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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다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니시는거죠,,?

ㅇㅇㅇ (판) 2021.06.08 10:23 조회2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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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그냥 와 이번주 시간 미친듯이 안간다 해서 넋두리로 쓴 글인데 
이렇게 까지 다들 공감을 해주시니 진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네요 ,, 
다들 역시 똑같네요 주말 보고 삽니다 저도 ㅠㅠㅠ 주말이 빨리오길 기다리며,,,!! 
다들 오늘도 컴퓨터화이팅이요 ^^ 





그냥 생각이 많으면 점점 다니기싫은거같아요 

걍 그러려니,,, 하고 다니시죠다들,,?

걍 짜증나는 일 잇어도 넘어가고,,, 힘없고,, 계속다녀야하나,,,,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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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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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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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0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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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돈 생각만 하면서 로봇처럼 다님. 주말 공휴일만 항상 기다리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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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6.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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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어떤 년이랑 틀어지고 왕따가 되버렸어요 그래도 그만두기 힘든 자리라 꾸역꾸역 버티면서 다니고 있네요 그년들 제발 사고나서 뒤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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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2021.06.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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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그지같아도 하루하루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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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ㄴㅇ2021.06.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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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거나 회사에 그닥 큰 도움이 안되는 포지션이어서 그런거임. 진짜로 회사에 필요한 인재였다면 이딴 글 싸지를 시간도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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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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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가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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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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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다니기 싫어요. 부서 사람들은 괜찮은데 타부서 사람들 보는것이 징글징글해서 때려치고 싶은데 돈 나올 구석이 없으니 그냥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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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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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세 카드값 생각하면서 다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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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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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는건 참는데 상식에 벗어난 얘기를 한다든가(상식에 벗어난 갑질)을 하면 그만둠... 오늘 일한2주만에 시비거는거 다 얘기하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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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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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에선 3가지만 명심하면 돼요 첫째는 나나 잘하자 둘째는 남을 미워하지 말자 내가 월급 주는 거 아니잖아 셋째 주인의식을 버리자 과도한 애사심이 사람을 도구로 전락시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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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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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 막상 들어와봤는데 내 경력에 별 도움안될거같을때 얼마못가 그만둔적 두세번 있었어요 근데 어차피 이곳저곳가도 똑같은거같고 그냥 돈때문에 참게되더군요 다시 일구하는것도 귀찮기도하고ㅜ 참 회사생활이 그렇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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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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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죠 뭐 다들 돈 벌러 다니는데 서로 안좋을 게 뭐있어요 일은 일로 풀고 서로 조심하고 사는 거죠 싫으면 중이 나가는 거고 그럴 수 없다면 같은 중끼리 사이좋게 살아야지 뭐 방법이 없잖아요 저는 일이 안풀려서 힘든 적은 있어도 직장에서 사람들 때문에 고민한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가장 합리적이고 상식적이고 서로 선 지키는 사람들이 모인 게 직장이잖아요 너무 안친해서 원칙대로만 하니까 좋고요 저는 일할 때 제일 밝았던 거 같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하고 진짜 재밌게 지내거든요 이 진상들이 잘해줘야 내 통장이 신나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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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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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 생각없이 그냥 ...물 흐르게 생각합니다 니는 캐라 ㅅㅂ 나는 내할일 한다..ㅅㅂ..이래요.. 그리고 봐주다가도 선넘는것들은 말 안하고 가차없이 끊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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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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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이에요 얼마전 공기업으로 이직 성공했어요 제 전공하고는 아예 다른일이고 재미도 없고 의욕도 없고 미칠지경이에요 아무튼 진짜 하루하루 지옥에 있는거 같습니다 당장 때려치고 나가고싶어도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면 결론은 계속 다니는게 답이더라고요 내일도 출근할 생각하니 진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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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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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 밥먹으러다닙니다.. 연차내도 집에서딱히할것도없고 돈도많이쓰고 밥해먹고 치우기귀찮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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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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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죽을 것 같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눈앞이 깜깜해지는데 그래도 다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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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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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기가 오면 카드를 긁으면 됨. 그래서 엊그제 긁음 ^^ 그렇게 할부 개월 만큼 또 견뎌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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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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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래도 쇼핑도 해야고 밥도 사먹고 간간히 여행도 갈라면 꾹 참고 하는 것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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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2021.06.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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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진짜 애사심이 드는 회사는뭘까급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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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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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해요. 아무것도 할줄도 모르니 할수가 없어요. 당연히 경제상황 최악이구요. 거기에 몸도 여기저기 아픈곳도 많고, 당장은 할일이 있어도 아파서 못할거 같아요. 그럼에도 우울하거나 슬프진 않아요. 몸 아픈건 고치고 있고, 할줄 아는게 없어서 배우려고 교육 신청했고 나이가 많긴하지만 아직은 감사하게도 길은 있더라구요. 지금 무언가 하고 있다는건 멋진일이고 감사할일 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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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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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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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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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잡생각 많아지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진짜 구덩이 속으로 빠져들게 되더라.
너무 힘들고 ㅇㅇ 다 때려부수고 싶고 그럼. 뚝배기 뚜깍 하고 싶음.
나도 로봇처럼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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