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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조금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ㅇㅇ (판) 2021.05.14 21:35 조회4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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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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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이 방법을 몰랐는데 그걸 먼저 갈켜줬어야지... 가격이 오버됐는데...이번에만 서비스로 준다거나~~ 아님 부모님께 이체부탁하게한다거나 음식을 덜지도 말라하고 부모님한테 전화도 못하게하고 면박주면 어떡하라고 어른인 나도 재료담다보면 예상보다 금액 초과되던데... 어른이면 어른답게..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좀 베풀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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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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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한테 저렇게 하는 사람들 .. 과연 성인 남자에게도 저럴수 있을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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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2021.05.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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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내가 20년전인데 부모님가게도와준다고 식당에서 땀흘리며 열심히 서빙하고있었다? 근데 그땐 진짜로 어른들이 ....이쁘다고 착하다고 아이스크림도많이사주고가고 음료수도 많이 사주고가셨음 열심히산다고난생처음보는나한테 팁? 용돈?도 많이 주고 가셨음 ㅎ 받을때마다 나도 저런 여유있고 멋진어른이 되겠다고 생각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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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5.1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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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라탕 저건 백퍼 짱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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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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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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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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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라탕집 아줌마 인성 엉망진창이네 애들이 잘 몰라서 800원치 초과해서 담은거 어쩔줄 몰라 덜어내는것도 뭐라하고 부모님한테 돈 부족하다고 전화 하려는데 것도 화내고 뭐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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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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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 다니는 고집불통나이일때 비행기에서 딸기우유먹고싶다고 오열한적이있음 지금 생각해도 과거로 돌아가면 그때의 나부터 개패고싶을정도로 이상한 아집이있었음... 한참을 울고있는데 승무원 누나가 딸기 잘개빻아서 우유랑섞어서 만들어주셨는데 20년전 일인데 아직도 그게 생각남...... 진짜 그분찾아서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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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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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때 학교 끝나고 버스 타는데 카드 잔액이 부족했음 기사님 눈치보여서 내리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태워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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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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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선물 사겠다고 꽃집에 갔었는데 돈이 부족하니까 1000원이나 깎아서 주시더라... 난 아직도 거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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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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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어릴때 어른에게 받았던 저런 친절들이 생각나고 나도 어른이 되어서 어린이들한테 친절할 수 있게 되는것 같음 나도 초등학생때 어버이날에 꽃 사드리겠다고 문구점에서 가짜 꽃 사려고 하는데 돈 부족해서 어쩌지 하니까 마음이 너무 예뻐서 깎아주는 거라고 흔쾌히 깎아주신거 아직도 기억남 ㅠㅠ 너무 감사했어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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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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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마트 가서 물건 고르고 계산대에 서있는데 돈 만원 먼저 가져가더니 물건들 바코드 찍고 돈 왜 안내냐고.. 그래서 돈 냈다니깐 어디서 어른한테 눈 똑바로 뜨고 얘기하냐고.. 순간 너무 억울해서 cctv 확인해보시라고 돈 먼저 가져가고 물건 나중에 찍으셨다고 했더니 cctv 확인하고 자기 실수인거 인정하기 싫어서인지 할말이 없어서인지 조그만게 싸가지가 있네없네.. 그 미친 마트 주인여자 지금 생각해도 화난다!!! 애 혼자 왔다고 함부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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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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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ㅎ나 아줌만데 어제 주차 잘한다고 할아버지한테 칭찬들음 나도 모르게 너무 좋아서 몇번이나 감사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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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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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제에 어긋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는데 학교 선생님들중에서 인사하면 안받아주고 무시하는 분들 있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무안함.... 애들보고 싸가지 없다고 말하기 전에 본인부터 갖췄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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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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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 중고딩때도 어디 가면 진짜 쌀쌀맞게 구는 직원들 꼭 있다 내 앞 어른이 계산할땐 직원이 웃으면서 말도 걸고 친절하게 대하던데 내차례 되니까 진짜 차갑게 대하고 말투도 띠껍고 일하는거 귀찮아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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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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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한데 저거 올리신분이 공유 원치 않는다고 지워주시래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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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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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약약강 조카심함 어릴때부터 눈치보게 만드는데 회사생활에서도 빌빌기면서 눈치봐야되고 이나라는 어디서부터 썩어빠진건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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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2021.05.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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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그든씨의 사탕가게 다들배우잖아요 안배우나?ㅠㅠ난 과자 사러 온 애들이 모자라니까 하나 빼자 이러는거보고 그냥 내가 다 결제해주는데 애들이 왜 애들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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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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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정없다...요즘 아동혐오 심한거 진짜 확연하게 느끼는중..저 트위터같은 사람이 많아야할텐데~~그리고 저 마라탕아가들 너무 착하고 맘씨 곱고 순수해서 그대로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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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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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먹으러갔던 마라탕집은 거기 아주머니 조카 친절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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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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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히 문방구 사장님 중에 불친절한 사람 ㅈㄴ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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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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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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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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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을 보면서도 애들 마라탕 먹는거 욕하고 있으니까 각박하다는 거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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