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다시 만난 '슬의' 99즈

ㅇㅇ (판) 2021.06.11 09:52 조회5,040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5인방이 다시 뭉쳤다.






 


10일 오후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날 신원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가 참석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시즌1에 이어 높아진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날 시즌제 본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는 신원호 PD는 "시즌1이 가지고 있던 정서, 따스함 등 더 깊어졌다. 시즌1보다 깊어지려고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즌1과 차별점에 대해 "시간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상에 몇 년 후라고 점프하는 게 많다. 1년이 지났다. 캐릭터들도 한 살 먹으면서 관계, 깊이가 실시간으로 흘러가는 시간이 있다"면서 "이야기의 깊이, 다가오는 깊이감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시즌2에서 재회한 '99즈'의 케미스트리도 더욱 깊어졌다.

  

 

간담췌외과 의사 '이익준' 역을 맡은 조정석은 “계속 함께하는 느낌이었다. 보고 싶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는데 보고싶지 않을 정도로 자주 만났고 연락도 했다. 눈만 봐도 호흡을 맞출 수 있을 정도다. 그만큼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소아과 의사 '안정원' 역을 맡은 유연석도 “시청자들은 텀이 있으셨지만 저희는 시즌2를 준비하면서 봤다. 밴드 준비도 하고 톡방에서도 얘기하고 종종 봤다. 그립고 보고 싶을 찰나가 없었다”고 말했다.




 

신경외과 의사 '채송화'를 연기하는 전미도 역시 "밖에서 오프라인으로 못 만나면 온라인으로도 만났다. 줌 화상 채팅, 톡방에서 단체로 통화도 했다. 여러 경로로 소통했다"고 전했다. 






흉부외과 의사 '김준완'역을 맡은 정경호도 "좀 떨어져있으면 아쉽다"며 웃었고,




 

 


산부인과 의사 '양석형' 역의 김대명은 "전 항상 반가웠다"고 말했다.





 

 

 

한 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17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14
1
태그
신규채널
[제발관심좀]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웹툰요즘뜨는 신작
만화세계관 최강 만화!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