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딸같은 며느리??시모가 산후조리 자기가 해주겠다네요?

ㅇㅇ (판) 2021.06.10 15:54 조회85,762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저보고 너는 내딸이다 내딸이다
하시길래
쇼파에 그냥 휙 누웠더니 무슨 돼먹지않는 행동이냐면서
뭐라하시네요????
왜? ? 난 우리엄마 앞에서 휙 누워도 저희엄마는 아무소리안하시던데??

제가 임신5주차인데
시모가 "산후조리 돈아깝다 내가 해줄께 해서
제가 " 왜요?..저 병원에서 할껀데요? 마음대로 눕고 몸조리하고싶어요 "하니깐

시모 아무말도안함

도저히 이해안감


딸같은 며느리가어딨음?

며느리는 평생며느리지
573
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여성] [바람아니겠]
7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쓰니2021.06.10 16:42
추천
15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아깝다 내가해줄게하고 그담에 말은 안하던가요? 조리원 낼 비용 나줘라그거구만... 울시엄니도 내가 조리원간다하니 얼마냐부터 묻더만..얼마다 그랬더니 야. 내가 해줄걸 그돈 내가받고..이러심.. 맡길생각 1도 없었구만...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6.10 16:56
추천
11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정말 왠만하면 중장년층 이상 나이드신분들 배운 그대로 하는거라 세대간 충돌이라고 생각하는데 쓰니네 시모는 산후조리해야할 며느리 괴롭힐 생각에 신나고 들떠보이네요. 이건 세대간 충돌이고 나발이고 그냉 못돼처먹은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d2021.06.10 16:03
추천
9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인정이여 산후조리를 무슨 불편하게 시모가해줘여..휴 말만들어도 불편행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1.06.14 23: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난번에 누가 그랬는데… 그런식이면 포경수술후 장인어른이 뒷처리 해주는거라고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1.06.13 18: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딸이라 생각하고 돈 아깝다 생각하면 아들,며느리네 돈 아낄 수 있게, 딸이라 생각하는 며느리 조리 잘 할 수 있게 조리원 비용을 줘야지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2 18: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불편하게 해줘야 며느리 어려운줄알지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2 13:2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는 형편에 빚을 내서라도 내 딸 혹여나 천대받을까 산후조리 비용 만들어오는게 딸가진 엄마 마음인데 어디서 자격도 없는게 딸같은 며느리 소리를 함부로 입에 올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2 11: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직 결혼 안한사람인데 진짜 시부모가 저렇나요...ㅇㅅㅇ;;
답글 0 답글쓰기
2021.06.12 03:19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저희 시어머님이랑 반대네요.. 산후조리생각하규 있던 찰나에 산후조리 신청하라하셔서 이미했다 말하고 제왕절개 비용에 산후조리원까지 전부 시어머님이 내주셨거든요.. 남은 기간 100일동안 시댁 고모분한테 두달치 월급주고 저희집에서 산후조리해주셧는데 고모만 완전별로고.. (물론 고모가 별로라는말)병원비용 내주신건 넘나 조앗… 시댁도 다 제각각인가봐요ㅠㅠ
답글 2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8:04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하게 이런사람은 판이랑 맘카페에만 있단말이지ㅋㅋㅋ 주위엔 다들 친정이며 시댁이며 서로 잘하던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6:5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 필요할때 써먹어야할때만 가족임 그냐 지들은상전이고 며느리는 시녀,종 그이상도이하도아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6: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돈만 생각하지 그만큼 해줄 생각도 안하면서
답글 0 답글쓰기
009082021.06.11 15:5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기네 딸인데 쇼파에눕는거뭐라하는 엄마가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딸딸 어휴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5: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며느리한테 딸 딸 거리는 시모치고
괜찮은 시모 못봤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5:2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못배우신분이예요.. 우리시댁도 못살지만 저 만삭때 기본연금이랑 노령연금 모아서 조리원에 보태라면서 400만원주셨는데..안받겠다고 했더니 이런건 원래 시엄마가 해주는거라고 하심... 못살아도 배웠냐 안배웠냐가 여기서 갈림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4: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5주차에 뭔 산후 조리 걱정??
답글 0 답글쓰기
쓰니2021.06.11 14:5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울형님 당한 스토리네요
멸치미역국 한솓 끓여 놓구
단무지랑 콩나물 반찬만 해놓으 놀러 다니혔다죠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그런사람2021.06.11 14: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조리원가세요^^
진심입니다................저도 시어머니가 해준다고 하고....2주도 안되었는데 설거지는 해야지?라고 했기에............절대 반대 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ㅇㅇ2021.06.11 14:30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임신이 뭔 벼슬이라고
답글 4 답글쓰기
남자팩트살인마2021.06.11 13:59
추천
1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자들 입장에서 최고의 시어머니 = 돈만 주고 간섭은 일체 안하는 시어머니

ㅋㅋㅋㅋ 이기주의의 극치임
답글 5 답글쓰기
ㅇㅇ2021.06.11 13: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