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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친집에서 잤다가 남친 어머님 속옷 들고옴;;

쓰닝 (판) 2021.05.18 00:10 조회88,818
톡톡 10대 이야기 채널보기
어그로ㅈㅅ

추반하고가셈! 너네 남친 고르는거임!


추천) 남자가 뭔 화장이냐면서 화장하면 ㄹㅇ 죽는줄앎.
눈썹 정리도 안 하고 립밤 죽어도 안 바름. 선크림은 가끔 바르는데 백탁성분 있는거 잘못 주면 조카 불같이 화냄. 너가 팩 하자고 하면 안 할거라고 철벽방어함. 어디 나가자고 하면 화장 스킨케어 이런거 절대 안해서 10분안에 준비 끝남. 클렌징폼도 안 써서 맨날 비누로 세수함.

vs

반대) 조카 화장광임ㅇㅇ
쌍액 해야된다고 Y자스틱 두개씩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30분에 한번씩 라인 찍찍그음. 어디 나가자하면 쌩얼로 절대 못 나감 화장때문에 기본 두시간 걸림. 중요한 일정 있으면 전날에 개비싼 팩 하고 잠. 눈썹 열심히 그리는데 맨날 망해서 짱구눈썹됨.아이라이너 끝 뭉툭하게 그리고 붓펜 아라로 쌍꺼풀 라인 연장시킴. 식당이나 카페에서 음식 다 먹으면 틴트 다시 바르는데 다섯개임 색깔 섞어서 베이스 깔고 그라데이션 넣음 옆에 보면 틴트 찍어내느라 입술자국 남은 휴지 조카 쌓여있음.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너보다 많음 빌려달라해도 절대 안 빌려줌. 외박할때 2층짜리 메이크업 박스 들고옴. 할로윈, 크리스마스 때마다 파티 메이크업 이딴거 하고옴. 자기 화장품 빌려가는거 개싫어하고 실수든 고의든 망가트리거나 잃어버리면 개화냄.

둘 다 옷 스타일, 생김새 등등 다 똑같다는 가정하에!
화장 스타일 빼고 다 똑같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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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함가자] [드루와댓긁] [주관적의견]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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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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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자는 ㅈㄴ흔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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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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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화장을 2시간 동안 했으면 잘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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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5.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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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후자는 남친이고 뭐고 곁에 두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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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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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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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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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택 솔로를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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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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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그로 진짜 패버리고싶네 못생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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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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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어그로 까지 끌어가며 작성하는 이유가 뭘까
추반도 당연히 추천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주제를 들어가며
낚시로 톡선 가면 막 뿌듯하고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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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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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자는 걍 인간으로서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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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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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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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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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요한건 얼굴이다 못생겼는데 안꾸미면 죄이고 잘생겼는데 안꾸미면 무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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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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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전자도 ㅈㄴ싫은데., 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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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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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자는 그냥 여자인 친구여도 조카 극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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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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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톡선가고싶어서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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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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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이제 이런 어그로 지겹,, 맨날 특이한 글이 올라왔네 하고 누르면 어그로래 짜증나서 뒤로가기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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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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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어도 대부분이 전자 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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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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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딴 추반글로 어그로를 끔ㅅㅂㅋㅋㅋㅋㅋ보통은 급하게 자기 옷 골라달라거나 그런거에 어그로 끌지않나 어이없어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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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1.05.1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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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자는 본판 잘생겨서 화장 안 해도 잘생겼다는걸 알아서 그런거라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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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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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소리 내서 읽었는데 후자 읽으면서 조카 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가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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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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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일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참 잘 지냈습니다. 근데 한 5개월 전쯤 잠깐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 서로의 말실수로..

그런데 헤어진 다음날 바로 학교로 찾아 왔습니다. 절 보더니 눈물을 흘리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지나갔습니다.

우린 다시 잘 만났죠. 다시는 헤어지지 말기로 약속했습니다.

근데 요즘 또 좋지가 않습니다.

이유는...

전 여친에게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거의 화를 안냈습니다.

여친이 화나는 일이 있으면 먼저 미안하다구 하구 여친이 짜증을 내도 허허 마냥 웃고...

근데 여친은 제가 그렇게 받아주고 하니까 버릇처럼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요즘 힘드니까 그러나보다 하구 받아줬죠.

그랬더니 여친이 내가 자꾸 그러니까 자기가 버릇처럼 화내고 짜증내게 되고 이제는 이런 자기가 너무 밉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힘들다구 넘 힘들다구...

그래서 저는 왜 힘들어하냐구 그럴필요없다구 했습니다.

그리구 지금 순간의 감정일거야 시간이 지나면 나중에 웃으면서 지금의 일 이야기 할때가 올거야 그러니까 나쁜생각하지 말구 좀 시간을 갖자. 나중에도 힘들면 그때 이야기하자...

이렇게 진정시키고 했거든요 첨엔 좀 좋아지나 싶더니 요즘 또 그럽니다. 근데 이상해요...

왠지 쌀쌀하게 하는걸 느끼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부로 그러는게 아닌가 나한테 미안해서 내가 헤어지는데 덜 힘들어하게 하기위해서 그런건 아닌가...

전 계속 참으려 했는데 이젠 저도 힘이 드네요. 전 참 그녀를 사랑하는데 그녀가 힘들어하면 놔줘야 하는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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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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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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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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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자 섀도우 선물도 해주고 빌려준다 이런게 있어야 밸런스 좀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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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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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애안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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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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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후자 써놓은거 왜 이렇게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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