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ㅇㅇ (판) 2021.06.10 09:51 조회7,314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한국 대표 공포 영화 '여고괴담'이 12년 만에 여섯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9일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이하 '여고괴담6')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미영 감독과 배우 김서형, 김현수, 최리, 김형서가 참석했다.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가 문제아 하영(김현수)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여고괴담4 - 목소리'에 출연했던 김서형은 다시 한번 '여고괴담'으로 대중을 만나게 된것에 대해 "'여고괴담' 시리즈에 두 번 이상 출연한 배우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회를 얻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시나리오를 읽고 다음 날 연락을 드렸다. 이 작품을 보내면 후회할 듯했다"고 이야기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현수는 “2년 전에 촬영한 작품인데 감사하게도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을때 영화도 함께 나오게 돼서 행복하다. ‘펜트하우스’랑 다른 캐릭터라서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재밌게 새로운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고괴담6’로 공포퀸 타이틀에 도전하는 두 사람이지만 실제로 무서운 영화는 못본다고. 


김서형은 “사실 공포영화를 못본다. 죄송하다. 어떤 배우들이 나왔는지 기억은 나는데 찾아봐야 했지만 못보겠더라. 그건 이해해주셔야 한다. 그래도 공포퀸은 탐난다”고 이야기했다.




 

최리는 “평소에 공포 영화를 즐겨봤다. ‘여고괴담’ 시리즈도 즐겨봤다. 추억에만 존재하던 ‘여고괴담’을 직접 출연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만족했다.







 


본명 김형서로 연기에 도전한 가수 비비는 “배우 해보지 않겠냐고 해서 두려웠는데 ‘여고괴담’ 이야기 듣고 당연히 한다고 했다. 함께해서 즐거웠고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여고괴담6'는 오는 17일에 개봉한다.




 

11
0
태그
신규채널
[마플]
3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1.06.10 22: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로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0 19: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재밌겠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0 15: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 어울린다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