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힘들고 고단한 삶 해결방법 뭐가 있나요?

ㅇㅇ (판) 2021.06.10 03:56 조회30,012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취준생입니다.

... 여러분은 무슨 행복으로 살아가시나요

제 자신을 자책하지 않기 위해선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52
4
태그
신규채널
[밥사줄때마] [제목알려줘] [된다안된다] [개추억]
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ㅁㅁ2021.06.11 23:08
추천
4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 백수하다가 공기업 8년차에요. 절대 현재 상황에서 스스로를 깎아내리거나 스트레스 받지말고 힘들겠지만 적당히 즐기고 사회생활(아르바이트나 스터디) 조금씩 병행하면서 버티세요. 저는 집도 찢어지게 가난해서 2년간 정말 자기전 매일 울면서 자살하고싶은 마음으로 조마조마하게 버텼는데요. 남들 다 부러워하는 직장들어왔지만 젊은 나이에 암환자로 휴직 후 항암하고 있어요. 그때 조금더 나를 믿고 아껴줄걸 하는 후회로 가득해요. 지금도 즐거웠던 추억이 될 날이 반드시 옵니다. 저는 지옥같은 나날이었지만 님은 그러지마세요. 힘내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6.10 04:31
추천
4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제 모르던 것을 오늘 알아가는 기쁨으로 삶. 자책도 필요하다. 자기성찰과 반성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개선시킬 수 있기에. 자책과 함께 자기의 장점도 같이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힘을 얻을 수 있기에. 내가 고칠 점은 고치고, 내가 살리고 키울 점은 더 살리고 키우면서 발전해나가는 것. 자책만 하면 안 되나, 자책을 하지 않아도 안 된다. 힘들고 고단한 시기가 가장 큰 성숙을 이루고 있는 시기이므로, 회피하지 말고 정면돌파하는 것이 좋다. 힘들고 고단해도 할일을 꾸준히 하는 자는 계속해서 실력이 늘고 내면이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밤을 통과하면 반드시 새벽이 오게 되어 있다.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6.11 19:20
추천
3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무조건 버티는 거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1.07.11 12: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계발 뭐든지 보고 뭐든지 배우고 실현 할 수 있으면 도전도 해보고 살다보면 어느 순간 다 나한테 득이 되더군
답글 0 답글쓰기
ㅎㅎ2021.07.11 10: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꾸준하게 운동해보세요 !! 밖에 운동장 가서 걷거나 유튜브 보고 잠깐이라도 땀 흘리거나 꾸준하게 하시면 도움 될 것 같아요 저도 취준생은 아직 아니지만 수험생활 오래 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정신 건강에 좋아요 귀찮아도 하면 달라질거에요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7.11 09:3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다 자격증 이만큼 더 땄다 제이엘피티든 아이엘츠 토익이든 어학성적을 이만큼 따냈다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면 기분이 나아져요 힘들어도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급하다고 이상한 회사 막 들어가면 답 없어집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7.11 08: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글쎄2021.07.11 08:4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글쓸시간이 어디있어? 인생이 무기력하다고 느낄 시간이 어디있어? 공부 잘하는 사람들도 답답한 공간안에서 공부하는거 안좋아해. 밖에서 놀고싶지. 지금 얼마나 더 열심히 하는지가 앞으로 6-70년을 어떻게 살지 결정할수도 있는데 좀 힘든거 걍 참고 코피터지게 해. 대충대충하면 어 하다가 시간가고 인생나락 간다. 난 할수있어. 난 너네랑은 달라. 이런 마인드를 장착하고 열공하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7.11 08: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심히하면서 존버
답글 0 답글쓰기
ㅇㅁ2021.07.11 07: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7.11 07: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식..나도 취준인데. 주식했더니 소소하게 생활비 벌고 뭔가 든든하다. 백수라도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1.07.11 04: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준생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2021.07.11 04: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니까 자책하지말아요! 노력하다보면 좋은 날 올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asdfg112021.06.18 21: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버티세요 혹시나 다른 길도 한번씩 보면서..언젠가 볕은 옵니다 저도 5년간 다니던 중소기업 그만두고 석사도 갔다가.. 또 다시 준비해서 삼십대 중반에 그렇게도 원하던 외국계 왔어요 하실수 있어요 버티시면서 간간히 주변도 돌아보시고 그렇게 걷다보면 언젠간 뭐든 일하고 계실거에요 힘내세요 남일같지 않아 마음이 아프네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2021.06.13 14:2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도 취업 걱정이 제일 많이 하거든요 졸업할 때쯤 되면 우울한 건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절박함이 우리나라가 훨씬 덜한 거 같긴 해요 외국애들은 육십 칠십살까지 한직장 다닌단 생각 자체가 없으니까 굉장히 타이트하게 살고 일단은 어디든 들어가서 몸으로 부딪치며 자기이력을 채워요 그래야 기회라도 오니까요 우리나라는 출발부타 잘해야 끝까지 잘나간단 마인드라서 너무 높은 곳만 보다가 아무 일도 못해보는 분들도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란 거죠 한번 잘 들어간 직장에선 자기들끼리 끝까지 서로 감싸고 버티면서 수십년을 근속하고 나머지사람들끼리 의자 서로 차지하려고 더 피튀기게 경쟁하는 구조이고 좀 제가 볼 땐 이해가 안가요 미국은 생산직 말고는 그렇게 직장에서 오래 다니는 구조 자체가 안돼요 그리고 오래 다닐 수 있는 직장이 그닥 좋은 조건도 아니예요 교사나 공무원들이 특혜 누리는 직군이 결코 아니거든요 근데 제 시각으로 보면 한국은 희한하게 정부가 앞장서서 공무원과 공기업 공기업도 너무 많긴 많죠 ㅜㅜ 그런 데가 앞장서서 고용구조를 희한한 신분제로 만들고 있더라고요 이러면 갈수록 희망이 없죠 취준생들은 뭔가 근본적으로 이해가 안가요
답글 2 답글쓰기
풍경소리2021.06.13 14:05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준생이 어쩌면 제일 행복할 수 있어요 누군가 자기 생활을 돌봐주고 있다는 거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데 이런 말 하면 욕먹겠죠 ㅜㅜ 그런데 사실이거든요 저는 태어나서 한번도 쉬어본적이 없어요 잠도 서너시간 자면 충분하고 결혼하고 처음으로 쉬어보는데요 참 남편한테 감사하더라고요 취준생들은 가족에게 감사하겠죠 ? ㅋ 일하는 사람들은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노는 사람들은 나대신 누군가 더 수고하고 더 불편함으로써 내가 좀 쉬고 다른 걸 모색할 수 있는 거니까 그걸 감사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라도해야 내가 편한 거잖아요 공부도 맘이 편해야 잘되는 거예요 정서불안이면서 성적 좋은 애들이 없거든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2021.06.13 13:5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험생활이나 취준생활 오래 해서 좋을 건 없죠 본인한테도 불리하고 회사에서도 장수생 선호하지 않으니까요 뭣보다 오래 자기만의 패턴에 익숙해진 분들이 감을 잃어요 저도 사실 전업되고 그게 제일 불안하더라고요 제가 다시 사회 복귀하고 감을 잃지 않을까 하는데 그나마 경단자들은 다시 취업하면 되찾을 수 있지만 첨부터 취준생활 오래 한 분들은 입사하고도 상당히 적응에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취준 기간 길게 잡지 말라고 해요 지금 그 실력으로 갈 수 있는 곳부터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집에서 공부만 하는 것보다 알바라도 해가며 사회생활 기본을 익히는 게 낫고 젊어서 빨리 세상을 아는 게 중요하고요 인생은 오늘을 살아가는 거지 미래를 위해 산다는 건 그냥 생각일 뿐이거든요 외국은 취준생이란 말이 없어요 졸업 함과 동시에 자기 생활을 책임 져야 하니까 힘내시고요 얼른 취업성공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3 13: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너무 살기힘들져ㅠㅠ근데우울한생각하면끝도없어요 소속감없는게진짜불안하고 그렇지만 또 매여있으면 매여있는나름대로 탈출하고싶더라구요.. 아직젊고 어리니 그냥 아무생각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살면 좋은 날이 올거에요!! 남과 절대비교하지마시고 본인만의 속도가 있는거니깐 묵묵히 갈길 가시고 힘냅시당!!
답글 0 답글쓰기
댓송맨2021.06.13 13: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걷기가 가장 좋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1.06.13 01: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취준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 힘든 시기 도전했던 것들이 쌓여 30대에 밑거름이 되더라고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요. 자기 자신을 믿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2021.06.12 23:50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_풀꽃) 우리 인생이 한낱 풀꽃이지만 언젠가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일 순간이 있을겁니다.쓰니도 그렇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2 22: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대단하다
답글 0 답글쓰기
버티는게이기는...2021.06.12 22:2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요즘은 다 힘들고 어려움. 취업이 되었다해도 그게 끝인 절대 아닌거 아시죠?
그떄부터 또다른 생존게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서는 금수저가 아닌이상 그렇게 살수밖에 없어요.
그냥 내 주제껏 열심히 하루하루 사는 방법밖에는.
머 인생이 항상 힘들겠나요. 좋은날도 오는거죠.
머 대기업 들어가면 공기업 들어가면 인생이 머 탄탄대로가 되나요?
부모님 말씀처럼 공부 열심히 잘해서 대기업 공기업 들어가면 인생 탄탄대로 되고
이쁜여자들 줄서고 ㅋㅋㅋㅋㅋ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어차피 죽을때까지 공부하고 일하고 자기계발 해야 살아남을수 있는 시댑니다.
지금의 힘듬이 님의 인생에서 분명히 커다란 자양분이 될거에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웹툰최강 액션&스릴러
만화설렘주의! 순정 만화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