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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딸 용돈 얼마나 줘야하나요?

ㅇㅇ (판) 2021.06.11 14:13 조회12,71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딸이 왕따 당한 기억때문인지 대학 가서 적응도 못하고 학교도 멀고 힘들다 그래서 자퇴 하락해줬어요. 원래 우울증이 있었는데 학교가 많이 멀어서 집 오면 7시쯤되니까 힘들었다고 합니다. 내년에 수시로 집에서 가까운 학교 들어간다고 하길래 허락해줬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쉬면서 영어 공부하는것 같던데 용돈을 얼마나 줘야할까요? 동생 말로는 공부도 안하고 잠만 잔다고 합니다.
집에만 있으니 살도 찌고 늦게 일어나니까 뭐라도 배우라고 카드도 줬는데 간다 간다하면서 안갑니다. 살을 빼고 가겠다는데 그 말만 한달 째에요.
우울증이 오면서 무기력증도 같이 온것같아서 정신과 가라고 카드를 줫는데 병원을 두세번 갔다가 안갑니다. 도통 이유를 모르겠어요. 병원도 맨날 옮겨 다녀요. 한 병원에서 상담을 2회 이상 받은 적이 없고 항상 옮겨다녀요.
제가 공부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취미로 배우고 싶었던 거 배우라는데 그게 뭐가 어렵다고 안가는건지.. 딸이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친구를 안만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이러다 정말 인간관계에서 고립되는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학원도 다니면서 배우고픈거 배우고 사람도 만났으면 좋겠는데 제 욕심일까요.

딸이 강아지 키워서 돈 부족할까봐 달에 20씩 주고 있는데 많이 주는걸까요? 밑에 동생이 너무 많이준다고 불평하던데 좀 깎아서 줘야하나요? 다들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알바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항상 몇번 가다 짤린걸로 알고있고,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알바 자리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동생 온라인 수업할 때 깨워주고, 친정 엄마랑 아들 밥 해주고 집안일 조금조금 도와주는게 고마워서 20씩 준건데.. 적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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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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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취미로 하고싶은걸 하라는데 뭐가 그렇게 어렵냐구요? 그게 어려워요. 뭘 하는거 자체가 어려움.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괜히 사람을 자살로 끌고가는게 아니에요. 뭔가를 시도하고 하려고 하는 것도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 의지가 안생김. 안나가고 안움직이고 안씻고 누워만 있고. 딸만 상담을 보낼게 아니라 본인도 같이 가보세요. 가서 딸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보호자로서 설명도 좀 듣고요. 돈만 줄게 아니라 마음으로 응원을 하세요 주위 사람의 지지가 필요한 시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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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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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는 진짜 피해자만 망가지는구나ㅠㅠ 제 경험상 정신과도 의사선생님마다 달라서 나랑 맞는분을 찾아야되겠더라구요. 저도 몇군데 가봤는데 그중 딱 한분만 제 응어리를 풀어주셨어요. 왕따 당했던 기억이있다면 아마도 따님은 사람대하는게 무섭지않을까요?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의지가 부족하다는 식으로 몰아붙이는데 어머님과 가족들이 많이 도와주셔야해요 혼자서는 극복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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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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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짧은글에서도 딸에 대한 애틋함 걱정 따위가 전혀 느껴지질 않네요 제목도 백수 딸 용돈 얼마줘야되냐고;;; 우리 딸 어떻게 보듬어줘야 될까요 가 아니고요??? 카드주고 돈주고 다했는데 병원도 가다말고 짜증나시나요 얼마를 주면 나아지려나 싶나요?? 딸이랑 진실되게 속마음얘기는 해본건가요? 너~~~무 남일같이 말하네요 친구도 이런식으로 얘기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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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2021.06.13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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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왕따당했었고 아빠가 알콜중독자라 10대시절 힘들게살았습니다. 저도 자존감낮구요 항상 주눅들고살고있어요. 저도 무기력증에 우울증이지만 20대 초반에 엄마한테 폐끼치는게 너무미안해서 일을 시작했구요. 사회생활하면서 제가 자책을많이하면서 건강한정신이 아니고 아프다는걸 알고 병원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껴 다니기시작했습니다. 집에서쉴땐 진짜 아무것도 안해요 작성자분 딸처럼요. 근데 저는 그래도 사회생활하면서 친구도 몇사귀고 했구요 일다니면서 자아성찰을 많이했습니다 지금도 하는중이구요.. 제가봤을땐 용돈을 조금씩 줄이고 강아지도 키우니깐 돈이 많이 필요한걸 점점느낄거에요. 저도 돈이 부족하고 엄마한테 손벌리기싫을때 억지로라도 일을 구했거든요.. 사람이 궁지에 몰릴땐 뭐라든 하게됩니다.. 돈나올 구멍이 생기면 안일하게 계속 누워만 있게돼요.. 용돈을 한번 줄여보세요... 아니면 선택하게 하세요 병원을 계속 꾸준하게 다녀볼건지 아니면 일을 하면서 사회생활하게 하던지 . 솔직히 도시살고계시다면 코로나로 일자리없다고 쉬는건 핑계입니다.. 진짜 돈이필요한사람은 통근버스타고 지방까지가서 일도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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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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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하나씩 실천해가면서 발전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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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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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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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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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불쌍하다. 집안일도 도와주는거보면 본인의지가 없는게 아닌데 부모란 사람이 돈이랑 시간이 아깝다며 딸을 눈치주는 상황이네. 무려 카드를 주고 기다렸다는게 겨우 한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창시절 왕따기억이 지금까지 딸을 괴롭히고 있는 시간은 몇년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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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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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엄마가 먹여 살려야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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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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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엄마닮았나보네 공감능력도 없고... 큰딸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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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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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갈일이없는데 더줘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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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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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뭘 할수있는 상태가 아닌데요 몸이 아프듯 마음이 아픈건데 다리부러진애한테 너 나가서 왜 축구안해 이러지 않는것처럼 님 딸은 지금 아픈거에요 학폭 상처 그거 얼마나 큰상처인데 엄마는 지켜주지 못한거에 미안해하지 못할망정 한심하게 보고 동생은 저러고 있고 안그래도 힘들고 아픈애 더 힘들게하는 집안 분위기네요 저러다 애 자해 자살까지 가기전에 부모가 나서서 챙겨요 병원도 안가려고 그러면 여러군데 같이 찾아보면서 데려다주고 어휴 애 사랑하긴해요? 난 내자식이 학폭당해서 저렇게 힘들어하면 지켜주지못한게 미안하고 또 미안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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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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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랑 운동다녀보는게 소원이라고 설득하셔서 같이 운동하시면서 자존감 회복부터 돕는 건 어떠세요? 따님이 도움을 받는 입장이 아니라 부모님을 위해서 같이 운동을 가드린다고 느끼게끔 해서 보람과 자존감을 얻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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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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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 싸가지가 범상치않네.. 못되처먹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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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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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으로 피해 받은 사람은 자존감을 유지하기 힘듭니다. 안 그래도 땅 밑으로 떨어진 자존감이 그로 인해 불어난 체중 때문에 더더욱 손상을 받고 있는 상황 같아요.

여기에 더 심각한 건 힘이 되어야 할 가족의 경멸, 혐오일 겁니다. 쓰니 글을 보니 동생이 누나를 한심하게 여기는 게 확연하네요. 더군다나 그 누나가 동생의 끼니를 챙기고 있음에도 말이죠. 힘들어하는 누나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 창피하게 생각하고 업신여기는 거죠.

저 정도로 티가 나는데, 쓰니가 없는 집에선 어떨까요? 아들이 따돌림 시킨 아이들보다 더 심한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할머니는 어떤 성품이시죠? 만약 할머니까지 손자의 행동에 동조하고 있다면, 따님은 지금 매우 위험합니다.

이미 한 번 크게 상처를 입고 회복해야 할 시기인데, 가족이 그 위에 또 다른 상처를 주고 있는 상태인 것 같아요. 최악의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가장 안 좋은 게 그 우울증의 원인이 되거나 그걸 심화시키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겁니다. 원인 제거가 안 되니, 매일 받는 상처를 회복량이 못 따라잡는 거죠.

쓰니 가족 전체가 똘똘 뭉쳐서 또 다른 따돌림을 만들어 내고 있지 않은지 꼭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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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6.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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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은 딸에게 해줄수있는거 다 해주는데 속터지게 왜저래?이런생각하시는게 보여요. 제3자에 초면인 저도 이런데 딸은 어떨것같나요? 카드 쥐어 병원보내서 알아서 치료하게 하지마시고 가족들 전체가 심리상담 받아보세요. 제 생각으론 따님 왕따당할때 그 사실을 안 가족들의 태도에도 분명 상처받았을거고 지금의 태도에도 상처받고있는중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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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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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용돈을 줄여야할듯..애가 못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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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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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짧은글에서도 딸에 대한 애틋함 걱정 따위가 전혀 느껴지질 않네요 제목도 백수 딸 용돈 얼마줘야되냐고;;; 우리 딸 어떻게 보듬어줘야 될까요 가 아니고요??? 카드주고 돈주고 다했는데 병원도 가다말고 짜증나시나요 얼마를 주면 나아지려나 싶나요?? 딸이랑 진실되게 속마음얘기는 해본건가요? 너~~~무 남일같이 말하네요 친구도 이런식으로 얘기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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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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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을 카드 주고 애 혼자 가라고 할게 아니라 청소년 전문으로 하는 정신과 잘 알아보고 관심 같고 같이 차 태우고 데리고 다녀야죠. 직장 때문에 불가하다 그런건 없어요. 휴가를 내든 휴직계를 내든 회사를 그만두던지 어떻게든 챙겨서 데리고 다녀야죠. 아이를 낳기만 한다고 부모는 아니니까요. 우울증으로 무기력증이면 음.. 쉽게 말해서 평상 시에 하던 아주 사소한 일들, 힘들지 않은 일들도 하고자 하는 마음 조차 갖는게 힘들어요. 좋아했던 일들도 싫어지는게 정말 힘들어요. 그러다 즐거운 일들이 하나도 없어지고 살기가 싫어지죠. 다음에 딸을 보내고 왔어요... 이런 글 쓰고 싶지 않으면 딸을 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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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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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는 진짜 피해자만 망가지는구나ㅠㅠ 제 경험상 정신과도 의사선생님마다 달라서 나랑 맞는분을 찾아야되겠더라구요. 저도 몇군데 가봤는데 그중 딱 한분만 제 응어리를 풀어주셨어요. 왕따 당했던 기억이있다면 아마도 따님은 사람대하는게 무섭지않을까요?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의지가 부족하다는 식으로 몰아붙이는데 어머님과 가족들이 많이 도와주셔야해요 혼자서는 극복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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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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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취미로 하고싶은걸 하라는데 뭐가 그렇게 어렵냐구요? 그게 어려워요. 뭘 하는거 자체가 어려움.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괜히 사람을 자살로 끌고가는게 아니에요. 뭔가를 시도하고 하려고 하는 것도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 의지가 안생김. 안나가고 안움직이고 안씻고 누워만 있고. 딸만 상담을 보낼게 아니라 본인도 같이 가보세요. 가서 딸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보호자로서 설명도 좀 듣고요. 돈만 줄게 아니라 마음으로 응원을 하세요 주위 사람의 지지가 필요한 시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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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2021.06.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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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용돈도 안줍니다. 우선 정신과 부터 상담이 빠를듯 하네요 끌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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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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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등록금도 회사에서 나오면....애 성격 변화를 줘야 하는데...돈이 급한애는 아닐테고..
알바 경험 해봐도 좋을거 같은데요 ..사람과 자꾸 부디처 봐야 할거 같아요.아니면 뭐를 배워 보게 하던가요 딸이 좋아 하는거 취미 같은거 등산 이래도..뭐래도 활동적인걸 시켜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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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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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 만원 괜찮다고 봄. 따님처럼 자존감 낮은 사람은 돈 안준다고 나가서 일하지 않음. 차라리 집에서 안나가고 안먹고 말지. 돈 없으면 더 사회생활 안할수 있음. 친구만나기 부끄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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