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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빠가 새벽에 방에 찾아와서 만집니다

ㅇㅇ (판) 2021.06.11 16:50 조회256,41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는 이 이야기를 겪은 당사자가 아니라 당사자의 친구 입니다. 친구가 조언을 구하고 싶어해서 허락받고 네이트판에 올리게 됐어요.

친구와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입니다. 친구네 오빠랑 친구는 1살차이 나는 매일 싸우고 서로 욕하고 그러는 평범한 남매예요. 그런데 새벽마다 자꾸 찾아와서 침대에 걸터 앉고 허벅지를 만진대요. 그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뭐하냐고 물어보면 잠깐 멈칫한 후 다시 자기 방으로 들어간대요. 그래서 항상 친구는 꿈인가? 내가 착각했겠지 가족이니까 그럴일 없겠지 하면서 넘겼어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도 그렇게 허벅지 안쪽에 손을 대고 만져서 처음으로 저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어요.
친구네 아버지도 막말 자주하고 성적인 말을 서슴없이 하는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아버지예요. 큰 오빠랑은 친하지도 않고 어머니만이 믿을만한 분이신데 맨날 고생만 하시고 살았대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말하면 어머니가 속상해하실까봐 걱정돼서 말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어머니한테 말해봤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하네요. 방 문도 잠기지 않는 구조라 새벽에 잠글수도 없구요… 성인될때까지 참아야 할까요? 친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친구랑 같이 댓글 읽어볼겁니다. 상처가 될 만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주작이니 메갈이니 이상한 소리좀 하지말아주세요. 저희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미숙하다 보니까 판 같은 익명 게시판에 올리면 다양한 경험을 한 많은 사람들이 해결책을 주실 것 같아 친구와 합의하에 올리게 된겁니다.


++))당사자 입니다.
1. 당일날 엄마에게 이런 사실을 말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그냥 오빠한테 이제 하지말라고 할게~ 라고 하시고 담담하게 대처 하길래 저는 그냥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2. 댓글 보니까 전문가한테 상담 받으라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상담사분들이 절대 해결 못할 거 같습니다 상담사분이 직접 우리집에 와서 해결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엄마는 이 사건을 알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니 과연 상담사분이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3. 자물쇠를 많이들 언급을 하시는데 저도 예전에 부모님한테 자물쇠를 언급 했지만 해주겠다 하고 지낸지 1년이 넘어가네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돈 벌어서 나중에 고칠 예정입니다
4.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는데 정말 감사하고 주작은 절대 아닙니다 이런걸로 주작질 하는것도 이상하고 아무튼 주작은 아닙니다
판에 올려준 친구랑 다시 고민해보고 대처할게요 감사합니다

+++)) 자물쇠는 그냥 제가 선물해서 달아주려고요! 친구가 이미 알바하고 있는데 그 알바로 번 돈으로 용돈이든 뭐든 다 해결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내일 바로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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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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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그자리서 벌떡 일어나서 오빠란 새끼 귀싸대기를 한대 치시라그래요. 그리고 한번만 더 내방에 들어오면 그자리서 바로 신고한다고 한다고 눈 똑바로 보고 얘기하라 그래요. 정상적인 부모면 잡아죽인다고 난리치겠지만 그런애비에 불쌍한 엄마면 덮고 조용히 가자할 확율 80프로예요. 그러니 본인이 터뜨리는 수밖에 없어요.그러고 또 그러면 그자리서 오빠 머리채를 잡고 도망못가게 붙들고 도둑이야~~~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치한이라고 식구들 다깨우고 난리한번 치라그래요. 조용히 오빠가 그랬어 하고 상담하는거랑 현장 잡는거랑은 천지차이예요. 그자리서 욕하고 악쓰고 내가 너 한번만 더 그러면 신고한다 그랬지 미친 쓰레기 지랄지랄하라구요. 엄마생각해서 집안시끄러울까봐 참으면 남자새끼들은 지도 좋은게 있었으니까 가만 있었지 이지랄 하거든요. 겁먹지말고 지랄한번 떨라고 하세요. 그래야 안건드립니다. 앞으로 그오빠란새끼는 사람취급 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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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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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안잠기면, 밖에서 문열면 우당탕 소리나게 쓰러지는 물건을 문 안쪽에 기대 놓아봐요. 야구배트같은 봉종류나 의자 거꾸로 기대놓고 그위에 쟁반 이런식으로. 쓰러지면 소리 크게나서 온가족이 깨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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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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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물점가면 잠금고리팔아요. 안쪽에 달고 잘때 잠그고 주무시길...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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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쓴2021.06.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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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m.smartstore.naver.com/the-shopping-tour/products/4864393720?NaPm=ct%3Dkq8989rz%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f182f335fd96d651b319c8347d932cff711a3c82 저도 얼마전에 이거 샀는데 좋아요 저는 가정폭력 피하기 위해서 샀는데 문에 횡으로 거는 식의 잠금쇠는 문을 발로 걷어차면 떨어지는데 이건 절대 안 열려요 열고 닫기 불편하긴 한데 성희롱은 피할 수 있을 거예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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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2021.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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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건 저 분이 잠그며 방어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 인간이 애초에 그러려는 걸 막아야하는데 말이죠.. 잠가야하는 건 저 ㅅㄲ 방문 아님?? 내가 부모면 안에 걍 소변기 하나 갖다두고 잘때 못나오게함 아니 그전에 때려죽엿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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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2021.06.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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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역어딘가요? 지역이라도 얘기해주면 ... 하 바로 가서 열쇠공 불러서 달아주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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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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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가정이 하나뿐인 딸을 그것도 오빠로부터도 보호해주지 못하는 게 너무 슬프네요.. 어머님이 “하지말라고 할게.” 라고 말씀하신게 너무 충격적이에요. 일단 저희 오빠가 그럴리 없겠지만 그랬으면 저는 잠결이든 뭐든 발뒷꿈치로 머리통을 조져놓고 집을 한 번 엎은 후에 성범죄자 취급했을텐데 쓰니네 가정은 그게 되지 않는 거 같으니ㅠㅠ 학생신분으로 학교 선생님에게 가정 내 학대 및 방임으로 얘기 흘리세요.. 그럼 선생님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이기 때문에 가만히 듣고만 있지는 못할 거에요! 선생님이 소문 나가지 않게 잘 해주실 거니까 너무 걱정마시고요! 지금은 허벅지이지만 나중엔 어떤 짓을 할 지 모르고, 남자가 마음먹고 힘쓰면 여자는 힘 이기기 쉽지 않ㅇㅏ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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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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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 용기를 가져요 보통 특히나 성범죄를 저지르는 애들은 피해자가 무섭고 겁나서, 또 가정에서의 성폭력은 학생의 부모처럼 덮고 회피하기 때문에 조용히 끝나서 범죄의 크기가 더 강해지고 반복적으로 되는거에요. 지금은 허벅지지만 더 심해질거에요 용기를 갖고 베플처럼 소리를 지르거나 싸대기를 때린다던가 신고한다고 미친년처럼 화를 내세요. 그리고 상황이 안되면 진짜 신고를 하고요. 그리고 청소년상담센터 시에서 운영하는 곳에 일단 전화는 해놓으세요 그래야 언제든 무엇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너무 무서운 일이지만 더 나쁜 상황을 만들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내몸은 내가 지키는거다 라는 말을 꼭 기억해요 힘내요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앖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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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6.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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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깨 말씀드리고 아동학대로 신고해달라고 하세요. 딸이 엄마한테 이야기했는데도 변하는게 없으면 거의 방임수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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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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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사자님.. 집 어디예요? 가까우심 제가 좌물쇠 달아들이러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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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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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나도 잘때 남동생새끼가 계속 엉덩이 만져서 부모님한테 말함. 웃긴건 딱히 혼내지도 않으심 걍 하지말라고만 하고;;;나만 심각하고 예민한애 됨. 그때부터 안만지긴 랬는데 지금 남동생새끼 얼굴보면 그때 생각나면서 역겨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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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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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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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21.06.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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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이어지니 #1 #2 #3 순으로 보세요 #3 참고로 돈보내라고 협박후 글쓴이는 가출로 신고되서 가족들이 찾는척, 걱정하는척 할수도 있는데 절대로 넘어가시면 안되요. 엄마가 성추행 방관하는순간 이미 그집은 끝난겁니다..아버지도 딸있는 앞에서 성적인발언.절대로 정상아닙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경찰대동하고 오거나 그냥 경찰오면 여분의 증거자료중 복사분을 경찰에 푸세요. 저 집에 들어가면 성폭행당하고 죽을수도 있다고하구요. 필요하면 평소에 학대도 있었다고 해야되요. 경찰이 꼰대라 그냥 집들어가 해결하라 지랄하면 저를 사지를 몬다고 미친ㄴ처럼 날뛰면서 경찰이름, 경찰서 당신들이 날 어떻게 방치했는지 국민신문고, 언론사 실명 이름 까지 다 폭로할거고 저 자살하면서 당신이름 유서쓸거라고 현명하게 판단하라고 하면 경찰은 알아서 글쓴이 원하는대로 해줄겁니다. 경찰도 안먹히면 지나가는 행인이라도 붙잡고 도와달라고 하세요(증거자료도 들려줘도됨)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경찰조차도 안도와준다고 소리쳐야되고 행인에게 도움요청할때는 반드시 지정해서 한분을 보고 요청해야 도와줄 확률이 큼. 도움 요청시 남자보단 여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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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21.06.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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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이어지니 #1 #2 #3 순으로 보세요 #2 4.증거수집하고 친구네집 하드, 본인개인사물함등에 오빠와의 대화내용 성추행 장면 등을 복사해서 보관해놔야됨(여분 여러개 준비해두고자료 분실,손실 대비) 그다음 집 안에서 터뜨릴경우 글쓴이가 갖힐것까지 대비해서 탁트이고 사람 많은 카페나 녹음가능하걱 조금 조용하지만 사람들이 있어서 글쓴이가 위험이 덜한 적절한 장소를 물색해서 거기서 녹음기 몰래켠 상태로 오빠 만행을 아버지한테도 터뜨립니다. 100퍼 니가 착각했다고 하거나 니가 그냥 한번 봐주라거나 최악의 경우 너도 좋았으니 그냥 넘어가자 가스라이팅 할겁니다. 그래도 상처받을것도 없고 그냥 글쓴님은 형식적으로 화내고 울먹거리는정도 하시면서 어떻게 그럴수있느냐하며 그 내용들 녹음만 하면 됩니다( 이 자료는 후에 부모가 알고도 방관했으냐 자료입니다) 5. 4.의 내용 실행전 티는 안날정도로 옷가지와 잔짐은 이미 친구집에 옮겨두어야합니다. 왜냐면 4의 폭로후에 집에 가면 오빠나 아빠로 부터 성폭행 및 입막금, 감금의 우려가 있습니다. 짐은 아빠에게 터뜨리기전 반드시 친구집에 옮겨둡니다. (잘안입는 옷가지와 화장품은 버린다 생각하고 두고와야 짐싸서 미리 나간거 티가 안남) 아빠에게 폭로하고 그후 곧바로 혼자 산책 좀 하면서 생각해본다고 1~2시간 뒤에 집으로 간다 다시이야기하자 하는 거짓말과 ( 미친가족들에) 신고안할거라는 안심을 시킨뒤 영구히 집을 나갑니다. 6.집을 나가고나서는 일단 친구집에 잠시 머무르거나 쉼터같은곳을 알아봐서 당분간 지냅니다. 그리고 아빠,엄마한테 전화해서 보증금1000~2000만원 일시로 바로 통장으로 보내고 매달 40~60만원씩 보내라고 하세요.(독립비용) 안주면 언론사, 경찰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내용 다 폭로하겠다고하고 막고싶으면 난 독립하겠다고 합니다. 성폭행 기다리느니 독립이 낫죠. 가족들이 아빠던 엄마던 오빠던 돈준다고 만나자해도 절대만나서 안됩니다. 입금받으세요. 글쓴이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는순간 어떤짓을 할지 모릅니다. 처음만 보증금주고 매달 월세 안보내면 그때마다 돈안주면 다 올린다고 하면 돈 보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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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21.06.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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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이어지니 #1 #2 #3 순으로 보세요 #1 엄마까지 방관하고 나섰는데 그집에서 버티고 있는건 성추행이 성폭행되기 기다리시는것 밖에는 안됩니다. 저런상황 몇번 지속되고 오빠가 님이 자기가 성추행하는데 덜덜 떨면서도 참고있다고 인지하는 순간 저거 성폭행으로 바뀌는거 순식간이고 그러면 전에 삶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1.용돈모으던 알바를 하던 친구한테 빌리던 몰래 그 상황을 촬영할 카메라와 녹음기를 준비한다. 2.자기전 카메라,녹음기 세팅해둔다. 3.오빠의 성추행행위증거 수집한다( 영상도 찍고 녹음기로 지금 뭐하냐고 말하는 쓰니와 오빠의 대화내용도 녹음해야됨. 자기전 켜고 자는것추천. 녹음 잘 안될경우 대비해서 철저한 시뮬레이션 친구와 해보고 진행할것. 들키면 잣됨) 증거 수집과정은 엄마는 절대 아셔서는 안됨. 죄송한 말씅이지만 오랜세월 아버지의 가스라이팅으로 어머니는 정상적 사고가안되는 상태로 보입니다.(엄마를 보호 하고 싶겠지만 엄마한테 말했을때 참으라는거보면 어머니는 경계성인지장애수준임. 이거를 인정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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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4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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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빠 뚝배기 갈기면 되는데 너 뭐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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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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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도 저래도 안된다면 차라리 그냥 미친년처럼 지랄해주세요. 부모님이 도와주지않으시면 님만이 스스로를 지킬수잇어요. 얘는 건드리면 피곤해진다를 보여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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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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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물쇠 달아야 할듯 하네요 아니면 엄마한테 같이 자자고 하시는 방법도... 가족들 다 같이 있을때 오빠 자꾸 내방 들어와서 내 허벅지 왜만져!!하고 물어보세요 엄마분도 심각성 알고 조치를 취하셔야 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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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6.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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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리 마구 지르세요 온동네 사람 다 들을 정도로.. 별미친ㄴ을 다보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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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6.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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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아이키우는 엄마인데 혹시나 이런 상황이 일어난다면 분리할거같다...어떻게 해서든지...아들을 내쫓던지 정말 죽기직전까지 패버릴거같다... 그게 딸과 아들을 지키는 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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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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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도 참 좋은 사람이네요. 둘이서 머리 맞대고 꼭 해답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친구도 오빠가 범죄자 되길 바라지 않는다면 초장에 쪽 주고 잡아주기를... 그리고 친구가 자신부터 지키는 법을 꼭 깨닫고 오빠가 미친새끼란 걸, 친구는 피해자란 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부모도 누구도 아닌 자신만이 자신을 지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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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2021.06.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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