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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랜만에 설레는썰 풀어주라!! (ღ•͈ᴗ•͈ღ)

ㅇㅇ (판) 2021.06.11 21:18 조회109,73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나는 뭐 무슨일이 있었다 이런썰은 아니고.. 내가 4년인가 5년정도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냥 너무 지쳐서 그런지 마음이 서서히 접히고 최근에 관심 가는애가 새롭게 생겼는데 짝사랑 초기에 느낄수 있는 감정이랑 걔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학교가는게 되게 즐겁고 설렌당 ㅋㅋㅋㅋㅋㅎㅎㅎ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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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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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복도 반대쪽에서 혼자 걸어오는데 나도 혼자였어서 땅만 보고 걷다가 그냥 지나치고 뒷모습이라도 더 보고 싶어서 뒤돌아봤는데 걔도 돌아봐서 눈마주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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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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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인데 내가 진짜 6년째 좋아하고 있는 애가 있거든? 근데 내가 얘랑 작년에 2021년 6월 10일 저녁 8시에 지하철 1번 출구 앞에서 보기로 했단말이야. 진짜 그냥 같이 학원갔다오면서 지나가는 말로 한건데 솔직히 나는 막 폰 메모장에다가도 써놓고 판에다가도 그 날 바로 올리고 2021년 달력 사자마자 체크해놓고 이래서 절대 잊어버릴수가 없었단말임.. 성인되고 애들이랑 다같이 몆번 만나다가 서로 다 바빠지면서 만나는 횟수나 연락하는게 줄어들었는데 솔직히 이제 학교도 다르고 아예 접점이 없어서 그냥 접으려던걸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나갔음.. 7시 50분쯤에 도착했는데 진짜 그 기다리는 몇분동안 너무 떨렸음. 혹시 안오면 어쩌나 진짜 나만 기대하고 있었던거면 어떡하나 이러면서 아주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었는데 8시 조금 지났을 쯤에 누가 뒤에서 "기억했네ㅋㅋ" 이러길래 봤더니 짝남이더라ㅠㅜㅜㅠㅠ 내가 당황하거나 부끄러우면 귀가 진짜 터질듯이 빨개지는데 얘가 그거보고 "진짜 여전하다 귀 빨개지는거ㅋㅋ" 이러고ㅠㅠ 암튼 잠깐 카페가서 얘기하다가 그새 면허도 땄는지 드라이브도 시켜줬는데 그때 내가 그 방탄 정국님이 부른 still with you 라는 곡을 틀었거든? 근데 거기 가사가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싶었어요' 이거란말임 그냥 요새 빠져있는곡이라 튼건데 저 가사 들으니까 갑자기 새벽감성 때문인지 내가 옆에서 운전하는 애 보고 "나 진짜 너 보고싶었어" 이랬는데 얘가 그 말 듣고 웃더니 "나도 좀 보고싶더라" 이랬음ㅠㅜㅠㅜㅠ 자기가 그 말 하고도 부끄러웠는지 막 마른세수 하면서 "아..진짜 어떡하냐ㅋㅋㅋ" 이러고 진짜 분위기도 설레고 그냥 맨날 버스만 타고 다녔던 우리가 어느새 운전석, 조수석에 앉아 있는것도 뭔가 신기했고 그냥 다 너무 좋았음ㅠㅜㅠ 내일 또 만나기로 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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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6.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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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사랑이 가장 독한 사랑이랜다. 막상 사귀면 몇달있다 헤어지고 오래가지도 않을거면서 짝사랑은 몇년을 해버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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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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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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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8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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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7.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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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래 전 얘긴데ㅋㅋㅋ 내가 중1 때 첫사랑이 있었는데 내가 걔를 엄청 좋아했었고, 진짜 모든게 완벽한 엄친아 였거든? 어느날 주말에 걔가 자기 집에 놀러오라는거야. 걔네집 가서 막 놀고 소파에 앉아서 둘이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땐 장난으로 손 잡고 내가 걔 어깨에 머리 기대면서 자는척 했었거든? 근데 걔는 나 진짜 자는줄 알고 나 불편할까봐 자기 어깨 더 내려주고 옆머리 넘겨주고 나 빤히 쳐다 보면서 혼잣말로 작게 이쁘다고 말하는데 진ㅈ짜 그때 심정지 올뻔 했어. 원래는 빨리 일어날려고 했는데 일어날 타이밍을 못잡아서 20분 동안 그 상태로 있었던게 아직도 생각나네. 내가 일어나니까 귀 빨게진 상태로 깨어있었냐고 물어보는데 당연히 자고 있었다고 했지 지금은 비록 헤어진 사이지만 그때의 내가, 그때의 상황이 너무 엣돼고 귀여워서 한번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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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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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에슼흐에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서 가디건 잘어울리는 사람이랑 무쌍인 사람이라고 답을 했어 그냥 짝남 묘사한 거야..호호...그리구 일주일?인가 후에 고백 언제 할꺼냐는 질문이 와서 내 기분 좋을때 고백한다고 하고 나서 그 다음날부터 짝남이 7월인데 가디건을 입고 오더라구 그리구 카톡 프사도 가디건 입은 사진으로 바뀌구 그래서 혼자 엄청 설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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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1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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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은 아니고 그냥 다른 반 남자애임ㅇㅇ 재작년에 코로나 아니라 체육시간에 반대항으로 피구하는데 진짜 개쌔게 던지는 남자애가 공을 패스받음 근데 내가 걔 바로 앞에 있었단 말이야 걔는 남자 여자 상관없이 개쎄게 던져(어떤 여자애 앞에서 진짜 개쌔게 맞음 탕소리 날 정도로) 그래서 나 혼자 쫄아서 늑대라도 본 것 마냥 뒷걸음질침..ㅋㅋㅋㅋㅋ 걔가 개쌔게 던질 것처럼 하다가 그냥 한번 씩 웃고 약하게 던지더라 근데 그거 내가 잡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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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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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걔가 나한테 병신이란 말을 장난으로 몇 번 했단 말이야 그래서 나도 딱히 상처 안받고 신경도 안쓰면서 넘겼는데 걔가 나한테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뭘 몰랐었거든 ? 근데 걔가 ㅂ 까지 나오고 바보야 이런거 ㅋㅋㅋㅋㅋㅋ 순간 설렘 맨날 병신만 듣다가 바보야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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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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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픈형 독서실에서 짝남이 내 옆자리 앉았는데 나한테 언제 가냐고 쪽지로 보내서 답하니까 바로 나가서 시간 연장하고 자기 친구가 없어서 같이 가고 싶다고 함서 그랬던 거. 그리고 저녁 10시 넘어서 같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때 걔가 버스 잘못 탄 척 우리집 가는 방향 버스 같이 타서 나 집 앞까지 데려다줌. 웃긴 건 걔네 집이랑 우리집 방향 정반대고 버정도 아예 반대편인데 나 밤길에 혼자 가는 거 좀 그렇다고 했대. 오늘도 시험 보고 가채점 중인데 머리 쓰다듬고 감 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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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7.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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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레는 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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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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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왜케 다들 진지해 ㅋㅋ 애기가 말을 하든 안하든 그냥 그렇다고 받아드리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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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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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지금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나랑 여사친 남사친 이렇게 셋이 다니는데 여사친을 A라 하고 남사친을 B라 할게 우리 셋이 팀이어서 학원 끝나면 다같이 나온단 말이야 근데 우리학원은 자습이 있어서 수업이 아닌날도 다같이 나와서 숙제를 하고 가는데 B가 그날따라 좀 늦게 끝났는데 나랑 A는 이미 다 끝내고 가방까지 다 싸놓은 상태였는데 B가 다해서 나랑 A랑 나가서 기다린다니까 B가 기다려달라했는데 A는 먼저 현관으로 나갔단 말이야 근데 B가 나한테 넌 기다려줄거지 ? 해서 내가 장난식으로 안녕히계세요 ㅋㅋㅋ 했는데 B가 기다려줄 착한 쓰니 찾아요 이랬어 ㅋㅋㅋ 기엽더라 ㅋㅋㅋ 결국엔 기다려주고 같이 나왔는데 B가 맨날 자전거를 타거나 엄마차를 타고 간단 말이야 A랑 나랑은 집이 완전 반대방향이어서 따로 가는데 B는 나랑 조금은 같은 쪽이야 근데 B가 나랑 같이 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B한테 너 왜 자전거나 차 안타고 가냐 이랬는데 B가 자전거는 저번에 타다 넘어졌고 차는 엄마한테 내가 걸어간다고 했음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사서 고생을 한다 이랬는데 B가 내 얼굴 보면서 왜 좋잖아 이러는거임 그래서 그냥 내가 쳐다봤는데 좀 웃고 있더라 그리고 좀 가다가 B가 나랑 원래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데 내가 가는 방향으로 가도 되긴 해 근데 내가 B한테 너 왜 이쪽으로 가냐 이랬는데 B가 나 너 따라 가는건데 이러는거임 .. 그래서 내가 너 이쪽 방향 아니잖아 ㅋㅋㅋㅋ 했는데 B가 아 몰라 이쪽 방향으로 가도 되겠지 이러고 울집 앞까지 같이 갔다 ㅋㅋㅋ 귀엽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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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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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어 읽을 때 눈깔 주의❗️내 짝남 두 살 연상인디 학생회로 만난 선배야 고경표 똑닮아서 경표선배라고 할게 첨엔 다른 선배 좋아하다가 이 선배 보고 뿅가서 빠졌는데 댓 쓸 당일 기준 1주일 하고도 3일 됐거든?? 왜인진 모르겠는데 학생회 내에서 말도 잘 안하고 이랬음에도 복도 걷다 눈이 자주 마주쳤던 것 같아 (미화 일 가능성 큼) 등교 겹치는 기간이 딱 한 주 였어서 그 주 동안 내가 인상 빡시게 남겨야 겠다 생각 하고 노빠꾸로 인사 해 벌임 처음엔 눈만 마주치다가 화요일 하교 시간에 걍 지나가면서 안녕흐아셋... 이러면서 했는데 씹혔어 말 흐려가꼬 그런 건 지도 몰겠음 근데 수요일에 만났더니 서로 눈 마주치고 1-2초간 서로 당황 타다가 동시에 인사 함 그 후로 눈만 마주치면 계속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는데 발리는건 두 살 선배님임에도 불구하고 꾸벅인사 하면서 존대 써준다는 거임 ㅇㅇ 어쩌다가 한 번 내가 인사 하니까 손 들고 어, 안녕. 이랬는데 목소리도 좋고 처음 듣는 반말에 심장 졸라 뛰고 걍 너무 찟지가 튀어나올 정도로 좋은거임... 아직 인사만 하는 사이지만 내가 지나갈 때 복도에서 나 보이면 교실에서 복도로 나와서 인사 해주고 인사 하면 경표 선배 친구들이 오올ㅋㅋㅋㅋ 이러는데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해서 설레고 너무 김칫국 아닌가 무섭다 ㅠㅠ. 경표선배가 하교 끝났음에도 우리 반 앞 몇 번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기도 해서 더 설렘 어깨도 완전 넓어서 고경표 그 자체야 ㅠㅠ... ㄹㅇ 점심시간마다 축구 뛰시는데 멀리서 어깨 보고 선배 찾음ㅋㅋㅋㅋㅋ 한 번 쯤 고의를 담은 실수로 어깨에 이마빡 박고 폭삭 안겨서 선배 되산다!!!! 외치곤 튀고 싶어 근데 맘에 걸리는 건 경표 선배 동갑 친구 (여자임) 랑 두 번 정도 웃으면서 (수다 떨명서) 지나가는거 본 적 있거든... 그 두 번 전부 동일 인물 인 지는 모르겠는데 여친 인 걸까  ಢ‸ಢ ? 나 가능성 있을까?? 추반 부탁해!! 아 그리고 기말 끝나고 학생회 할 때 기말 수고 하셨다고 간식 주거나 말 얹어줄려 하는데 괜찮을까ㅠㅠ? 조언 부탁해 고마워!! 나애짝싸랑쓰 ╋가능성 있다 추 가능성 없다 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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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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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 살 연상 꼬시는 법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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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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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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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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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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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학원 나이는 잘 모르겠고 2-3살 위인 남자선배 있었는데 밤에 학원 마치고 원장쌤이 차로 데려다주시는데 가운데 의자를 펴야? 앉을 수 있는 차인데 내가 못 펴고 끙끙거리니까 옆에 앉아있던 그 선배가 잠깐.. 이라고 하더니 탁탁 펴주심.. 시크해..///나중에 그 고등학교로 입학했는데 그 선배가 그때 고3이었는지 찾아봐도 없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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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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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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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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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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