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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주도 에어비앤비 업주 입장 글 (퍼옴)

셔틀 (판) 2021.05.16 20:10 조회143,21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요약합니다.

1. 12인에 20만원짜리 펜션을 3인이 3박 예약
(가스전기요금이 별도라고 명시됨.)

2. 게스트가 중고나라에 숙박 양도글을 올림 & 양도 실패
(그 글에 가스전기요금 추가로 지불해야함을 명시함)

3. 펜션에 입실한 게스트가
비치된 그릇들을 개밥그릇이라며 호스트에게 먼저 막말 시전.
후라이팬 건조대 세탁기 문제삼음.
샴푸만 있고 린스가 없다며 항의
세탁기는 있는데 세탁세제가 없다고 항의
드라이기 사이즈가 여행용 사이즈라며 항의
드라이기 3개중에 한개만 작동된다고 항의하며
환불 요구.

4. 업주가 환불요청은 거절
후라이팬 건조대는 새거로 바꿔주겠다고 함
게스트가 세탁기까지 바꿔달라함.

5. 2박 후 게스트가 일방적으로 퇴실하며 남은 1박 요금 환불 요구

6. 업주가 거절. 가스전기요금 실비정산 요구함

7. 여성시대 여초까페에 게스트가 글 올림 .
1박에 20만원짜리 숙소인데 위생이 더럽다는 내용.
업주가 후라이팬과 건조대는 새거로 바꿔주겠다고 한 부분은 빼고 자기 유리한 곳만 올림.
이 과정에서 업주 실명 사는 주소 다 노출됨.
그리고 게시글 블라인드됨.

8. 네이트판에 글 올리고 여초까페에 화력 요구함.

9. 업주 반박글 올라옴.






저도 과거 에어비앤비 해본적 있어서
심적으로 업주께 힘을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업주께서 원치 않는다면 제 글 지우라고 댓글 다심 지우겠습니다
아래에는 업주분 입장이 댓글에 달렸던걸 갖고와서
보기좋게 달아보겠습니다.
그리고요
남의 집이라고 나갈때도 에어컨 틀어놓고 나가고 창문 열어놓고 에어컨 틀고 난방 틀고 하는 무개념 개돼지들이 많아서 가스나 수도료, 전기비를 따로 청구하는 에어비앤비 호스트들도 많습니다.
숙소값에 포함시키는 것보다 따로 실비청구하는게 게스트로 하여금 낭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건 넌 왜 그러냐!! 하고 호스트를 비난할 일이 아닙니다. 호스트보다 게스트 중에 개진상이 훨씬 많습니다. 저도 에어비앤비 하다 접었는데 게스트 중에 얼마나 개진상들이 많은 줄 아세요?왜 가스비 따로 요구하냐는 분들, 역지사지 해보세요 별 개돼지들 만나고 나면 왜 이렇게 하는지 알게됩니다.
업주분께서는 저 여자는 반드시 사법판단을 받게 해주세요. 인터넷 선동으로 자영업자 인생 아작내려는 것들은 제대로 밟아 죽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3인에 1박 20만원 짜리 숙소 아닙니다
12인에 1박 20만원 짜리 숙소 입니다.


건조대 후라이팬 업주가 다 바꿔주겠다고 했는데
세탁기까지 바꿔달라는 년은
귀찮아도 반드시 끝까지 갑시다 .


IN SIL JOT

——————



안녕하세요 해당 업장 주인입니다.
자영업 하나 해서 먹고 살면서 참 별일이 다 생기네요. 우선 여기에서 제 입장을 밝히기에 앞서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하나만 말씀드립니다.
글쓴이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동조하지 않고 상식적으로 답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사장등판' 했다며 비난받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지금 이 계정으로 제가 주인임을 밝히고 다는 댓글 이외에 다른 댓글들중 단 한대라도 제가 단 댓글이 있다면, 그 어떤 처벌이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 일이 있다면, 사형을 받아도 달게 받겠습니다. IP 추적도 좋고 계정확인도 좋고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만큼 저는 그점에 대해 자신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비겁하게 이런 곳에서 인터넷의 익명성 뒤에 숨어서 제가 주인임을 밝히지 않고 다른사람인척 댓글적을만큼의 삶의 여유가 없습니다. 또한, 이런식으로 인터넷상에서 왈가왈부 되는것 자체가 저에게는 치명적인 타격이기 때문에 굳이 제가 다른 계정을 동원해서 일파만파 댓글싸움을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러면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현재 저희 집 건조대와 식기류는 이미 교체된 상태입니다. 건조대에 대해서는 저희 잘못이 맞습니다. 다만,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건조대는 단 하루만 밖에서 비를 맞아도 다음날이면 저렇게 녹이 듭니다. 보통의 가정에서는 건조대를 다용도실에 두고 쓰기 때문에 저렇게 될 일이 없지만, 단독주택은 비오는 날에 건조대를 잠시만 깜빡 밖에다 두어도 금방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해당 건조대 상태 발견하자 마자 즉시 교체해준다고 했었습니다. 프라이팬에 대해서는 운영자측의 입장이 있기는 하지만 사람마다 느끼는바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건조대와 함께 프라이팬도 하나 사서 가져다 준다고 했었습니다.



둘째. 글쓴이는 마치 자신이 정중하게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제가 감정적으로 나온다는듯이 글을 썼지만, 해당 컴플레인에 대해서 제가 응대를 하기 위해서 전화를 걸자마자 격앙된 어조로 식기류에 대해서 ' 개밥그릇' 을 운운했습니다 . 그 단어선정에 대해서 저도 그러면 그동안 저희 숙소를 이용하시고 좋은 후기 남겨주신 수많은 분들이 뭐가되는지 그부분에대해선 저도 화가 좀 났었고 그때부터는 이 게스트에 대해서 조금은 좋지않은 인상을 가지고 대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제 기분이야 어떠하였건, 해당 컴플레인 사항에 대해서 저는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였고 건조대와 프라이팬 모두 지금 당장 교체해주겠으나, 해당사항으로 규정에 어긋나는 임의환불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이 게스트는 그 이외의 다른 사항들에 대해서 줄줄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3명에서 와서 3개나 놓아준 드라이기를 문제삼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 드라이기 2개가 고장이다 뭐 이렇게 말했지만, 나중에 확인했을 때 3개 모두 정상작동 했고 그중 한개의 드라이기만 '냉풍' 기능만 들어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 그래서, 그것도 확인후에 문제있으면 교체해주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글쓴이는, 이제는 해당 드라이기의 '크기' 를 문제 삼았습니다. 해당 드라이기가 '여행용 크기' 라는 컴플레인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처음 들어보는 컴플레인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정말 보통 게스트가 아니라는걸 단단히 느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더 말씀 드릴것도 없지만 그래도 억울한 마음이 일어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라이기까지 점검해서 문제 있으면 다시 교체해준다고 했더니 이제는 교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문제를 삼기 시작했습니다. 세탁기에서 자세히 맡아보면 쉰내가 난다 세탁기를 지금 당장 교체해줄 수 있냐....등등.. 이쯤에서 제가 느낀것은 이 사람이 지금 이 컴플레인사항들에 대해서 내가 해결해준다고 해서 해결되는게 아니라 숙소예약 자체에 대해서 변심을 해서 취소및 환불 자체가 목적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한참 생각하고 있으니 아니나 다를까 이 게스트는 '예정대로 퇴실하겠다' 며 일방적인 퇴실통보후 퇴실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컴플레인 사항들이 문제가 아니라 변심에 의한 퇴실및 환불이 목적이었던 것이지요.





넷째. 에어비앤비를 통하지 않은 예약 및 현금 영수증에 대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상 개인 자영업이기 때문에 개인적이라 밝히는것도 우습지만) 저는 이런 식으로 정보이용료를 우회하여 편취하려는 게스트분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것 자체가 저에게는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기도 하고, 게스트에게 할인혜택이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저희측에 이익이 될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현실은 저런 식으로 개인적으로 연락하기를 원하는 게스트분들중 열에 아홉은 그 목적이 정보이용료 편취입니다. 저희가 정말 싫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그것에 응하는 이유는, 이렇게 할인 및 정보이용료 편취 시도하시던 분들이 저희가 단호하게 그것을 거절할 경우, 그냥 에어비앤비로 예약을 하신 후에 앙심을 품고 정말 미세한 사항들까지 꼼꼼하게 문제삼아서 폭탄후기 남기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저희가 게스트분들의 무소불위의 인터넷 권력에 민감합니다.




또한, 현금영수증에 대해서는 이 게스트가 현금영수증을 구매당시에는 필요 없다고 했다가, 한달이상 지나서 요구했고, 그렇게 되면 사실상 저희측에서는 현금영수증 발행 의무가 없지만, 글쓴이가 저희 업장을 사업자 등록 되지 않은 업장으로 생각하고, 약점을 잡으려고 하는 의도가 너무 드러나기에 괘씸해서 당당하게 당장에 현금영수증을 발행했던 것입니다. 심지어 이렇게 뒤늦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하면 저희측에 '가산금' 까지 붙음에도 불구하고요.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을 게스트에게도 물었던 것입니다. 저도 이런 요구에 응할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이런것이 바로 자영업자의 잔인할만큼 큰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자 자신은 자신의 신변을 인터넷이라는 익명성 공간에서 보호받으면서, 인터넷이라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자영업자를 공개적으로 공격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기 때문이지요. 뒤 돌아 보면 바로 그 '권력' 때문에, 자영업을 해 오면서 게스트측의 부당한 요구와 이유 없는 감정풀이 등에 수도없이 굴복하고 그들의 일상스트레스의 분풀이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 내린 결론은 글쓴이 같은 이런 사람들은 제가 그들의 부당한 요구에 굴복하고 굴종할 수록 더 기고만장해서 자기 자신을 갑으로 상정하고 행패를 부릴 뿐이기 때문에 제가 그들의 부당한 행동을 모두 당하고만 있는것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글쓴이 자체도 인정하였듯이, 저희 숙소 예약페이지 에는 저희 숙소를 다녀가신 대부분의 선량한 손님들이 남겨주신 좋은 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의 특성상 숙박에 대해서 만족하신 분들의 경우 짤막하게 후기를 남겨주시거나 후기를 남기지 않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이 글쓴이처럼, 불만족이었던 경우에는 장문의 악플이 달리지요. 에어비앤비라는 플랫폼의 특성이 후기의 투명성에 사활을 거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악플을 에어비앤비에서 절대로 지워주지 않습니다. 또한, 저희 숙소의 예약페이지에 떠 있던 모든 후기들이 손님들이 직접 남기신 후기 입니다. 애초에 에어비앤비라는 사이트 자체가 작업후기나 가짜후기들에 대해서 극도로 엄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는 그 어떤 루트로도 그런것들을 만드는데 성공해본적이 없습니다. 글쓴이처럼 인터넷 공격을 좋아하는 사람도 그 후기들을 보고 예약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을 정도로요. 그런데 과연 저희 숙소가 글쓴이나 글쓴이가 물어뜯는것처럼 그렇게 쓰레기 숙소일까요? 보시는 바와 같이 글쓴이는 악의를 가지고 눈을 씻고 미세한것 하나까지 다 딴지를 걸기 위해 용을 쓰고 있는데도, 글쓴이가 딴지건 사항에 대해서 마저도, 백프로 공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심끝에 내린 결론이 '확실한 진상 게스트에게는 저도 똑같이 진상맞게 대응하자' 라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제가 지금 이렇게 공격받고 있는것 처럼 모든 게스트분들에게 진상호스트로 응대했다면, 결코 저희 숙소 예약페이지에 지금처럼 제가 친절하고 응대가 빠르다든지 이런 후기는 남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게스트가 게스트가 아닌 '개스트' 라고 심사숙고 끝에 종합적으로 판단이 섰기 때문에 저런식으로 응대했던 것입니다. 그래야 저런 게스트들이 더한 진상을 부리지 못하고 거기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저를 욕해도 좋습니다. 애초에 저 대화 캡쳐 파일도 글쓴이가 악의를 다분히 갖고 자기 유리한 부분만 캡쳐해둔 것입니다.



다섯째. 화장품 파우치 안에 결혼반지?? 이게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는겁니다. 제가 이 게스트가 보통 진상이 아닌걸 그때부터 이미 알았고, 이런식으로 사진찍어가서 인터넷으로 올릴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날, 청소했던 저희 청소직원 아이를 따로 불러서까지 총 3번을 물어보고 글쓴이가 임의 퇴실해서 비어있는 긴 시간동안 정말 샅샅이 뒤졌으나, 파우치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 결과 청소직원 아이는 엉엉 울면서 이 일을 그만 두었고요. 지금 생각하면 저도 이 진상게스트를 상대하느라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에서 그 아이의 억울한 심정을 충분히 고려해주지 못한거 같아서 너무 미안합니다. 먼 타국땅에 와서 공부하랴 알바해서 학비벌어가랴, 저도 자영업자로 억울한거 많지만, 그아이는 더 약자인것을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너무 이상한것은 평소 제가 그 아이에게 분실물에 손을 대면 바로 해고당한다고 몇번을 신신당부하였기때문에 작은 것 하나에도 손댄적이 없는 아이였고요, 만약 귀금속이 밖에 나와 있었다면, 형편이 어려운 아이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하는 의심을 더 가지겠지만, '남자아이' 가 '화장품파우치' 에 과연 손을 대었을까요? 화장이나 외모 이런쪽으로는 관심도 없는 그냥 일하는 남자아이입니다. 그런 아이가 화장품 파우치 안을 열어보고 그것을 가져갔을 거라고는 도저히 생각이 들지 않지만, 저는 숙소주인으로서, 싫은 게스트이지만 의무는 다해야 하기에 몇번을 물어보고 샅샅이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이런게스트들은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결국은 자기가 자기물건 못챙기고, 어디 다른데서 잃어버리고서는 이렇게 인터넷상에서까지 엉뚱하게 자기 심증만으로 저와 그 아이를 도둑으로 모는 것입니다.



여섯째. 공과금 별도에 대해서는 제가 해당 게스트에게 '숙소설명'에 한번 '요약문' 에 다시한 번, 그리고 예약전 안내메시지에서 '다시한 번' 그리고 전화통화상으로도 또 한번, 총 4번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도 숙소설명에 충분히 적어두었고요. 또한, 정확하게 임의퇴실한 날짜를 빼고,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만 청구하였습니다. 분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8천원 가량밖에 안되는 금액을 꼭 청구했던것은 그만큼 이 게스트에 대해서 저도 분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량한 손님들한테는 규칙대로 받으면서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게스트라고 해서 안받으면 그건 부당한 일이니까요.










일곱째, 사실 이 부분이 제가 이 글쓴이가 정말 극악무도하다고 생각하는 결정적인 이유이고 이렇게 장문의 답글을 다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제가 하도 억울해서 찾아보니, 이 게스트 저희 숙소에 오기 4일쯤 전에 이미 '중고나라' 사이트에 저희 숙소의 숙박권을 양도판매한다고 올려두었더군요. 글쓴이가 또 아니라고 우길 수도 있어서 명시합니다. 날짜와 금액도 정확히 글쓴이가 밝힌 저희 숙소의 금액과 같고 지역도 같습니다. 전화번호도 정확히 글쓴이가 저희 숙소를 예약할때 사용했던 번호와 같은점 확인했습니다. 거기 보시면 분명하게 '동행인의 일정변경' 등 자신의 상황 변화로 인해서 숙박권을 양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합리적 의심을 덧붙이자면, 이 글쓴이는 이미, 저희 숙소에 오기도 전에 자신의 상황변화로 인해 변심을 해 있었던 상황인데, 환불규정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숙소에 들어와서는, 이것 저것 숙소 내부 사항에 대해서 딴지를 걸 게 없는지 찾고 찾던 와중에 저런 사항들을 찾아낸것으로 보입니다. 글쓴이가 빼박 못하게 양도글 올렸던거 첨부파일까지 올리겠습니다. 이렇게 올리면 혹시, 제가 글쓴이의 신상을 털었다고 욕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지금 저는 글쓴이가 처음 글올린 여초사이트에 조회수 엄청나고 댓글도 600개 넘는 글에서 제 '이름' 과 '사는곳' 까지 신상 공개 다 해둔것 때문에 주변 친척들과 친구들에게까지 연락이 올 정도로 신상이 털렸습니다. 이렇게 게스트가 부당하게 자신의 개인사정 변경으로 트집을 잡아서 환불을 요구하는게 매우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자영업자는 '아 네 불편하셨군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연히 전액환불 해드리겠습니다 .' 라고 응대했어야 이렇게 공개적인 인터넷 사이트에서까지 불특정 다수로 부터 공격당하지 않을 수 있는것인가요?




그리고, 상식적이고 중립적으로 답글 올려주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자초지종과 상대측 입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무차별적으로 저희 업장과 저에 대해서 인신공격을 가하시는 분들은, 물론 글쓴이가 여초 사이트에서 네이트로 좌표 찍으면서 가서 도와달라고 조장해서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 대체 어떠한 근거로 타인과 타인의 업장에 대해서 그렇게 무차별적 무분별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하시는지요? 그럼 자영업자는 이런거 무서워서 당신들께 무조건적을 복종해야 하는 노예나 하인정도 되는 존재인가요? 이상, 업장주인의 눈물섞인 답변이었습니다. 먹고살기 정말 너무 힘들고 서럽습니다. 저는 어차피 이번 성수기까지만 하고 이 일을 접을 예정에 있었습니다. 어차피 이 일이라는게 성수기에 반짝 사람이 있으면 일반적인 시기에는 쭉 적자로 운영됩니다. 손님입장에서 겉으로 보는것과 실질적인 운영상황은 전혀 다르니 부디 함부로 말하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 읍사무소에 문의해 보십시오. 스무곳 영업시작하면 열 아홉곳은 1년도 안되어서 문닫는게 이 업계입니다. 자영업자의 한으로서, 제가 이 일을 좀 더 빨리 접게되는 한이 있더라도 자영업자가 자기 원하는 그대로 좀 안해줬다고, 제 신상까지 여초사이트에 공개해서 공격받게 만든 이 악랄한 글쓴이에 대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받게 할 생각 입니다. 이 이상은 되도록이면 인터넷상에서는 글쓴이의 무의미한 중상모략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일일이 대응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은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 그리고 하나만 덧붙일게요. 여기 댓글 말고 글쓴이가 여초사이트에 올려둔 글에 대한 댓글들 중에 글쓴이처럼 제 이름과 업장 이름까지 다 밝혀도 전혀 처벌받지 않는다고 적어두신 분들 있던데, 상당히 잘못할고 계시더라구요.... 이미 충분히 고소 성립하고도 남는다는 의견받았고 절차도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즘 개인신상관련 권리침해에 대해서 얼마나 엄격한 시대인데.. 정말 알려면 제대로 아셔야될거 같아요. 걱정되어서 덧붙여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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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5.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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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게스트도 잘못한 것이 있다는 것은 알겠음. 그렇지만 숙소 상태가 엉망인것은 팩트임. 컴플레인 걸면 바꿔주면 되지라는 사고방식은 호스트 입장임. 숙소에 들어갈때부터 저런상태면 기분은 이미 망쳤고 숙박을 이용하기가 싫음. 컴플레인 거는 것 자체도 기분이 상했다는 건데 기분 좋게 놀러와서 왜 기분이 상해야 되는지? 그리고 사진에 올린정도의 위생개념이면 솔직히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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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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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건조대 부분은.. 저희도 마당에 내놓고 쓰지만 단기간에 저렇게 안됩니다. 게스트가 트집을 잡은것도 있겠지만 후라이팬이나 건조대 상태는 호스트로써 관리부실인점은 인정하셔야 합니다. 게스트가 교체요청하기전에 (트집이든 아니든) 이미 교체되어 업장내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중고나라건을 보니.. 게스트가 의도가 있었구나라고 미루어 짐작은 되지만 (저도 비슷한 업장을 운영하다보니 ) 알다시피 본인이 아니라고 우기면 답도 없죠. 저도 커뮤니티나 이런 판같은곳의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는 선동당하기 쉽고 한쪽의 입장이 너무 화제가 되어버리면 반대의 입장이나 후일담등은 묻혀버리는 경우를 많이봐서인지..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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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5.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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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제주마당있는 집에 살고있음 하루는 오바고 3~4일 내비두면 녹 씁니다. 아무래도 제주는 바람자체가 해풍이고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이지않을까 싶어요. 서울에선 아무 문제 없었음. 근데 원글 썼던 숙박객이 개ㅈㅅ이긴 합니다. 원글에도 썼지만 맘에 안드는부분 교체받고 이왕 놀러온거 잘지내다가지 12인실에 20만원이면 엄청 싼 곳 찾아놓고 1박20 이라고 쓴것도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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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ㅇㅇ2021.05.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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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성리 엠티촌만가도 저 숙소보다 훨씬 낡고 더러운곳이 12인이면 30 이상은 함ㅋㅋ 저 숙소는 심지어 독채임ㅋㅋ 근데 엠티가서 더럽다고 그 누구도 진상짓 안함ㅋㅋ 싸구려 숙소인거 알고 다 감안하고 가는거니까ㅋㅋ 식기류는 다 1회용품쓰고 샴푸? 린스? 는 무슨 비누도 없음ㅋㅋㅋ 다 자기가 들고옴ㅋㅋㅋ 침구류도 안씀 술먹고 옷입은 상태로 잠깐 잠이나 자고 담날 돌아오지ㅋㅋㅋ 그런 엠티촌보다도 싼 숙소잡아 가면서 바라는건 ㅈㄴ 많아요 거지같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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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2021.05.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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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가 봤을땐 그냥 똥과 설사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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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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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보니까 너무 더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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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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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라이팬 한달전에 바꾼거 인증도 안해~ 더럽게 해놓은거 맞으면서 억울만 하다는 사장님ㅋㅋ 억울하다말고 인증하세여 아 그리고 그 더러운 후라이팬에 물 끓여서 먹는 것도 라이브로 인증해주심 깨끗했다 인정할게요? 소비자가 사용하기 전에 바꿨어야하는게 맞아요 그 드러운 집서 누가 자고싶나요? 본인 잘못이구만 별 ㅋㅋ 같잖은 핑계란 핑계는 다 대시네~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지 본인이 느껴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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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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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그래도 후라이팬 진짜 ㅋㅋ상태장난아니던데ㅋㅋㅋㅋ 말안하면 코팅다벗겨진 2017년 테팔 후라이팬 계속 쓰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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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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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작 주인도 본인 업체가 깨끗하다는 증거 사진은 못 올리시네요. 고객이 올린 중고나라 증거도 캡쳐해 올리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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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5.1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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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은 못봐서 후라이팬이나 건조대가 어떤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지랄을 해야지. 그게 환불의 이유가 되나?? 거리에 침뱉었다고 사형시키는거랑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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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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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건 다 모르겠는데 건조기랑 후라이팬은 심한것 같더라구요;; 펜션이나 리조트 많이 다녀봤는데 건조대는 쓴 경우가 없어서 그렇다쳐도 후라이팬 뒷쪽이 다 탄것 보고 솔직히 뜨악했어요ㅠ만약 제가 그런 업소 갔다면 처음부터 기분이 상할것 같긴해요,, 어쨌든 돈내고 가서 밥먹고 하려는데 식기가 지저분하면 제입장에서도 아예 음식할 맛도 안나고 해먹기도 찝찝하니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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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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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쪽 저쪽 입장 다 알겠음. 근데 하루만에 건조대가 녹슬 정도의 산성비면.. 사람 죽어요;; 후라이팬이나 드라이기도 깔끔하게 새거 쓰는게 맞고요.. 그리고 처음 글쓴이도 일정 변경 등 기분 안좋게 시작해서 이것저것 꼬투리 잡은 건 잘못임.. 어떻게 생긴 파우치인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잃어버렸다 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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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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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홍대에서 에어비앤비 하는데.. 후라이팬 바닥말고 안쪽 사진이 궁금하긴 하네요. 저게 안닦은게 아니고 바깥면은 다들 무슨 요리를 하시는지 우리집것도 금방 저렇게 되고 퐁퐁으로 아무리 씼어도 안지워지더라구요 ㅠㅠ 안쪽도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놓는 분도 생각보다 많아서 샤거 서고 1주일만에 버린적도 있어요. 첨에는 좋은거 두다가 이제는 포기하고 싼걸로 자주 바꾸는 편.. 험하게 쓰시는 분들때문에 호스트로서도 손님에게 자꾸 방어적이게 되고 좋은걸로 제공 못하게 되는 상황이 안타깝더라구요. 사용하눈 손님들도 조금만 조심해서 상식적인 방법우로 허주면 좋겠어요. 집에서는 1년도 쓰는게 숙소에만 두면 한달을 못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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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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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ㅈㅅ들 다모여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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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5.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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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컴플레인해서 교체 받는것도 기분 나쁜 이유 설명함. 내가 이 집을 렌탈한건 ‘이 집에서의 시간’을 산것과 마친가지. 온건한 휴식과 힐링을 하려고 왔는데 하나하나 더러운게 보이고, 이걸 호스트한테 구구절절 설명 해야하고, 기다려야 하고, 교체 받을동안 이미 내 휴식은 방해 받았음. 게다가 욕실 물때랑 곰팡이, 후라이팬 본 순간 어디선가 벌레가 나올것 같기도 하고 이불도 더러울것같고 계속 초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휴식은 망했다고 보면 됨. 특급호텔 새 침구 세팅한 침대에 머리카락 하나 나오면 주섬주섬 짐챙겨 방을 아예 교체받는데 이마저도 얼마나 불편함? 이때 직원들 사과 하는게 기본 응대인 이유가 이거임. 고객의 시간을 뺏었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는게 당연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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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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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조대를 바깥ㅇ 내어서 보관해둔건 실수,
2) 문제될것도 아닌 후라이펜 교체 해달라고해서 교체해준다고 까지 대처 했음
3) 개밥그릇 운운하며 온갓 욕 다 하고 트집잡아서 환불 요청하려고 용씀
4) 사실 없는 사실 온갖 허위 추측성 비방함

5) 비방하고 공격하는것으로 추정? 악성댓글 까지 고소 진행할 예정
6) 개스트가 입실하기전 숙소상태 찍었다고 갑작스럽게 주장함
7) 촬영 자료를 가지고 허위사실적시로 고소하겠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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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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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남자댓 대체 혼자 왜 화남? 대체 뭐에 속았다는거임? 댓글들 대부분이 후라이팬 사진보고 더럽다고 말하고 있는데 대체 뭐에 중립기어 박으라는거야 그래서 중립기어 박고 후라이팬 한달에 한번 간다는 인증 기다리고 있는데? 게다가 여긴 나이대가 있어서 정중하게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구만..ㅋ 혼자 화난거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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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021.05.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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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게스트도 진상인거 맞지만 사장님도 구구절절 자기 입장에서만 쓴 글이네요. 게스트가 컴플레인 걸기전에 다 교체해뒀어야 맞는거고 기분좋게 들어왔는데 더러운 상태를 보면 기분 잡쳐서 다 더럽게 보임. 파우치건 쓴 글도 남자직원이라 안 열어봤을거라는 논리는 또 뭐고 게스트한테 보낸 문자도 그렇고 이 글도 그렇고 감정과잉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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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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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객도 좀 이상하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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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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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에 20만짜리면
2명에 3만짜리와 레벨이 같을텐데..
다른 2인에20짜리 숙소로 착각하고 서비스 바란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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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ㄹㄹ2021.05.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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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만 봐도 여초카페 성향을 알겠다ㅋ 잘 모르고 선동되서 좌표 찍힌대로 와서 악플들을 달았으면 진실을 알게 된 후 본인이 속았다는 것에 반성을 하든, 하다 못해 중립기어라도 박을 것이지 끝까지 니네가 잘못했거든? 글쓴이도 진상이지만 니네도 잘못한 거 있거든? 하고 빼액거리는 거 봐ㅋ 잘못 인정하는게 그리 어렵냐?ㅋ 웃기는 것들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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