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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ㅇㅇ (판) 2021.06.10 03:20 조회6,19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제목 그대로 무뚝뚝한 남자랑 결혼 하신분들 어떤가요?̊̈. 인생이 즐겁게 살고 있나요 ?̊̈ 행복 한가요?̊̈
대화도 거의 없고 웃을일도 없고 같은 공간에 있어도 외롭고 그런데 3년 동거 연애차 인데 결혼 해도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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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일기] [현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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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2021.06.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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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해봤으니까 알꺼아냐 못살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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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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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케이스로 돌아가서, 쓰니도 첨부터 이렇게 재미없고 외로운 남자라면 동거를 하셨겠어요 뭔가 같이 살고싶을 만큼 좋으니까 서로 함께 사신 거잖아요 그럼 3년이란 시간이 경과되고 처음 같이 살때랑 뭐가 달라졌는지 왜 달라졌는지 그런걸 자세히 체킹해보세요 어느날 갑자기 그 모양인 남자로 변해서 쓰니를 외롭게 하고 있는 건 아닐 거 아니겠어요 반대로 남친한테도 쓰니랑 살아보니 어떠냐고 물어도 보시고요 상대방이 변한 거에 자기도 일정부분 요인이 있다는 걸 서로 알아야 문제가 해결되겠죠 같이 살려면 저사람의 상태까지 내 책임이란 생각을 기꺼이 갖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해요 혼자 사는 게 편하다는 건 아무 노력 않고 살아도 되니까 그런 거고 근데 누구와 함께 살아간다는 건 공동 목표를 갖고 각자 가진 기대를 서로 확인하고 조율하고 늘 상대방을 세심히 관찰하고 관계의 추이에 대한 지각이 늘 깨어 있어야 기민하게 기류의 변화를 짚어내는 거예요 그때그때 알아채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너무 멀리와서 깨달아봤자 되돌릴 수 없는 게 사람 사이거든요 누군가와 살아간단 자체가 굉장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전략적인 사고를 요구해요 그게 없으면 그냥 순종하고 생각없이 따라가야 편하고요 근데 이젠 그렇게 살아서 행복한 사람이 없잖아요 다같이 동등하게 행복하려면 그만큼 더 다듬고 노력해야 해요 근데 어려운 건 하기싫고 좋은 건 누리고 싶다면 이게 모순이겠죠 대개의 좋은 것들은 노력을 요구해요 모든 인간들이 바라는 좋은 것들은 땀과 피를 요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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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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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혼자로서 말씀 드리는데요 남자나 여자나 서로 노력 안하면 반드시 싸우게 돼 있어요 그것만 아시면 돼요 원래 안맞아 남자하고 여자하곤 ㅜㅜ 완전 다른 건 아닌데 버젼이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그걸 인정하고 츨발하는 것과 우린 하나인데 우린 같은데 왜 넌 내 맘 같지 않냐고 주구장창 허무한 질문과 서운함 갖고 사는 것과는 애초부터 다른 결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인식으로 시작하면 안돼요 서로 다른 개별체란 인식부터 하시고 남녀가 자기 사람을 마주보고 집중해야지 맨날 먼산 바라보며 자기하고 아무 상관없고 실체도 없는 이상론적 일반론을 가져와서 그 잣대로 씨워봤자 답이 없더라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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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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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화도 거의 없고 웃을일도 없고 같은 공간에 있어도 외롭고 -> 이게 대체 사귀는게 맞나요? 뭐 때문에 같이 살아요? 대화도 안해 서로 웃을일도 없어 같이있어도 외로워 길가는 타인 붙잡고 얘기해도 저렇진 않을걸요?ㅋㅋㅋ 남보다 나은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왜 결혼하려고 해요? 결혼이 급해서? 3년간 동거해서? 그깟 3년 인생에서 도려내고 새로운 사람 찾으면 그만이지 나를 외롭게하는사람이랑 도대체 뭘할려고요? 결혼하면 나아지겠어요? 그렇게 믿고계신가? 꿈깨세요. 100퍼 확신이 있어도 힘든게 결혼이라고 했는데 1퍼확신도 없는데 무슨 결혼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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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21882021.06.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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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저는 못할꺼같아요.. 결혼은 현실이라잖아요 3년 연애하고 동거해보시니 아시잖아요 이사람은 결혼하면 날 행복하게 해줄수 없는남자라는거, 아니 웃을일이 없을꺼 같다는걸 무엇보다 본인이 제일 잘아실텐데.. 연애는 연애로 끝내시구 더 좋은남자 만나셔서 연애하다 결혼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용,,, 세상에 여자도 많지만 남자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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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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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 단일 언어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근데 아시아만 벗어나도 거의 이중언어 다중 언어 쓰는 나라들이 월등히 많거든요 우리는 다른 언어를 모국어를 익히고 난 다음 후천적으로 학습으로 배우지만 다중언어 문화권 애들은 첨부터 양립하는 버젼으로 모국어가 없이 호환되게 배우니까 사고방식 자체가 완전 다르더라고요 언어 하나만 갖고도 이렇게 다른데 생물학적으로 성이 다르면 얼마나 다른 게.많겠어요 감각수용과 인지과정 행동 양식이 남자 여자가 너무 달라요 멀리서 보면 다 같은 인류라는 스피셔스인데 남녀가 서로 관계 맺고 교감하려고 보면 기종이 다른 거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일반론적 남녀로 갈라치기하고 싸워봤자 자기 남자 자기 여자하고 살아가는데 아무 도움 안된단 거예요 기종도 사로 다른데 또 개인차까지 있으니까 서로 자기 남자 자기 여자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관심이 있어야 이해가 된다고요 그런데 막상 자기 애인이나 배우자에 대해 진짜로 잘 아는 사람들이 없잖아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해준다고 불평불만 하지만 그사람인들 일부러 같이 사는 사람을 괴롭히려고 말을 안들어먹는 게 아니라 그사람으로선 이해하기 힘든 체계를 받아들이다가 디스오더 상황일 수도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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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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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좀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모든 남자들에 대해 말하는 게 아녜요 무뚝뚝한 남자에 대해 말씀 드리는 거지 교회오빠같은 남자들 얘기 하는 게 아니잖아요 ㅜㅜ 여자들하고 친한 남자들 있어요 제가 남자 어법인 여자 인 거처럼 남자들 중에도 같은 남자들 보단 여자들과 대화하는.게 더 편하고 그쪽으로 섬세하게 발달한 남자들이 분명 있어요 그분들은 제가 지금 거론하는 집합군에 해당이 안되는 등외 함수인데 자꾸 그분들 예로 들어 반론하시면 서로 대화가 안되잖아요 ㅜㅜ 여자들도 나이먹을 수록 무뚝뚝한 남자가 듬직하기 보단 답답하고 외롭게 느껴지니까 그 안에 남자들에게 제2외국어를 꼭 가르쳐야 한다는 거죠 아니면 여자 스스로 남자어법에 익숙해지던가요 이게 안맞으면 남녀가 서로 아무 것도 아닌 걸로 치열하게 싸워요 나는 그 맥락으로 말한 게 아닌데 상대방은 다르게 알아들으니까요 그래서 말로 포커싱을 맞춰 논쟁을 하면 남녀가 답이 없어요 갈수록 황당해져요 분명 같은 언어 쓰는 동족인데 내가 말하고 지시하는 그 언술체계와 남자가 원래 갖고 있던 사전체계가 서로 약간 다른 버젼이구나 깨닫게 되니까요 그럴 땐 한발 뒤러 물러서서 서로 상대방의 기표 상 언어가 아닌 .그상황과 앞뒤 맥락에 대한 공통의 이해부터 다지고 다시 따지고 들어가야 그제서야 대화가 되더란 거죠 근데 대부분 그 말꼬리 잡고 싸우니까 더 대화가 단절되고 서로 너랑은 말이 안통해 이렇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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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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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꾸 제 얘기해서 죄송한데요 이해를 돕기 위해 그냥 편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제 남편이 전형적인 그 무뚝뚝한 남자예요 다른 여자들하고 대화가 안돼요 남초 코스로만 살아와서 여자들 화법에 전혀 인코딩이 안되는 사람 있잖아요 호환이 안돼요 그래서 직장에서 여자팀원이랑 처음엔 트러블이 심했어요 자기보다 연수차는 위인데 저의 남편이 승진이 빨라서 직급 상 상사인데 진심 그 여성직원분 때문에 초기에 힘들어하더라고요 저는 제 남편을 보면서 남자들이 정말 여자하고 로직 자체가 틀리구나 그리고 여자를 저절로 이해하는 남자가 거의 없는 거구나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남자들한텐 여자 어법이 제2 외국어인 거예요 집에 오면 그 여성팀원이 했던 말의 의미를 모르고 행동양식을 몰라서 저한테 일일히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여자 중에선 그래도 남자 어법에 가까워 저의 남편이 결혼 한 거 같아요 ㅜㅜ 다른 여성들은 저의 남편한텐 불가해한 존재일테니까요 저의 시모도 당신 아들이 참 재미없고 말 없다고 알고 계세요 말이 원래 없는 게 아니라 자기 엄마하고 관심사가 다르고 모자 간에 할 말이 그냥 없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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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2021.06.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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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애 시절엔 같이 있기만 하여도 좋기만 하지만 결혼하면 그런 감정보다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표현을 통해 사랑을 느끼는건데 그렇지 못한 남자와의 결혼은 저는 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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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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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요. 다른 여자가 님같은 고민하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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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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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여자가 말이 많고 대화가 즐거워서 여자를 만나는 게 아니잖아요 남자들은 자기 맘에 든 여자 자체를 좋아하고 감상하는 거예요 우리가 이쁜 꽃을 사다놓고 즐거워하는 건 그 꽃이 뭐 재밌게 말을 걸어서가 아니라 그냥 존재 자체가 좋은 거처럼 남자한테 여자들이 그런 존재랑 비슷한가봐요 전 여자입장에서 여자를 꽃에 비유하는 거에 거부감 있었는데 남자들 입장에선 원리가 꽃이나 여자나 엇비슷해요 즉 여자는 남자를 효용성 따지고 그동안 남자를 선택해왔다지만 남자는 굳이 그렇게 따지자면 같은 남자 만나 결혼해야 실리거든요 여자와 결혼하는 이유가 남자로는 대체되지 않는 여자만의 특질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를 선택하는 거더라고요 꽃이 시끄럽게 말 걸거나 매일 삼시세끼 챙줘야 한다면 얼마나 귀찮겠어요 ㅋ 제가 하는 말을 오해하지 마셨으면 해요 남자는 자기가 여자한테서 원하는 니즈가 있어서 그게 충족이 되면 다른 불만이 없어요 그런데 자꾸 핀트가 어긋나면 바로 입다물고 방어를 쳐요 특히 여자와의 관계에서 그러니 자기 남친이나 남편이 대화를 기피한다고나 말수가 줄었을 때는 면밀히 관계에 대해 다시 살펴보시란 거죠 그걸 남자에게 물어보면 절대로 정답 얘기 안합니다 그냥 일핑계대고 피곤해서 그렇다고 할 거얘요 하지만 뭔가 불만이 쌓여가고 그걸 말할 수 없으니 차라리 대화에 벽을 치고 자기만의 시간을 확보하려는 거예요 대개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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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이2021.06.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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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즐겁게 해줘야 할 의무도 없지만, 나를 외롭게 만든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것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님은 헤어지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정도로 외롭고 힘겨운데 어떻게 같이 사세요? 그게 더 신기합니다. 둘이어서 외롭다면 그것은 기대감을 갖고 있거나 기대에 못미치거나 인데, 차라리 혼자 홀가분하게 외롭겠습니다. 원망하면서 같이 있지 마세요. 세상은 넓고 남자나 여자는 많습니다. 되도록 둘이 함게 있을 때 힘이 나고 함게 발전할 수 있는 나를 격려 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님도 반려자를 함께 격려 해주는 태도롤 갖추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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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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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뭔데 이건 ㅋㅋ 사귀는 이유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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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6.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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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뚝뚝한 남자는 대화에서 여자가 리드하고 자기를 웃게 해주길 바라더라고요 이런 남자들은 자기분야를 자기 수준만큼이나 잘 아는 여자 만나서 자기 일과 관련된 얘기 할 수 있어야 그제서야 말이 길어져요 여자들이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대화에 아예 무관심인 남자들이라 관심사를 맞춰보세요 여자쪽에서 대화를 전략적으로 해야 먹힐 거예요 그사람이 흥미를 느낄수 있는 화법을 좀 생각해봐야 하고요 자기 관심사 아닌 걸로 말거니까 방어용으로 무뚝뚝한 거 ㅜㅜ 여자들처럼 수다가 안되는 남자들이 분명 있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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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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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없으면 뒤도돌아보지마세요 갈수록힘들고 애까지 외롭게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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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6.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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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놈 좋다고 3년이나 옆에 붙어있으면서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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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2021.06.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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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니 성격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입열면 싸우려는 여자들 개많더라..말꼬투리 잡아서 시비거는게 인생의 낙인 여자들 많음...근데 자기는 똑똑한 줄암....나도 정말 성격좋았는데 더러운 인간들 몇번 만나고 나서는 이제 여자들 암내 풍겨도 눈도 안마주친다....괜히 넘어가서 또 몇번 만나면 되도 않는 개소리나 찍찍 하고....돈도 안쓰면서 대접 받으려고..껄떡거리고...아뭏튼 ...여자들은 한국이나 서양이나 다 비슷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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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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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능 떨어지는 애들은 글 좀 못쓰게 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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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2021.06.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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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결혼하쟤요? 아니면 님이 결혼하자고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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