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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솔직히 니들도 다 성추행 당해보지 않았음??

ㅇㅇ (판) 2021.06.10 13:00 조회163,82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 페미얘기 아니라고 서두에 제일먼저 써놔도 바로 남녀갈등문제로 몰고가는ㅇㅐ들이 있네 ㅠ
남자를 일반화하는게 아니라 여자들이면 공감할거같아서 써본글이라고 제발 화내지마 남자들아
그리고 베댓에 자기가 당한줄 모르는 애들도 있을거다
저게 어떤말이냐면
나도 엄청 어렸을때 언니가 엄마한테 모르는아저씨가 나한테 뽀뽀하고있었다고 말했던 기억도 있고 (그때 엄마 좀 싸해지고 나는 그 상황 자체가 기억이 안남)
내친구도 진짜 어릴때 밖에서 놀다가 어떤 아저씨가 아파트 구석진 화단같은데 데려가서 벌려보고 그랬다는데 그걸 유치원 이하 애가 알았겠음?? 피해망상이아니고 진짜로 그런 경우가 있다고 ㅠ 제발 공감까진 안바라니까 여기와서 부들대지 말라주라 제발

갑자기 페미니즘얘기 그런거아니고 그냥 ㄹㅇ 공감 아님??
방금 유튜브로 친족성폭행 고민 내용 보고 댓글보는데 그런사람 개많더라
그리고 여자애들끼리 이런거 당한얘기 주제 한번 슥 나오면 얘기거리 끊임없이나옴
우리언니도 엄마한테 예전에 사촌오빠한테 뭐 당했다고 말하길래 나도 옆에서 들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가라고해서 안들었고
나도 그사촌오빠말고 다른사촌오빠가 나 잘때 가슴 만짐 두번시도했는데 중간에 내가 깨서 ㅈㄴ 당황하면서 말더듬더라
그리고 알바할때 사장님친구차 얻어타고가다가 용돈줄테니 데이트하자 이런얘기도 들어보고
ㄹㅇ이런거 없는애가 있을까싶어서 물어볼라고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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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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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자기가 안당해봤다고 생각하는 애들 중에 당했는데도 모르는 애들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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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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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희롱은 우리도 모르게 남자애들 사이에서 엄청 당했을걸 일단 난 엄청 당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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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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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친가족에게 성추행 당했다 이런 글이나 영상들 보면 댓글에 본인도 당해봤다는 사람이 너무 많음 그리고 나도 그중 포함ㅇ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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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6.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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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보면 신기해. 자기가 가하는 성범죄는 인식을 못하더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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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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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엄청 많진 않고 두 번...? 일단 처음 당해봤을 땐 진짜 개충격먹어서 평생 못 잊을 듯...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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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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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당장 기억 더듬어도 세네개는 나옴ㅋㅋ 사촌동생이 나 자는데 상의 벗길라한거랑 엘베에서 웬 애새 끼가 내 교복치마 속으로 손 넣고 막 더듬거린거랑 중딩때 우리반 남자애가 툭하면 은근슬쩍 가슴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ㅅㅂ 결국 쌤한테 말하고 남친하넽 말해서 그새끼는 전학가긴했는데.. 여고오고 광명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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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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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같은일 많지 진짜 ... 사촌동생이 눈앞에서 내가슴두개붙잡고돌리면서 쥐어 뜯었는데 그걸 본 엄마랑 동생은 내가화내는 모습보고 왜 유난이냐하면서 사촌동생 위로하면서 나 떼놓고가더라 어릴때일인데 참... 아직도 가슴에 뭍고산다 삼촌일 아빠 아빠직장동료 동네인간들 학교때 지나가는행인 참많은일이있었는데 그때마다 피해당한 내가 목소리를 내면유난이고 피해입은나는 오히려 가해자가 되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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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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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나 개 평범. 술취한 개저가 다리만짐ㅡ 대머리 할저씨가 가슴 만지고 튐ㅡ 한강 노숙남이 귀만짐ㅡ 출근길 전철 하차때 노인이 엉덩이 쓸고감,나 말고 앞서가는 여자 세명 이상이 당해서 소리지르고 난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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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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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 이 글보고 응 난 아니야~ 하고 넘어가려고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중1때 내가 뭔일하다가 힘들어서 숨 거칠게 쉬니까 옆에있던 남자애가 신음소리 내지말라고 야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ㅋ까먹고있었는더 미친놈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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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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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 전에 할머니집에 있을 때 거실 쇼파에서 잤거든 나 그때 안자고 웹드 정주행 중이었는데 누가 일어나길래 다급하게 폰 끄고 자는척 했더니 누가 엉덩이 스윽 만지고 감.. 거실에는 우리 오빠, 사촌오빠, 동생 이렇게 셋이서 바닥에서 자고 있었고 할머니가 다른 쇼파에서 자고 계셨는데 할머니는 계속 주무시고 계셨어 코 고시는 소리 들리더라고 동생은 당시에 2학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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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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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진짜 역겨워.. 가해자 다 죽었으면ㅠㅠ 그따위짓들 하면서 왜살아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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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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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조카많이 ...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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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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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는 진짜 한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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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2021.06.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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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부터 너무 많아서 다 기억해 내기도 싫을 정도예여. 어릴때 이쁘장한편이었는데. 친척오빠들부터 옆집오빠. 알바사장님 교수님.. 지하철 버스. 수시로 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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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2021.06.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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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성추행 까지는 모르겠고 나한테 너무 충격이었던 사건 하나는 있음 나랑 5살 차이 나는 친 남동생이 있는 데 걔가 내 속옷 사진이랑 팬티 사진 찍고 지한테 메세지로 보내놓고 저장해놓은 거... 나는 당연히 혈육이니까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 그 애도 그럴 줄 알았음 진짜로 어느날 폰에서 그 사진들을 본 거임...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덜컥 심장이 내려앉는 데 혹시라도 누구한테 보낸 건 아닐까 싶고... 심지어 직접 입은 사진도 있더라 그 순간 말도 안 나오고 울음도 안터졌음 당황 ╋ 분노 ╋ 멘붕 ╋ 슬픔 ╋ 짜증 등등 순간적으로 복합적인 감정이 촤아 지나가는 데 일단은 바들바들거리는 손으로 겨우겨우 그 기록들을 사진 찍어둠 좀 지나고 나니까 일단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싶었음 그래서 가서 말씀을 드렸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니까 이해하래 니가... 한창 성에 호기심 많을 나이라면서 나보고 이해하랬다. 심지어 웃는다? 걔가 팬티 입고 찍었을 생각하니 웃기댔다. 나는 그 불쾌한 걸 내가 입었다고 생각하니 당장 온몸을 씻고 싶어졌는데... 나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내가 걔를 이해해야할 이유는 1도 없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바로 따졌음 그랬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걔를 불러오더래 그러면서 앉히고 뭐라 설교를 했던 거 같은데 우느라 제대로 듣지도 못했음. 나도 그때는 어렸고 성에 대해서 잘 모르던 때라 거의 완벽한 유교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음. 그러더니 동생이 울면서 잘못했다며 엄마한테 안긴다. 그러고서 둘이 감동의 눈물 지랄지랄을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숨이 턱 막히더라. 나는 개빡쳐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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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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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0살때 광역버스 뒷문쪽에 서있었는데, 엉덩이쪽에 뭔가 쓱 하는 느낌이어서 처음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몸을 더 앞으로 했음. 근데 바로 또 쓱 하는거임. 뒤돌아보니 30대초반쯤되는 남자가있었음. 다시 정면보니 그때부터 엉덩이에 손을 대고 떼지않더라. 너무 열이받은 나는 손에들고있던 아이팟을 쥐고 모서리로 그새끼 마빡을 찍어내림. 그새끼 이마가 찢어지면서 피가남. 눈깔이 돌아 미친년이 된 나는 이마를 부여잡은 그새끼 손을치우고 계속 마빡공격. 버스는 아수라장이었고 사람들은 나를 붙잡으며 말림. 경찰이 와서 나와 범인을 데려갔고 담당형사가 아무리범인이어도 아가씨가 상해를 입히면 오히려 역으로 당할수있다고 조심하라고 주의주심. 집에연락했더니 부모님이 변호사님 데리고 오셔서 해결. 그날 아부지한테 경고먹었다. 사람한테 손대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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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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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엄마뻘인데 학창시절부터 20대정도까지 여러번 겪었어요. 동네골목, 버스, 지하철, 사촌오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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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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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재수기숙학원 다닐 때 부담임이 실수인 척하면서 대부분 여자애들 가슴 한 번씩은 만지고 치고 그랬음 여러번 당한 애도 있었고, 그리고 아토피 있었던 언니한테는 담임이 너 목에 키스마크 아니냐? 하면서 그랬음. 그래서 나중에 크게 터져서 담임들 바뀌고 그랬었는데 난 그 때 20살이었는데 17세 미성년자한테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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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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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들한테 진짜 많이 당하지않냐 나 고등학교들어오고 살 엄청 쪘는데 친척들이 어휴 살 푹푹 쪄서 나중에 어떡하냐 남자가 꼬이긴하겠냐 살안빼면 애기 못낳겠다 이걸 대놓고 겨우 18살인 내앞에서 얘기함;;;;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나오더라 근데 그거 알지 이런걸로 울면 아유 가족인데 뭐 어때 이지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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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021.06.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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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당했지 / 갑의 위치에 있는 여직원이 물건 건네받으면서 손을 애무하듯 솨악~하고 쓰다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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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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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또 생각남 나 막내라 사촌오빠랑 나이차 20살 인데 나 초딩때 피아노 가르쳐준다면서 갑자기 샤워하고 상의탈의한 채로 밑에 수건두르고 나옴 ㅅ 바 조카 당황해서 아무렇지 않은 척했는데 그대로 옆에 앉아서 알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 친새기가 뒤늦게 중2병이 씨게왔나봄; 근데 그전에 내가 사촌옵 폰갖고 놀다가 지인이랑 ‘섹스란,,’ 어쩌고저쩌고하는 ㅈ ㄴ 장문메세지 주고받은거 본 상태라 개 무서웠음 더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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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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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6? 중1?때 친구랑 길가는데 한두살 많아보이는 남자애가 지 친구한테 엉덩이 ㅈㄴ크네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ㅅㅣ 발 애였는데 얼마나 상처였겠음 ㅋ 멸치년들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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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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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 중딩때 편의점에서 삼김고르는데 미친 할아버지 싯팔럼이 엉덩이 만지고감 좁아서 그런거아님 스친거아님 ㄹㅇ 손으로 훑고감 ㅋㅋㅋㅋㅋㅋ기분개더러워서 아씨이발 ;; 하고 쳐다봤더니 움찔하면서 곁눈질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노망난 새끼 뒤져ㅆ으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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