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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양가에 신혼집현관 비밀번호 오픈하세요?

ㅇㅇ (판) 2021.06.09 08:26 조회4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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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앞둔 예신이고
이게 이해안될 행동인지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정말 궁금해서 물어봐요

신혼집 구할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예랑이가 집 비밀번호 서로 부모님께 오픈시켜도 되겠냐고 물어보길래 단칼에 거절했던 기억이 떠올라 집 마련하고 제가 한번 더 현관문 비번얘길 꺼냈습니다(절대 내몰래라도 알려주면 안된다는걸 거듭 강조하기 위해)

그런데 그때도 그렇지만 예랑이는 부모님께 오픈 안 하겠다면서 한편으론 부모님인데 어떻냐고 제가 조금은 이해가 안된다고 서운한 투로 그러더라고요 .(체감으론 조금도 조금이 아닌거 같다는..)
가족을 끔찍이 아끼는 사람이라는건 알고있고 저도 가족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거는 다른의미 인거 같은데
새로 가정을 만드는건데 부모님께 비번 안 알려주는게 이해못할일 인가요?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역시나 제 생각이 이해밖의 생각은 아녔녜요 나중에 이 일로 불만 얘기하거나 균열생기면 이댓글 보여주려고요.
어른 분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예랑이가 저한테 안묻고 알아서 잘 할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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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바람아니겠]
9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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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0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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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 양가 부모가 애초에 안물어보는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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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2021.06.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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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정상적인 부모님은 애초에 가르쳐 달라고도 안하고 그딴걸로 서운해 하지도 않아요. 불쑥불쑥 갑자기 올 생각도 아예 안하시니까요. 친정 시댁 다 차로 20분거리 안쪽이라 엄청 가까운데 두세달에 한번이나 오실까 말까임.. 결혼 10년차라 어쩌다 보니 양가 어머님들이 다 집 비번 알게되셨는데 연락없이 오신적 1도 없으니 비번에 관심도 없으셔요. 근처지나가다 급똥 마려운거빼고 알려드릴 이유가?????? (실제로 친정엄마 알려드린 이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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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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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로운 가정을 꾸렸는데 비번누르고 들어오는건 정말 잘못된일인것같아요. 현명한 시댁이라면 알려달라는 말도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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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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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진짜 시댁만 유독 저러는듯 왜그럴까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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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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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면 안될것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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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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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알려줘도 미리 연락하시고 띵똥 하실분에게는 알려드림
비번 알려달라고 하는 분께는 알려드릴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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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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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혼자 살아도 비번 모르는데... 6년동안 딱 한번 가봤지만.. 송금과 택배. 갈일이 없음. 명절과 길게 쉬는날은 집에 오고....나도 일하는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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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왕이택조2021.06.1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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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통장비번이랑 핸드폰 비번이랑 컴터나 오픈하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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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멀었음2021.06.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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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들그렇게 우리집에신경을쓸까요 결혼후 효녀효자금지 셀프효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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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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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알려주면 수시로 들낙하실텐데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 절대로 알려주지마세요. 저희는 비밀번호 안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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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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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30자리이상으로 세팅하시고 알려주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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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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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픈은 상관 없어요. 근데 보통 정상적인 부모님이면 약속 및 출입 개념이 정립되어 있으셔서 어차피 궁금해 하지도 않으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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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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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순간 내자식 아니라고 생각하고 명절때나 보던가해라..정말 징글징글하구먼..뭘 구리 구속하고 속박할려 드는지..그럴수록 맘으로부터 더 멀어지는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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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맘2021.06.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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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숫자에 관심을 가지면서부터 집 비번을 치고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사방팔방 다 알려주고 다님.언젠가는 알게 되실테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굳이 알려드릴 필요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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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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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원 없이 구한 집이라, 딱히 비번 물어보시지도 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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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직은40대2021.06.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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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돈으로 집얻는건 당연한거고 비번 알려주는건 안되는거고?
찌질한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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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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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빠 오빠네 결혼할때 자금이 좀 없으셔서 같은아파트 같은라인 층만다른집 전세빼고 그집 이전해주셨는데 초대하기전엔 단한번도 먼저 간다고하거나 벨누른신적도없음. 결혼한 자식부부 사생활이 있는데 그게 당연한거 아님? 같은 이유로 나도 결혼하게되거든 비번공유할 생각 전혀없고 예고없이 찾아오는거 절대 허용안할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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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핵꼰대2021.06.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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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70~80대 부모님들도 결혼한 자식 집 비밀번호 알려달라고 안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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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핑크2021.06.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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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결혼 다시 생각해보세요..마마보이 찌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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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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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하면 안 될 남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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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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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시짜들은 왜이렇게 신혼집비번에 집착을하는거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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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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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 가족은 너만 가족이고 와이프는 가족 아니야. 너 같은 한남 새끼때문에 비혼이 느는 거란다^^ 제발 딸 낳지 마세요. 딸들 저런 머슴 분위기에서 머슴으로 자라더라고. 아들은 알아서 도태되니까 언급할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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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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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의논할일인가? 비번물어보는자체가 말이안됨..이제 타인의집임. 오은영박사가 그랬음..아이가 탯줄을 끊고 태어나는순간 타인이라고..하물며 결혼하면 내집이아닌 우리의공간이 되는건데..무슨 이유로 갈쳐드림? 볼일있음 전화하고 벨 누르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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