 까지 버티는건 상대부모님이 보기엔 쓰니가 뻔뻔하고 양심없어 보일것 같아요 누구라도 자기아들이 장애있는 여친이랑 결혼하겠 다고 하면서 여친 장애때문에 애도 없이 살겠다고 하면 어느 부모가 그 결혼 하라고 하겠어요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넘 이기적이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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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21.05.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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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낳을 생각도 없고 헤어지기도 싫다면 연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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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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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심부리지마. 혼자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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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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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언을 구하려면 병명은 명확히 얘기합시다. 그리고 사람이 살면서 병원은 다닐텐데 병원 다님서 유전되는지 물어보지도 않았단 말인가요? 궁금하지도 의문을 가진적도 없다구요??? 자기 자신에 대한 냉철함부터 가지세요. 결혼할상대에게 난 이런병이고 유전 유무에 대해 알려주고 상대가 생각할 시간을 갖고 부모를 설득하는게 기본 아닌가?? 무식하면 용감한게 자랑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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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5.1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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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장애인데 그래요? 경증인데 눈에보이는게 뭘까...일단 부모입장에서야 거부감들죠...당연한 과정같아요. 이겨내기 힘들꺼예요.정말 두분서로 간절하시면 유전적 문제가 있는지 확실히 검사받고 끊임없이 어머님 이해하고 설득해야죠. 반대로 놓고 님이 비장애 아들을 낳아 장성해 결혼한다는데 예비며느리에게 장애가 있다면 두팔벌려 환영만 할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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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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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못 돌아올 강 건넌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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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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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번에 동생일 겪으면서 엄마 앓아누우심 옆에서보는데 둘다 찢어죽이고싶음 남친엄마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할정도로 반대하시면 좀 헤어져라 둘이좋으면 뭐하냐저정도로싫다는데 부모가슴에 대못박고ㅉㅉ 반대하는데는 반대하는 이유가 다있음 헤어지라면 좀 헤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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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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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친구의 의지에 달렸네요. 부모와 인연을 끊고 님을 선택하든가 헤어지든가... 그런데 님이 만약 제 여동생이라면 전 이결혼 말려요. 상대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해서 마음고생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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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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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애가 심각한거면..반대할만 하죠 당연히. 유전될수도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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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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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장애가 유전인지 아닌지 모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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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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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애인이 결혼을 꿈꾸네 누구 인생 망치려고 그냥 혼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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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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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현실이니까 나라도 반대할것같아 내 아들이라도 나도 그럴것같아.. 근데 내가 님이라면 님부모라면 이런대우받으면서 꼭 시집보내고 싶지 않을것같아요. 이 결혼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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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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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장애 얘기하시는데 저는 장애 아니라 그 어떤 이유가 됐든(그 이유가 남자한테 있든 여자한테 있든 시가에 있든 처가에 있든) 어느 한쪽 부모가 식음 전폐하고 반대하는 결혼이 행복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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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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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뭉실하게 말하는 게
더 이상하다
엄청 뻔뻔한데
장애도 장애지만
타인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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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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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여부를 모른다는 게 말이 되나요?
겉으로 표시나는 거라면서요
병원도 안 가봤나요?
와 대단히 자신만만하네요
돈이 엄청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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