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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직장에서 왕따인것 같아요 ..

한숨 (판) 2021.06.10 13:20 조회57,965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가끔 들여다보다가 어디 말못하는 답답함 여기가 편할것같아 넋두리 남겨봐요
 제목 그대로 그동안 인정안했지만 저 ..왕따인것같아요ㅜㅜ
 저희팀에 꼰대 두분이랑 저랑 있었어요 나이차20살정도 나구요
 처음 2년 반가량은 죽은듯이 다 맞춰드리고 눈치 엄청보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좋은 어른들이 아닌지라 그럴수록 더 더 부릴려고만 하시고
 뭐 하나 제대로된 설명이나 신경 안써주시더라구요
 첫 단추부터 잘못꼈던거 같아요.. 애초에 제가 있을곳이 아닌데 어거지로 버티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요
 제가 뽑힌시점은 과장님 바뀌면선데 여자가 뽑힌거에 불만을
 좀 가지셨었나봐요, 싸잡아서 같이 싫어하셨으니까요
 우린 남자를 일원으로 원했지만 네가 뽑혔으니 기대이상 어디 해봐라는 느낌
 그런 분위기 속에서 저도 눈치 참 많이 봐온것 같아요
 그러다 작년 8월에 한분이 건들이면 안될말로 저를 건드리면서부터 꾹꾹 참아오던
 감정이 폭발해 저도 앞뒤 모르겠고 다다다다 그간의 생각과 맘고생 일부를 쏟아냈어요
 그때부터 대놓고 거리를 두시고 두분이서 속닥속닥이 심해지시더니
 이번4월에 신입이 뽑혔는데요 ..
 (두분의 지인으로 내정자가 뽑혔어요) 옆에 다른팀에게 인사다하고
 저한테만 인사도 안시켜주고 ..
 밥도 대놓고 그 친구만 챙겨서 다녀오고 커피같은것도 저만 쏙빼서 돌립니다..
 셋이 있을땐 그러거나 하면서 제 일만했지만 이게 신입친구 앞이 되다보니 
 참 민망하기도 하구요..
 너무 대놓고 셋이서만 회식하고 점심도 셋만 외식다녀오고 해요..
 점심시간에도 식당에  셋 하나 나눠 가는데 마주치면
 너무 뻘쭘하고 마주칠까 신경쓰며 눈치보며 식당다녀요.. 스트레스 받아요  
 한동안은 옆에팀과 먹다가(그분들은 식당안가고 싸온음식먹음) 그분들 팀비로 뭐
 시켜먹거나 그럴때 또 소외당하니까 언제까지나 그럴수도 없는 일이구요..
 오늘도 그 신입한테 카드주면서 갈비탕3개 지금가서 시키고 있어 하는데
 서럽고 .. 물론 싫은 사람들과 억지로 먹는거 곤욕이지요 그럴바에 혼밥이 나은게 사실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이 나은데 제가 남의 시선을 좀 많이 보나봅니다.. 
 다른팀이 나와 셋을  보는 시선이요 ..
 사회생활 강단좀 있으신분들은 무슨상관이냐 신경쓰지말고 내 할일하고 다녀라인데
 그게 좀 어려운지경이 왔나봐요 
 요즘은 회사도 가기싫고 감정이 바닥을 기어요 
 4명있는곳에서 3명이 저러니 참 서럽네요 
 이제 좀 지치나봐요
 새로운 교육이 필요한 시스템에서도 저만 늦고 저만 몰라요 ... 제가 신입한테
 교육을 받았습니다 ..... 아무렇지 않은척이 점점 힘들어져요
 그 신입도 그분들 없을땐 저에게 말 잘걸지만 그분들 있는 자리에선 따를수 밖에 없는 
 입장이니까요 ..
 그런데 저도 이 회사 2년 계약하고 힘들게 딴 정직자리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는게
 더 싫어요 . 나간다 한들 업계에선 지금 이곳이 나름 정상 자리라 쉽게 못놓는것도 사실이구요 ㅜㅜ 예전 한번 대면아닌 대면으로 다다다다했을때 더 위에분이 오셔서 중재하신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뒤에선 그들과 다 한통속이더라구요 호형호제하는사이
 계약직 2년 이악물고 버틴건데 그때 그만뒀어야 했나봐요.. 지금은 그 버틴게 아까워서
 그만두지 못하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나 싫습니다 .. ㅜㅜ
 남자친구도 잠자리만 원하는것같고 
 집안일로 가족과 크게 멀어진 뒤 서먹서먹한 집 분위기도 그렇고 
 요즘 정말 마음 놓을곳 없어서 힘듭니다. 
 나름 이제 4년 채운 직딩인데 어디가서 말하기에 너무 어린소리같아서 혼자 앓다가 쓰는
 그냥 넋두리에요 글로쓰면 감정정리가 좀 되서 위로될까하구요 
 점심시간 끝났네요 .. 다시 가봐야겠어요 그럼 이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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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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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ㅇ2021.06.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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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 신청을 해 보는건 어떤가요?
사내 상담센터가 있으면, 상담도 해보고요..
아,,읽는데 짜증나네.
나이살 처먹어서, 진짜 할일 없는 인간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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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2021.06.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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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속상..제친구도 직장에서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뒀는데 그만두고나니 사람얼굴이 달라지더라구요..오히려 지금 훨씬더 잘지냅니다. 이직안하실거면 혹시 드라마 나의아저씨 보셨나요 거기서 아이유처럼 일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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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톡하는유부남2021.06.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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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람이 힘든 직장은 다닐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병들어요.

그리고 나만 모르고 나만 늦어진다면 내가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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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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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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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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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어서 못됐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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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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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은 그냥 버텨라 부서이동해라 그러는데 그냥 이직하는걸 추천. 일도 중요하지만 님 정신건강도 중요하지 않음?지금이야 사내 분위기를 모르니까 신입이 님이랑만 있을때 님을 따른다곤 하지만 시간 지나면 단둘이만 있을때도 님 대놓고 무시할걸?막내 시절보다 후임 한명이라도 있을때 인간취급 못 받는게 훨씬 더 자존심 상하고 비참하고 그럴거다..그리고 부서이동 해봤자 자기를 괴롭혔던 인간들이랑 얼굴 안 마주치는 것도 아닌데 글쓴이가 그 인간들 얼굴 다시 보고 싶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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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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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구박 받을땐 그래도 참는데 차별대상이 나타나면 진짜 마음이 힘들어요. 그 상황에 벗어나도 분노가 사라지질 않아요. 분노는 자기자신을 망가지게 하고요. 현실적으로 조직내부에서 부당함을 갚아줄 방법은 없지 않나요? 외부에 호소할 정도로 명분있는 갑질도 아닌듯 하고요. 대응할 방법은 다 해봤다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면 님 인생을 위해서 그만두고 마음을 치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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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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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정도로 마음이 힘들면 그만두세요. 업게 정상의 곳이라 그만두기 어렵다지만 그런곳에 입사한거면 본인의 객관적 평가는 괜찮은 편인거에요. 업무적인것도 자기들끼리 공유하고 정작 님은 신입에게 배운다면서 업계 1위에 있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업계 2위 3위하는곳이라도 가서 그만큼 열심히해서 배우고 님 능력 펼치고 인정받으세요.하루 8시간 실상 온종일 머무는 회사 팀 내 사람들이 대놓고 님 자존감 후려치고있는데 더 당해주지 말고 새 직장 차차 알아보시고 나오셔서 좋은사람들과 맘편히 일하세요. 이직 몇개월 걸리더라도 그만둘 마음갖고 다른 직장 알아보다보면 그곳에서 맘이 떠나서 그런지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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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7.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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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 그들이 생각하기로 나에 대한 문제점도 있겠지만 구지 알려고도 알 필요도 없어요. 썪은 생각에서 나온 말과 행동은 제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조금 더 용기 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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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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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소면 이직준비하시고 좋은회사면 일만하고 감정 버리세요 저는 자발적왕따인데 오히려지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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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7.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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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그 놈들한테 욕 시원하게 하고 때려쳐요 ㅋㅋㅋ
회사가 그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놈들 한테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하고
시원하게 때려치면 됩니다 인생 머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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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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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두시는걸 추천하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이라면 쓰니도 그 사람들 없는 사람 취급해요. 급 떨어지는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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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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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우 윤여정 씨가 오스카상 받은 후 대사관에서 기자들 인터뷰하는데 한 사람씩 손 들고 질문하니까 뭘 손 들고 말 해요 그냥 해요(내가 뭐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격식차리며 손 들고 질문해요라는 늬앙스)라고 말하더군요 살아 보니 나이 들면서 대접받고 싶고 아집과 고집으로 똘똘 뭉친 꼰대가 되기 쉬울텐데 저 나이와 위치인데도 이런 마인드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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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2021.07.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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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일부러 제가 다른 사람들 왕따시키고 혼자 독고다이하는 형인데, 또 너무 그러면 사회성 없다소리나올까봐 가끔 같이 먹어줍니다.-_- 눈치 너무보면 사람들이 알아요. 그래서 더 얕잡아 볼 수 있어요. 걍 적당히 눈치없는척하면서 혼자 알아서 잘 살면 되요. 직장이 얼핏보면 누가 누구편을 들어주는 편가르기인것 같지만, 오너가 아닌이상 다 훅하면 한방에 가는건 똑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속내는 다 달라서 서로 친한척하다가도 언젠간 등돌릴 수 있구요. 오너입장에서는 회사에 돈벌어다주는 사람을 좋아하지 편가르고 어쩌구 관심없습니다. 일에 집중하시고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되세요. 쓸데없는거에 너무 눈치보지말고 정 거슬리면 철판깔고 한번씩 친한척 하구요. 회사 인관관계는 피상적이라 너무 진정성 둘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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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2021.07.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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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를 거꾸로 쳐드셨나 아주 지랄하고자빠졌네 늙대가리들이 그 꼰대들 이번엔 아주 쌍판대기 확갈겨버리시고 다른회사로 이직하세요 그리고 쓰니씨를 잠자리용으로 취급변태남친놈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리시고 새인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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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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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인 조언 해드릴게요. 무작정 퇴사하지 마세요. 대신 매일매일 체증을 하세요. 작은 노트이든, 인스타 비공개계정이든, 엑셀파일이든 하루하루 따돌린 일들을 하나하나 꾸준하게 기입하세요. 업무적으로 팀 미팅이 있을 땐 무시당하거나 그러는 거 녹음하시고, 현재 쓰니님 상황 알고 있는 타부서 직원들에게 상담하면서 힘들다~ 이런 이야기 하는 것들도 전부 녹음하세요. 일정기간의 증거가 쌓이면 소속 지방자치단체 인권위, 노동위 등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여기서 인정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게 지속적인 체증입니다. 어차피 지금까지 계속 당해온 일 한두달 전투적으로 체증해서 빅엿 먹여주고 부서이동이든 이직이든 차후 스텝으로 옮기세요. 힘들겠지만 힘내시고 이제부터 전쟁한다는 생각으로 출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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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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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서이동 요청 해보시고, 솔직히 그만두시는거 추천드리고싶어요. 얼마나 고역이실지 맘 힘드실지 아니까...인생 길고 직장 또 구할수있어요. 이직준비 하시면서 당분간 버티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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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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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서 이동만이 답인거 같네요.꼰대들 나이쳐먹고 꼴깝떨면 답도 없어요..어후 짜증나네요.심정은 충분히 이해되고 누가봐도 어려운 상황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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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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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ㅠ 이직을 추천합니다. 부서이동도 큰 도움 안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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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ㅋ2021.07.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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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직장 생활 조금 더 한 사람으로써 위로 해드리고 싶네요.. 많이 힘드시죠?? 2가지만 조언드릴게요. 아주 조그마한 위로라도 된다면..다행이겠네요. 첫째, 직장생활은 필요에 의한 곳입니다. 돈 버는것에만 집중하시고. 인간 같지않은 것들의 왕따질을 무시하시는 트레이닝을 하세요. 괜찮습니다.! 밥 혼자 먹고. 회식 참석 안해도. 맡은 바 일 열심히 하면서..주위.. 특히 그 두사람, 신입 시선따위 무시하세요. 인생. 특히 회사는 독고다이 입니다!! 둘째, 자기 목소리 내는 연습을 하세요. 업무 교육 누락으로 피해보시는 것도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시고. 업무 교육 대상에서 누락된 관계로 관련업무는 못 맡겠다. 그러니 누락 안되도록 다음부터는 신경 좀 써주라..등등..할말은 하시고, 부당한 처사에 소문도 막 내고 그러세요. 많은 사람들이 조언했듯이..퇴사..그건 곧 이 회사, 이 환경, 이 인간들과 끝내는 마지막 카드입니다. 마지막 카드 꺼내기전에 하고 싶은 말들..생각들은 떳떳히 밝히세요. 주위에 도움 줄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또 다른 방법이 생길거고..불행히 단 한명에게도 도움 받지 못할 상황이라면..이직 고려하시는것도 맞구요..님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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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021.07.1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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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에 크게 마음을 두지 마세요 / 어차피 남이고 인간이 덜된 것들인데 친하게 지내봐야 의미 없습니다 / 오히려 님이 타직원들을 왕따시킨다는 마인드로 지내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 불합리한 지시가 있으면 즉각 시정되게끔 바로 반박하시구요 / 님도 냉정하게 칼같이 대응하다보면 우습게 보지 않게 되는 시점이 오게 됩니다 / 그때부턴 유한 모습도 적절히 섞어주시면 되구요 / 어차피 아무 도움 안되는 남입니다 / 크게 의미를 두지 마시고 가족이나 기존의 지인들 하고나 왕래하며 지내면 됩니다 / 가족친지만 챙기기에도 시간 모자라고 돈도 모자라요 / 불필요한 인간관계에 목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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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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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는 적당히 보는 것. 때로는 남들의 미움을 코웃음 치는 기개도 필요하다. 눈치를 너무 안 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혼자만 동떨어져서 놀거나 이기적으로만 구는 것도 문제지만,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기를 펴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것도 문제. 실수도 하고, 야단도 맞고, 실패도 하고, 혼도 나면서 성장하는 것이 모든 인간의 삶이므로 너무 낮은 자세로 살 필요는 없다. 건강한 거만함이 필요하다. 수준이 낮은 자들은 기가 약한 사람을 갈구고 힘빠지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쓰니는 꼭 그런 자들의 행패에 기죽지 않는 자가 되어라. 그리고 기가 죽으면 실력 발휘는 더욱 더 저조해진다. 기가 살아야 자기 실력이 나온다. 좀 못해도 얼굴 두껍게 하고, 고개 들고 사람이 좀 못할 수도 있다고 큰소리 치는 기백을 가져라. 쫄면 한없이 추락한다. 자신의 결점을 자신의 전부로 여기지 말고, 자신의 결점을 자신의 일부로 여기고(이것은 명백한 사실) 자신의 여러 장점들과 능력들이 잘 나오도록 스스로를 격려해라. 어리석은 애들의 비아냥과 손가락질을 가볍게 비웃으며~ . 잘 안될 것 같지만 자꾸 하면 점점 쉬워진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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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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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증거 작착 모아서요. 그럼 부서를 옮겨주던지 조치가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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