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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전 부치라는 남편

ㅇㅇ (판) 2021.06.12 11:41 조회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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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후에 동호회사람들이랑 집에서 막걸리 마신다며 저보고 직접 전을 부치라네요
그래서 제가 반찬가게에서 사서 데워서 내논다니까 그깟 전도 전업주부가 사서 하냐며 저보고 직접하라면서 재료사라고 3만원 던져주고 나갔네요
남편이 허세가 좀 심한편인데 그냥 제가 직접 전을 부쳐야 될까요 아님 그냥 집나갈까요
하 진짜 남편ㅅㅋ가 너무 싫어요
추가 모듬전으로 하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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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6.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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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호회 사람들이라고 하는거보니까 지 빼고 최소 둘이상이라는건데 3만원주고 부탁도 아니고 통보식으로 전부치라는놈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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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보면짖는...2021.06.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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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지 처먹을 것도 아니고 지 친구들 대접할 거면 지가 하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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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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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사와요 삼만원 그대로 두고 친정ㄱㄱ 주말에 뭘 그짓을 하고 앉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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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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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호회 사람들이라고 하는거보니까 지 빼고 최소 둘이상이라는건데 3만원주고 부탁도 아니고 통보식으로 전부치라는놈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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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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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말한것도 아니고 당일에?미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3만원어치 사놓고서 남편에게 전 사놨으니 알아서 먹고 치우라고 한뒤 집을 나갔다 하루 편히 쉬고 오세요.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앞으로 이런 일 반복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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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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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 문 비번 바꿔버리고 나가서 맛난거 사먹고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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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freeman2021.06.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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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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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freeman2021.06.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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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전업주부가 아니고 짝퉁주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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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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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네 전집없어요?모듬전 사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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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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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들고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사먹고 놀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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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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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방 잠구고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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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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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같은 새끼 나같으면 집 나가버린다. 30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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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6.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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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나라면 전이고 뭐고 걍 집 나가서 내일 들어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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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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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만원으로 뭔 모듬전을.... 재료값도 안되겠구만 머리에 똥만 찬 남편새끼놈. 동네시장가서 전 3만원어치 사다놓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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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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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남자 둘. 그럼 저 여자분이 나 친구들 만나서 밥사주고 올꺼니까 10만원 내놔 하면 응 잘 놀다와~ 하고 바로 돈 줌? 전업주부는 쉬는날도 없이 친구들 술상까지 해다바쳐야 한다는데 돈 내놓으라하면 방실방실 웃으면서 척척 줘야지? 말을해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지는 친구들이랑 술처먹을라고 와이프 저딴말로 부려먹는게 당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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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장동건2021.06.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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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주부라면 남편이 직장 상사 인건데...

까라면 까는거지 뭐 저리 불만이 많냐...

니 남편놈은 너 먹여 살리느라

직장에서 양잿물도 매일같이 사발로 들이마신다는건 알아둬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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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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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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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6.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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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으로 뭐 사라고.. 3만원치 부추나 사다놓고 밀가루 풀어놓고 나가세요. 구워서 바로바로 먹는데 맛있으니까 직접 부쳐멀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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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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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오세요. 3만원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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