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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용돈 좀 챙겨달랬는데 아무 말이 없네요

ㅇㅇ (판) 2021.05.16 22:14 조회69,44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자식들한테 용돈 달라는 얘기 안해보셨나요?

이제 곧 취직하는 자식한테 나중에 돈 벌면 엄마 용돈 챙겨줘 했더니 본인 학자금 갚아야 하고 힘들거라길래 그래도 힘들어도 부모 용돈은 챙겨줘야지 했는데.....

저도 힘들었어도 자식 대학교까지 보내주고 마지막 일년반정도만 첫째가 자격증 학원 다녀야한다 해서 학자금 대출 받게 하고 다녔는데... 키우면서 넉넉한게 아니여서 충분히 해주진 못했서도...
막상 아무 대답 안 들려오니 서운하네요

제가 돈도 넉넉히 있으면서 자식한테 용돈 챙겨달라 했어도 자식이 그랬을까요 물려줄거 없는 부모인 제가 짐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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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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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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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 서울에서 증여된 아파트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답니다... 있는 부모들이 자식들 집 물려주는 판국에 물려줄게 없어서 본인 생계 부담을 물려주려 합니까? 뉴스를 안보시나요? 요새 젊은이들이 얼마나 살기 힘든데....... 님때랑은 또 달라요..... 무식한 부모가 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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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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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취직해서 첫월급타서 엄마한테 50만원을 드렸는데요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월급 다 달라고;; 제가 그럼 차비낼 돈도 없다했지만 엄청 뭐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솔직히 그때부터 우리엄마 이상하구나 싶었어요 자식한테 뭘 그렇게 받고싶을까요 저는 자식을 낳아보니까 더 이해가 안가요 난 주고만 싶던데.. 우리나라는 자식한테 바라는게 많은게 아주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제발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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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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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사회초년생 자식에게 부담주지 말고 발 닦고 잠이나 자요. 애들 교육비 나가던 거 빠지면 그만큼 돈 남을텐데 그건 뭐에 쓰고 벌써 손 벌려요? 자식 초봉이 오천이상이세요? 아니면 자식이 사짜직업? 그만큼 키웠어도 좀 참아요. 때 되면 어련이 안 챙길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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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2021.05.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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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은대로 해 주는거지뭐... 본인이 생각하기에 자기가 잘 해줬으면 어련히 알아서 챙겨거고 안챙겨주면 아 내가 미움받을짓을 했구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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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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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놈의 네요네요네요네요 존.니 듣기 싫네요네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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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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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들 집 미리 마련해놓은 저도 나중에 행여나 손벌리기싫어서 더 악착같이 재산 모으고있어요 하나라도 더해줄 생각은 못할망정 등골을 왜 뽑아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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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2021.05.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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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이 좋아서 낳고 키웠잖아요.. 그런데 왜 보답을 바라고 벌써부터 부담을 주시나요.. 이제 시작하는 자식을 응원해주진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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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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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돈이 의무야? 우리 엄마도 나 생활비대출 받으면서 대학 다니게 한 거 미안해서 경력 하나도 없는데도 자격증 따서 요양병원에서 일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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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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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자금 대출 받아서 학교 다니게 했는데 부모가 해준게 뭐있다고.. 대출 갚는애한테 용돈을 바라냐? 양심없는 부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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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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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해 주지 못한 거 알면서 그러고 싶으신가요.. 있는 집에서는 자식 취직해도 번 돈은 저축하라고 하고 부모가 용돈 주고 옷 사 주고 그래요. 잘 사는 집 친구들 보니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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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2021.05.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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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자녀분 대학도 학자금대출 받으면서 대학 다녔는데.. 안쓰럽지 않나요?부모가 못해 준거에 대해 좀 그렇지 않나요? 딸이 용돈를 주면 고마운거구 안주면 마는건데 그런 마인드를 갖고있다는건?? 정말 부모답지 못하군요. 나이만있지 어른답지 못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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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2021.05.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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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기적이시네요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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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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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초년생이면 나이 먹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그 밑바닥 일보다 더 힘든 일을 하면서 자식이 버는 돈입니다. 그걸 받고 싶다고 쉽게 말할 수 있나요? 일일히 말은 안해도 직장 다니면서 쏟는 눈물이 한바가지일 거예요. 그걸루 학자금 대출 갚기도 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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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Bea...2021.05.18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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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금 진급했다고 얘기한거에 후회중 입니다. 가족한테 말하지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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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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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잘살다가 기울어져서 지금은 부모님 빚도 있고 집도 없으시지만 그래도 우리부모님은 절대 우리한테 돈 달라고 요구안함 50만원 드려도 20만원만 달라고 하신다 그리고 엄마아빠 둘다 열심히 하셔서 빚 다 갚아가고 곧 집 장만할 계획이고 부모님 노후자금도 준비되어가는중임 아파트 물려줄만큼 넉넉한 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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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칩냠냠2021.05.1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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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들한테 바라고 낳은건가요? 조건없는 사랑으로 키우셔야 좋은마음으로 되돌려받아요. 자꾸 자식들한테 돈돈돈 거리시면 몸도 마음도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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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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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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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2021.05.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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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싫어요 낳ㅇㅏ놓은 걸로 유세부리지마세요 지옥에 던져놓고 뭐가 감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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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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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요즘은 힘든건 안물려주고 좋은건 물려주는 추세예요. 예를들면 제사는 안물려주고 집은 물려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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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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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는 동생은 취직하고 학자금 대출이랑 월세, 생활비 내느라 31살까지 저축을 못했어요 월급이 적은 직장이었지만 열심히 일했고 학자금 대출 다 갚고 임대 아파트 입주해서 월세와 생활비를 줄일수 있게되어서 이제 저축 좀 해보겠구나 했는데 코로나 여파로 실직했어요... 사회초년생 게다가 학자금 대출금이 있는 자식한테 빈말이라도 용돈 달라고 하시는거 엄청 큰 부담일꺼에요... 마음은 부모님께 용돈 두둑히 드리고 싶겠죠 말씀 안하셔도 여유가 되면 얼마든지 챙겨드리고 싶은게 자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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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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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부모가 어머이날 누구네는 용돈을 얼마 받았고 뭘 사줬고 푼수처럼 자식들한테 부담줘가며 떠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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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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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죽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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